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아트센터]인천시향 '금난새'와 기타리스트 '장대건'의 <스프링클래식> 고!클래식 회원 할인 30%
http://to.goclassic.co.kr/news/12519

 

 

■ 고!클래식 회원 할인 안내

 

 

 

R석 30,000원 -> 21,000원(30%)

 

S석 20,000원 -> 14,000원(30%)

 

 

■ 신청 방법 ■

 

 

032)500-2047으로 전화주셔서 

"고! 클래식 회원"이라 말씀하시고 예매하시면 됩니다.

 

티켓예매처 근무시간 : 월 ~ 금 (오전 9시부터 ~ 오후 6시까지)

 


자세한 공연정보 ■

 

http://www.bpart.kr/exhibition/view_edge.asp?gubun=0&num=355






 

 

한국인이 사랑하는 지휘자

마에스트로 금난새와

스페인을 뒤흔든 세계적인 기타리스트

장대건이 전하는

기적같은 봄의 소리!

 

 

  

새봄음악회가 돌아온다!

지난 해 첫 선을 보인 후 전석매진의 호평 속에 계절의 싹을 틔운 부평아트센터의 <스프링클래식>.

새로운 느낌과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또 다른 감동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에는 클래식 기타협주곡이다! 

여기저기서 한번쯤은 들어보았을 법한 그 유명한 '아랑훼즈 협주곡'을 라이브 연주로 들어 본 사람이 몇이나 될까?

그만큼 기타 협주곡은 흔하게 접할 수 있는 클래식 프로그램이 아니다.

스페인 현지 전문가들의 찬사를 듣는 세계적인 기타리스트 장대건이 마에스트로 금난새, 인천시향과 함께

웅장하고 아름다운 선율 속에 봄을 기다리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고자 한다.

그 놀라운 봄의 향연 속으로...!

 


 

 

프로그램 

로시니(1792-1868)       <윌리엄 텔> 서곡
G. Rossini                    Guillaume Tell Overture

로드리고(1901-1999)    <아랑훼즈 협주곡>............. 기타 장대건
J. Rodrigo                     Concierto de Aranjuez

                                    Allegro con spiritoso     빠르고 활기있게  
                                    Adagio                        매우 느리고 평온하게
                                    Allegro gentile              빠르고 귀엽게

 

- - - - - - - - - - - - - - -  I n t e r m i s s i o n - - - - - - - - - - - - - -


시벨리우스(1865-1957)  <교향곡 제1번> 마단조 Op.39
J. Sibelius                      Symphony No.1 in e minor Op.39

                                     Andante, ma non troppo - Allegro energico
                                     느리게, 그러나 너무 느리지 않게 - 빠르고 힘차게
                                     Andante (ma non troppo lento)  느리게
                                     Scherzo: Allegro 빠
르게
                                     Finale (quasi una Fantasia): Andante - Allegro molto
                                     피날레: 느리게 - 빠르고 힘차게


  

 

지휘_ Maestro 금난새

인천시립교향악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한국이 자랑하는 지휘자 금난새는 서울대 졸업 후 베를린 음대에서 라벤슈타인을 사사했다. 1977년 최고 명성의 카라얀 콩쿠르 입상 뒤 유러피안 마스터 오케스트라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를 거쳐 모스크바 필하모닉, 독일 캄머 오케스트라 등을 지휘했으며, KBS교향악단 전임지휘자와 수원시향 상임지휘자를 역임하였다. 또한 2006~2010년까지 경기필하모닉의 예술감독을 맡으며 년 80회 이상의 연주를 소화하는 메이저 오케스트라로 성장시키며 국내외 음악계에 이상적 오케스트라 모델을 제시하였다. 1998년부터 ‘벤처 오케스트라’ 유라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를 창단해 왕성한 활동을 펼쳐왔으며 2010년 10월 인천시립교향악단 예술감독으로 취임하여 인천시민들을 위한 다채롭고 풍성한 음악선물을 들려주고 있다.


