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안내]부천필의 새로운 도전, 위대한 심포니스트!
http://to.goclassic.co.kr/news/2449

부천필의 위대한 심포니스트 시리즈 (Great Symphonists 2005)

부천필의 ‘위대한 심포니스트’ 시리즈는 국내 정상의 교향악단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2005년 봄 시즌에 내놓은 야심 찬 기획 시리즈로서, 서양음악 사상 훌륭한 교향곡을 남긴 작곡가들의 관현악 세계를 선보이는 음악회입니다. 본래 ‘심포니스트(Symphonist)’란 말은 ‘교향곡 작곡가’나 혹은 ‘교향악단 단원’을 지칭하는 말로서, 부천필의 ‘위대한 심포니스트’ 시리즈는 위대한 교향곡 작곡가들의 작품을 국내 최고의 오케스트라 플레이어들의 연주로 감상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 공연 일정 및 프로그램 :

'베토벤과 쇼스타코비치’
3월 5일(토) 저녁 5시 시민회관대공연장
베토벤, ‘스테판 왕’ 서곡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제4번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제6번
(지휘/폴 폴리브닉, 피아노/이혜경)

‘모차르트와 멘델스존’
3월 19일 (토) 저녁 5시 시민회관대공연장
멘델스존, 한여름 밤의 꿈 서곡
모차르트, 피아노협주곡 17번
멘델스존, 교향곡 제3번 ‘스코틀랜드’
(지휘/커크 머스프라트, 피아노/신수정)

‘차이코프스키와 라흐마니노프’
4월 9일 (토) 저녁 5시 시민회관대공연장
라흐마니노프, 피아노협주곡 제2번
차이코프스키, 교향곡 제5번
(지휘/구자범, 피아노/주희성)

‘리스트와 드보르자크’
4월 23일 (토) 저녁 5시 시민회관대공연장
리스트, ‘전주곡’
리스트, 피아노협주곡 제1번
드보르자크, 교향곡 제7번
(지휘/박정호, 피아노/김영호)

‘하이든과 브람스’
5월 28일 (토) 저녁 5시 시민회관대공연장
브람스, 하이든 주제에 의한 변주곡
하이든, 피아노 협주곡 HOB. XVIII:4 G장조
브람스, 교향곡 제1번
(지휘/성기선, 피아노/조영방)

※‘위대한 심포니스트’ 시리즈 공연 30분전 시민회관 로비에서는 그날 연주될 작품 해설을 들을 수 있는 ‘콘서트가이드’가 실시됩니다. 관객 여러분들의 많은 호응 바랍니다.

◇ 공연장소 : 부천시민회관 대공연장
◇ 공연문의 : 부천시립예술단 사무국 032) 320-3481
◇ 입 장 료 : S석 : 10,000원, A석: 5,000원, B석: 3,000원
◇ 티켓 예매 : 부천필 홈페이지 (http://www.bucheonphil.org)
티켓링크 1588-7890 (http://www.ticketlink.co.kr)
◇ 심포니 패키지 할인 :
2월 1일 ~ 2월 15일 :심포니패키지(위대한 심포니스트 5회+말러 인 부천 I) 30% 할인
2월 16일~3월 1일 : 심포니 패키지 25% 할인
◇ 자유 패키지 할인 : 2편 동시 예매 15% 할인, 3편 이상 예매 20% 할인
◇ 기획의도 :
부천필의 ‘위대한 심포니스트’ 시리즈는 국내 정상의 교향악단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2005년 봄 시즌에 내놓은 야심 찬 기획 시리즈로서, 서양음악 사상 훌륭한 교향곡을 남긴 작곡가들의 관현악 세계를 선보이는 음악회다. 본래 ‘심포니스트(Symphonist)’란 말은 ‘교향곡 작곡가’나 혹은 ‘교향악단 단원’을 지칭하는 말로서, 부천필의 ‘위대한 심포니스트’ 시리즈는 위대한 교향곡 작곡가들의 작품을 국내 최고의 오케스트라 플레이어들의 연주로 감상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부천필의 새로운 도전 - 10인의 심포니스트!
교향곡, 즉 심포니(Symphony)라는 말은 라틴어인 신포니아(Sinfonia)에서 비롯되었는데, 이는 곧 함께(sin) 울린다(fonia)라는 뜻으로, 심포니란 결국 성격과 특징이 다른 10여 종의 악기들과 80여명의 연주자들이 함께 조화를 이루며 하나의 화음으로 울리는 놀라운 음악형태이다. 그래서 심포니는 서양고전음악사상 기악음악으로서는 가장 심오하고 위대한 형식으로 자리 잡게 되었으며, 작곡가라면 반드시 도전할만한 형식이 되어왔다.

