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좌안내]2013-2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음악감상
http://to.goclassic.co.kr/news/15612

2013-2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음악감상


일정 : 2013년 8월 21일 ~ 12월 11일(* 9.18추석, 10.9한글날 강의없음)

시간 :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 11시 30분

장소 : 복사골문화센터 6층 부천영상미디어센터 내 복사골시네마

신청방법 :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사무국 방문 또는 전화신청(선착순)

주최 : 부천필 후원회

주관 :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사무국(동호회 운영을 위한 소정의 회비가 있습니다.)

문의 : 032-625-8330~2 www.bucheonphil.org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사무국 기획홍보팀


[음악감상반 소개]


부천필 후원회 주최로 진행되는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음악감상> 모임은 2000년 9월 첫 모임을 시작으로 14년째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이하 부천필) 애호가들의 음악감상 모임입니다. 부천필 단원들과 초청된 음악칼럼니스트, 음악평론가 등의 수준높은 강의와 알찬 내용으로 부천 내 클래식 음악 애호가들을 위한 클래식 음악감상반으로 정착하였습니다. 또한 수년간 함께 활동해 온 음악감상반 회원들은 공연 자원봉사활동과 부천필 홍보대사의 역할을 수행함으로서 문화도시 부천의 공연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부천필 애호가들의 뜨거운 성원으로 2013년 2학기에도 클래식의 영역을 넓힌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강의 일정]


 

날짜

주제

강사

1

8월 21일

베르디, 오페라 '멕베드'

임석헌

(부천시립합창단 테너 차석단원)

2

8월 28일

조성음악의 이해 1 - 화성진행

고병량

(작곡가)

3

9월 4일

2011 빈 쇤브룬 궁전 여름밤 콘서트

류태형

(음악칼럼니스트) 

4

9월 11일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오페라 '카프리치오'

박제성

(음악칼럼니스트) 

5

9월 25일

구스타보 두다멜이 지휘하는 말러 천인교향곡

류태형

(음악칼럼니스트)

6

10월 2일

베르디, 오페라 '가면무도회'

임석헌

(부천시립합창단 테너 차석단원)

7

10월 16일

20세기 첼로의 명인들 1

박제성

(음악칼럼니스트) 

8

10월 23일

카를 리히터가 지휘하는 바흐 B단조 미사

류태형

(음악칼럼니스트)

9

10월 30일

아르카디 볼로도스의 예술

박제성

(음악칼럼니스트)

10

11월 6일

바이올리니스트 다비드 가렛 바덴바덴 실황

류태형

(음악칼럼니스트)

11

11월 13일

베르디, 오페라 '오텔로'

임석헌

(부천시립합창단 테너 차석단원)

12

11월 20일

로시니, 오페라 ‘오리백작’

박제성

(음악칼럼니스트)

13

11월 27일

2011 베를린 필 송년음악회

류태형

(음악칼럼니스트)

14

12월 4일

20세기 첼로의 명인들 2

박제성

(음악칼럼니스트) 

15

12월 11일

조성음악의 이해 2 - 구조와 분석

고병량

(작곡가) 



[강의 내용 소개]


8.21 : 베르디, 오페라 '멕베드' (강사 : 임석헌_부천시립합창단 테너 차석단원)

세익스피어의 명작과 베르디 오페라와의 첫 만남인 '멕베드'!!

'권력을 향한 욕망이 낳는 파멸'을 멕베드를 통해 감상해 본다.


8.28 : 조성음악의 이해 1 - 화성진행 (강사 : 고병량_작곡가)

언어를 알고자 한다면 단어와 문법의 이해가 필요하듯이, 음악을 이해하고자 할 때 기본적으로 필요한 것이 문학에 있어서의 문법으로 비유될 수 있는 화성법이다. 화성의 종류와 기능을 설명하고, 우리 귀에 익숙한 음악을 들으며 실제 곡에서 어떻게 쓰였는지를 살며보면서 그것들을 통해 작품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한다.


9.4 : 2011 빈 쇤브룬 궁전 여름밤 콘서트 (강사 : 류태형_음악칼럼니스트)

발레리 게르기예프가 빈 필을 지휘한 2011년 빈 쇤브룬 궁전 여름밤 콘서트 실황을 감상한다. 리스트 탄생을 기리는 리스트 교향시 '전주곡'과 벤자민 슈미트가 협연하는 파가니니 바이올린 협주곡 1번 1악장, 시벨리우스의 '두루미가 있는 풍경' 무소르그스키 '전람회의 그림' 중 몇 개 악장과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빈의 기질' 등이 아름다운 궁정을 배경으로 연주된다.


9.11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오페라 '카프리치오' (강사 : 박제성_음악칼럼니스트)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마지막 오페라인 카프리치오에서 던진 오페라의 연극적인 성격과 음악적인 성격, 즉 음악과 말과의 관계에 대한 유쾌한 질문을 만나보도록 한다.