 

창의력 넘치는 아이디어와 재미있는 해설로 클래식 음악이 어렵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늘 청중과 함께 호흡하는 무대를 만들어 왔으며, 특히 ‘해설이 있는 청소년 음악회’는 1994~1999년까지 전회 전석 매진의 대기록을 세우며 지휘자 금난새를 한국인들로부터 가장 사랑 받은 지휘자가 되게 했다. ‘도서관 음악회’, ‘해설이 있는 오페라’, ‘포스코 로비 콘서트’, ‘캠퍼스 심포니 페스티벌’, ‘뮤직 인 잉글리쉬’ 등 고객의 눈높이에 맞춘 다채롭고 신선한 프로젝트를 끊임없이 선보여왔으며, 산업현장과 학교, 소년원, 군부대와 정부기관, 도서벽지 등을 ‘찾아가는 음악회’를 꾸준히 펼치며 소외지역에 대한 문화향수의 기회를 제공해왔다. 특히 인천시립교향악단에 부임하면서 금난새의 전매특허인 해설과 함께 하는 수준 높은 음악회로 매 공연 인천시민들의 기립박수를 이끌어 내고 있다.

 

2005년부터 시작한 ‘제주 뮤직아일 페스티벌’은 아름다운 휴양지를 무대로 우리 사회의 여론주도층이 세계 저명 음악가들과 실내악의 향기 속에서 예술과 우정을 나누는 신개념의 음악축제로 자리 잡았고, 2007년부터는 솔리스트 양성에 비중을 둔 우리 음악계의 불균형을 바로잡기 위해 젊은 음악도들에게 앙상블과 오케스트라 합주를 통해 음악의 즐거움과 가치를 깨우치게 하는 ‘금난새 뮤직아카데미 & 페스티벌’을 시작하였다. 2008년에는 세계 20여개국 90명의 연주자와 함께 ‘월드 심포니 오케스트라’를 창단, 국내 5대도시를 순회하며 음악을 통해 세계를 향한 우정과 화합의 메시지를 전파하기도 했다.

금난새 지휘자는 한국메세나협의회 홍보대사로도 활동하며 문화창출이 기업의 경쟁력임을 환기시키고 적극적으로 문화예술활동에 참여하도록 이끌고 있다. 기업과 예술의 성공적 만남을 이룬 공로로 2006 한국 CEO 그랑프리 문화예술부문 수상자로 선정되었으며, 2008년 3월 계명대학교로부터 국내 음악인로서는 최초로 명예철학박사학위를 수여 받았다.


신선한 발상으로
늘 새로운 도전을 즐기는 금난새는 인천시립교향악단을 인천국제공항, 비즈니스 허브 송도, 인천대교와 같은 세계적인 자랑거리로 만들 포부를 가지고 인천시민의 행복을 위해 정력적인 활동을 펼쳐가고 있다.
 


 

협연_ Guitarist 장대건


"그 세대 가장 훌륭한 기타리스트 중 한 명"

- 금시대 최고의 기타 대가, 오스카 길리아-

 

"기보된 음악에 생명을 불어넣는 시적인 감성과 궁극의 테크닉을 지닌 현시대 가장 유망한 기타리스트"

- 최고의 기타 교육자, 호세 토마스 -


 

장대건은 안드레스 세고비아의 두 수제자인 오스카 길리아와 호세 토마스의 계보를 잇는 유일한 기타리스트로서 1997년 유네스코 국제 콩쿠르 연맹에 가입된 세계적인 콩쿠르인 스페인의 마리아 카날스 국제 콩쿠르 기타 부문에서 3위 입상 함으로서 크게 주목 받았다. 메이저 국제 콩쿠르에서 입상한 것은 한국 기타계 사상 초유의 일이었다. 

이후 2003년까지 루이스 밀란 국제 콩쿠르(스페인), 쿠쿨칸 국제 콩쿠르(멕시코), 사라우츠 국제 콩쿠르(스페인)에서 우승 했고, 그 외에도 훌리안 아르카스 국제 콩쿠르(스페인), 소르 국제 콩쿠르(이탈리아), 푸엔테 헤닐 국제 콩쿠르(스페인), 쁘랭탕 드라 기타르 국제 콩쿠르(벨기에), 발렌시아 국제 콩쿠르(스페인), 코리아 국제 콩쿠르(스페인), 타레가 국제 콩쿠르(스페인), 알함브라 국제 콩쿠르(스페인), 안드레스 세고비아 국제 콩쿠르(스페인), 세르난셀레 국제 콩쿠르(포르투갈) 등 20여 국제 대회에서 상위 입상했다. 동양에서뿐 아니라 서양에서도 짧은 기간에 그렇게 많은 대회에서 입상하는 것은 흔치 않은 일이다. 그의 입상 이력은 한국인 기타리스트의 음악성을 세계에 알리는 첫 도약의 발판을 구축하는 선구자적인 역할로서 나아가 한국의 위상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했다.

