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립교향악단] 제232회 정기연주회 안내 지휘 김대진, 호른 김홍박 (워너비 슈트라우스)
http://to.goclassic.co.kr/news/17944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탄생 150주년을 기념하여, 국가대표 사운드 수원시립교향악단이 준비한 하반기 첫 번째 정기연주회 워너비 슈트라우스93일 수원SK아트리움 대공연장에서 큰 울림을 선사한다.
 
음악가 집안에서 태어나, 모차르트나 멘델스존 못지 않은 음악 신동으로서 유명세를 떨치던 슈트라우스는 교향시라는 장르에서 주옥같은 명곡들을 남겨, 클래식 매니아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는 작곡가이며, 특히 독일권에서는 리하르트 바그너에 이어 후기 낭만주의를 만개시킨 최고의 작곡가로 꼽힌다.
 
슈트라우스 탄생 150주년 기념 슈트라우스 시리즈 중 첫 번째 공연인 워너비 슈트라우스[축전 행진곡]을 시작으로 [호른협주곡 제2], 교향시 [돈 후안] 마지막으로 교향시 [죽음과 변용]을 연주하며 대 서사를 이어간다.
 
슈트라우스의 최초의 교향시인 [돈 후안]과 그 뒤를 이어 발표된 교향시 [죽음과 변용]은 비슷한 시기에 발표된 작품이면서도 각각의 스토리가 너무나 뚜렷하여 비교하여 감상하는 즐거움과 슈트라우스의 천재성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호른명곡으로 평가받는 [슈트라우스 호른협주곡 2]은 스웨덴 왕립오페라의 제2수석 주자로 세계무대를 배경으로 활동하고 있는 국가대표 호르니스트 김홍박이 연주한다. 따뜻한 감성과 혈기왕성한 표현력으로 이 곡의 매력을 관객들에게 가장 잘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수원시립교향악단은 슈트라우스 시리즈 공연에 앞서 리하르트 슈트라우스라는 작곡가와 연주될 곡들에 대해 깊이 있고 유익한 강의로 먼저 만날 수 있는 [클래식 아카데미- 슈트라우스편]을 신설하여 관객들을 한발 먼저 찾아갈 예정이며 이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된다.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4가지 매력으로 화려하게 펼쳐질 수원시립교향악단의 각 공연은 R20,000, S10,000, A5,000원이며 818일부터 91일까지 패키지로 예매할 경우 50% 할인된 가격에 즐길 수 있고, 카드결제만 가능하다. 이번 패키지 예매와 [클래식 아카데미-슈트라우스편]에 대한 문의와 예약은 수원시립예술단 홈페이지(www.artsuwon.or.kr)와 전화(031-250-5364~5)를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 수량 판매 후 조기 매진 될 수 있다.
작성 '14/08/19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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