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브랜튼의 서머나잇재즈 - 티켓오픈
http://to.goclassic.co.kr/news/15275
도심에서 즐기는 한여름 밤의 재즈데이트
론 브랜튼의 <서머나잇재즈 – 물을 말하다!>
Ronn Branton’s <Summer night Jazz!- WATER>
 
2013년 8월 20일(화) 오후 8시 –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
2013년 8월 24일(토) 오후 7시 – 예술의전당 IBK 체임버홀
 
뮤지션:            □ 론 브랜튼 Ronn Branton (피아노 Piano)
                     □ 리차드 로 Richard Rho (색소폰 Saxophone )
                     □ 김정균 Chungkyun Kim (퍼커션 Percussion)
                     □ 최진배 Jeanbae Choi (베이스 Bass)
                     □ 조재범 Jaebum Cho (퍼커션 Percussion)
                     □ 류크 도일 Luke Doyle(기타 Guitar)
                                                      (* 세션은 사정에 의해 바뀔 수 있음.) 
 
기획/제작: 뮤지컬 파크   협찬: ㈜아이컨텐츠    후원: 엠엠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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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를 듣기 가장 좋은 극장에서 정상의 뮤지션들과 만난다!!
론 브랜튼의 <2013 서머나잇재즈 – “물을 말하다!”>
내 몸 속의 물과 론 브랜튼이 물의 이름으로 뿜어낼 음악적 열정이 동기감응을 일으킬 2013년 <서머나잇재즈!>
 
Ø 정규공연 관람객만 3만 명을 넘긴 론 브랜튼의 소리소문없는 저력
미국의 재즈 피아니스트 론 브랜튼이 <재즈 크리스마스!>와 함께 여름시즌에 정기공연으로 해왔던 <서머나잇재즈!>는 2008년 금융위기를 맞으면서 2009년부터 2012년까지 4년간의 공백기를 갖다가 올해 다시 기획되었다. 사실 위의 기간에도 <서머나잇재즈!> 공연을 하지 않은 건 아니었으나 정규 공연장에서의 흥행공연이 아니었기 때문에 론 브랜튼의 공연 연보에는 포함시키지 않고 있다.  이렇다 할 요란한 홍보없이도 론 브랜튼의 정기공연은 소리소문없이 꾸준히 매표가 이루어져 왔는데, 그 동안 정규공연 티켓을 구입하여 그의 공연을 보았던 관객 수만도 3만 명을 넘었으며, 페스티발이나 이벤트, 클럽공연 등 비정규 공연장에서 공연을 관람한 수까지 합하면 5만 명이 훨씬 넘는 한국인들이 그의 공연을 보았다. 그 대열에 합류하여 cool한 재즈로 도심 속 무더위를 날려버리시길!
 
Ø 을 주제로 론 브랜튼이 그 동안 쏟아 부은 음악적 열정을 고스란히 보여줄 자작곡들로 채워질 무대. <Water Fields 물의 들판>, <Damn The Flood 망할 홍수>, <The Source 수원 水源>, <Downstream 하류>, <Victory 빅토리>, <Temple Rain 템플 레인> 등이 연주될 예정
 
우리 몸의 70%는 물!  내 몸 속의 물과 론 브랜튼이 물의 이름으로 뿜어낼 음악적 열정이 동기감응을 일으킬 2013년 <서머나잇재즈!> 이번에 새롭게 부활하는 <서머나잇재즈!> 는 “물(Water)”을 컨셉으로 론 브랜튼이 그 동안 작곡해온 자작곡들로 채워질 예정이다.  물에 대한 론 브랜튼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제가 제 인생 그리고 저에게는 너무나 소중한 인연으로 다가온 한국에 대해 생각할 때마다, 전 지속적으로 재생되고, 재형성되며, 재 탄생하는 어떤 것에 대해 생각했습니다. 끊임없이 흐르면서 계속해서 다른 방식으로 재 탄생을 거듭하는 어떤 것 - 그건 바로 물입니다. 제가 이번 공연에서 선보이는 자작곡들은 모두 물을 주제로 하고 있습니다. “물의 들판(Water Fields)”에서 보여지는 봄 물 가득한 들판에서 발견되는 풍요롭고 아름다운 물에서부터, 우면산 산사태를 불러왔던 그 지독한 폭우를 보며 작곡한 ”망할 홍수(Damn The Flood)”에서 보여지는 여름 홍수 때의 그 악의적인 물까지, 물은 때론 아름답게, 때론 지극히 악의적이고 파괴적으로 제 음악 속에 등장합니다. 
 