 

연주 활동도 왕성하다. 지금까지 스페인 전 지역을 포함하여 이탈리아, 독일, 프랑스, 포르투갈, 오스트리아, 벨기에, 스위스, 멕시코, 일본, 한국, 러시아 등지에서 초청 순회 연주를 하였고, 멕시코 시티 심포니 오케스트라, 에우로파 메디테라네아 심포니 오케스트라, 스페인 국영방송 오케스트라, 산타세실리아 심포니 오케스트라, 밀러늄 심포니 오케스트라, 한국 현대음악 앙상블 소리, 부천 시립 교향악단, 성남 시립 교향악단, KBS 교향악단등과 협연 했다.

2009년에는 스페인을 대표하는 마드리드 국립음악당에서 열린 호아킨 로드리고 서거 10주년 기념 음악회라는 의미 있는 자리에서 로드리고의 대표 작품인 아랑훼즈 기타협주곡을 산타세실리아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여 대 호평을 받았다. 이러한 기념 음악회에서 스페인 출신 음악가가 아닌 한국의 장대건이 협연 했다는 것은 이례적인 일 이었다.
실내악 활동에도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그는 바이올린, 플룻, 성악, 현악 사중주 등과의 다양한 악기와 함께 연주활동을 하고 있으며 2003년 스페인 루이스 밀란 국제 콩쿠르 실내악 부문에서 기타 사중주로 상위 입상한 일도 있었다.

 

재능 있는 후학들을 양성하는 일에도 정성을 쏟고 있는 그는 스페인 아스토르가 국제 음악제, 투이 국제 기타 페스티벌, 리카르드 칙 기타 페스티벌, 페냐스칼레스 국제 기타 페스티벌, 발라게르 여름 음악제,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국제 기타 페스티벌, 마드리드 헤타페 시립음악원, 레리다 시립음악원 등지에서 초빙교수를 역임했고, 스페인, 한국, 일본, 스위스, 멕시코, 러시아 등지에서는 수십 여 차례 마스터 클래스를 지도하기도 했다.

심사위원 활동도 주목된다. 한국 기타 협회 콩쿠르, 대전일보 기타 콩쿠르, 대전 국제 기타 콩쿠르, 스페인 아스토르가 국제 음악제 콩쿠르를 주관, 심사했고, 그외 스페인 산아나스타시 기타 콩쿠르, 바예데 에구에스 국제 기타 콩쿠르, 발렌시아 국제 기타콩쿠르,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국제 기타 콩쿠르, 스페인 루이스 밀란 국제 기타콩쿠르 솔로 부문과 실내악 부문의 심사위원으로 위촉된바 있다.

 

장대건의 연주는 스페인 국영 텔레비전인 TV2, Canal 9, Canal sur, Canal Castellon, Radio 2 Clasica, 이탈리아 국영라디오 텔레비전인 RAI 1, 2, 한국의 KBS 예술극장, 클래식 오디세이, 한밤의 문화산책, SBS 나이트라인 문화 초대석, Arte TV 쇼케이스, MBC 문화사색 등에서 방영되기도 했다.
현재까지 Songs of the Guitar, Impressions of Spain, Azahar 3장의 음반이 국내에서 발매되었으며 Songs of the Guitar는 스테디셀러로 각광받고 있다.

장대건은 스페인 바르셀로나 리세오 왕립 음악원 그리고 에스콜라 루티에르에서 마누엘 곤살레스(Manuel Gonzalez)와 공부하고 알리칸테 고등 음악원에 수석으로 입학하여 호세 토마스(Jose Tomas)를 사사하고 1997년에 졸업 하였다. 같은 해 스위스 바젤 음대 최고 연주자과정에 입학하여 오스카 길리아(Oscar Ghiglia)의 지도를 받고 2000년 최고 연주자 학위인 솔리스텐 디플롬을 받았다. 또 졸업하기까지 고음악 학교인 스위스 바젤 스콜라칸토룸에서 고음악 탄현악기 연주자 피터 크로톤(Peter Croton)에게 바로크 통주저음과르네상스 탄현악기 연주법을 배우고, 고음악부터 현대음악까지 모든 장르의 음악에 대한 세미나 및 마스터클래스 과정을 레온하르트(G. Leonhardt), 슈나이더(E. Schneider), 아리아가(G. Arriaga), 스미스(H. Smith), 쿠르탁(G. Kurtag)등 저명한 대가들오부터 이수하였다.

