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 크리스마스! - 크리스마스 명품 콘서트
http://to.goclassic.co.kr/news/13952
11년 연속 매진의 신화!
크리스마스를 대표하는 명품공연

Merry Christmas with Jazz Christmas!

새로운 멤버, 새로운 사운드!!

론 브랜튼의 <2012 재즈 크리스마스! >
 
 
일 시 및 장소:  2012년 12월 24일(월) 오후 4시/8시 - 장천아트홀(압구정동) 
               2012년 12월 25일(화) 오후 4시 -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Ø 담백하고 시적인 피아노, 관능미 넘치는 열정적인 색소폰, 섬세하게 쪼개지는 퍼커션, 밀도있는 베이스가 어우러지는 수준높은 연주
Ø 리듬과 공간감을 한껏 살린 새로운 편곡
Ø <징글벨>, <북치는 작은 소년>, <오 타눈밤>, <고요한밤 거룩한 밤>, <스케이팅> 등 세계인들이 즐기는 크리스마스 캐롤과 <겨울나무>, <구두발자국> 등 한국의 겨울동요를 재즈 선율에 담아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히 즐길 수 있게 기획된 공연
Ø 지난 11년간 소리소문없이 전석 매진 기록
Ø 알렉스 도연 게스트 보컬 출연
 
새로운 영감을 불러 일으킬 수 있는 신선한 라인업으로
보다 강화된 리듬감과 공간감을 선사하게 될 <재즈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무렵이면 뉴욕은 연말연시를 뉴욕에서 보내려는 관광객들로 온통 붐빈다. 이 무렵 맨하탄의 거리를 걷거나 호텔 로비나 카페에 앉아있어 보면 심심치 않게 들리는 것이 바로 크리스마스 캐롤이다. 그런데 이 캐롤의 대부분이 바로 재즈로 연주되는 것들이다. 바로 지난 11년 동안 론 브랜튼이 한국 관객들에게 들려주었던 바로 그것과 흡사한 사운드가 흘러나오는 것이다.
 
<재즈 크리스마스!>는 미국의 대도시 인텔리들이 즐기는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국 관객들에게 전하면서, 더불어 자신도 크리스마스를 즐길 수 있는 공연을 만들어보겠다는 의도로 미국의 재즈 피아니스트 론 브랜튼이 지난 2000년에 처음 시작한 공연이다.  론 브랜튼은 개인사정으로 어쩔 수 없이 한국에서 크리스마스를 보내게 되자 자신과 비슷한 처지에 놓인 국내 거주 외국인들, 그리고 미국적인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즐기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본 공연을 만들었다. 전세계인들이 모두 다 알고 있는 크리스마스 캐롤, 미국인들이 듣고 자란 크리스마스 시즌의 노래들, 그리고 한국인들이 듣고 자랐을 한국의 겨울동요를 재즈로 편곡하여 들려주는 본 공연은 매년 공연 한달 전에 전석이 매진되는 등 관객들의 은근한 사랑을 받아왔으며, 올해로 벌써 12주년이 된다.
 
매년 “징글벨”의 발랄하고 경쾌한 연주로 시작되는 이 공연은 ‘오 타눈밤’, 피너츠의 주제가인 “리너스와 루시’ 등 비교적 잘 알려진 곡들뿐만 아니라 “Christmas Time is Here”나 “The Christmas Song” 등 한국인들에게 비교적 알려지지 않은 캐롤들도 서정적이고 낭만적인 편곡으로 관객들의 큰 환호를 받아왔다.
 
이번 크리스마스 공연에서 론 브랜튼은 연주자 전원 교체를 통해 한층 신선하고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자 한다. 
 
이번 크리스마스 공연은 제게 새로운 영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뮤지션으로 새롭게 라인업했어요. 그에 맞춰 편곡도 리듬과 공간감을 더 살릴 수 있도록 바꾸었고요. 뮤지션들 간에 인터플레이를 북돋울 수 있는 뭔가를 만들고 싶어요.
 
리차드 로와 연주를 해본 후 그와 함께 연주하고 싶어졌어요. 버클리에서 학사를 마치고 인디애나대학에서 재즈학으로 석사학위를 받은 귀재죠. 고난도의 테크닉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능수능란한 연주자입니다. 정말 수려하고 관능미 넘치는 연주로 여성관객을 단번에 압도하죠. 
 