영감과 희망은 마치 산 속에서 솟아나는 옹달샘처럼 우리들에게 생을 이어갈 힘과 용기를 줍니다. 이런 영감과 희망을 “The Source(수원 水源)”라는 곡에 고스란히 담았어요.  모든 흐름이 그 작은 옹달샘으로부터 시작되지 않습니까?  
 
사랑하는 사람과 이별했을 때 우리는 재회를 위해 부단히 애를 씁니다. 뗏목에 실려 “Downstream (하류)”으로 떠내려가면서 거기 어디쯤에서 우리가 사랑하는 이들을 다시 한번 만날 수 있기를 희망하는 거죠. “Downstream”은 그러한 애절한 희망을 담고 있어요. 
 
이번 <서머나잇재즈!>에서 제가 선보이는 곡들은 제가 살아오는 동안 안팎으로 느꼈던 개인적인 경험들을 음악적으로 구체화시킨 것입니다. 이 음악들이 여러분의 가슴에도 똑같은 감동으로 다가가기를, 그러니까 여러분 몸 속의 물이 제 음악 속의 물과 동하기를 바랍니다.”
 
이번 연주는 다른 공연 때와는 달리 피아노, 색소폰, 기타, 베이스, 그리고 두 명의 퍼커션 연주자를 사용하기로 결정했는데 그에 대해 브랜튼은 다음과 같이 말한다.
 
이번에 제가 선보일 곡들이 매우 다선율적이다 보니 - 앞서 설명한 물이라는 컨셉처럼 중복되고 흐르는 멜로디 라인을 지닌 곡들이 대부분인데 – 이러한 악기 편성이 불가피했어요. 기타 역시 피아노처럼 하모니와 폴리포닉 라인들을 모두 쉽게 연주할 수 있는 악기죠. 기타는 연주의 폭이 넓고 다른 악기로는 연주하기 힘든 멜로디와 리듬 상의 디테일을 쉽게 더할 수 있어요. 그래서 기타를 포함시켰죠. 피아노, 색소폰, 기타 이렇게 세 악기를 모두 사용함으로써, 선율과 모티브가 흐려지다가 이들이 조화를 이룰 때는 선율과 모티브가 다시 예리해지는 것을 반복함으로써 효과를 만들어낼 수 있거든요.
 
멜로디가 두 옥타브 이상 벌어지면 같은 멜로디라도 다른 존재감을 보여주지요. 오랜 시간을 거치면서 전 드뷔시의 오케스트레이션 영향을 받은 것 같아요. 드뷔시는 명징한 멜로디 라인뿐만 아니라 독특한 그룹사운드를 보여줄 수 있는 악기의 사용 및 편곡에 빼어난 능력을 지녔던 음악가죠. 미국의 유명한 재즈 편곡자겸 작곡자인 스탠 켄톤(Stan Kenton) 또한 일종의 “중얼거리는” 폴리포니를 사용했었는데, 마찬가지로 같은 모티브가 각기 다른 시점에서 치고 들어오는 각각의 다른 악기들과 함께 반복되곤 했지요. 이런 식으로 그는 각 악기들이 갖는 차이점과 그룹 사운드로부터 만들어지는 결의 특징을 묘사하는듯한 특별한 효과를 만들어내곤 했죠. – 일종의 귀를 위한 ‘양자 작용’ 같은 거죠!!”
 
