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2] 믹스테잎 시네마 앙상블-LG아트센터
http://to.goclassic.co.kr/news/14904








MIXTAPE : CINEM


[ENSEMBLE]
 
 
대중과 소통하는 ‘재미’ 있고, ‘즐거운’ 클래식을 위해 젊은 아티스트들이 만났다
 
젊은 7명의 클래식 아티스트로 구성된 올림푸스 앙상블이 색다른 클래식 공연을 준비 중이다. 영상과 음악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예술의 확장을 실험하는 기획공연 “Mixtape : Cinema”가 바로 그것이다. 올림푸스 앙상블의 ‘개인적 취향’을 담은 클래식 연주에 비주얼아트 그룹 “IN THE B”의 영상 크리에이티브를 더한 이 공연은 오는 5월 22일 LG 아트센터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클래식 음악의 전통적 애티튜드를 깨고, 영상 크리에이티브를 더한 실험적 공연 퍼포먼스 펼쳐
 
“Mixtape : Cinema”는 아티스트 ‘개인의 취향’을 토대로 모아진 레퍼토리들이 비디오 이미지와 함께 구현된다. 클래식 음악의 전통적인 애티튜드에서 벗어나 청각과 시각을 통해 감각을 극대화하는 이 공연은 무대 속 오브제 활용과 이미지 매핑을 통해 공연장이라는 정형화된 공간을 해체하고 새로운 공간을 탄생시킨다. 무대는 연주자들의 일상적 공간을 표현하고, 연주자들은 일상적 삶의 한 부분으로 개인적 취향의 연주를 들려준다. 공간들은 각자 주어진 형태 안에서 비디오를 투사하는 피사체로 존재하며, 음악에 담겨 있는 시각적 감각을 표현하게 될 것이다.
 
개성 있는 솔로 무대부터 듀오, 트리오, 퀸텟을 거쳐 ‘앙상블’을 완성하다
 
피아노 솔로로 시작되는 연주는 듀오, 트리오, 퀸텟 등으로 이어지며 연주자의 개성을 한껏 드러낸다. 라벨의 ‘치간느’, 헨델과 할보센의 파사칼리아, 몬티의 차르다쉬, 바버의 ‘현을 위한 아다지오’ 등 ‘개인의 취향’으로써 연주되던 음악은 마지막에 이르러 하나의 앙상블을 완성해 나가는데, 앙상블을 완성하는 곡으로 선택한 작품은 비발디와 피아졸라의 사계를 엮어서 편곡(편곡: 안성민)한 ‘사계 x 사계’이다. ‘바이올린계의 혁명가’라 불리는 거장 바이올리니스트 기돈 크레머가 시도하여 음악계에 센세이션을 일으킨 바 있는 이 곡은 고전음악과 현대음악의 접목, 참신한 파격으로 높은 관심을 받았다. 올림푸스 앙상블에 의해 새롭게 해석될 이 곡은 바로크의 질서(비발디)와 탱고의 열정(피아졸라)이 만나 장르, 시간, 공간의 경계를 소멸시키는 흥미로운 시도로 기돈 크레머를 잇는 새로운 ‘사건’을 일으킬 것이다.
 
 
올림푸스 앙상블, 클래식의 대중화와 혁신을 이끌다
Violin 권혁주, Violin 김지윤, Viola 이한나, Cello 박고운, Double Base 성민제, Piano 박진우, Clarinet 장종선
올림푸스한국은 단순한 CSR이 아닌 문화를 통한 사회공헌, 즉 CCR(Corporate Cultural Responsibility)을 목표로 2010년 클래식 전용 콘서트홀 ‘올림푸스홀’을 개관하고, 지난해 ‘올림푸스 앙상블’을 창단했다. ‘올림푸스 앙상블’은 세계 무대에서 활약 중인 젊은 클래식 아티스트들을 지원하고, 그들의 재능을 다시 사회에 환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창단되었으며, '문화를 통한 소통과 행복'이라는 테마로 각 지역사회와 사회 구성원들, 그리고 소외계층을 위해 이들의 재능이 환원되도록 다양한 문화공헌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특히 클래식의 발전과 대중화를 통해 대중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삶의 만족도를 높이는데 기여하기 위해, 정통 클래식부터 현대음악, 팝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레퍼토리를 다루며, 장르를 넘나드는 자유로운 편성과 치밀한 편곡 그리고 독창적 무대로 새로운 클래식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이들의 이런 노력과 활동은 다큐멘터리 영화 ‘앙상블’(제작 김남길, 감독 이종필)로 제작돼 제천국제영화제와 부산국제영화제, 마리끌레르 영화제에서 특별상영 되기도 했다. 영화는 2013년 5월 일반 상영관에서 개봉될 예정이며, 2013년 7월부터 일본 3개 도시(도쿄, 오사카, 나고야) 투어 공연을 준비 중이다. 
 
