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4일] 피아니스트 니키타 아브로시모프 독주회
http://to.goclassic.co.kr/news/13670

 

2012년 10월 4일 (목) 오후 7시 30분

영산아트홀

 

 

 

피아니스트 니키타 아브로시모프 독주회

Pianist Nikita Abrosimov Recital

 

 

 

The World International Music의 이사로 또한 음악적 평가위원으로 현재 활동하고 있는 한옥수 명예교수는 최초로 미국 카네기홀에서 데뷔하여 현재 가원국제음악상을 부여한 그는 10명이상의 세계적으로 활동하는 젊은 Pianist들을 배출해내고 있다.

이번 연주자는 현재 러시아, 미국, 유럽 등지에서 뚜렷하며 독창적인 음악적 표현의 연주로 각광받고 있고 23세의 젊은 Pianist이다.

 

 

*한옥수 이사장 인사말

(사) 가원국제음악문화회는 1994년에 창립된 이후 계속 그 활동범위를 국제화하여 문화적 경계를 넘는 교류를 통한 세계음악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1995년에는 뜨거운 갈채와 환호 속에서 한·로만손 국제피아노 콩쿨을 시작하였으며 이는 국제규모로 개최된 한국 최초의 국제 콩쿨이었습니다.

 

 

(사)가원국제음악문화회는 창립 10주년을 기념하여 2005년에는 “가원상”을 제정하였습니다. “가원상”의 목적은 세계적으로 유망 신인 피아니스트를 발굴하여 시상하고 앞으로의 연주활동을 후원하여 세계적인 연주자로 육성하는데 있습니다.

 

지금까지 배출된 가원상 수상자 중에서 이미 Ilya Yakushev 와 Freddy Kempf는 New York Times가 언급한 가장 능력 있는 젊은 연주자 10인중에 거명되고 있습니다.

 

“가원상”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10인 이상의 피아노 교수들로 구성된 (사)가원국제음악문화회 자문위원의 추천과 심사를 통해 수상자가 최종 결정됩니다. 가원상 수상자는 의무적으로 서울에서 수상기념 독주회를 가져야 되는데 이는 한국 음악도들에게 이들의 연주를 통해 국제적 음악발전 양상과 그 수준을 직접 경험 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함이며, 이는 바로 (사) 가원국제 음악문화회가 지향하는 한국음악의 국제화라는 설립 이념을 구현하기 위함입니다.

 

 

본인은 국제화의 이념을 실현하기위해 내 모든 것을 바쳐 계속 헌신할 것입니다. 그리고, (사)가원국제음악문화회를 물심양면으로 성원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P R O F I L E

* Pianist Nikita Abrosimov

 

니키타 아브로시모프는 1988년 생으로 일찍이 6세 때 피아노에 입문하였다. 2000–2007 그는 러시아의 니즈니 노브고로드(Nizhny Novgorod) 음악학교와 발레리키예프 음악대학교를 졸업하였으며 러시아 예술문화상을 수상한 Natalia Nikolaevna Fisch를 사사하였다.

그동안 니키타 아브로시모프는 세계의 유명 국제 피아노콩쿨에 입상을 하였는데 Kiev (2000), 프랑스 루빈슈타인 (2002) , Cortemilia (Italy, 2003) 국제콩쿨에서 1위가 그것이다. 2004년에는 Nizhny Novgorod 피아노콩쿨에서 1위 하였으며 Nizhny Novgorod Philharmonic 오케스트라와 Renat Zhiganshin의 지휘 아래 라흐마니노프의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랩소디>를 협연하였다.

 

 

2007년 니키타 아브로시모프는 미국으로 건너가 Bowling Green State University에서, Maxim Mogilevsky와 Virginia Marks의 사사를 받으며 다양한 콘서트와 마스터 클래스를 가졌다.

 

2008년 8월, 니키타 아브로시모프는 미국의 인디애나 음악대학교에서 Alexander Toradze를 사사했다. 그해 9월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라흐마니노프의 음악을 프로그램으로 시리즈 연주를 가졌으며, 2009년 11월에는 프로코피에프의 <피아노 콘체르토 2번>을 Jindong Cai의 지휘로 Stanford Symphony Orchestra와 협연하였다.

