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8일] 김시내의 CELLO SPECTRUM I
http://to.goclassic.co.kr/news/12282


2012년 1월 28일(토) 오후 2시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주   최 : 예인예술기획(02-586-0945)
입장권 : 전석 20,000원 학생 10,000원
후   원 : 서울예고,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동문회
예매처 : 예술의전당 580-1300 sacticket.co.kr


# 공연소개

눈부신 햇살이 프리즘을 통과하면 일곱 색깔 무지개로 빛납니다. 그 찬란한 스펙트럼을 보면서 우리는 새삼 세상의 아름다움과 조화로움을 가슴 깊이 느끼게 됩니다. ‘첼로 스펙트럼’은 위대한 음악가의 작품에 감추어진 여러 빛깔을 현대의 감성으로 한결 한결 곱게 펼쳐 들여다보는 작업입니다. 피아노의 낭만 가득한 화성과 함께하는 바흐의 첼로 조곡은 어떤 느낌일지, 베토벤이 21세기의 전자 음향을 알았더라면 어떤 놀라운 작품을 썼을지, 여러분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새 옷을 차려입고 우리 시대로 산책 나온 바흐, 베토벤, 브람스를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첼로 스펙트럼’을 통해 그들 작품이 지닌 새롭고 다채로운 매력을 다시 한 번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 프로필
음악에 대한 젊은 열정과 뛰어난 연주력의 소유자 첼리스트 김시내는 예원학교와 서울예고를 거쳐 서울대학교를 졸업하였다. 이후 도독하여 독일 프라이부르크 국립음대에서 전문연주자과정(Künstlerische Ausbildung)을 최우수성적으로 졸업하였으며, 트로싱엔 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Konzertexamen, Solisten)을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최우수 졸업하였다.

난파음악 콩쿨, 음악춘추 콩쿨, 한미콩쿨 등에서 1위를 수상하고 서울대학교 금오장학금을 받으며 일찍부터 실력을 인정받은 김시내는 과천시 청소년교향악단을 비롯하여 독일 프라이부르크 국립음대 오케스트라 클래스, 관악구민을 위한 초청 음악회, 콘체르트 그로씨 2010, 부천신포니에타 등과의 협연을 통해 솔리스트로서의 탁월한 음악적 역량을 선보였다.
또한, 2008년 귀국독주회(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를 비롯하여 매년 참신한 기획력을 바탕으로 마련된 독주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2001 PAN Music Festival(금호아트홀), 독일 Denzlingen 연주회, 미국 The Quartet Program 등 Music Festival 참가 및 피날레콘서트 연주, 김해문화의전당 ‘아침의 음악회’, 서초아트홀 정오음악회, KAG 아트홀 ‘멋진 연주자 시리즈’, 서울대학교 화요음악회, 성공회대학교 한 낮의 음악회, 대전문화예술의전당 ‘뉴아티스트 시리즈’ 등 다수의 연주회에 참여하였고, KBS1FM 'KBS 음악실‘ 및 경인방송 ’김미화, 주철환의 문화전쟁‘ 등의 방송을 통해 그녀의 연주가 널리 알려지기도 하였다.
한편, 실내악에 대한 남다른 그녀의 열정은 고전과 현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실내악 무대에서 빛을 발하였는데, 카메라타 서울 앙상블 정기연주회, Wolfgang Kremer와 함께하는 바로크 실내악 연주, Creven Trio 연주회, 로즈첼리 및 앙상블 ‘여운’의 청소년을 위한 해설음악회 등 다양한 실내악 공연에서 연주하였음은 물론 앙상블 ‘오감(娛感)’과 Soloist’s ‘We'의 멤버로 성남문화재단 지원 사업인 앙상블 ‘오감’ "Ah ~merica"를 비롯하여 Solist‘s ‘We' 초청 목요음악회, 해설이 있는 교과서 음악회, 정기연주회 “시간과 공간을 넘어서” 등 활발한 실내악 연주활동을 서울, 대전, 대구, 이천 등 전국을 무대로 펼치고 있다.
서울대학교 오케스트라 , 과천시 청소년교향악단, 일 트로싱엔 국립음대 오케스트라 수석, 독일 Freiburg Baroque Orchestra 객원단원 등을 역임하며 꾸준한 오케스트라 활동도 병행해 온 그녀는 전욱용 작곡발표회,  '운지회'  한국 현대 실내 관현악 연주회, 김보희 작곡발표회, 박은혜 작곡발표회, The Pathway Concert Series 2009, 대구국제현대음악제 등 다수의 현대음악 연주회에서 폭넓은 음악적 행보를 더해가고 있다. 