Ø 국내 최상의 라인 업으로 수준높은 사운드를 전하게 될 론 브랜튼 재즈 그룹!담백하고 시적인 피아노, 관능미 넘치는 열정적 색소폰, 명랑하고 발랄한 물의 느낌을 감성적으로 표현해줄 두 명의 퍼커셔니스트, 물의 또다른 캐릭터를 예리하게 연주해줄 기타, 밀도있는 베이스가 어우러지는 수준 높은 무대
 
론 브랜튼은 2012년부터 자신의 밴드 라인업을 현격하게 바꾸기 시작했다. 가장 큰 변화는 지난 20여년 간 함께 연주해왔던 색소폰 연주자를 교체했다는 것이다.  리차드 로와 연주를 해본 후 그와 함께 연주하고 싶어졌어요. 버클리에서 학사를 마치고 인디애나대학에서 재즈학으로 석사학위를 받은 귀재죠. 고난도의 테크닉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능수능란한 연주자입니다. 정말 수려하고 관능미 넘치는 연주지죠.”
 
론 브랜튼은 언제부턴가 드럼 킷 대신에 퍼커션을 기용하기 시작했다. 자신의 생각을 더 잘 표현해줄 수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이번 연주에서는 국내 최정상급 퍼커셔니스트 두 명을 동시에 기용하여 놀랄만한 리듬을 선보일 예정이다. 
 
조재범이나 김정균씨 같은 연주자들은 말이 필요 없죠. 제가 원하는 사운드를 확실하게 주지요. 이번에 연주할 곡들은 박자나 리듬에 있어서 과거와는 다른 접근을 원했어요. 그래서 두 명의 퍼커션 연주자를 쓰기로 한 겁니다. 박자와 리듬이 흐르는 듯한 변화를 만들어내야 했거든요. 두 명의 퍼커션 연주자를 쓰게 되면 때론 공격적인 리듬 때문에 서로 충돌이 일어나기도 하는데 그 효과는 매우 놀랄만하죠. 이 경우 피아노 역시 컨셉에 맞게 리듬을 만들기 위해 보다 적극적으로 가담을 하여 이들을 이끌게 됩니다. 마치 야생의 벌판에서 정원을 만들기 시작하는 느낌이랄까요?”
 
Ø “매우 시적인 피아니스트”- 절제되고 세련된 사운드
매우 시적인 피아니스트”로 알려진 론 브랜튼은 매우 섬세하면서 지적인 연주를 보여준다. 음선택이 까다롭고 음을 아끼는 재즈 피아니스트들이 그렇듯이 론 브랜튼의 연주는 ‘담백하고 때로는 차갑기까지 하다. 하지만 피라미드를 쌓아올리듯 음악적 에너지를 쌓아올리는 힘은 관객을 꼼짝 못하게 잡아놓는다.’  재즈 평론가 김진묵 선생은 “론 브랜튼이 아주 훌륭한 음악가라는 것을 잊지 말아요. 단순히 재즈에만 국한시켜 생각해선 안돼요.” 라고 충고한다. 지적인 플레이와 정갈한 터치가 매력인 그의 연주는 그 간의 난관과 침체기를 극복하면서 보다 더 진솔하고 따뜻해졌다.  백인 재즈 피아니스트 특유의 관조적이고 사색적인 면을 탐구하는 론 브랜튼의 섬세하고 지적인 피아니즘에 귀를 기울여 보시기 바란다.
 
                     #         #      #

 
Ronn Branton Jazz Group 론 브랜튼 재즈그룹 소개
 
론 브랜튼(Ronn Branton)/리더, 피아노
 
론 브랜튼은 섬세하고 서정적인 음악적 감성과 뛰어난 테크닉을 갖추고 있는 실력파 재즈 피아니스트로, University of Maryland, College Park(작곡 전공)에서 수학할 당시 유명한 피아니스트이자 교수인 Santiago Rodriguez 밑에서 피아노를 배웠으며, 졸업 이후 워싱턴D.C를 중심으로 레코딩 세션, 작곡, 편곡, 재즈 클럽 연주를 위주로 활동해오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한국에 건너온 후 론 브랜튼 재즈 그룹을 결성하여 진정으로 재즈를 즐기는 매니아들을 위한 친밀감있는 중소규모 무대를 많이 만들면서 재즈팬들의 사랑을 받아 왔다.
 
