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27일 세종체임버홀]이정란의 첼로미학이 펼쳐집니다^^
http://to.goclassic.co.kr/news/12558
이정란의 첼로 미학
Cello Aesthetica
Zyklus 2. Cello in Ballroom






[
공연개요]
일시 : 2012년 3월 27일(화) 오후 7시30분 세종체임버홀
주최 : (주)마스트미디어
후원 : the Strad
입장권 : 전석 2만원 (학생할인 50%)
티켓예매 : 인터파크 1544-1555
공연문의 : (주)마스트미디어 02)541-2513
 
 
 
 






Cello Aesthetica
에스테티카(Aesthetica)는 '미학'을 뜻하는 라틴어 고어로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서 첼로라는 악기와 미술, 문학, 영화, 무용의 영역을 어우르며 각기 다른 장르의 예술이 어떤 연관성을 지니며 어떻게 만나는지 보여주려 한다. 단순히 첼로 레퍼토리만 들려주는 일회성의 진부한 개인 독주회의 형식에서 벗어나 보다 창의적인 주제로 청중에게 다가가 예술성과 교육성, 그리고 오락성을 동시에 겸비한 하나의 문화적 이벤트를 경험하게 함으로써 자칫 지루하고 어려울 수 있는 클래식 음악에 대한 편견을 깨려한다.
에스테티카 프로젝트의 두 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연주에서는 1부에서 바로크 춤곡, 발레, 헝가리 춤곡, 스페인 춤곡, 이탈리아 춤곡 등의 유럽의 각 나라별, 시대별로 다양한 춤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며, 화려하고 진득한 탱고 음악의 진수를 보여줄 2부에서는 반도네온 연주자, 탱고 무용수들이 직접 무대에서 정통 탱고를 선보일 예정으로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정란의Cello Aesthetica시리즈
Zyklus 1. Cello in Library (2011년 10월 11일 금호아트홀)
Zyklus 2. Cello in Ballroom (2012년 3월 27일 세종체임버홀)
Zyklus 3. Cello in Gallery (2013년 2월 예정)
Zyklus 4. Cello in Theatre
Zyklus 5. Cello in Concert Hall




Profile
 


Cellist
이 정 란 (Jungran Lee)


화려한 기교와 시적이고 감각적인 서정성이 돋보이는 연주자라 불리우는 첼리스트 이정란은 예술의 전당 교향악 축제, 성산아트홀 교향악 축제, 서울 스프링 페스티벌, 통영 국제 음악제, SPO 쳄버시리즈, 금호 아시아나 솔로이스츠 국내 투어 시리즈, 예술의전당 실내악 축제, 대한 작곡가협회 연주 시리즈, 주 독일 대한민국대사관 한국문화원 콘서트, 예술의전당 11시 콘서트, SK홀 콘서트 시리즈, 바로크쳄버홀 실내악페스티벌 등을 통해 매우 활발한 연주 활동을 보여준 차세대의 가장 주목할 만한 첼리스트 중 하나이다.


2007
한국 음악 협회가 선정한 올해의 신인상을비롯, 국제 콩쿨에서의 화려한 입상 경력을 가지고 있는 실력파 연주가인 그녀는 2000년 독일의 파블로 카잘스 콩쿠르에서 로스트로포비치 파운데이션 특별상인 최고유망연주가상을 시작으로, 2003년 폴란드의 루토슬라브스키 콩쿨에서 특별상, 이듬해 스페인에서 열린 클라렛-모구에르 콩쿠르와 프랑스의 모리스 장드롱 콩쿠르에서 각각 2위 입상 그리고 2006년 윤이상 국제 음악 콩쿠르에서 영예의 1위와 현대음악 특별상을 거머쥐었다.

예원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 재학 중 부산 음악콩쿨대상, 문화관광부 장관상 수상을 비롯해 이화경향,
조선일보, 한국일보, 세계일보, 중앙일보 등 국내 유수의 음악 콩쿠르를 두루 석권하며 일찍이 두각을 나타낸다. 서울대학교 재학 중 프랑스로 건너가 파리국립고등음악원 (CNSMDP)에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합격, 필립 뮬러의 제자가 된다.
슐레스비그 홀슈타인, 크론베르그 아카데미, 홀란드 뮤직세션, 칼플레쉬 아카데미, 라비니아 페스티벌, 도빌 페스티벌 등 유럽과 미국의 각종 페스티벌에서 연주하고 다니엘 샤프란, 보리스 페르가멘치코프, 버나드 그린하우스, 게리 호프만,프란츠 헬머슨, 미리암 프리드, 레온 플라이셔, 스티븐 이셜리스, 킴 카시카시안 등 이 시대 최고의 거장들에게 가르침을 받는다.