 
VISUAL & PERFORMING ARTS GROUP “IN THE B”
 
비디오, 공연 등 다양한 시각예술 장르를 통해 새로운 예술의 길을 모색하고 있는 크리에이티브 그룹 “IN THE B” 는 무대디렉터, 컴퓨터프로그래머, 배우, 뮤지션, 작가, 마케터, 미디어아티스트 등 젊은 크리에이터들이 모여, 상상 가능한 상상의 현실화”를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창작 작업을 펼쳐나가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는 공연과 결합된 비주얼 아트를 선보인 “Video Concerto for Something Analog”, 파티와 결합된 멀티미디어 퍼포먼스 “The TOM and JERRY Night”, 영화에 닿아있는 공연에 대한 실험으로 가수 이한철과 함께 작업한 “It’s Not a Cinema” 등이 있다. 이외에도 리쌍, 에코브릿지&나얼, 윤건 등의 뮤직비디오, 브라운아이드소울의 콘서트를 연출한 바 있다.
 
 
 
PROGRAM
모차르트 터키 행진곡 (편곡: 파질 세이)
W.A.Mozart  – Turkish March (arr. Fazil Say)
라벨 – 치간느
M. Ravel - Tzigane
헨델 – 파사칼리아 (편곡: 할보센)
G.F.Händel - Passacaglia (arr. J. Halvorsen)
몬티 –차르다쉬
V. Monti - Czardas
바버 – 현을 위한 아다지오
S. Barber - Adagio for Strings
쇼스타코비치 – 피아노 5중주 g단조3악장
D. Schostakovich - Piano Quintet in g minor 3rd mov.
비발디/피아졸라 – 사계 x 사계 (편곡: 안성민)
 
A.Vivaldi / A.Piazzolla – Eight Seasons (arr. Ahn Sung-min)
 
INFORMATION
ㅣ공 연 명ㅣ 믹스테잎 시네마 [앙상블]
ㅣ일    시ㅣ 2013년 5월 22일(수) 8PM
ㅣ장    소ㅣ LG아트센터 T. 02-2005-0114 www.lgart.com
ㅣ출    연ㅣ 올림푸스 앙상블
Violin 권혁주, Violin 김지윤, Viola 이한나, Cello 박고운, Double Base 성민제, Piano 박진우, Clarinet 장종선
ㅣ티켓가격ㅣ VIP 70,000원 / R 50,000원 / S 30,000원 / A 20,000원
ㅣ예    매ㅣ 인터파크ENT 1544-1555, http://ticket.interpark.com
ㅣ문    의ㅣ 올림푸스한국㈜ 문화사업팀 T. 02-6255-3270 www.olympushall.co.kr
ㅣ주    최ㅣ 올림푸스한국㈜, IN THE B
 
 
 
ARTIST
바이올리니스트 권혁주 ㅣ 한국을 대표하는 젊은 거장
2004년 칼 닐센 바이올린 콩쿠르에서 19세의 나이로 한국인 최초 우승과 함께 덴마크 작곡가 작품 특별상 젊은이 인기상을 두루 석권한 권혁주는 2005년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입상을 통해 그 음악성과 기량을 검증 받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는 연주자. 귀국 후 국내에서 ‘러시아의 국보급 바이올리니스트’라는 칭호를 얻으며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다.
 
