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14오전11:00 / 오후4:00]부산시립교향악단 특별기획연주회 『금난새와 함께하는 클래식은 내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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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립교향악단 특별기획연주회
『금난새와 함께하는 클래식은 내친구』

(2013. 8. 14 수 오전11:00 / 오후4:00
부산문화회관 대극장)


지휘․해설 / 금난새




PROGRAM


□ 카미유 생상스 / 동물의 사육제

   Camille Saint-Saëns / Le carnaval des animaux

   (1835-1921)


                                   No.1 Introduction et marche royale du lion

                                   No.2 Poules et coqs

                                   No.3 Hémiones (animaux véloces)

                                   No.4 Tortues

                                   No.5 L'éléphant

                                   No.6 Kangourous

                                   No.7 Aquarium

                                   No.8 Personnages à longues oreilles

                                   No.9 Le coucou au fond des bois

                                   No.10 Volière

                                   No.11 Pianistes

                                   No.12 Fossiles

                                   No.13 Le cygne

                                   No.14 Finale



 


지휘 및 해설 / 금 난 새

행복을 선사하는 무대위의 나는 새


클래식은 쉽고도 즐겁다!

        한국이 자랑하는 지휘자 금난새는 서울대 졸업 후 베를린 음대에서 라벤슈타인을 사사했다. 1977년 최고 명성의 카라얀 콩쿠르 입상 뒤 유러피안 마스터 오케스트라 음악감독을 거쳐 모스크바 필하모닉, 독일 캄머 오케스트라 등을 지휘했으며, KBS교향악단 전임지휘자와 수원시향, 경기필하모닉 상임지휘자를 역임했다. ’98년부터는 ‘벤처 오케스트라’ 유라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를 창단해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창의력 넘치는 아이디어와 재미있는 해설로 클래식 음악이 어렵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늘 청중과 함께 호흡하는 무대를 만들어 왔으며, 특히 ‘해설이 있는 청소년 음악회’는 ’94에서 ’99년까지 전회 전석 매진의 대기록을 세우며 지휘자 금난새를 한국인들로부터 가장 사랑 받은 지휘자가 되게 했다. ‘도서관 음악회’, ‘해설이 있는 오페라’, ‘포스코 로비 콘서트’, ‘캠퍼스 심포니 페스티벌’, ‘뮤직 인 잉글리쉬’ 등 고객의 눈높이에 맞춘 다채롭고 신선한 프로젝트를 끊임없이 선보여왔으며, 산업현장과 학교, 소년원, 군부대와 정부기관, 도서벽지 등을 ‘찾아가는 음악회’를 꾸준히 펼치며 소외지역에 대한 문화향수의 기회를 제공해왔다.

        2005년부터 시작한 ‘제주 뮤직아일 페스티벌’은 아름다운 휴양지를 무대로 우리 사회의 여론주도층이 세계 저명음악가들과 실내악의 향기 속에서 예술과 우정을 나누는 신개념의 음악축제로 자리 잡았고, 2007년부터는 솔리스트 양성 중심 우리 음악계의 불균형을 바로잡고 젊은 음악도들에게 앙상블과 오케스트라 합주를 통한 음악의 즐거움과 가치를 깨우치게 하는 ‘금난새 뮤직아카데미 & 페스티벌’을 시작하였다. 최근엔 비전공 대학생들로 구성된 대학연합오케스트라(KUCO)와 농어촌지역의 청소년들로 구성된 농촌희망재단 희망 오케스트라(KYDO)를 열정적으로 지도하며 앙상블의 기쁨과 화합의 정신을 가르치고 있다. 2008년에는 세계 20여개국 90명의 연주자와 함께 ‘월드 심포니 오케스트라’를 창단, 국내 5대도시를 순회하며 전 세계를 향해 우정과 화합의 메시지를 전파하기도 했다.

        금난새 지휘자는 한국메세나협의회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기업이 적극적으로 문화예술활동에 참여하도록 이끌고 있다. 기업과 예술의 성공적 만남을 이룬 공로로 2006 한국 CEO 그랑프리 문화예술부문 수상자로 선정되었으며, 2011년 세종문화상을 수상하였다. 2008년 3월 계명대학교로부터 음악인로서는 최초로 명예철학박사학위를 받았으며, 2011년 국립 창원대학교의 석좌교수로 초빙되었다. 2010년 10월 인천시립교향악단 예술감독으로 취임하여 시민들을 위한 다채롭고 풍성한 음악선물을 준비하고 있다.

