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를 전해 받은 아담 피셔(바이로이트 페스티발) 및 단신
http://to.goclassic.co.kr/news/152
'니벨룽의 반지'를 전해 받은 아담 피셔
-5월 2일 바이로이트/만하임(독일 남서부의 도시)

최근 사망한 지휘자 쥬세페 시노폴리 대신으로 바이로트 페스트슈필의 책임자인 볼프강 바그너(Wolfgang Wagner)는 아담 피셔(Adam Fischer)를 내정했다. 헝가리의 지휘자가 바이로이트에서 '니벨룽의 반지'를 지휘하게 된다. 피셔는 현재 만하임에 있는 국립극장의 음악감독으로 있다.

브라운슈바이크 클라식 페스티발(Braunschweig Classix Festival)
-5월 2일 브라운슈바이크(독일 니더작센 주에 있는 도시)

지난 4월 28일 주빈메타의 지휘 아래 빈 필의 콘체르트로 브라운슈바이크 클라식 페스티발이 개막되었다. 이 무대에 특히 페터 차이콥스키의 심포니 4번이 연주되었다. 브라운슈바이크 클라식 페스티발은 6월 16일까지 브라운슈바이크와 그 주변에서 약 50개의 콘체르트가 제공된다.


"파바로티, 자신의 40번 째 무대기념 축하공연" / 4월 30일 이탈리아 Modena

루치아노 파바로티(65), 이탈리아 테너 스타, 는 그의 교향인 Modena에서 자신의 40번 째 무대 기념을 축하하는 대규모 오페라 콘체르트를 가졌다.

일요일 저녁 스타게스트는 호세 카레라스, Roberto Alagna, Renata Scotto 및 루마니아 소프라노 가수인 안젤라 게오르규(Angela Gheorghiu) 였다. Modena의 오페라하우스에는 900여명의 손님들이 관람했다.

계획했던 «세명의 테너들»의 등장은 이루어지지 못했다. 즉 플라시도 도밍고는 자신의 병때문에 미리 취소했었다. 오페라 «돈 죠바니(Don Giovanni)», «Aida», «Carmen», «나비부인(Madame Butterfly)» 와 «Tosca»로부터 총 27개의 아리아들과 듀엣들이 관객들에게 제공되었다.

콘체르트는 네 시간이 소요되었다. 파바로티의 «라 보엠(La Boheme)»-삽입곡과 게오르그 비제의 «카르멘(Carmen)» 중에 엘레나 차렘바(Elena Zaremba)가 부른 «Habanera»에 박수갈채를 보냈다.

파바로티는 1961년 4월 29일 그의 고향과 멀지않은 레지오 에밀라의 작은 오페라하우스에서 라 보엠«La Boheme»으로 첫번째 오페라 무대에 등장했었다. 5년 후에 이미 그는 마일란드 스칼라에서 데뷰무대를 가졌으며, 2년 후에 뉴욕의 «Met»에서 공연을 가졌다. 그는 카레라스, 도밍고와 함께 세계적으로 유명해졌다. 그는 그들과 함께 «세명의 테너들(Drei-Tenöre)»콘체르트를 가졌었다.

그러나 동시에 파바로티는 몇 해전부터 국세청과 심기가 불편한 상태다. 오는 5월 2일 탈세혐의로 Modena에서 소송이 진행된다.

파바로티는 오는 5월 29일 Modena에서 파키스탄의 아프카니스탄 난민들을 위한 기금마련 공연을 갖게된다.