9.25 : 구스타보 두다멜이 지휘하는 말러 천인교향곡 (강사 : 류태형_음악칼럼니스트)

말러 최대일 뿐 아니라 클래식 음악 사상 최대 규모의 걸작인 말러 교향곡 8번 '천인교향곡'. 구스타보 두다멜이 지휘봉을 잡고 LA 필과 시몬 볼리바르 오케스트라를 합친 200명의 기악 연주자와 2천명의 가수, 10명의 독창자가 참여한 테레사 카레뇨 극장 라이브 공연. 거대한 스케일의 장관이 펼쳐진다.


10.2 : 베르디, 오페라 '가면무도회' (강사 : 임석헌_부천시립합창단 테너 차석단원)

실화인 "스웨덴 국왕 암살 사건"을 소재로 베르디가 작곡한 오페라 '가면무도회'.

정치적 역사적 소재로 애정과 우정을 둘러싼 갈등의 드라마를 만나본다.


10.16 : 20세기 첼로의 명인들 1 (강사 : 박제성_음악칼럼니스트)

20세기를 지배했던 첼로의 명인들의 음악을 되짚어보는 첫 번째 시간. 파블로 카잘스, 자클린 뒤 프레, 폴 토르틀리에, 므스티슬라프 로스트로포비치의 음악을 들어본다.


10.23 : 카를 리히터가 지휘하는 바흐 B단조 미사 (강사 : 류태형_음악칼럼니스트)

바흐 음악 최고의 권위자인 카를 리히터가 그의 뮌헨 바흐 오케스트라와 합창단을 지휘한 1969년 고전 영상.소프라노 군둘라 야노비츠, 테너 헤르만 프라이 등 솔리스트들도 걸출한다. 바흐 최고의 종교음악 걸작!


10.30 : 아르카디 볼로도스의 예술 (강사 : 박제성_음악칼럼니스트)

21세기를 이끌어갈 피아니스트 가운데 첫 손에 꼽히는 아르카디 볼로도스. 그의 지난 업적과 앞으로의 행보를 그의 음악과 영상을 통해 짚어보도록 한다.


11.6 : 바이올리니스트 다비드 가렛 바덴바덴 실황 (강사 : 류태형_음악칼럼니스트)

꽃미남 바이올리니스트로 출발해 너바나를 연주하는 등 파격적인 행보를 보여온 다비드 가렛이 바덴바덴에서 가진 콘서트 실황. 크라이슬러 작품들과 파가니니 베니스의 카니발, 베토벤 바이올린 협주곡 등 정통 레퍼토리들을 연주했다. 블라디미르 스피바코프가 지휘하는 러시아 내셔널 필하모닉이 반주를 맡았다.


11.13 : 베르디, 오페라 '오텔로' (강사 : 임석헌_부천시립합창단 테너 차석단원)

인간 심리의 극치를 보여준 '오텔로'!!

베르디 말년의 걸작이자 그의 마지막 비극 오페라인 '오텔로'를 감상해본다


11.20 : 로시니, 오페라 ‘오리백작’ (강사 : 박제성_음악칼럼니스트)

로시니가 마지막으로 작곡한 코믹 오페라이자 마지막에서 두 번째로 작곡한 오리백작’. 프랑스 그랜드 오페라 스타일과 이탈리아 부파 양식의 조화를 만끽해 본다.


11.27 : 2011 베를린 필 송년음악회 (강사 : 류태형_음악칼럼니스트)

사이먼 래틀이 지휘한 베를린 필의 2011 송년음악회. 그리그의 피아노 협주곡을 예프게니 키신이 협연하고, 그 밖에 드보르자크의 슬라브 춤곡, 브람스의 헝가리 춤곡, 라벨 '어릿광대의 아침노래',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일곱 베일의 춤' 스트라빈스키 '불새 모음곡' 등이 연주됐다.


12.4 : 20세기 첼로의 명인들 2 (강사 : 박제성_음악칼럼니스트)

작성 '13/08/06 10:15
to***수정 삭제 트랙백 보내기
링크 글 (Trackback) 받는 주소: 로그인 필요
0/1200byte
한 줄 덧글 달기
 
 0
 


뉴스란에 등록하신 공연정보는 공연에도 링크될 수 있습니다.
번호 글쓴이 제목 날짜 조회추천
14719ye*** '13/08/065803 
14718so*** '13/08/062876 
14717ye*** '13/08/063327 
14716to*** '13/08/063499 
14715pr*** '13/08/063906 
14714su*** '13/08/054265 
14713su*** '13/08/053774 
14712su*** '13/08/054573 
14711ce*** '13/08/052633 
14709nf*** '13/08/044810 
14707ko*** '13/08/033154 
14706wh*** '13/08/023132 
14705ks*** '13/08/021367 
14704ks*** '13/08/022905 
14703ks*** '13/08/023232 
14702se*** '13/08/023945 
14701ki*** '13/08/023861 
14699co*** '13/08/012918 
14698je*** '13/08/013457 
14697ju*** '13/08/013678 
14696ju*** '13/08/014057 
14695ju*** '13/08/015133 
14694ju*** '13/08/013107 
14693se*** '13/08/014217 
14692li*** '13/08/013275 
새 글 쓰기

처음  이전  441  442  443  444  445  446  447  448  449  450  다음  마지막  
총 게시물: 25092 (447/1004)  뒤로  앞으로  목록보기
Copyright © 1999-2019 고클래식 All rights reserved.
For more information, please contact us by E-m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