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전당 심포닉 시리즈 부천필의 Tondichtung
http://to.goclassic.co.kr/news/2248
예술의전당 2004-2005 시즌 오프닝 프로그램
부천필의 Tondhcitung 音詩

일시: 2004년 10월 8일(금), 11월 12일(금), 12월 10일(금) 8:00PM
주최: 예술의전당
장소: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입장권: 10, 11월 공연 S석 3만원, A석 2만원 / 12월 공연 S석 4만원, A석 3만원, B석 2만원
예술의전당 회원 골드 15%, 일반 10%, 학생 및 10인이상 단체 10% 할인
공연문의 및 예매: 티켓링크 1588-7890 / 예술의전당 580-1300

출연
지휘: 임헌정
협연: 박현재(테너), 사무엘 윤(바리톤), 낸시 구스타프슨(소프라노)
연주: 부천시립교향악단, 부천시립합창단, 성남시립합창단


오케스트라 애호가를 위한 깊이 있는 심포니의 향연!

예술의전당은 2004-2005 시즌을 맞아 새롭게 기획한 <예술의전당 심포닉 시리즈>를 선보입니다. 이번 시즌을 시작으로 2007-2008 시즌까지 3시즌에 걸쳐 부천필과 코리안심포니의 연주로 마련될 <예술의전당 심포닉 시리즈>의 첫 프로그램으로 최근 국내 음악계에 말러 붐을 일으키며 오케스트라 애호가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준 부천필을 재초청하여 후기 낭만파 거장들의 관현악 작품을 집중 조명하는 <부천필의 Tondichtung(音詩)>을 마련하였습니다. ‘Tondichtung’은 ‘시를 음악화 한다’는 의미의 독일어로, 이번 공연에서는 시를 통해 음악적 이상향을 실현하고자 했던 리스트, 바그너, R. 슈트라우스의 교향곡, 교향시, 악극 등 ‘시를 모티브로 음악에 접근한’ 대표 작품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시를 관현악에 도입한 리스트, 시와 관현악을 결합한 바그너, 시를 통해 관현악의 기교를 최고봉에 올려놓은 R. 슈트라우스의 위대한 관현악곡을 통해 그 동안 깨닫지 못했던 관현악의 새로운 매력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오케스트라의 명장, 지휘자 임헌정과 부천필 사운드!

1988년 창단 이후 지금까지 언제나 새로운 형식의 음악회와 레파토리로 클래식팬들의 기대를 받아온 부천필하모닉모케스트라. 창단 이듬해 서울대 임헌정 교수를 상임지휘자로 영입한 후 15년이 흐른 지금, 탄탄한 연주실력과 폭넓은 레파토리를 통해 국내 뿐 아니라 세계 어느 무대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을 만큼 최고의 실력을 갖춘 한국 최고의 오케스트라로 성장하였습니다. 언제나 일관된 철학, 새로운 레파토리의 추구, 그리고 최상의 연주를 들려주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오고 있는 부천필은, 특히 예술의전당과 함께 한 5년간에 걸친 말러 교향곡 전곡 시리즈 음악회로 '말러 신드롬'이라는 음악계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며 한국 음악사에서 남을 상징적인 연주회를 선보이며 국내 오케스트라 애호가의 많은 사랑을 받아오고 있습니다.


유럽 무대 주역들의 최고의 연주!

임헌정이 이끄는 부천필의 사운드와 함께 이번 연주회는 현재 유럽 무대에서 활약중인 정상의 성악가들의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귀한 무대가 될 것입니다. 이미 유럽의 주요 오페라 무대를 통해 비평가들로부터 ‘뛰어난 연기력과 생동력 있는 미성’으로 호평을 받은바 있는 테너 박현재와 한국인으로는 사상 4번째로 2004 독일 바이로이트 바그너 음악축제에 초청 받아 연주한 바리톤 사무엘 윤이 각각 파우스트 교향곡과 <발퀴레> 중 ‘보탄의 이별’을 선사할 예정이며, 특히 한국 무대에서는 거의 연주되지 않는 R. 슈트라우스의 ‘네 개의 마지막 노래’는 크리스티안 틸레만이 지휘하는 런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여 유럽 비평가들로부터 찬사를 받은 바 있는 소프라노 낸시 구스타프슨이 내한하여 세계 최고 수준의 연주를 펼칠 예정입니다.


프로그램
10. 8(금) 리스트
메피스토 왈츠 제1번
파우스트 교향곡 (테너/박현재, 부천시립합창단)

11. 12(금) 바그너
<탄호이저> 서곡
<로엔그린> 3막 전주곡
<파르지팔> 중 ‘Good Friday Spell’
<발퀴레> 중 ‘보탄의 이별’ (바리톤/사무엘 윤)
<트리스탄과 이졸데> 전주곡, ‘사랑의 죽음’

12. 10(금) R. 슈트라우스
<돈 주앙>
네 개의 마지막 노래 (소프라노/낸시 구스타프슨>
<죽음과 정화>
작성 '04/09/22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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