또한 유대봉류 가야금산조의 맥을 잇고 있는 아쟁의 달인 백 인영선생, 뉴욕에서 활동하고 있는 소프라노 김원정, 재즈 보컬 나윤선 등 실력있는 연주자들과 협연을 통해 국악, 클래식, 재즈를 넘나드는 다양한 크로스오버로 자신의 음악적 융통성을 보여 주기도 하였다.
 
론 브랜튼은 “재즈란 연속적으로 변화하는 생명체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재즈를 연주하는데 얼마만한 지식이 필요한 지를 잘 모르지요. 재즈 연주는 클래식 아티스트가 사용하는 지식보다 훨씬 더 많은 지식을 요구합니다. 어떤 순간에라도 전지 전능한 창조자가 될 수 있는 능력과 터득하기 쉽지 않은 까다로운 기교가 요구되는 것이지요. 어떤 곡이든 연주할 때마다 달라요. 그 날의 분위기와 시간에 따라 바뀔 수 있는 것이거든요. 그것은 사물놀이 연주자가 연주를 할 때 느끼는 연주의 흐름과 매우 비슷하지요.”라고 말한다.
 
론 브랜튼은 클레와 공동 프러듀스한 음반 “Klae- Show Your Love” 그리고 소프라노 김원정과 “재즈동요 - 낮에 나온 반달”과 “Between the Notes”를 출시하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지난 13년간 정기공연으로 연주를 해왔던 <재즈 크리스마스!>의 음반 출시를 앞두고 있다. 또한 인기 뮤지컬 <김종욱 찾기>의 편곡을 맡아 뮤지컬계에 발을 내디딘 그는 창작 뮤지컬 <타이거>의 작곡을 마치고 투자자를 찾고 있다.  2009년과 2010년 연속 서울국제재즈 페스티발 초청 연주를 하였으며, 2010년 9월 대구재즈페스티발 초청 연주를 했다.
 
리차드 로(Richard Rho)/ 색소폰
감미롭고 섬세한 소리로 여성팬들을 사로잡는 색소폰 연주자 리차드 로
 
-      2005 ~ 2008 인디애나대학교 대학원 재즈학 석사
-      2001 ~ 2004 버클리음악대학 학사 
-      Bill Clinton Presidential Award for highest Academic Achievement 빌 클린턴 미대통령상 (1998) /Music Teachers Association Scholarship (2000)
-      Jamey Aebersold Scholarship (2005)
-      Prelude 4집 "both sides of prelude"(2009, Sony Music)/ Prelude 5집 "5th Movement" (2010, Sony Music)/Prelude 6집 "Day Off" (2012, Sony Music)
-      Member of David Baker Big Band (2007)
-      Performed with jazz trumpeter Jon Faddis at Mantooth Jazz Festival at Chicago (2008)
-      Performed with saxophonist and educator Jamey Aebersold at Indiana University (2008)
-      Boston ICA Theater Joint Concert with 장해진 (2003)
-      Boston Beklee Performance Center Korean Night Concert with 김범수, 윤미래, drunken tiger (2004)
-      예술의 전당 White Day Concert (2011)
-      Hong Kong Madarin Oriental Art Fair (2012)
-      LG Art Center "Day Off Concert" (2012)
-      현) 광운대교수
 
