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6일] 피아니스트 앤 샤인 초청 리사이틀
http://to.goclassic.co.kr/news/14264

 

 2013년 1월 26일(토) 오후 7시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피아니스트 앤 샤인 초청 리사이틀

Pianist Ann Schein Recital

 

 

“우리의 마음에 직격탄을 던지는 강렬하고도 감동적인 연주!”

 

“하늘에 감사하라... 무엇을 연주하든지 야단법석하지 않고 그저 간단히 가슴을 파고드는

감동의 힘으로 관객을 사로잡는 피아니스트 앤 샤인을 듣는 것이 얼마나 다행인가”

- 「The Washington Post」

 

 

 

쇼팽 피아노 음악의 권위자 앤 샤인,

진정한 피아니즘으로 루빈스타인, 마이라 헤스, 문츠의 맥을 잇다.

 

 

1년 간 8회의 독주회에서 선보인 쇼팽의 피아노 작품 전곡 연주로

 

전석 매진을 기록한 첫 여류 피아니스트!

 

쉬지 않고 펼쳐온 연간 수십 회의 연주활동에도 불구하고

더 완벽한 기교와 음악성으로 관객을 사로잡은 피아니스트 앤 샤인!

 

 

 

 

“체계적으로 제자를 키우지 않았던 거장,

아르투르 루빈스타인의 발탁과 가르침을 받은 유일한 제자“

“18세의 나이에 음반 발매, 엄청난 명성과 쇼팽의 전문연주자로 인정받으며

세계적인 무대에 화려하게 등장한 피아니스트“

“피바디 음대의 교수직에서 은퇴 전보다 더 활발히 연주하는 70대의 현역 피아니스트“

“소프라노 제시 노르만과 베르크 가곡의 완벽한 연주로 음악계를 놀라게 한 조연“

바로크 시대부터 지금까지 가장 뛰어난 여류 피아니스트 5명에 속한 영광의 소유자

 

 

P R O F I L E

* Piano Ann Schein

워싱턴 포스트지에서 “하늘에 감사하라... 무엇을 연주하든지 야단법석하지 않고 그저 간단히 가슴을 파고드는 감동의 힘으로 관객을 사로잡는 피아니스트를 듣는 것이 얼마나 다행인가”라고 평가한 피아니스트 앤 샤인은 캡 레코드사의 첫 녹음과 격찬을 받았던 카네기 홀 데뷔를 비롯하여 휴록의 매니지먼트사 소속으로 미국과 유럽의 주요도시, 세계적으로 50여개 국가에서 높이 인정받는 피아니스트로서 연주자의 길을 시작하였다.

 

 

젤, 레바인, 오자와, 드프리스트, 진만, 스크로바체브스키, 데이비스 경과 같은 지휘자와 뉴욕필,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LA 필, 볼티모어, 워싱톤 국립, 런던 필, BBC 교향악단 등 세계적인 주요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고 케네디 대통령 초청으로 백악관에서 연주하였다. 1980-81년에 스승들인 문츠, 루빈스타인, 헤스를 이어 링컨센터에서 쇼팽의 전 작품을 다룬 6회의 독주회는 전석 매진을 기록하였고 이는 뉴욕에서 35년 만의 성과였다. 또한 소프라노 제시 노만과 함께 미국 전역과 브라질에서 연주하였으며 알반 베르그의 가곡은 소니 클래식 음반에 실려 발매되었고, 미국 전역에 연주회를 후원하는 아담스 재단 피아노 독주회 시리즈에 몇 안되는 피아니스트로 초청받았다.

 

 

1980-2000년까지 그녀는 피바디 음악원 교수를 역임하였고 1984년부터 아스펜 음악제와 음악원의 연주자이자 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지휘자 조세프 실버스타인과 함께 연주한 라흐마니노프 협주곡 3번의 협연은 데뷔 이후 100번째 연주였으며 교육자로서의 우수함도 인정받아 빅토리아와 로날드 심스 석좌교수로 임명받았다. 또한 최근 5년 간 미국 전역에서 마스터클래스, 협연과 메네스 음악원 등에서 연주하였고 인디애나대학교에서 초빙교수로 후학을 가르쳤다. 아이보리 클래식 음반에는 슈만의 아라베스크, 휴모레스크, 다윗동맹무곡이 그리고 MSR 클래식 전 쇼팽 음반에는 24개의 전주곡과 소나타 3번이 수록되었다. 그리고 2008년 작곡가 엘리엇 카터의 MSR 음반에는 앤 샤인을 위해 특별히 작곡된 파티투치의 피아노곡 “호수”가 포함되어 있으며 그의 코플랜드 바이올린 소나타에는 그녀의 남편이자 줄리아드에서 현악 4중주단의 제 2바이올린 주자로 25년간 연주했고 현재 줄리아드음악원에서 현악 4중주단을 지도하고 있는 얼 칼리스의 바이올린 연주로 호흡을 맞추었다.

 

2007-2010년까지 길모어 키보드 페스티발의 심사위원으로 길모어 예술가상을 수여하였고, 슈만과 쇼팽 탄생 200주년으로 미국 전역에서 독주회와 마스터클래스, 렉처의 초청을 비롯해 볼티모어의 콘서트 아티스트 길드와 지휘자 에드워드 폴로칙과 슈만의 피아노 협주곡을 연주하여 갈채를 받았다. 2010년 미국 음악교수 신문의 7월호에서 권위 있는 음악학자 알란 워커는 “쇼팽, 피아노의 목소리”라는 글을 통해 특별히 그녀가 1958년에 녹음한 쇼팽 에튀드를 소개하였으며 지난 2년간도 그녀는 미국 전역에서 연간 수십 회의 연주를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2012년 8월에 발간된 저서 “5명의 음악가: 바로크 시대에서 현재까지의 여류 연주가, 작곡가 그리고 감독(Five Lives in Music: Women Performers, Composers and Impresarios from the Baroque to the Present)”은 앤 샤인을 지난 400년을 대표하는 여류연주자 5명 중 하나로 선택했고 피바디 음악대학은 2012년에 음악가로서의 업적과 학교를 빛낸 공로를 인정하고자 “훌륭한 동문상”을 수여하였다. 또한 “낭만적인 쇼팽의 한 세기”라는 글에서 벵코와 마스톤은 “앤 샤인은 미국에서 태어나 미쉬슬로 문츠와 아르투르 루빈스타인에게 사사하였고 18세에 내놓은 음반으로 이 세대의 가장 뛰어난 쇼팽 연주자이다”라고 압축하여 칭송을 표하였다.

 

 

 

 

P R O G R A M


L.v. Beethoven (1770-1827)
Sonata in E-flat Major, Opus 81a "Les Adieux"

I. Adagio - Allegro

Ⅱ. Andante espressivo

Ⅲ. Vivacissimamente

 

 

 

M. Ravel (1875-1937)

Sonatine

Modéré

Mouvement de Menuet

Animé

 

 

 

C. Debussy (1862-1918)

L'isle joyeuse

 

 

 

F. Liszt (1811-1886)

Tarantella from Venezia e Napoli

(Années de Pèlerinage)

 

Intermission

 

 

 

F. Chopin (1810-1849)

Sonata No. 3 in b minor, Opus 58

I. Allegro maestoso

Ⅱ. SCHERZO - Molto vivace

Ⅲ. Largo

Ⅳ. FINALE - Presto non ta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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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12/12/26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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