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루아트센터,5월2일 개관 기념 연주회소프라노 이네싸 갈란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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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아트센터, 5 2일 개관기념 연주회 천상의 소프라노 이네싸 갈란테와 함께

 

 

 

천상의 소프라노 이네싸 갈란테가 오는 5 2(), 나루아트센터 개관기념 연주회의 첫 주인공으로 나선다. 이와 함께 첼리스트 성원, 프라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함께 하는 이번 나루아트센터의 오프닝 콘서트는 벌써 많은 클래식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고 있다.

 

 

이네싸 갈란테는 옛 소련의 라트비아 공화국 출신으로 1992년 독일, 모차르트의 오페라 <마술피리>에서 파미나 역으로 서유럽에 첫 선을 보인 이래 이제는 일급 가수의 반열에 올라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그녀는 진흙 속의 진주처럼 묻혀있던 쥴리오 카치니(1551~1618)아베마리아를 세상에 부활시킨 목소리로 유명하다. 이제까지 어느 가수들도 잘 부르지 않아 세상에 알려지지 않았던 레퍼토리를 슬픈 아름다움을 간직한 목소리로 절절하고 극적인 기도로써 세상에 부활시켰다.

 

 

이네싸 갈란테는 1996년 영국무대 데뷔, 1997년 미국 무대 데뷔 이후 호세 카레라스와 수 차례 네덜란드에서 공연하여 호평을 받았다. 또 코벤트 가든 로얄 오페라 하우스 오케스트라, 로스앤젤레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네덜란드 라디오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 세계 유명 오케스트라와의 연주를 통해 비평가들에게, 그리고 대중들에게도 널리 알려지게 된다.

 

 

한 편의 서정적 에세이와도 같은 음악회를 통해 그녀는 노래를 부르기에 앞서 곡에 얽힌 사연이나 살아가는 이야기 등을 다정다감하게 설명하며 과장되지 않은 순수함으로 관객에게 다가설 예정이다. 낮게 내린 저음에 함께 숨을 멈추었다가, 서두르지 않고 다시 떠올라 서서히 하늘까지 날아오르는 이 시대 최고의 소프라노 이네싸 갈란테와 함께 하는 이번 공연은 싱그러운 봄날 밤, 관객들에게 영혼의 울림을 선사할 것이다. R 3만원 / S 2만원 / A 1만원 (티켓문의 1588-7890 / www.ticketlink.co.kr)

 

 

 

 

 

 

 

 

 

 

 

 

 

작성 '05/04/16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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