파리의 모갸도 극장, 씨떼 드 라 뮤직, 갸보 홀을 비롯해 독일의 게반트하우스 등 유럽의 저명한 홀에서 수차례 연주한 바 있는 그녀는 특히 베토벤 첼로 소나타 시리즈 연주와 바흐 무반주 조곡 전곡 연주와 같은 야심찬 기획 연주에 도전, 현지 청중과 비평의 주목을 받기도 했다.

서울시향, 코리안심포니, 부산시향, 인천시향, 대구시향, 강남심포니, 창원시향, 서울신포니에타, 바로크 쳄버, 바덴바덴 필하모닉, 핀란디아 심포니 오케스트라, 안달루치아 쳄버, 유니쓴 쳄버오케스트라, 파리음악원 오케스트라 등 국내외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한 바 있는 그녀는 실내악에도 독주 못지 않은 열정을 가져 현재는 금호 아시아나 솔로이스츠의 멤버로 활동하고 핀커스 주커만, 아만다 포사이스, 배익환, 라이너 목, 강동석, 폴 카츠, 페터 챠바, 게리 호프만, 스테판 피카르, 폴 메이어, 알란 케이, 브루스 브루베이커 등 세계의 정상급 연주자들과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라디오 프랑스의 초청으로 클래식 음악 전문 채널인 프랑스 뮤직에 출현하여 연주한 것을 비롯해 한국, 독일, 핀란드, 미국, 프랑스, 벨기에, 싱가포르 등지에서 TV와 라디오를 통해 그녀의 연주가 생중계 되기도 했다.

파리국립고등음악원 학사, 최고연주자 과정과 실내악 전문사 과정을 수석 졸업한 그녀는 2008년에 귀국, 서울시립교향악단의 부수석과 금호 아시아나 솔로이스츠, 트리오 제이드, 화음쳄버의 멤버로 활동하며 서울대와 연세대에 출강하며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출연진
 
 
 
 



피아노
이효주
 


"
무대를 압도하는 고귀한 카리스마"

현재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차세대 피아니스트로서 유럽을 무대로 활발한 연주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이효주는 정진우, 김미경 사사로 예원학교, 서울예고 재학중 도불했다. 프랑스 국립고등음악원 피아노과에서 Jacques Rouvier 교수를 사사함과 동시에 Itamar Golan class에서 실내악 전문사 과정 졸업하였다. 프랑스 에꼴 노르말에서 전문 연주자 과정(Francoise Thinat사사)을 거쳐 현재 독일 하노버 국립음대 최고 연주자 과정에서 김미경 교수를 사사하고 있다.
수상경력으로는 미국 신시내티 국제 콩쿨 우승을 시작으로 모스크바 국제 청소년 쇼팽 피아노 콩쿠르 우승과 아시아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 그랑프리, 상하이 국제 콩쿠르 입상과 프랑스 Piano Campus 국제 콩쿨 우승과 청중상을 수상했으며 2007년 프랑스 에피날 국제 콩쿠르 2위, 그리고 가장 저명한 피아노 콩쿠르 중 하나로 꼽히고 있는 2010년 제네바 국제 콩쿠르에서 청중상과 함께 2위를 수상했다. 연주경력으로는 서울 시향 협연 및 코리안심포니, 부산시향, 대구필하모니, 한국필, 상하이심포니, 체코 츨린시향, 폴란드 크라코프 오케스트라, 스위스 뮤직콜레기움 윈터투어 오케스트라, 북체코 필하모니, 비엔나 모차르트 오케스트라, 이태리Grosseto오케스트라 등 국내외 유명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다 최근2011년 운파 임원식 음악상
수상자로 선정되기도 했다. 현재 유럽과 한국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 중이며 두 장의 음반이 유럽에서 출반되었다.

 





바이올린
웨인 린
-밀워키 심포니 콩쿠르, 레오날드 솔킨 메모리얼 콩쿠르, 팍스밸리 심포니 콩쿠르, 미네소타 오케스트라 콩쿠르 등에서 1위 수상.
-밀워키, 폭스벨리교향악단, Plzen 방송교향악단, 체코의 Martinu 와 Hradic 교향악단, 폴란드 Sudecka교향악단, Chengdu Philharmonic, 서울시향과 협연.
-줄리어드 오케스트라, 탱글우드 오케스트라, 아스펜 음악축제, 예일 필하모니와 뉴헤이븐심포니의 악장 역임
-메트로폴리스 앙상블, 세바스챤 실내악단, 힌데미스 앙상블, 세종 솔로이스츠등의 국제적인 실내악앙상블의 멤버
-크나이젤, 타오스 등의 실내악 축제, 아스펜 음악축제에 장학생
-줄리어드 학사, 예일 석사와 Artist Diploma
-현 서울시립교향악단 부악장
 