류크 도일/기타
-      호주출신의 기타리스트 겸 모델
-      10세 때 클래식 기타를 배우기 시작하여 15세 때 이미 일렉트릭 기타의 영역까지 연주범위를 넓혀나감
-      1994-1996: Creative & Performing Arts program 전공/ University of Western Sydney
-      이 기간 동안 그는 재즈의 영역까지 활동 범위를 확장. Guy Strazullo (guitar) and Roger Frampton (piano) 사사
-      시드니에서 펑크 그룹 “Dr. Feelgood” 그리고 프리 재즈 그룹 “Billy Liar”의 멤버로 활약하였으며, 퓨전재즈 그룹인 “Substation 129”의 리더로서 주목할만한 활동을 펼침. 
-      2009년 머라이어 케리의 한국 순회 공연 협연
-      한국으로 건너 온 후 ‘홍혜선 재즈 콰이어’와 ‘론 브랜튼 재즈 그룹’의 멤버 및 “Taste of Jazz”의 게스트 멤버로 활동 중
 
김정균/퍼커션
- 서울시립대 졸업
- Performed with Winterplay, 웅산 Project, COBANA, 류복성 Latin Jazz All Stars,
Double Rainbow, Munus Ansemble, SBS Pops Orchestra, 론 브랜튼, 말로, 전제덕,
조윤성, 루시드 폴, 인순이, 패티김, 이소라, 이은미...
- 런던 템즈 페스티발, 일본 삿포로 재즈 페스티발, 후쿠오카 선셋 라이브, 가나자와  
재즈 스트릿, 홍콩 재즈 페스티발, 자라섬 재즈 페스티발, 울진 재즈 페스티발, CT   
재즈 페스티발, 대구 재즈 페스티발, 부산 재즈 페스티발, 칠포 재즈 페스티발,
울산 재즈 페스티발 참가 
- 일본 20개 도시 재즈 클럽 투어, Blue Note 오사카, Billboard Live 도쿄 오사카,
  도쿄 Blues Alley , 미국 LA Hollywood Bowl 공연
- 중앙대 출강
 
최진배/ 베이스
 
-      뉴욕대학교 대학원 졸업 (음악학 석사)
-      버클리 음대 졸업(음악학 학사)
-      Berklee world tour scholarship award
-      현 재즈 밴드 "Prelude", Ronn Branton 밴드, 민경인 트리오 및 다수 연주 활동
-      서울 국제재즈 페스티발, 자라섬 재즈 페스티발, 코리안 페스티발, EBS space 공감, 수요예술무대, 제 1 회 한,미,일 재즈 페스티발, New York Blue Note 및 다수 클럽에서 연주.
-      현 중부대학교 겸임교수 및 단국대, 재능대, 국제예술대, 목원대 출강
 
조재범/퍼커션
-      이소라, 신승훈, 박정현, 김건모, 박진영, 김범수, god, 박효신, 조수미, 빅마마, 성시경, 바다, 이정식, 정말로, 소녀시대, 김태우, 스윗소로우 등과 공연
-      레코딩: 2ne1 1집, 김지수1집, MRJ1집, 한충은1집, 남궁연 악단 2집, 마로, 보드카레인, 뿌뚜마요 등
-      <나는 가수다>, <하우스 밴드>, <김정은의 쵸콜릿 하우스밴드>, <이소라의 프로포즈 하우스밴드>, <열린음악회> 등 방송출연
-      현 latin jazzband “ la isla bonita”의 리더
-      펑크밴트  “Commonground” 멤버
-      <나는 가수다>의 percussion주자
-      제7회 울산 재즈페스티발 참가
-      송도 펜타포트 락페스티발 참가
-      KBS1 '무한음악지대' 출연
-      '제2회 한국대중음악상' 2개 부문 노미네이트
-      CBS '재즈빅밴드' 창단기념 축하공연
-      KBS2 '윤도현의 러브레터' 출연
-      MBC FM 배철수의 음악캠프 '음악캠프 라이브'
-      MBC 수요예술무대 출연
-      KBS2  '윤도현의 러브레터' 출연
-      MBC FM 좋은 아침 이문세 '아침 음악회'
-      부산 국제 영화제 폐막파티 초청공연.
-      JazzPark 단독 공연
-      세종문화회관 뜨락축제 공연
-      la isla bonita 재즈파크 공연
 
 
작성 '13/06/09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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