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오페라 주역가수 초청 05' <오페라 갈라콘서트>
http://to.goclassic.co.kr/news/2734

유럽 오페라 무대를 점령한 자랑스런 한국 성악가들!
음악에 대한 신선한 열정과 폭발적인 가창력, 유럽 주요 오페라극장의 무대를 연상시키는 뛰어난 무대매너와 흡인력으로 2003, 2004년 많은 음악 애호가들을 열광시켰던 유럽 오페라단의 주역가수들이 더욱 알찬 프로그램으로 여름 밤 우리를 찾아온다. 타고난 실력과 더불어 엄청난 노력을 발판으로 유럽과 미국 오페라 무대의 주역가수로 우뚝 솟은 한국인 성악가들이 이제 세계 사람들의 주목을 받으며 자랑스럽게 한국의 이름을 빛내고 있다. 이들의 무대가 2005년 8월27일 예술의전당 음악당에서 열린다. 특히 이번 공연의 프로그램은 이들이 우승을 차지한 성악 콩쿠르나 주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무대에서 부른 애창곡들 위주여서 그들의 최고 기량을 마음껏 감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소프라노 김혜진, 소프라노 박은주, 테너 김우경, 바리톤 한명원, 베이스 손혜수
오페라 무대에서 주역가수로 활동중인 5명의 젊은 성악가들이선사하는 감동의 아리아 무대!

 

테너 김우경
- 오페라 가수들의 꿈의 장소, 미국 메트로폴리탄. 이 곳에서 한국인 테너로는 처음으로 시즌작품에 정식으로 데뷔하는 김우경. 그는‘베르디의 라 트라비아타’로 2006-2007 메트 무대에 데뷔하게 된다. 현재 독일 드레스덴 젬퍼오페라단의 주역가수이기도 한 그는 2004년 독일 ZDF와 프랑스 음악 전문 TV ART, 이탈리아 RAI TV가 공동 제작한 “세계의 젊은 음악가들” 중의 한 명으로 선정되었으며, 2004년 플라시도 도밍고 오페랄리아 국제성악 콩쿠르 1위를 차지하면서 한국 성악계의 새로운 주역이 되었다. 이번 갈라 콘서트 공연에서는 이미 2001년 제임스 레바인 선택으로 뮌헨 필과 협연하기도 했던‘베르디의 라 트라비아타 중 멀어진 당신’을 들려준다.



소프라노 박은주
-독일 도르트문트 국립극장의 주역가수로 활약중인 그녀는 이미 이 노래로 독일 도르트문트 극장에서 청중들에게 깊은 인상을 준 경력이 있다. 2003년 갈라 콘서트 때에 커튼콜을 3번이나 받기도 했던 그녀는 2003년 독일 노드라인 베스트팔렌주 최고 성악가로 선정되었다.

소프라노 김혜진
-흔히들 말하는 푸치니의 3대 오페라 중 하나인 나비부인에서는 정말 주옥 같은 아리아들이 많이 나온다. 사랑하는 남편이 꼭 돌아올 것을 기다리며 나비부인(초초상)이 부르는‘어떤 개인 날’을, 2004년 이탈리아 레우치아나 푸치니 페스티벌에서 초초상으로 데뷔하여 극찬을 받았던 소프라노 김혜진이 그녀만의 정열적이고 섬세한 연기력과 세련된 음성으로 들려준다. 스페인 아라갈 콩쿠르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했던 소프라노 김혜진은 현재 이탈리아 볼로냐 극장 초청 주역가수이고 2006-2006 체코 프라하 시립극장 주역가수로 예정돼 있다.


바리톤 한명원
- 베르디 국제 성악 콩쿠르 1위 등 수많은 국제콩쿠르 입상 경력을 자랑하는 피렌체 극장 초청 주역가수 바리톤 한명원 이 이번 공연에서 부를 아리아 중에도 ‘베르디의 레골레토 중 이 천벌을’이 있다. 그는 이탈리아 피렌체 극장에서 공연된 ‘레골레토’에서 ‘레골레토’역으로 세계적인 테너 라몬 베르가스와 함께 열연하여 청중들과 언론의 찬사를 받았다. 뉘른베르크 국립극장의 주역가수로 마리아 칼라스 국제 콩쿠르 대상 등 화려한 콩쿠르 경력을 가지고 있는 베이스 손혜수가 있다. 독일 뉘른베르크 극장에서 모차르트의 돈 조반니에서 레포렐로 역으로 성공적인 데뷔를 하였던 그는 역시‘돈 조반니 중 마님, 애인명단 여기에’를 선보인다. 이 곡은 특히 마리아칼라스 국제 콩쿠르에서 그가 대상을 받을 시에 final로 불렀던 곡이기도 하다.


-베이스 손혜수
마지막으로 뉘른베르크 국립극장의 주역가수로 마리아 칼라스 국제 콩쿠르 대상 등 화려한 콩쿠르 경력을 가지고 있는 베이스 손혜수가 있다. 독일 뉘른베르크 극장에서 모차르트의 돈 조반니에서 레포렐로 역으로 성공적인 데뷔를 하였던 그는 역시‘돈 조반니 중 마님, 애인명단 여기에’를 선보인다. 이 곡은 특히 마리아칼라스 국제 콩쿠르에서 그가 대상을 받을 시에 final로 불렀던 곡이기도 하다.



이번 공연은 주목받는 출연자들 외에도 젊은 지휘자 번디트 운그랑시가 지휘를 맡아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번디트 운그랑시는 제1회 마젤-빌라 국제 지휘 콩쿠르의 공동 우승 후 세계의 유수한 공연장에서 지휘를 맡았고, 뉴욕 매거진에서 “그에게는 분명 엄청난 미래가 있다”고 인정받기도 하였다. 그는 이번 갈라 콘서트에서 인천시향과 함께 열정적이고 드라마틱한 연주를 들려줄 예정이다.

이곳이 한국임을 잊어 버렸다.
유럽 최고의 연주가 내 눈앞에서 펼쳐졌다.’
‘3시간여의 공연 내내 이렇게 몰입한 연주회는 처음이었다. 좀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지 못한 것이 후회스러웠다.’
‘난 그들의 열정을 보았고, 21세기의 현존하는 소리를 들었다. 손이 아프도록 박수를 쳤고, 목청껏 브라보를 외쳤다.’
‘멍하니 눈물이 흐르고 온몸이 감전된 듯한 느낌에 한동안 말을 잃었다.’

-2003’, 2004’ 갈라 콘서트 관객의 글 중에서
-

ㅇ 공연일정 : 2005년 8월 27일(토) 3pm.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ㅇ 공연문의 : ㈜CMI 02-518-7343 www.cmikorea.co.kr / 티켓링크 1588-7890 , 티켓파크 1544-1555
ㅇ 입 장 권 : R석 7만원 / S석 5만원 / A석 3만원 / B석 2만원(부가세 10%별도)
ㅇ 주 최 : ㈜CMI, MCM코리아

작성 '05/07/02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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