서양고전음악사상 위대한 교향곡들을 남긴 작곡가로는 교향곡의 형식을 정립한 작곡가 하이든과 교향곡을 발전시킨 모차르트, 그리고 교향곡을 가장 정교하고 웅장한 음악형식으로 완성해낸 베토벤이 있으며, 19세기에 들어서는 슈베르트와 멘델스존, 슈만, 브람스, 브루크너, 드보르자크, 차이코프스키, 말러 등 많은 천재 작곡가들이 교향곡을 다양한 양식으로 발전시켜왔다. 이처럼 훌륭한 관현악 작품을 남긴 작곡가들 가운데서도 2005년 부천필의 위대한 심포니스트 시리즈에서 만나게 될 심포니스트는 하이든, 모차르트, 베토벤, 멘델스존, 리스트, 브람스, 드보르자크, 차이코프스키, 라흐마니노프, 쇼스타코비치 등 10인의 작곡가로서, 오케스트라 음악문헌에서 빼놓을 수 심포니의 대가들이다.

총 5회로 구성된 이번 시리즈에서는 각 음악회마다 시대와 양식이 다른 두 사람의 교향곡 작곡가의 작품이 함께 연주되어 다양한 관현악의 세계를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3월 5일, ‘베토벤과 쇼스타코비치’의 작품을 선보이는 첫 공연을 시작으로 3월 19일에는 ‘모차르트와 멘델스존’, 4월 9일에는 ‘차이코프스키와 라흐마니노프’, 4월 23일에는 ‘리스트와 드보르자크’의 작품이 연주되고, 5월 28일에 ‘하이든과 브람스’ 공연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릴 예정이다.

국내 정상의 오케스트라 부천필은 1999년부터 2003년까지 진행된 말러 교향곡 전곡 연주, 2000년 브람스 페스티벌, 2003년 베토벤 교향곡 전곡 연주 등을 통해 한 작곡가의 교향곡을 집중 탐구해왔다면, 이번 2005년 봄 시즌에는 5회에 걸친 위대한 심포니스트 시리즈를 통해 10인의 심포니스트들의 다양한 음악세계를 완벽한 앙상블로 선보일 예정이다.

해외 실력파 지휘자와 국내 정상급 피아니스트와 함께하는 심포니의 향연!
부천필과 함께 걸작 교향곡들을 선보일 지휘자들은 지금 현재 미국과 유럽 등지에서 활발한 연주 활동을 펼치고 있는 뛰어난 지휘자들로서, 뉴햄프셔 음악페스티벌 음악감독 폴 폴리브닉, 노스웨스트인디애나 심포니오케스트라 음악감독 커크 머스프라트, 유럽 정상의 오페라 극장인 다름슈타트 테아터의 지휘자로 활약하고 있는 지휘자 구자범, 뉴 헤븐 심포니오케스트라 음악감독 박정호, 줄리아드음대 교수이자 뉴욕 신포니에타의 음악감독인 성기선 등 5인의 실력파 지휘자들이 부천필의 지휘봉을 잡는다.

그리고 부천필의 위대한 심포니스트 시리즈에서는 위대한 심포니스트들의 교향곡 뿐 아니라 피아노협주곡을 선보일 예정인데, 그것은 피아노야말로 서양고전음악에 사용되는 악기 중 심포니의 웅장함을 담을 수 있는 유일한 악기이며, 위대한 교향곡 작곡가들이 각별히 사랑했던 악기이기 때문이다. 피아노협주곡을 연주할 협연자들은 이혜경, 신수정, 주희성, 김영호, 조영방 등 모두 국내 피아노음악계를 주도하는 정상의 피아니스트들로서, 부천필의 ‘위대한 심포니스트’ 시리즈는 ‘한국의 피아니스트 시리즈’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국내 피아노음악계를 대표하는 피아니스트들이 협연자로 나서는 부천필의 위대한 심포니스트 시리즈는 오케스트라 애호가들뿐만 아니라 피아노음악애호가들 모두에게 결코 놓칠 수 없는 최고의 클래식음악공연이 될 것이다.

작성 '05/02/03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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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

최은규씨 바이올린도 들을 수 있으면 좋겠어요

05/02/03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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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

글쎄말입니다...헤레나님이 연주 안하는 부천필은 왠지 뭔가 빠진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올해엔 연주모습도 종종 볼수있겠죠? ^^*

05/02/03 19:48
덧글에 댓글 달기    
he***:

에구.. 이런.. 고맙습니다.^^;; 저의 바이올린을 아직도 기억하고 계시다니... 올해는 기획뿐 아니라 홍보까지 맡아야할 것 같아서 과연 바이올린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ㅠ.ㅠ 노력해보죠.

05/02/04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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