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0] 앙상블 뉴화인아트 - 쇤필드와 브람스 (김상진, 최재희, 이경선, 장성찬, 김 준)
http://to.goclassic.co.kr/news/16959

[프로그램]
리게티: 무반주 첼로 소나타 (장성찬)
쇤필드: 클라리넷, 바이올린, 피아노를 위한 3중주 (최재희, 이경선, 김 준)
브람스: 피아노 4중주 제1번
(김상진, 이경선, 장성찬, 김 준)

[프로필]
 


앙상블 뉴화인아트
| Ensemble New Fine Arts

클래식 전문 음악기획사 NFAMusic(뉴화인아트뮤직), 예술감독 겸 지휘자 채원경에 의해 설립되었다. 한국을 대표하는 비올리스트 김상진(예술고문/ 연세대 교수)과 세계적인 거장 클라리넷티스트 찰스 나이딕(예술고문/ 줄리어드음대 교수)을 주축으로 최재희(Cl/ 리더)/ 이상희(Pf)/ 이경선(Vn)/ 장성찬(Vc)/ 조성현(Fl)/ 조은영(Ob)/ 알렉산더 클레체프스키(Bn)/ 세르게이 아키모프(Hn) 등의 기라성 같은 '수석 아티스트' 들과 젊고 재능있는 '영 아티스트' 들로 구성된 소속 연주단체(앙상블 뉴화인아트, NFA 윈드솔로이스츠, NFA 클라리넷소사이어티, NFA 프로젝트오케스트라) 들은, 해마다 정기적으로 예술의전당, 세종문화회관, 성남아트센터 등에서 독창적이고 수준높은 공연들을 기획해오며, 한국 클래식계의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또한, 2013년 부터는, 전세계적으로도 보기드문 '관악기주자 인재양성 및 영재발굴 전문 프로그램' <NFA 윈드아카데미>  출범시켜서, 대한민국 관악계의 발전과 선진화를 위해서도 앞장서고 있다.

 


Viola | 김상진 (예술고문)
일찍이 동아 콩쿨 역사상 최초의 비올라 우승자로 음악계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던 김상진은 독일 쾰른 국립 음대와 미국의 줄리어드 음대에서 수학한 후 그간 미국의 말보로 아스펜, 그린 마운, 라비니아, 무직 마운틴, 주니퍼 뮤직페스티벌, 그리고 독일의 라인가우, 빌라 무지카, 마흐아트, 체코 프라하 스프링, 프랑스 쿠쉐벨의 뮤직알프 페스티벌 그리고 카네기홀, 링컨센터, 케네디 센터, 메트로폴리탄 뮤지움, 쇤베르크 홀, 프랑크푸르트 알테 오퍼홀, 비인의 무직 페라인 홀 등 전 세계 40 여 개국 80여개의 주요 도시와 페스티벌에서 연주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비올리스트로 활발하게 활동해 왔다. 세종 솔로이스츠와 금호현악사중주단 등을 거치며 전 세계에 '문화한국'의 이미지를 제고한 공로로 2001년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고 2002년 '대한민국 문화 홍보대사'로 위촉되는 등 민간 외교관 역할까지 수행한 그는 국내에서도 KBS 교향악단, 서울시향, 코리안 심포니, 서울 클래시컬 플에이어즈, 수원시향, 원주시향, 제주시향, 울산시향, 마산시향, 대전시향, 청주시향, 전주시향 등 주요 오케스트라의 정기 연주회에 솔리스트로 초청되었고 비올라 독주 음반 'La Viola Romantica', 'Strings from Heaven', 'Brahms Sonatas' 를 비롯한 10여 종의 음반을 발매하였다. 독주활동 이외에도 바이올리니스트 이경선과 함께 리더로서 화음 체임버 오케스트라를 이끌면서 MIK앙상블, 코리아나 체임버 뮤직 소사이어티, KT앙상블,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 등 다양한 무대를 통해 비올라의 매력을 한껏 발산하고 있는 김상진은 예술의전당 11시 콘서트, 고양 아람누리에서의 렉처 콘서트 시리즈 '김상진의 음악선물' 등 여러 무대를 통해 해설자로서의 새로운 면모를 보여주기도 했다. 현재 교육방송(EBS) 라디오 (FM104.5MHz)의 첫 클래식 전문 프로그램인 '클래식 드라이브'의 진행을 맡고 있으며 연세대학교 음악대학의 교수로 재직 중이며, 앙상블 뉴화인아트의 예술고문으로 활동 중이다.