2009년에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2009-2010 아르코 영 아트 프론티어로 선정되어 국악과 클래식을 접목한 <첼리스트 김시내의 아우름> 시리즈를 3회에 걸쳐 진행하며 뛰어난 음악성을 선보인 그녀는 장형원, 노인경, 현민자, 윤영숙, Adriana Contino, Mario de Secondi 사사하였고, 현재 협성대, 예원학교, 선화예술학교, 계원예술학교, 서울예고, 안양예고, 인천예고, 충북예고, 경북예고, 서울시와 충남 음악중점학교에 출강하며 후학지도에 매진하고 있는 한편, 앙상블 '오감(娛感)' , 카메라타 서울 앙상블, Soloists ‘We’ 멤버로 활동 중이다.


Piano 박혜현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졸업
New England Conservatory of Music 석사 우등졸업, 전문연주자 과정 졸업
09 Philharmonic Society of Arlington Young Artist Competition 피아노부문 1위
09 Yokohama International Music Competition 5위 입상 및 Ravel 특별상 수상
현재 : 나사렛대 출강, 이화여자대학교 박사과정 중


Baroque Cello 강효정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졸업 및 동 대학원 수료
독일 뒤셀도르프 음대 전문연주자과정 졸업 
독일 쾰른음대 전문연주자과정, 최고연주자과정 졸업(바로크첼로, 비올라 다 감바 전공)
DAAD(독일 학술 교류처) 장학콩쿨 수상, 08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선정 신진예술가
현재 : Alte Musik Seoul 음악감독, 서울대, 성신여대, 안양대, 안양예고 출강


Violin 박소영

예원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 졸업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졸업
독일 프라이부르크 음대 석사 및 라이프치히 음대 최고연주자과정 졸업
현재 : 코리아 솔로이스츠 오케스트라 수석, 바로크합주단 음악아카데미 출강

PROGRAM
Johann Sebastian Bach(1685-1750)
Cello Suite No. 1 for Cello Solo
Cello Suite No. 2 for Cello Solo
3 Choralvorspiele  for Cello and Piano (Arr. Z. Kodály)
Cello Suite remix  " Bach 'n' Roll " (Arr. The Dueling Fiddlers)
 

작성 '12/01/10 14:40
fr***수정 삭제 트랙백 보내기
링크 글 (Trackback) 받는 주소: 로그인 필요
0/1200byte
한 줄 덧글 달기
 
 0
 


뉴스란에 등록하신 공연정보는 공연에도 링크될 수 있습니다.
번호 글쓴이 제목 날짜 조회추천
11401fr*** '12/01/134599 
11400fr*** '12/01/133958 
11398ja*** '12/01/132970 
11397mo*** '12/01/1245203
11396hs*** '12/01/123087 
11395je*** '12/01/115508 
11394za*** '12/01/112654 
11393do*** '12/01/113926 
11392vl*** '12/01/113783 
11391la*** '12/01/113017 
11390kj*** '12/01/114148 
11389sh*** '12/01/116360 
11388my*** '12/01/119858 
11387ya*** '12/01/105440 
11386fr*** '12/01/103102 
11384do*** '12/01/104293 
11383yg*** '12/01/093506 
11382yg*** '12/01/095738 
11381yg*** '12/01/093581 
11379jd*** '12/01/093581 
11377bo*** '12/01/082967 
11375kj*** '12/01/0632092
11374do*** '12/01/063299 
11373ph*** '12/01/052528 
11372on*** '12/01/056270 
새 글 쓰기

처음  이전  591  592  593  594  595  596  597  598  599  600  다음  마지막  
총 게시물: 25753 (596/1031)  뒤로  앞으로  목록보기
Copyright © 1999-2020 고클래식 All rights reserved.
For more information, please contact us by E-m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