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22) 첼리스트 김유리 & 피아니스트 김헌재 자매 듀오 리사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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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리스트 김유리 &
피아니스트 김헌재


자매 듀오 리사이틀




Cellist Yuri Kim & Pianist HunJae Kim Duo Recital





2012. 7. 22() 5시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주최 / 지클레프

후원 / 서울예고,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독일 데트몰트 국립음대 동문회

예매처 / SAC Ticket, 인터파크, 티켓링크, 옥션티켓, yes 24

티켓가격 / 전석 2만원

공연문의 / 515-5123

연주회 수익금은 불우 이웃을 위해 쓰여집니다

 

CELLO 김유리

 

첼리스트 김유리는 서울예고와 서울대 음대를 졸업한 후 독일 데트몰트 국립음대 (Hochschule für Musik Detmold)에서 석사과정(Künstlerische Ausbildung)과 최고연주자과정, 연주박사(Konzert Examen) 학위를 최우수 성적으로 취득하였다. (사사: 백청심 교수, 박경옥 교수, Prof. Marcio Carneiro)

일찍이 부천필하모니 오케스트라와의 초청 협연으로 데뷔 했고 서울대 음대 재학 시 음대 오케스트라의 수석을 역임했으며 해외파견 음협 콩쿠르 1위를 비롯해 동아콩쿠르, 중앙콩쿠르에서 연이어 입상했고 예술의 전당 초청으로 유망 신예 독주회를 개최하는 등 차세대 음악가로서 많은 주목을 받아왔다.
독일 유학 중에는 제6회 요하네스 브람스 (Johannes Brahms) 국제 콩쿠르 2위 입상 및 청중상 수상을 통해 국제적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고 북서 독일 필하모니오케스트라(Nordwestdeutsche Philharmonie)와 슈만 서거 150주년 기념 협연, 독일 Osnabrücker Symphonieorchester 정기 연주회 협연, 독일 SBO Orchester 초청 협연 (유대인의 날 기념 Hidas, Puetz의 첼로 협주곡 세계초연)과 독일 베를린 국립음대 초청 유망신인 연주(베를린 콘체르트하우스), 우수신인 초청 Rudolf-Oetker-Halle 연주, Erich-Thienhaus-Institut 개관 50주년 기념 연주, Detmolder Sommertheater 개관기념 연주 등 독일 전역의 여러 주요 무대를 통해 그 기량을 인정받은 바 있다. 이와 더불어 Guarneri Quartet, Janos Starker, Heinrich Schiff, Gary Hoffman, Frans Helmerson, Karine Georgian과 같은 세계적 거장들의 마스터클래스에 선발되어 연주하였고 미국 뉴욕음악재단에서의 초청연주를 비롯해 영국 에딘버러 다팅턴 국제음악제, 스페인 카잘스 국제음악제, 일본 나고야 국제음악제 등의 초청 솔리스트 및 초빙교수로 활약했으며 Nobuko Imai, Marco Rizzi와 같은 세계적 음악가들과 함께 연주하는 등 미국, 영국, 스위스, 오스트리아, 일본 등지에서 솔리스트와 실내악 연주자로 활발한 연주 활동을 해오고 있다.
국내에서도 코리안심포니, 부천필하모니, 충남교향악단, 강남심포니 등의 정기연주회에 초청되었고 예술의전당 주최로 열린 김대진의 청소년음악회협연과 금호 체임버뮤직 소사이어티 객원 연주자로 활동하며 미국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수석 주자들과 함께 호흡을 맞춰 많은 호평을 받았다. 2009, 금호아시아나 문화재단 주최 해외 유명 연주자 초청 시리즈- 'World Cellist Series 1'에 초청되어 독주회를 개최했고 2010년에는 예술의전당에서 독주회를 가졌다. 가장 최근에는 독일 프랑크푸르트와 빌레펠트 Rudolf-Oetker-Halle에서 초청 연주회를 가졌고 독일 Niederrhein Orchester 초청으로 슈만 첼로 협주곡 협연을 앞두고 있다. 이밖에 자매 피아니스트 김헌재와의 베토벤 전곡 연주 시리즈도 예정되어 있다.
한국과 유럽에서 출시된 음반 ‘The Prayer of Cello-나의 위로자시여를 통해 현재 많은 사랑을 받아오고 있는 김유리는 독일 베를린 방송교향악단 (RSB)을 거쳐 현재 독일 오스나브뤼크 심포니 오케스트라 (Osnabrucker Symphonieorchester)의 종신 수석보 첼리스트로 재직하며 유럽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다.