라틴 리듬이 주는 흥겹고 발랄한 캐롤을 위해 오랫동안 마음에 맞는 퍼커션 연주자를 찾아왔는데, 김정균씨를 만나게 되어서 기쁩니다. 그리고 드러머 오종대씨가 2007년 크리스마스 공연 이후 5년 만에 다시 복귀하는데 이들은 제가 원하는 리듬을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들은 환상적인 리듬을 선사할 것입니다. 그리고 베이스에는 제 3회 자라섬콩쿨에서 대상 및 솔로이스트상을 수상한 김인영씨가 함께 합니다.  2010 ‘재즈피플’이 “Rising Star”로 선정했듯이 김인영씨는 정말 라이징 스타입니다. 기대해주시기 바랍니다. 
연주자가 바뀌었다고 공연 컨셉 자체가 바뀐 것은 아닙니다. 이번 공연 역시 크리스마스에 역점이 주어지죠.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는 캐롤들을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하는데 포커스가 맞춰질 거예요. 크리스마스를 좀 품격있게 즐길 수 있는 거죠. 사랑하는 사람 또는 가족과 함께 한 해를 돌아보며 한가로이 휴식을 즐기는 평화롭고 낭만적인 공연을 기대해주세요.” 라고 론 브랜튼은 말한다.
협찬사의 요청이 있을 경우를 제외하고는 보컬을 쓰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는 론 브랜튼이 지난 해 공연에 이어 올해도 알렉스 도연을 게스트 보컬로 출연시킨다. 그 동안 베이스 전동수 선생으로부터 꾸준히 보컬 레슨을 받아오고 있는 알렉스는 훨씬 성숙하고 자신감있는 면모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제 갓 만 13세가 된 알렉스는 갓난 아이 때부터 재즈 연주를 듣고 자라 남다른 리듬감과 박자감을 가지고 있다. 알렉스는 2010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있었던 뮤지컬 <애니> 오디션에 합격하면서 본격적으로 무대에 서기 시작하였으며, 그 동안 여러 크고 작은 공연에서 아빠와 함께 연주를 해오고 있다. 
 
매우 시적인 피아니스트”로 알려진 론 브랜튼은 매우 섬세하면서 지적인 연주를 보여준다. 음선택이 까다롭고 음을 아끼는 재즈 피아니스트들이 그렇듯이 론 브랜튼의 연주는 ‘담백하고 때로는 차갑기까지 하다. 하지만 피라미드를 쌓아올리듯 음악적 에너지를 쌓아올리는 힘은 관객을 꼼짝 못하게 잡아놓는다.’  재즈 평론가 김진묵 선생은 “론 브랜튼이 아주 훌륭한 음악가라는 것을 잊지 말아요. 단순히 재즈에만 국한시켜 생각해선 안돼요.” 라고 충고한다. 지적인 플레이와 정갈한 터치가 매력인 그의 연주는 김진묵 선생의 평처럼 ‘진솔함과 따뜻한 정감’을 엿볼 수 있다. 백인 재즈 피아니스트 특유의 관조적이고 사색적인 면을 탐구하는 론 브랜튼의 섬세하고 지적인 피아니즘에 귀를 기울여 보시기 바란다.
 
올 크리스마스도 재즈선율에 몸을 싣고 스윙을 해보시길!
 
                     #         #      #
 
Ronn Branton Jazz Group 론 브랜튼 재즈그룹 소개
론 브랜튼(Ronn Branton)/리더, 피아노
론 브랜튼은 섬세하고 서정적인 음악적 감성과 뛰어난 테크닉을 갖추고 있는 실력파 재즈 피아니스트로, University of Maryland, College Park(작곡 전공)에서 수학할 당시 유명한 피아니스트이자 교수인 Santiago Rodriguez 밑에서 피아노를 배웠으며, 졸업 후 워싱턴D.C를 중심으로 레코딩 세션, 작곡, 편곡, 재즈 클럽연주를 위주로 활동해오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한국에 건너온 후 론 브랜튼 재즈 그룹을 결성하여 진정으로 재즈를 즐기는 매니아들을 위한 친밀감있는 중소규모 무대를 많이 만들면서 재즈팬들의 사랑을 받아 왔다
그는 유대봉류 가야금산조의 맥을 잇고 있는 아쟁의 달인 백 인영선생, 뉴욕에서 활동하고 있는 소프라노 김원정, 재즈 보컬 나윤선 등 실력있는 연주자들과 협연을 통해 국악, 클래식, 재즈를 넘나드는 다양한 크로스오버로 자신의 음악적 융통성을 보여 주기도 하였다.
론 브랜튼은 “재즈란 연속적으로 변화하는 생명체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재즈를 연주하는데 얼마만한 지식이 필요한 지를 잘 모르지요. 재즈 연주는 클래식 아티스트가 사용하는 지식보다 훨씬 더 많은 지식을 요구하죠. 어떤 순간에라도 전지 전능한 창조자가 될 수 있는 능력과 터득하기 쉽지 않은 까다로운 기교가 요구되는 것이지요. 어떤 곡이든 연주할 때마다 달라요. 그 날의 분위기와 시간에 따라 바뀔 수 있는 것이거든요. 그것은 사물놀이 연주자가 연주를 할 때 느끼는 연주의 흐름과 매우 비슷하지요.”라고 말한다.
론 브랜튼은 클레와 공동 프러듀스한 음반 “Klae- Show Your Love” 그리고 소프라노 김원정과“재즈동요 - 낮에 나온 반달”과 “Between the Notes”를 출시하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인기 뮤지컬 <김종욱 찾기>의 편곡을 맡아 뮤지컬계에 발을 내디딘 그는 창작 뮤지컬 <타이거>의 작곡을 마치고 투자자를 찾고 있다.
2000년에 시작한 크리스마스 특별공연 <재즈 크리스마스!>를 12년째 이어오고 있는 것 외에 매년 여름 <서머나잇재즈>로도 관객과 만나고 있다. 2009년과 2010년 연속 서울국제재즈 페스티발 초청 연주를 하였으며, 2010년 9월 대구재즈페스티발 초청 연주를 했다. 현재 동서울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리차드 로(Richard Rho)/ 색소폰
감미롭고 섬세한 소리로 여성팬들을 사로잡는 색소폰 연주자 리차드 로
Ø 2005 ~ 2008 인디애나대학교 대학원 재즈학 석사
Ø 2001 ~ 2004 버클리음악대학 학사 
Ø 빌 클린턴 미대통령상 (1998)
Ø  Music Teachers Association Scholarship (2000)
Ø  Jamey Aebersold Scholarship (2005)
Ø Prelude 4집 "both sides of prelude"(2009, Sony Music)
Ø Prelude 5집 "5th Movement" (2010, Sony Music)
Ø Prelude 6집 "Day Off" (2012, Sony Music)
Ø Member of David Baker Big Band (2007)
Ø Performed with jazz trumpeter Jon Faddis at Mantooth Jazz Festival at Chicago (2008)
Ø Performed with saxophonist and educator Jamey Aebersold at Indiana University (2008)
Ø Boston ICA Theater Joint Concert with 장해진 (2003)
Ø Boston Beklee Performance Center Korean Night Concert with 김범수, 윤미래, drunken tiger (2004)
Ø 예술의 전당 White Day Concert (2011)
Ø Hong Kong Mandarin Oriental Art Fair (2012)
Ø LG Art Center "Day Off Concert" (2012)
Ø 현) 광운대교수
 