   



Clarinet | 최재희 (리더)
화려한 테크닉과 외모만큼이나 청아한 음색으로 현재 왕성하게 활동중인 클라리넷티스트 최재희는 한국인 최초로 2011 리스본 클라리넷 국제콩쿨의 결선에 진출하였고, 2013년에는 그녀의 유학시절 멘토이었던 세계적인 거장 클라리넷티스트 찰스 나이딕(줄리어드음대 교수)을 지휘자로 초청해서 귀국 협연독주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International Clarinet Association Young Artist 국제콩쿨 3, 서울대콩쿨 1, 부산콩쿨 1위 및 한국문화예술진흥원장상, 동아콩쿨 2, 이화경향콩쿨 2프랑스 Debussy 국제콩쿨 semi-finalist, 일본 NHK교향악단 수석오디션 semi-finalist 등의 화려한 입상경력과 서울대음대오케스트라, 부산시향, NFA프로젝트오케스트라, 앙상블뉴화인아트, NFA윈드솔로이스츠, 서울심포니오케스트라, 서울클라리넷앙상블 등과의 협연경력, 그리고 <조선일보 신인음악회>, <음연 젊은이의음악제>, <금호 영아티스트시리즈>, <성남아트센터 재능나눔콘서트>, <신세계문화홀 초청연주회>, 미국 <Yale Philharmonia Concert>, <Bard Conservatory Orchestra Concert>, <New Music New Haven> 등에 출연하며 다양한 연주경험들을 쌓아온 그녀는 예원, 서울예고, 서울대학교 음대(우등/실기수석)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마친 후 도미, 예일대학교 음대에서 성적 우수자에게만 주어지는 Sharon White Fellowship 전액장학금을 수여받고 최고연주자과정(A.D)을 마친 순수 엘리트코스 출신의 관악주자이다. 또한 2006년 서울대학교 대학원 재학시절에는,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의 최연소 부수석으로 발탁되어 2년간 재직하였고, 그밖에도 NFA프로젝트오케스트라 수석, 서울&뮌헨음대연합오케스트라 수석, 인천&아츠페스티벌오케스트라 수석서울바로크합주단 객원수석, 프라임필하모닉 객원수석, KBS교향악단 객원단원미국 Yale Philharmonia 수석, Bard Conservatory Orchestra 객원수석, John Daniels School 음악강사 등의 활동을 통해서 오케스트라 주자와 교육자로서의 기반도 닦아왔다. 2007년부터는 클래식 전문 음악기획사 NFAMusic(뉴화인아트뮤직)의 리더로서 활발한 독주와 실내악 연주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NFA윈드아카데미, 추계예대, 서울예고, 예원, 선화예중, 신세계아카데미 등에 출강하며 후배양성에 주력함과 동시에 한국 관악계의 발전과 선진화를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Violin | 이경선