        신선한 발상으로 늘 새로운 도전을 즐기는 지휘자 금난새는 클래식 음악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는 정다운 메신저로서 새로운 무대와 청중을 찾아 정력적인 활동을 계속 펼쳐가고 있다.


 

피아노 / 맹의진

○ 주니어 쇼팽콩쿠르 1위

○ 음연 콩쿠르 1위

○ 국민일보-한세대 콩쿠르 1위

○ 음악춘추 콩쿠르 1위

○ 중앙대학교 콩쿠르 1위

○ 예원콩쿠르 1위

○ 현, 서울대학교 1학년


피아노 / 문지수

○ 한국예술영재교육원 재학중

○ 경북예술고등학교 3년 장학생

○ 아시아태평양 국제쇼팽 콩쿠르 입상, 음악춘추 1위

○ TBC 콩쿠르 특상, 중앙대 콩쿠르 1위, 삼익자일러 콩쿠르 2위

○ 야마하 리틀 피아니스트 독주회, 대구시립교향악단 협연

○ 대구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협연, 젊은이의 음악제 연주 등

○ 현, 경북예술고등학교 1학년


첼로 / 김민지

○ 2010 서울예고 수석입학

○ 한국예술영재교육원 3년 수료

○ 프라하국제음악콩쿠르 특별상, 2011 신한음악상 수상

○ 이화경향 콩쿠르, 세계일보 콩쿠르 1위

○ 중앙음악 콩쿠르 2위

○ 대관령국제음악제 협연자 콩쿠르 우승

○ 2013 파울로 국제 첼로 콩쿠르 세미파이널리스트

○ 서울 청소년 실내악 콩쿠르 대상

○ 서울 솔리스트 첼로 앙상블 콘서트 콩쿠르 대상

○ 서울예고 정기연주회, 수원시향, 부천시향 협연

○ 대관령국제음악제 라이징스타 연주

○ 한중일 정상회담 영재트리오 연주

○ 현, 서울대학교 1학년


플루트 / 김성희

○ 전국 학생 음악 콩쿠르 최우수상

○ 음악저널 콩쿠르 1위, 입상자 연주회

○ 음연 콩쿠르 1위없는 2위

○ 서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콩쿠르 1위


클라리넷 / 손민

○ 오사카국제콩쿠르 일본문화과학성 장관상

○ 이화경향콩쿠르 1위

○ 전국음악콩쿠르 1위

○ 한국 클라리넷 협회 콩쿠르 1위

○ 서울예고 영아티스트 콘서트

○ 젊은이의 음악제 초청연주

○ 삼익아트홀과 서울예술고등학교가 함께하는 2013 재능기부 콘서트 독주회 예정

○ 현, 서울예술고등학교 2학년


타악기 / 김자연

○ 부산예고, 경성대 및 同대학원 졸업

○ 부산음악협회 콩쿠르 1위

○ 부산음악교육협회 콩쿠르 1위

○ 현, 부산시립교향악단 단원

       United Korean Orchestra 단원



부산시립교향악단
(Busan Philharmonic Orchestra)


        1962년 창단된 부산시립교향악단은 연간 100여 회의 정기, 특별, 기획, 순회 연주회를 통해 고전부터 현대에 이르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부산연주인시리즈, 찾아가는 음악회, 시민클래식교실, 웰빙콘서트시리즈, 악기가족이야기 등 지역 문화예술 발전 및 현대 관객의 필요에 부응하기 위해 꾸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미국, 태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중국, 일본 등 해외 순회연주회를 통해 저명한 현지 언론의 찬사를 받음으로써 부산의 음악적 수준을 널리 알리고 있다. 부산시립교향악단은 제10대 수석지휘자 리 신차오(Li Xincao)의 젊은 리더십 아래 국제적 해양도시 부산의 대표적인 문화 사절단으로서 세계적인 수준의 클래식 음악을 선보이는 한편, 다양하고 참신한 무대의 친근한 음악으로 부산 시민 곁에 존재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이다.



작성 '13/07/15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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