 

2010년 2월에는 미국 시카고 WFMT라디오를 통해 라흐마니노프의 <코렐리 주제에 의한 변주곡>을 실황 연주를 갖기도 했다(Toradze Piano Studio 와 WFMT의 조인트 프로젝트).

 

2010년 여름 니키타 아브로시모프는 Pavel Gerstein의 지휘 아래 Kostroma Symphony Orchestra와의 협연 및 Alexander Skulsky 지휘로 Nizhny Novgorod Philharmonic과의 협연은 최고조에 달하며 성공적인 연주를 거두었다. 2010년 11월 그는 프랑스의 Strasbourg 페스티벌에서는 프로코피에프의 음악을 Basel 페스티벌에서는 라흐마니노프의 음악을 프로그램으로 각각 연주를 가졌다.

 

니키타 아브로시모프는 2011년 여름에 개최된 "The World Piano Competition"(Cincinnati, USA) 1위 입상자로 세계의 주목을 받았으며 2012년 한국가원국제음악협회(Gawon International Music Society)가 수여하는 “2012 가원상”을 수상하는 등 현재 미국을 중심으로 유럽 무대에서 활발한 연주 활동을 갖고 있는 21세기를 이끌어 나가는 세계 피아니스트계의 라이징스타이다.

 

P R O G R A M

L.v. Beethoven

Sonata No. 31 in A flat Major, Op. 110

Moderato cantabile molto espressivo

Allegro molto

Allegro ma non troppo

 

 

M. Ravel

Gaspar de la Nuit

Ondin

Le Gibet

Scarbo

 

 

Intermission

 

 

P.I. Tchaikovsky-M. Pletnev

Concert Suite from the Ballet, "The Sleeping beauty" for Piano Solo

 

 

S. Prokofiev

Sonata No. 8 in B flat Major, Op. 84

Andante dolce

Andante sognando

Vivace

 

 

★지금 싸이월드 "영음예술기획" 타운에서는 

   

 이벤트가 진행중입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 드려요 ^  ^!!!!!
 

   싸이월드 타운 주소 go☞               

 

 

 

 

 

 

 

 

 

 

 

 

 

 

 

 

 

 

 

 

 

 

 



 

 
 
 
 
 
 
작성 '12/09/13 17:11
kh***수정 삭제 트랙백 보내기
링크 글 (Trackback) 받는 주소: 로그인 필요
0/1200byte
한 줄 덧글 달기
 
 0
 


뉴스란에 등록하신 공연정보는 공연에도 링크될 수 있습니다.
번호 글쓴이 제목 날짜 조회추천
12783ro*** '12/09/1713091 
12782ja*** '12/09/1613093 
12781ko*** '12/09/1513093 
12780mi*** '12/09/1513093 
12779ko*** '12/09/1413089 
12777fi*** '12/09/1413092 
12776fi*** '12/09/1413104 
12775sj*** '12/09/1413103 
12774kh*** '12/09/1313094 
12773kj*** '12/09/1313100 
12770je*** '12/09/1313102 
12768ea*** '12/09/1313092 
12767pi*** '12/09/1313093 
12766ba*** '12/09/1313089 
12765za*** '12/09/1213088 
12764ja*** '12/09/1213096 
12763cl*** '12/09/1213090 
12762cl*** '12/09/1213205 
12761cl*** '12/09/1213089 
12760cl*** '12/09/1213090 
12759kh*** '12/09/1213099 
12758be*** '12/09/1213086 
12757ra*** '12/09/11131103
12755sh*** '12/09/1113089 
12754jh*** '12/09/1013096 
새 글 쓰기

처음  이전  561  562  563  564  565  566  567  568  569  570  다음  마지막  
총 게시물: 26190 (563/1048)  뒤로  앞으로  목록보기
Copyright © 1999-2020 고클래식 All rights reserved.
For more information, please contact us by E-m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