 
 

 

연주_ Orchestra 인천시립교향악단

인천시립교향악단 Incheon Philharmonic Orchestra


 

인천시립교향악단은 1966년 6월 1일 첫 연주회를 시작으로, 초대 상임지휘자로 김중석이 임명되어 창단과 함께 교향악단 발전에 기틀을 마련하였으며, 1984년 한국 교향악계의 원로인 임원식이 상임지휘자로 부임하여 풍부한 경험을 통해 악단 발전의 중반기를 맞이하였다. 1994년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개관과 동시에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금노상을 영입, 국제규모의 4관 편성으로 증원되었으며, 2006년 9월에 중국 상하이 출신의 첸 주오황을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영입하면서 보다 수준 높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국내외 정상급 교향악단으로 도약하였다. 2010년 10월에는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지휘자 금난새를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영입, 지역을 넘어 세계를 향해 최상의 연주를 들려주는 명실상부한 메이저 오케스트라로의 비상을 준비하고 있다.


인천시립교향악단은 지금까지 총 315회의 정기연주회와 2,500여회 기획공연, 미국, 유럽(이태리, 불가리아, 유고), 싱가폴, 홍콩, 일본, 대만 등 해외 연주를 통하여 인천을 세계에 알리는 문화사절단으로 국제음악 발전에 기여해오고 있다. 또한 국내에서는 서울, 부산, 대구, 광주, 수원, 부천, 대전, 전주, 목포 등 지방 순회연주를 통해 지방 문화 활성화로 한국 교향악 발전을 도모하고 있으며 청소년음악회, 근로자를 위한 음악회, 장애우를 위한 음악회, 도서지방순회연주회, 가곡과 아리아의 밤, 오페라 연주, 협주곡의 밤, 실내악 연주회, 신년음악회, 한여름 밤의 콘서트 등 다양하고 폭넓은 공연으로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단기적이고 전시적인 효과보다 장기적인 계획과 체계적인 연습을 통하여 내실을 다지고 음악적인 앙상블은 물론 단원의 화합으로 교향악단 발전을 위하여 꾸준한 노력을 하고 있다.


1996년과 1998년에 대만성 정부와 대만성립교향악단의 초청으로 ‘제5회 국제음악예술제(고웅, 대남, 대중시)’와 ‘제7회 국제음악예술제’(화련, 기룡, 대북, 신주, 가의시)에 참가하였고, 2006년 12월에는 일본 이시카와현 가나자와시 초청연주, 2009년 10월에는 ‘아시아 오케스트라 위크 2009’를 동경과 오사카에서 성황리에 공연하였으며, 2010년 4월에는 한국 교향악단 최초로 중국 베이징 국가대극원(National Centre for the Performing Arts)의 초청연주회를 성공적으로 연주하여 중국인들에게 한국 교향악단의 위상을 널리 알렸다. 2010년 6월에는 발트 3국 중 2개국인 라트비아의 ‘리가 페스티벌 2010’의 개막연주회와 리투아니아에서 열린 ‘빌뉴스 페스티벌 2010’ 폐막연주회에서 전 관객들로부터 수 차례 기립 박수를 받으며 인천시립교향악단을 정통 클래식의 본고장인 유럽인들에게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공연을 통하여 크게 감명 받은 리가 시장은 인천시립교향악단을 ‘리가 페스티벌 2011’에 재 초청 의사를 제의하기도 하였다.


매년 예술의 전당에서 주최하는 ‘교향악축제’에 초청되어 찬사를 받았으며 2008년 2월에는 세계적인 교향악단인 베를린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수석연주자 초청연주회와 2009년 5월에는 유럽 정상급연주자 초청연주회를 가져 음악을 통한 문화교류의 전기를 마련하였다.


또한, 인천시민을 위한 연주활동에 최선을 다하며 고급문화예술 향수층의 저변 확대를 위해 2006년 6월에는 창단 40주년 기념연주회, 2010년 6월에는 제300회 정기연주회를 가졌으며, 주부와 함께 하는 11시의 음악회, 모닝콘서트(3.1, 8.15)를 새로이 기획, 시민문화향상을 위한 연주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해왔다. 매년 정기연주회를 비롯한 순회연주회, 각종 기획연주 등 다채로운 공연을 준비하여 미래 중심도시 인천의 문화예술을 이끌어 갈 중심으로서의 비약을 준비하고 있다.



 

작성 '12/02/27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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