김정균(Chungkyun Kim) / 퍼커션
Ø Double Rainbow, 웅산 Project, Cobana, Winterplay, 조윤성, 말로, 전제덕 등과 협연
Ø 자라섬 재즈 페스티발, 삿포로 재즈 페스티발, 가나자와 재즈 스트릿, 후쿠오카 선셋 라이브, 런던 템즈 페스티발, 홍콩 재즈 페스티발 참가
Ø 일본 블루노트, 빌보드 라이브, LA Hollywood Bowl 공연
Ø 중앙대 출강 
 
오종대(Oh,Jongdae) / 드럼
한국에서 가장 바쁜 드러머”라는 수식어가 그의 실력을 대변해주는 드러머 오종대는 한국을 대표하는 재즈 드러머 중의 한 사람이다. <누보송>, <트리올로그>, <모짜르트 재즈> 등 중요한 작품에 늘 이름을 올렸던 오종대는 서울예대 실용음악과를 졸업하고 네덜란드에서 재즈를 공부했다. 한국대중음악상 두 개부문 수상과 2007년과 2008년 2회 연속 “Jazz People Readers’ Poll Best”에서 Jazz Drummer에 선정되었으며, 2008년 EBS Space 공감 음악의 비밀 “말하는 드럼” 등으로 일반 대중들에게도 많이 알려져 있다. 2010년 Introducing Neo Traditional Jazz Trio, 2011년 찬송가 밴드를 결성하여 활동하고 있다. 현, 동아방송예술대학 예술학부장과 영상음악계열 주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김인영(Inyoung Kim)/ 베이스
Ø 제3회 자라섬콩쿨 대상 및 솔로이스트상 수상
Ø 2010 제7회 자라섬 재즈페스티벌 메인무대연주
Ø 2010 재즈피플 선정 rising star
Ø 대만 타이쭝 페스티벌 연주, 말레이시아 페낭 페스티벌 연주
Ø 퀸시존스 헌정공연, 야누스 31주년 기념 연주
Ø 피아니스트 티그랑하마시안 트리오 ebs스페이스 공감연주
Ø "얘들아 재즈를 부탁해"ebs스페이스 공감연주
Ø 송준서 트리오 ebs스페이스 공감연주
Ø 3색의 재즈스팩드럼 ebs 스페이스공감 연주
Ø 이판근 프로젝트 ebs 스페이스공감 연주
Ø 피아니스트 윤석철 1집음반 세션, 피아니스트 김가온 2집음반세션
 
알렉스 도연(Alex Doyaun)/ 보컬
Ø 인헌초등학교 다문화 어린이 합창단 활동
Ø 2010년 뮤지컬 <애니> 출연/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총 22회 공연)
Ø 2010년 KBS 어린이 노래자랑 출연(인기상수상)
Ø 2010년 EBS <보니하니 뮤지컬 도전기> 출연
Ø 2011년 <재즈 크리스마스!> 공연 게스트 보컬 출연(4회 출연)
Ø 2011년 현대자동차 현대아트홀 <겨울이야기>게스트 보컬 출연
Ø 2012년 <백련사 동백음악회> 게스트 보컬 출연
Ø 2012년 현대백화점 킨텍스점, 압구정점 문화홀, 천호점 게스트 보컬 출연
Ø 베이스 전동수 사사 중
 
작성 '12/10/30 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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