아코디언
정태호
-고려대학교 경영대 졸업
-Tango Jazz Project "La Ventana" 리더
-리더작 "Nostalgia and the Delicate Woman" 제8회 한국대중음악상 수상
-2009 예술의전당 제야음악회 바로크합주단 협연
-2009 김연아 아이스쇼 연주
-서울신포니에타 피아졸라 갈라콘서트 협연
 




무용
한걸음
- 커뮤니티 Escuela de Tango(탱고스쿨), 탱고아카데미 El Paso 대표
- Bajofondo(바호폰도) 뮤직비디오 Pa` Bailar(파 바일라르) 출연
- 구스타보 산타올라야(2006년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작곡상,
골든 글로브 시상식 최고영화음악상) Tango쇼 프레젠테이션 참여
- 김정태 찬찬찬 뮤직비디오 출연 & 안무
SBS 기적의 오디션 14회 '지현준 탱고' 지도 & 안무
- 2011 Tango Dance World Championship in Asia 2위(살론)
2010 Campeonato de Intercontinental del Tango 2위(살론
)
2009 Campeonato de Intercontinental del Tango 3위(살론)
 



무용
페닌슐라
- 땅고 아르떼(Tango Arte) 대표
- 2002~2011 6차례 Buenos Aires Tango 연수
- 탱고의 여성 리더(Female Leader)
- 가수 ‘비’ 월드투어 탱고 안무, 뮤지컬 ‘EVITA' 탱고 안무
- Argentinian Tango Maestro 초청 “Tango in Seoul Festival" 프로듀서: Pablo Veron y Loen(2004), Geraldine Rojas y Ezequiel(2005), Sebastian y Roxana(2007, 2009, 2010)


Program


Zyklus 2. Cello in Ballroom
J. S. Bach (1685-1750) "SOLO SUITE NO.1 BWV 1007"
J. Brahms (1833-1897) "HUNGARIAN DANCE" No.2
M. Ravel (1875-1937) "PIECE EN FORME DE HABANERA"
E. Granados (1867-1916) "ANDALUZA"
D. Popper (1843-1913) "TARANTELLA"
P. I. Tchaikovsky (1840-1893) "SWAN LAKE” Act 2. No. 13
F. Chopin (1810-1849) "POLONAISE BRILLANTE" Op. 3
Intermission
 
 

Á
. Piazolla(1833-1897)"HISTOIRE DU TANGO (NIGHT CLUB 1960)"
"OBLIVION"
J. Gade (1879-1963) "JALOUSIE"
 

Á
. Piazolla(1833-1897)"LIBERTANGO"
"LE GRAND TANGO"
작성 '12/03/06 16:04
vi***수정 삭제 트랙백 보내기
링크 글 (Trackback) 받는 주소: 로그인 필요
0/1200byte
한 줄 덧글 달기
 
 0
 


뉴스란에 등록하신 공연정보는 공연에도 링크될 수 있습니다.
번호 글쓴이 제목 날짜 조회추천
11679my*** '12/03/09130481
11678do*** '12/03/0913040 
11677yo*** '12/03/0813042 
11676fa*** '12/03/0813043 
11675cu*** '12/03/08130411
11673fr*** '12/03/0713040 
11672fr*** '12/03/0713041 
11671fr*** '12/03/0713042 
11670yo*** '12/03/0713040 
11669mj*** '12/03/0713040 
11668kj*** '12/03/0713044 
11667to*** '12/03/0713040 
11666ki*** '12/03/0713043 
11665ki*** '12/03/0713046 
11664ja*** '12/03/0613047 
11663to*** '12/03/0613042 
11662vi*** '12/03/0613044 
11661cl*** '12/03/0613037 
11660se*** '12/03/06130351
11659cy*** '12/03/0613040 
11658sl*** '12/03/0513041 
11657ed*** '12/03/0513041 
11656bu*** '12/03/0513046 
11655la*** '12/03/0513040 
11654ho*** '12/03/0513042 
새 글 쓰기

처음  이전  601  602  603  604  605  606  607  608  609  610  다음  마지막  
총 게시물: 26123 (601/1045)  뒤로  앞으로  목록보기
Copyright © 1999-2020 고클래식 All rights reserved.
For more information, please contact us by E-m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