[서울시향]10.7 & 9 진은숙의 아르스 노바 III&IV_파스칼 뒤사팽 신작 아시아 초연
http://to.goclassic.co.kr/news/11766

서울시향 <진은숙의 아르스 노바 III & IV>


- 10. 7 관현악 콘서트 : Fairytales -
-10. 9체임버 콘서트 -




Key Point

√세계 음악계의 롤모델, 서울시향 <진은숙의 아르스 노바>


√ 2011-13 해외신작위촉 프로그램
- BBC프롬스, 라디오 프랑스 공동위촉작, 파스칼 뒤사팽 ‘롱아일랜드의 아침’ 아시아 초연 : 10. 7 <아르스 노바Ⅲ>


√ 한국 작곡계의 거목 백병동 교수의 신작 발표 : 10. 9 <아르스 노바Ⅳ>


√ 현대음악 스페셜리스트, 아이슬란드 심포니 음악감독 & BBC 스코티시 심포니의 수석객원지휘자 일란 볼코프


√ 탁월한 서정미를 지닌 북유럽 대표 소프라노 헬레나 윤투넨


√ 프리 콘서트 렉처 & 공개강좌 
 - 더욱 쉽게 만나는 현대음악
 
√ 진은숙의 마스터 클래스 & 어시스트 지휘자 제도
 - 재능 있는 음악가 발굴과 양성을 위한 연간 교육 프로젝트

 


.● 우리나라 오케스트라로서 유일하게 정기연주회를 통해 현대음악 작품을 소개하며 미래의 ‘고전(classic)'을 발굴해온 선구자적인 프로그램인 <진은숙의 아르스 노바>는 진은숙이 전 세계에서 발표되는 음악들을 일일이 까다롭게 듣고 선별하여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많은 리허설을 통해 연주의 완성도를 높여 수준높은 공연을 선사합니다.

● 10월 7일(금)에 열리는 <아르스 노바 Ⅲ : Fairy Tales>에서는 아시아 초연되는 파스칼 뒤사팽의 신작을 비롯하여 '동화‘나 ’전설‘을 소재로한 현대음악을 만날 수 있습니다. 현존하는 최고의 작곡가 파스칼 뒤사팽의 신작 <‘롱 아일랜드의 아침’-오케스트라를 위한 협주곡 1번>은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BBC 프롬스, 미토 페스티벌(MITO Festival)/ RAI(이탈리아 방송협회)와 서울시향의 공동 위촉작으로 10월 7일(금)<아르스 노바 III>에서 아시아 초연하게 됩니다.
10월 9일(일) <아르스 노바 Ⅳ>에서는 서울시향이 위촉한 한국 작곡계의 거목 백병동의 신작을 연주합니다.

   현대음악 스페셜리스트
아이슬란드 심포니 음악감독 일반 볼코프 

● <아르스 노바 III & IV>로 국내 무대에 데뷔하는 일반 볼코프(1976년생)는 두다멜, 하딩, 네제세갱, 유롭스키 등 30대 지휘자들의 활약이 돋보이는 클래식 음악계에서 주목할만한 신성으로 아이슬란드 심포니의 음악감독 및 수석지휘자로 임명되어 2011년 가을부터 임기를 시작했으며 BBC 스코티시 심포니 수석객원지휘자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뮌헨 필하모닉, 이스라엘 필하모닉, 도쿄 메트로폴리탄 심포니, 버밍엄 심포니, 파리 오케스트라 등 유수의 오케스트라 뿐만 아니 라 현대 음악에 특별한 애정을 가지고 앙상블 모데른 등 현대음악 단체들과 꾸준히 함께 연주하고 있습니다. 현대음악에 있어서 광범위한 레퍼토리와 독보적인 해석을 바탕으로 진은숙의 두터운 신뢰를 받으며 2009년 BBC 프롬스에서 진은숙 첼로 협주곡 초연을 지휘했으며 올해 4월 영국 런던의 바비컨 센터에서 열린 진은숙의 작품세계를 집중 조명하는 '토탈 이머전(Total Immersion)'에서도 진은숙의 ‘생황 협주곡’ 및 ‘로카나’를 지휘했습니다. 
진은숙을 전적으로 신뢰한다는 그는 “너센이라든가 루토스와프스키처럼 매우 오랫동안 사랑해 온 작품들을 다시 연주할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 이번 서울 공연은 충분히 가슴 설렌다”며 “오케스트라 작곡의 달인 뒤사팽이 쓴 신작과 자신을 위해 개작한 백병동의 신작을 어서 지휘해 보고 싶다”고 이번 공연에 대한 소감을 밝혔습니다. 
 
  

자연의 영혼을 지닌 소프라노 헬레나 윤투넨

● 출신 특유의 감성을 지닌 헬레나 윤투넨은 최근 단연 돋보이는 젊은 소프라노입니다. 그는 <라 보엠>의 미미, <투란도트>의 류, <마술피리>의 파미나 등을 액상프로방스(다니엘 하딩 지휘), 브뤼셀 라 모네(르네 야콥스 지휘), 제네바 대극장, 빈 축제주간, 테아터 안 데어 빈, 드레스덴 슈타츠오퍼 등에서 공연하면서 주목받았고 핀란드 국립오페라와 오랫동안 함께하며 주요 배역을 도맡아왔습니다. 또한 핀란드 성악곡 해석, 특히 시벨리우스 음악 해석에 두각을 나타내며 오스모 밴스캐의 런던 필하모닉, 유카페카 사라스테의 라티 심포니, 레이프 세게르스탐의 네덜란드 방송교향악단 공연 에서 <대기의 정령>을 불렀습니다. 그의 시벨리우스 성악곡 녹음은 BIS 레이블로 출반되어 있습니다.  
 ●  현대 음악에 아직 익숙하지 않은 일반 청중들의 이해를 돕기위해 공연 당일인 10월 7일(금)과 9일(일)에는 공연 40분전부터 진은숙의 공연 전 해설 프로그램인 ‘프리 콘서트 렉쳐’가 진행됩니다. 음악학자로서 베를린 필과 도이치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프로그램 해설을 맡고 있는 하바쿡 트라버의 프로그램 노트 또한 현대 음악을 더욱 쉽게 만날 수 있게 도와줍니다. 

더욱 쉽게 만나는 현대음악

프리 콘서트 렉쳐(Pre-Concert Lecture)

 

  

※ 2011 <진은숙의 아르스 노바 III & IV> 일정 

프로그램

일정 및 장소

마스터클래스

① 신청마감 : 9. 30(금) 오후 6시

② 심사 후 개별통보 : 10. 1(토)

③ 진은숙 상임작곡가와 1:1 레슨 : 10. 4(화) ~ 13일(목)

아르스 노바 III

관현악 콘서트 :

Fairy Tales

10. 7(금) 오후 8:00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지휘 : 일란 볼코프 Ilan Volkov, conductor

- 협연 : 헬레나 윤투넨 Helena Juntunen, soprano
- 연주 : 서울시립교향악단 Seoul Philharmonic Orchestra

* 공연 40분 전 진은숙 상임작곡가의 Pre-Concert Lecture

아르스 노바 IV

체임버 콘서트 :

10. 9(일) 오후 7:30 세종체임버홀- 지휘 : 일란 볼코프 Ilan Volkov, conductor

- 협연 : 헬레나 윤투넨 Helena Juntunen, soprano
- 연주 : 서울시립교향악단 Seoul Philharmonic Orchestra

 * 공연 40분 전 진은숙 상임작곡가의 Pre-Concert Le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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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11/09/28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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