"여전히 정력적인 이고르 오이스트라흐" /4월 27일 모스크바

러시아 바이올린 비루토오저 이고어 이오스트라흐(Igor Oistrach)가 오늘 금요일 자신의 70번째 생일을 맞는다. 그는 이미 여섯살 때 첫번 째 바이올린 수업을 받았으며 10년 후에 모스크바에서 그의 아버지와 함께 무대에 섰다. 27여년 동안 그들은 바이올린 듀엣을 이루었으며, 이 듀엣은 완벽성을 통해 음악계를 감동시켰다. 그럼에도 아버지와 아들은 매우 다르다. 즉 아들은 차갑고 신랄한 인토네이션을 가졌으며, 그러나 동시에 그는 정열적이고 충동적인 음악가로 간주 되었다. 이고르 오이스트라흐는 솔리스트로서 지휘자 오토 클렘페러, 헤르버트 폰 카라얀, Gennadi Roschdestwenski 또는 카를로 마리아 줄리니와 함께 일했다. 그는 또한 지휘도 했었다. 1958부터 1974까지 오이스트라흐는 모스크바 음악학교에서 가르치고 여전히 잘쯔부르크, 빈, 뉴욕 그리고 런던에서 최고급 과정(Meisterkurse)을 이끈다. '아버지-아들' 전통을 계속해서 유지하기 위해 그는 몇 해 전부터 다시 바이올린 듀엣으로 등장했다. 그의 아들 발레리 오이스트라흐와 함께. 그의 부인, 피아니스틴 나탈랴 세르잘로바(Natalja Serzalowa), 는 1960년 이래로 그의 실내음악 파트너이다.


"시노폴리를 위한 독일 레퀴엠"/ 4월 27일 드레스덴

2001년 5월 14일 작센 주의 슈타츠카펠레 드레스덴은 젬퍼오퍼에서 쥬세페 시노폴리의 장례식을 치른다. 콜린 데이비스 경의 지휘로 요한네스 브람스의 '독일 레퀴엠'과 로버트 슈만의 "봄 심포니"의 한 악장이 울리게 된다. 작센 주의 문화장관인 한스 요하킴 마이어와 작곡가 페터 루치카의 추도사가 있을 것이라고 오퍼하우스의 극장 장은 전했다.

"메타 65세가 된다" / 4월 27일 뮌헨

인도 봄베이에서 태어난 지휘자 주빈 메타는 오는 4월 29일 자신의 65번째 생일을 맞이하게 된다. 메타는 16세에 봄베이 심포니 오케스트라에서 지휘자로 데뷔했었다. 메타는 빈의 한스 스바로프스키에게서 지휘공부를 마친 후 국제적 경력을 쌓아 나갔다. 그는 특히 잘쯔부르크, 베를린, 빈 그리고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에서 활동했었다. 그는 로스엔젤레스 필하모닉과 뉴욕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수석지휘자였다. 스바로프스키는 현재 뮌헨의 바이에른 슈타츠오퍼 음악감독으로 활동중인 메타를 일컬어 '선천적으로 뛰어난 재능을 지닌 인물'이라 표현했다.

"시노폴리의 후임자 없다"
- 4월 25일 드레스덴

독일 작센 주의 슈타츠카펠레 드레스덴은, 시노폴리의 갑작스런 죽음으로 수석지휘자가 없는 상태, 후임자를 찾는데 시간이 필요하다.
극장장인 크리스토프 알브레히트는 현재로선 충분한 자질을 가진 지휘자를 찾기가 쉽지 않다고 밝혔다.
사람들은 알브레히트가 말한 바와 같이 몇 년 후에 후임자를 찾아야 한다고들 말한다. 객원 지휘자로 이 어려운 시기를 극복할 것이다.


"시노폴리의 저서 6월에 발행"
- 4월 25일 뮌헨

쥬세페 시노폴리의 저서 "베니스에 파르지팔"(Parsifal in Venedig)이 이미 계획된 바와 같이 2001년 6월 초에 발행된다고 뮌헨의 클라센 출판사 측은 전했다.
시노폴리는 자신의 갑작스런 죽음을 맞은 4월 20일 몇 시간 전에 이 원고를 마무리 지었었다.


<화제 전환>

"주빈 메타에게 명예훈장"
- 4월 25일 파리

현재 독일 바이에른의 음악총감독인 주빈메타가 프랑스의 레지옹 도네르 훈장(프랑스의 유명한 훈장)을 받는다. 이 상은 시기적으로 그의 65번째 생일과 관련되어져 있다. 그의 생일은 4월 29일이다.
주빈 메타는 며칠 전 오스트라이 빈 시로부터 명예 훈장을 받았었다. 40여년 동안 빈필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한 가장 고참 지휘자이다. 또한 빈필은 그를 빈필의 명예회원으로 받아들였다(4월 22일).


ps.독일의 클래식 웹사이트의 글을 번역하였습니다.
작성 '01/04/25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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