 

PIANO 김헌재


피아니스트 김헌재는 서울예고 재학 중 도독, 독일 데트몰트 국립음대에서 수학하였다. Dame Myra Hess, Rudolf Serkin, Ilona Kabos의 계보를 잇는 Nerine Barrett 교수를 사사하며 학부, 석사과정, 최고연주자과정, 연주박사(Konzert Examen) 학위를 최연소 최우수 성적으로 취득하였다. (사사: 윤영미, Prof. Nerine Barrett)
독일 다름슈타트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입상하였고 쇼팽 협회가 수여하는 Ernst-Weitzel Memorial Prize를 수상했으며 전 독일 청소년 콩쿠르 Duo (피아노-첼로)부문에서도 입상하는 등 일찍이 주목을 받아왔다. 세계적 거장과 독일 현지 언론으로부터 음악의 영원성(eternity)을 깊이 실감한 경이로운 연주’(Kulturjournal Lippische Zeitung), ‘섬세함과 우아함이 내면세계와 어우러진 드물게 아름답고도 비범한 연주’ (Darmstaedter Echo), ‘소리의 특별한 색채 감각과 지극히 섬세한 감성을 지닌 장래가 약속된 피아니스트 (Kevin Kenner)’, ‘페이소스적(pathos) 감성과 논리를 겸비한 재능 있고 진실된 연주자 (Nerine Barrett)’ 등과 같은 찬사를 받았다.

St. Petersburg Kammer Philharmonie (지휘 Juri Gilbo, 쇼팽 협주곡 1)와 협연, 베를린 콘체르트하우스 유망신예 연주(베를린 국립음대 초청), 바하 서거 250주년 기념 연주, 슈베르트 후기 피아노 소나타 연주, 메시앙의 4중주 연주, Erich-Thienhaus Institut 개관 50주년 및 Detmolder Sommertheater 개관 기념 연주 등 베를린, 하노버, 에센, 뉘른베르크, 다름슈타트를 포함한 독일 14개 도시 주요 무대에 초청되어 연주하였다. 국영방송 HR (헤센방송)MDR (중부독일방송)를 통해서 실황 연주가 소개되었고, 미국 New York 음악재단의 초청 연주를 비롯해 프랑스, 스위스, 오스트리아, 폴란드, 러시아, 일본 등에서도 수 차례 초청연주를 통해 그 음악적 예술성과 가능성을 인정 받았다.
국내에서는 예술의전당 주최 김대진의 청소년 음악회에서 쇼팽 피아노 협주곡 1번을 강남심포니(지휘 김대진 교수)와 협연하였고 성남시향 (한국을 빛낸 젊은 영웅 시리즈), 충남교향악단(쇼팽 탄생 200주년 기념), 전주 청소년교향악단 (슈만 탄생 200주년 기념), 알로이시오 오케스트라, 부산신포니에타 등 국내 유수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에 초청 받아 협연하였다.
미국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악장 바이올리니스트 데이비드 김, 첼로 수석 Hai-Ye Ni, 비올라 수석 장중진과 각각 수 차례 듀오 연주를 통해 기량을 인정받았고 더불어 자매 첼리스트 김유리 와도 꾸준히 듀오로 활동하고 있으며 내년 베토벤 전곡 연주 시리즈를 예정하고 있다. 참여한 음반으로는 나의 위로자시여가 있고 예술의전당 귀국 독주회 이후 솔리스트와 체임버 뮤지션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지난 5월 수원시립교향악단과 협연하였고 2012112일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독주회를 앞두고 있다. 현재 서울대학교, 성신여대, 예술의전당 영재아카데미에 출강 중이다.

 





l PROGRAM l

Claude Debussy (1862-1918)

Sonate pour Violoncelle et Piano en ré mineur(1915)

Prologue : Lent

Sérénade : Modérément animé

Final : Animé

 

Ludwig van Beethoven (1770-1827)

Sonate für Klavier und Violoncello A-dur Opus 69 (1808)

Allegro ma non tanto

Allegro molto

Adagio cantabile - Allegro vivace

 

Robert Schumann (1810-1856)

Drei Fantasiestücke Opus 73 für Klavier und Violoncello (1849)

Zart und mit Ausdruck

Lebhaft, leicht

Rasch und mit Feuer



-Intermission-



Sergei Rachmaninoff (1873-1943)

Sonata in G minor Opus 19 for Cello and Piano (1901)

Lento Allegro moderato

Allegro scherzando

Andante

Allegro mosso

 
작성 '12/07/02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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