힘있고 격조있는 바이올린 연주로 세계 무대에서 찬사를 받고 있는 이경선은 한국인 최초로 워싱턴 국제 콩쿠르 1위 입상 이후 한국을 대표하는 여자 바이올리니스트로 가장 왕성한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다. 91년 몬트리올 국제콩쿠르, 디안젤로 국제콩쿠르, 92년 레오폴드 모짜르트 국제콩쿠르, 93년 퀸엘리자베스 국제콩쿠르, 94년 차이코프스키 국제콩쿠르 등에서 연속적으로 입상하였고 몬트리올 심포니, 벨기에 국립교향악단, 모스코바 교향악단, 프렌치 챔버 오케스트라, 시티뮤직 클리브랜드 챔버 오케스트라, 그리고 뮌헨 방송교향악단과의 협연 뿐만 아니라 뉴욕의 알리스 털리 홀, 카네기홀, 머킨홀, 워싱턴의 케네디 센터 그리고 Phillips Collection 등을 포함한 미국전역에서 연주회를 가져왔다. 챔버 뮤지션으로서 미국의 Marlboro, Aspen, Seattle, Ravinia Alpenglow Chamber Music Festival, 영국의 Prussia Cove Music Festival에 초청되기도 하였으며 세종솔로이스트와 금호현악사중주단 멤버로서 전 세계에 '문화한국'의 이미지를 심은 공로로 대통령 표창 수상 '대한민국 문화 홍보대사'로 위촉된 바 있다. 일찍이 동아, 이화경향, 한국, 부산 콩쿠르 등을 석권한 그녀는 서울예고와 서울대 음대에서 김남윤교수를 사사하였고 실기수석 졸업 후 도미, 피바디 콘서바토리에서 실비아 로젠베르그를 사사하고 이곳에서 아티스트 디플로마와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줄리어드음대에서 로버트 만, 도로시 딜레이와 전문연주자과정을 마쳤다. 2001년부터 미국 오벌린 음악대학 조교수로 재직한 바 있으며 2006년부터 텍사스주에 있는 휴스턴 음대의 부교수로 초빙되어 연주자로서 뿐만 아니라 교수로서도 국제적인 명성을 쌓아 왔다. 2009년부터 서울대 음대 교수로 임용되어 한국에서 후배양성에 주력함과 동시에 화음챔버의 리더와 앙상블 뉴화인아트의 수석 아티스트로서도 활동하고 있다. 현재 1723년에 제작된 Joseph Guarnerius로 연주하고 있다.

 
 


Cello | 장성찬
7세 때부터 첼로를 전공하기 시작한 장성찬은 9세 때 음악 춘추 콩쿠르 1위를 시작으로 다수의 콩쿠르에서 우승하고 예원학교를 수석으로 입학하였다. 12세 때 신인음악회에서 서울 내셔널 심포니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을 시작으로 연주 활동을 계속해나가고있는 장성찬은 12세에 미국으로 유학, 줄리아드 예비학교에서 수학하며 13세 때 카네기홀 연주로써 미국 무대에 데뷔하였으며 이듬해에는 링컨 센터에서 연주하였다. 15세 때 ‘예원학교를 빛낸 사람 상’을 수상하고 아스펜 오케스트라와 협연한 바 있는 장성찬은 6회에 걸친 장성찬 독주회를 링컨 센터 폴 홀과 링컨센터 모스 홀, 클리블랜드 쿨라스 홀, KNUA 홀, 금호아트홀, 예일 수들러 홀에서 성공적으로 마쳤다. 예일 첼로 앙상블에서 솔로이스트로 연주하였다. 펄만 뮤직 프로그램, 나라 뮤직 프로그램, 아스펜 뮤직 페스티벌, 뮤직 아카데미 오브 더 웨스트 등 다수의 프로그램에 초청되어 연주하였고 2012년 금호아트홀 라이징 스타 시리즈 독주회에 초청되어 독주회를 갖게되었다. 장성찬은 어린 시절부터 다수의 콩쿠르에서 1위를 차지하며 수많은 입상 경력을 쌓아왔다. 1996년 음악저널 콩쿠르 1위, 1997년 대한 어린이 문화원 콩쿠르 1위, 1997년 음악춘추 콩쿠르 1위, 2000년 전국 청소년 콩쿠르 1위, 제44회 텍사스 소란틴 국제 콩쿠르 현악기 부문 1위 및 전체 2위, 국제 뉴저지 심포니 영아티스트 콩쿠르 통합 부문 4위 2004년 ‘예원학교를 빚낸 사람 상’ 수상, 2004년 8월 아스펜 뮤직 페스티벌 협주곡 콩쿠르 1위 입상, 2006년 1월 부산국제음악제 콩쿠르 1위, 5월 해외파견음악 콩쿠르 2위, 2007년 3월 중앙일보 콩쿠르 1위 입상(군 혜택), 8월 알도 파리소트 국제 첼로 콩쿠르 파이널 리스트, 2009년 11월 윤이상 국제 콩쿠르 입상 다양한 콩쿠르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다. 그는 예원학교에서 1년을 공부한 후, 미국으로 건너가 줄리아드 예비학교에서 4년간 수학하였다. 이후 다시 한국으로 돌아와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영재로 입학하여 대학과정을 마치고 다시 미국 줄리아드 음악원에서 석사과정를 예일대학교 음대에서 최고연주자과정을 마친 후, 현재 노스웨스턴 음대에서 박사과정을 밟고 있음과 동시에 조교로도 재직 중이며, 한국에서는 앙상블 뉴화인아트의 수석 아티스트로도 활발한 활동 중 이다. 그는 이희덕, 장형원, 정명화, 리차드 아론, 안드레 에밀리아노프, 알도 파리소, 한스 얀센을 사사했다.