바이올리니스트 김지윤 ㅣ 혁신을 연주하고 청중을 매혹하는 스타플레이어
국내 바이올린계를 이끌 차세대 주자로 꼽히는 김지윤은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수석으로 입학 후 이프라 니만 국제콩쿠르와 동아콩쿠르 등 유수의 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실력파 연주자다. MBC '나는 가수다'에 연주자로 깜짝 등장, 연주 실력에 더해 미모까지 겸비한 '엄친딸'로 유명세를 톡톡히 치르며, 특유의 집중력과 함께 청중을 휘어잡는 카리스마가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비올리스트 이한나 ㅣ 비올라 그 이상, 화려한 현의 절정
비올리스트 이한나는 실내악과 솔로이스트로써 왕성하게 활동중인 연주가이다. 음악저널콩쿠르, 음악춘추콩쿠르, 세계일보음악콩쿠르, 한국일보, 서울바로크합주단콩쿠르 등에 입상하여 일찍이 비올라 연주자로서 실력을 인정받기 시작하였다. 2009년 뉴잉글랜드 콘서바토리 콘체르토 콩쿠르 1위를 하여 수상자 협연 연주회를 가졌으며, 그 외, 2007년 국제 영아티스트 콩쿠르 1위, 헬람 영아티스트 콩쿠르 특별상, 오사카 국제 콩쿠르에서 2위 등 다수의 국제 콩쿠르에서 입상하였다.
 
첼리스트 박고운 ㅣ 섬세하고 절제된 연주로 우아한 현의 세계
1996년 오스트리아 비엔나 국립음대에 최연소 입학, 2000년 최우수 졸업했다. 이후 2002년 비엔나 국립음악대학원을 마친 박고운은 2010년에는 세계적 명문인 존스홉킨스 피바디 음악대학원과 전문연주자 과정을 졸업했다. 해당 대학원에 재학 중이던 2006년에는 예일 고든 콩쿠르(Yale Gordon Concerto Competition)에서 현악부문 1위를 차지, 그 해 '올해의 자랑스런 피바디인상'을 수상. 이외에도 그는 그 간 국내외의 각종 콩쿠르에서 여러 차례 입상한 것은 물론, 독주회 및 세계적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으로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첼리스트이다.
 
베이시스트 성민제 ㅣ 독자적 경지를 펼치며 무한한 가능성을 창조하는 차세대 베이시스트
19세의 나이로 세계 주요 콩쿠르를 최연소로 석권하며 더블베이스의 독자적인 경지를 펼치는 더블베이시스트 성민제는 매력적인 독주 악기로서의 더블베이스의 무한한 가능성을 창조해내며 ‘더블베이스의 황태자’라는 별칭을 얻고 있다. 2006년 16세의 나이로 세계 권위의 마티아스 스페르거 더블베이스 국제 콩쿠르에서 최연소 우승. 동양인 최초 우승, 순수 국내파로 세계 권위의 3대 국제 더블베이스 콩쿠르 중 2개를 석권하며 한국 음악계를 이끌어갈 차세대 베이시스트 주자로 주목 받고 있다
 
피아니스트 박진우 ㅣ 테크닉과 감성 그리고 파워까지 겸비한 연주자
이태리 'Alcangelo Speranzza', Jacopo Linussio 등 세계 유수의 콩쿠르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며 뛰어난 실력을 인정 받은 박진우는 2011년 'Pietro Argento' 국제콩쿠르에 심사위원으로 초청되는 영광을 거머쥐게 된다. 솔리스트로 그리고 실내악연주자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그는 독일, 스페인, 이태리, 네덜란드, 그리스, 덴마크, 러시아, 호주 등 유럽을 중심으로 독주회 및 협연을 펼치고 있다
 
클라리네티스트 장종선 ㅣ 순수함과 정교함으로 소리의 아름다움을 번영하는 연주자
독일 뒤셀도르프 로버트슈만 국립음대, 뮌헨 국립음대 석사 및 최고연주자 과정,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국립음대 최고연주자 과정을 졸업하고, 현재 뮌헨 국립음대 Master of chamber music 과정에 재학 중이며 ‘폴란드 칼리쉬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및 이골프 트루반 지휘의 ‘’i virtuoso paganini 오케스트라’와 협연으로 호평을 받았다. 전 독일국립음대연맹 (Hochschul Wettbewerb) 실내악 콩쿠르 파이널리스트인 그는 아시안 필하모닉 아카데미 오케스트라 클라리넷 솔로로 참여한 바 있다.
 
작성 '13/04/16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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