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8]광주시립교향악단 2013 Family Concert Series Violinist 박신영 협연
http://to.goclassic.co.kr/news/16090

광주시립교향악단 2013 Family Concert Series

 

“사계

 

 http://cafe.daum.net/gjsym.orch.

 

■ 일시: 2013. 11. 8(금) 19:30

■ 장소: 광주문화예술회관 소극장

■ 입장권: 전석 10,000원 학생 50% 할인

■ 광주시립교향악단 062) 524-5086

※회관 우대 ․ 정기회원 추가 구매시 40% 할인

 

․ 예 매 : 광주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http://www.gjart.net (062-613-8364)

 

광주시립교향악단의 2013년 11월 8일(금) 광주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오후 7시 30분에 두 번째 패밀리 콘서트를 갖는다. 이번 연주는 유럽에서 활발한 연주활동을 하고 있는 여성지휘자 김윤지와 광주시립교향악단의 제1바이올린 수석 박신영의 협연으로 구성되었다. 특별히 그림자 극과 함께 하는 이번 공연은 눈과 귀가 즐거운 음악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계”를 주제로 전반부는 비발디 ‘사계’와 후반부는 지휘자가 선별한 계절을 특징으로 구성한 작품들로 선정하여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클래식 프로그램을 준비하였다. 

 

비발디 사계의 가장 큰 매력은 사계절의 변화를 시각이 아닌 청각적으로 묘사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청각적 효과는 시각적 효과까지 불러일으켜 청중들에게 음악 감상의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특별히 이날 연주는 카리스마 넘치는 파워, 화려한 기교를 가진 연주자로 평가 받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박신영의 협연과 지휘자의 쳄발로 협연으로 일반적인 무대와는 다른 색다른 무대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후반부에는 19세기 20세기 전반에 활동한 작곡가들의 계절적 특징이 있는 작품들을 엮어서 네 계절의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다. 후반부에 들려두는 작품들이 바로크 작곡가 비발디 사계와 다른 음악적 특징의 차이를 느껴볼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이다. 봄으로 시작해서 봄으로 끝나는 후반부 무대는 젊은 여성 지휘자의 연주기량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시립교향악단과 젊은 여성 음악가들이 그려내는 사계의 그림이 기대되는 무대이다.

 

 

Program

 

 

비발디, 사계 작품8

Antonio Vivaldi, The Four Seasons Op.8 No.1-4

 

Intermission

 

델리어스, 봄에 뻐꾸기의 첫소리를 듣고

Frederick Delius, On Hearing the First Cuckoo in Spring

 

멘델스존, 한여름 밤의 꿈 중 스케르초

Felix Mendelssohn, Midsummer Night's Dream 중 Scherzo

  

핀지, 낙엽의 가을

Gerald Finzi, The Fall of the Leaf

  

발트토이펠, 스케이트 왈츠

Emil Waldteufel, Les Patineurs Waltz

 

슈트라우스 2세, 봄의 소리 왈츠

Johann Strauss II, Frühlingsstimmen Waltz 

 

연주자 프로필

  

■ 지휘 / 김윤지 

김윤지는 최근 런던에서 쇤베르크의 <삐에르 뤼네르>를 지휘한 후 “믿기지 않는 경이로운 연주”라는 찬사를 받으며 유럽무대에서 주목받았다. 또한 저명한 예르비 아카데미에 초대되어 지휘계의 거장이자 전설인 Neeme Järvi와 Paavo Järvi들을 사사하였고, 세계적인 로얄 리버풀 교향악단과 바리톤 Bryn Terfel의 푸치니 오페라 <토스카>의 부지휘자로서, 그리고 맨체스터 카메라타를 객원지휘 할 예정이다.

 

일찍이 피아니스트로서도 견고한 입지를 굳힌 그는 미국의 ‘드라노프’, 스페인의 ‘딜리아 스타인버그’등을 비롯한 유수의 국제 피아노 콩쿨에서 입상하였을 뿐 아니라 금호문화재단의 후원을 받으며 영재음악회 연주와 2000년에는 밀레니엄 신년음악회에서 코리안심포니와 협연하였다. 또한 수년간 펄만 영재 음악 프로그램의 일원으로서 카네기홀, 링컨센터 에이버리휘셔홀, 뉴욕 메트로폴리탄 박물관등에서 연주하였으며, Itzhak Perlman등 세계적인 거장들과 실내악 협연을 하며 두각을 나타내기도 하였다.

 

1985년 서울에서 출생한 김윤지는 일본에서 4세에 피아노를 시작한 후 러시아 모스크바 중앙특별음악학교에서 수학하였고 미국 뉴욕으로 건너가 줄리아드 예비학교에서 피아노 전공, 작곡, 클라리넷, 지휘를 부전공하며 다양한 음악적 소양을 쌓았다. 그는 2007년 예일대학에서 인문학 학사를 받았으며, 재학시 예일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학내 앙상블을 지휘하였고, 특히 모차르트 <피가로의 결혼>을 성공적으로 지휘하여 호평을 받기도 했다. 또한 대전시립교향악단의 초청을 받아 객원지휘자로 데뷔함으로서 20세에 신예지휘자로서의 이름을 알렸다.

  

김윤지는 예일대학 졸업후 독일 하노버 국립 음악원에서 피아노와 지휘를 복수 전공하였고, 현재 영국 맨체스터 왕립북부음악원에서 지휘 수학 중이다.

  

■ 바이올린 / 박신영

  

카리스마 넘치는 파워, 화려한 기교를 가진 연주자로 평가 받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박신영은 만4세에 바이올린을 시작하여, 만9세 때 대전시립교향악단과 협연하면서 재능이 풍부한 유망주로 데뷔하였다. 그녀는 만10세에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영재로 선발되어 예비학교에서 세계적인 교수들로부터 7년간 영재수업을 받았으며, 만17세에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재로 조기입학하여, 이성주 교수, 독일 프랑크푸르트 국립음대교수인 Edith peinmann 초청교수와 함께 예술사(학사), 전문사(석사)를 우수한 성적으로 마치고, 최고연주자 과정인 독주자과정을 수석입학, 졸업하였다.

 

그녀는 한국음악협회콩쿠르 1위 , 조선일보음악콩쿠르 2위 , 세계일보음악콩쿠르 3위 ,한국일보음악콩쿠르 2위, 부산음악콩쿠르 2위 등 국내유명 콩쿠르에 입상하였으며, 2012년 오사카 국제 음악콩쿠르 에서 국내오디션을 거쳐 현악부분 한국대표로 참가해 특별상을 수상하였으며,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Igor Ozim , Silvia Rozenberg , David Kim 등의 마스터클래스등에 참가하여 음악적 역량을 키워나갔다. KNUA Symphony Orchestra 악장, Joy of Strings 수석단원을 역임했으며, 국내 다수 대학 초청연주회를 비롯하여, 러시아 모스크바음악원, 중국 상하이음악원의 초청으로 한국 우수연주자로서 교류 연주회를 통해 개성이 뚜렷한 연주자로 평가 받았다. 또한 예술 의 전당 주최 “2007년 실내악 축제” 오디션에 합격하여 콘서트홀에서 현악4중주 리사이틀을 리더로서 훌륭히 소화하며 실내악에서도 두각을 나타내었다. 서울, 광주, 대전 등 수차례 개최된 독주회에서 청중과 평론가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우수한 독주자로 활동하였고, 2010년 KAIST초청 대전시립교향악단과 협연 무대를 가졌다.

그녀는 현재 광주시립교향악단 제1바이올린 상임수석으로 활동 중이다.

작성 '13/10/16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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