Piano | 김 준
음악의 폭넓은 이해와 섬세한 감성을 가지고 감동적인 연주세계를 선사하고자 하는 피아니스트 김 준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예비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을 하였다. 이후 도독하여 독일 만하임국립음대에서 diploma를 취득하였고, 동 대학교 실내악과정을 수료함으로서 솔로뿐 아니라 실내악과정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게 되었고, 이 후 프랑크푸르트 국립음대에서 Konzertexamen 최고연주자 과정을 뛰어난 성적으로 우등 졸업하며 연주자로서의 기틀을 다져나갔다. 학창시절 한국일보 콩쿠르, 음연 콩쿠르, 조선일보 콩쿠르, 이화․경향음악 콩쿠르, 해외파견음협 콩쿠르를 1위로 입상함은 물론 부산음악 콩쿠르 1위 및 특상, 동아음악 콩쿠르에서 전체 1위 등 한국 유수의 모든 콩쿠르를 석권 하면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하였고 ‘서울예고를 빛낸 음악상’을 수상함으로서 다시 한 번 피아니스트로서의 음악적인 재능을 입증하였다. 만 11세의 나이에 서울시향과의 협연을 통해 데뷔무대를 가진 이 후 서울심포니, 부산시향, 서울예고 오케스트라, 충남 필하모닉, 코리안심포니, 수원시향, KBS교향악단과의 연주는 물론 독일 WDR Rundfunk 오케스트라, China National Symphony 오케스트라, Tokyo Symphony 오케스트라, 벨기에 Orchestre Royal de Chambre de Wallonie를 비롯하여 JM 데뷔 독주회 등 수많은 협연 및 연주들을 통해 프로 연주자로서의 명성을 쌓아나감과 동시에 도독 이후 국제적 두각을 나타내면서 마르살라 국제피아노 콩쿠르 입상을 시작으로 안도라 국제피아노 콩쿠르 1위, 쾰른 국제음악 콩쿠르 2위, 중국 국제피아노 콩쿠르 3위를 비롯하여 세계적 권위의 콩쿠르인 리즈 국제피아노 콩쿠르, 퀸엘리자베스 콩쿠르에서 Semifinal Prize수상과 일본 하마마츠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5위를 하면서 해외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기 시작하였다. 뿐만 아니라 이태리, 프랑스, 스페인, 안도라, 중국, 일본 등지에서 초청 독주회를 가졌으며, 만하임 국립음대 재학 당시 Deutschland Radio Berlin Rundfunk의 초청으로 독일 전역에 라디오로 생방송 된 것을 계기로 Frankfurt Alte Oper, Weilburger Schlosskonzerte, Kurpfalzkonzert 등의 음악제에 초청되어 연주 하였고, 2010년에는 중국 국제음악 콩쿠르 입상을 계기로 중국 순회연주를 가지게 되었으며, 이 연주회는 매회 수많은 관객들의 거듭되는 기립박수와 좋은 평가를 받으며 Frankfurter Allgemeine Zeitung, Piano News를 비롯한 유수한 언론매체에 소개 되었다. 파워풀한 무대, 견고한 테크닉과 깊이 있는 음악성으로 연주하는 피아니스트 김 준은 김대진, Robert Benz, Paul Dan, Lev Natochenny, 강성애, 계명선, 라정혜, 이양숙 교수를 사사하였고, 현재 귀국 후 성신여대 출강 및 활발한 연주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티켓오픈 예정"

 


 


www.nfamusic.com
| blog.naver.com/nfamusic | nfamusic@hanmail.net








NFAMusic 유투브채널로 지난 공연의 감동을 다시한번 느껴보세요!

http://www.youtube.com/user/nfamusic0105

작성 '14/03/08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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