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수)지휘-최희준/스트라빈스키-불새/코리안심포니제147회정기
http://to.goclassic.co.kr/news/2791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제147회 정기 연주회
KOREAN SYMPHONY ORCHESTRA : THE 147th REGULAR CONCERT

홈페이지http://koreansymphony.com/mon_con.htm

제15회 한미 친선 음악회
(FIFTEENTH KOREAN-AMERICAN FRIENDSHIIP CONCERT)

ㅇ 일  시 : 2005년 9월 7일(수) 오후8시
ㅇ 장  소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ㅇ 지  휘 : 최 희 준 Conductor : Hee-Chuhn Choi
    바이올린 : 야일 크레스 Violin : Yair Kless


ㅇ PROGRAM 


   베버 - 오베론 서곡
               C.v.Weber - Overture to Oberon
   바르톡 - 바이올린 협주곡 제2번

                 B.Bartok - Violin Concerto No.2
   시트라우스 - 틸오일렌슈피겔의 유쾌한 장난 
                        R.Strauss - Till Eulensplegels Merry Pranks Op.28
   스트라빈스키 - 무용 모음곡 “불새” 
                           I.Stravinsky - "Firebird" Suite(1919)


ㅇ 주  최 : (재)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ㅇ 후  원 : 한미친선협회

ㅇ 입장권 가격 :
   R석30,000원 S석20,000원 A석15,000원 B석10,000원
ㅇ 연주회 문의 : 02-523-6258

 
  

최 희 준은 1998년 단국대 작곡과를 졸업하고(박정선 교수 사사) 도독하여 베를린 "Hans Eisler" 국립음대 지휘과에 입학, Hans-Dieter Baum 교수 문하에서 수학하였다.

2004년 2월 지휘과 디플롬을 취득한 후 현재 동대학 Konzertexam 과정 중에 있다.

2002년 독일 음악협회 (Deutschen Musikrat) 산하의 Dirigentenforum(지휘자 포럼)에 한국인 최초로 선발되어 독일 음악계의 주목을 받기 시작한 최희준은 2003년 Deutsche Hochschulwettbewerb (독일 전 음대 콩쿨)에서 심사위원 전원 만장일치로 카라얀 상을(1위) 수상하였고, 그 이듬해 "Maestro von Morgen" (독일의 유망 지휘자 10인)에 선발되어 독일음악협회의 더욱 적극적인 후원과 지휘활동의 관리를 받게 되었다.

최근에 또한 독일의 Bad Homburg 지휘콩쿨에서 1등 수상하여 BHF재단의 후원으로 연주와 음반을 제작하게 되었다.

최희준은 그간 Berliner Sinfonie Orchester, Jena Philharmonie, Baden-Badener Philharmonie, 코리안 심포니, Berliner Symphoniker, Luebeck Philharmonie, Thueringer Philharmonie, Saarbruecken Hochschulorchester, Kiel Philharmonie, Regensburger Philharmonie, Brandenburgisches Staastsorchester 등을 지휘하여 "고상하고 다이나믹한 지휘", "내면에서 뿜어져 나오는 음악성", "오케스트라와 혼연일체하는 지휘" 라는 평을 받았다.

또한 베를린 Hans Eisler음대의 기획공연 모차르트의 <마적>, 요한 슈트라우스의 <박쥐> 등의 감독을 역임하며 오페라 지휘에도 뛰어난 실력을 인정 받았던 최희준은 2004년 라인스베르크 궁 가극장에서 Joern Arnecke의 의 초연을 감독하여 Berlin Morgenpost 등의 일간지로부터 "연주자들에게 영감을 불어넣는 지휘"라는 호평을 받았고 2005년에는 하이델베르크 오페라 하우스, 안나베르크 오페라 하우스, 뮌헨 국립 가극장 등에서 베르디의 <라 트라비아타>, 베버의 <마탄의 사수>, 푸치니의 <안젤리카 수녀> 등의 공연을 성공적으로 지휘하였다.

2005/6 시즌에는 Berliner Symphoniker, 코리안 심포니, Philharmonisches Orchester Vorpommern, Berliner Sinfonie Orchester, Hofer Symphoniker, Neues Rheinisches Kammerorchester Koeln등을 객원 지휘한다.
 
  지휘자 Conductor
최 희준 Hee-Chuhn Choi

 

 

 

 

 

 

 

 

 

  

이스라엘에서 태어난 야일 크레스는 텔아비브 음악아카데미 , 뷔뤼셀 음악원과 퀸엘리자베스 뮤직 카펠에서 바이올린을 공부 하였다.

그 후 스페인에서 독주회 및 활발한 실내악 활동을 하였다. 야일 크레스는 그의 수많은 제자들이 국제적인 콩쿨에서 우승함으로써 교수로서의 명성을 얻게 되었으며. 이스라엘과 유럽의 유명 콩쿨에서 심사위원으로도 활동을 하였다.

그는 루반 아카데미 음악원의 교수역임, 1993년-1996년 짤츠부르크 페스티벌의 솔로이스트 참가, 1995년 이후 미국과 유럽의 수 많은 마스터 클래스 교수로 역임 하였으며, 현재 오스트리아의 그라즈 음대의 교수로 재직 중이다.
 
  
바이올린 Violin
야일 크레스 Yair Kless
작성 '05/08/13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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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최희준, 독일 홈부르크 지휘콩쿠르 우승

출처 : http://www.yonhapnews.co.kr/news/20050716/070300000020050716090455K0.html

(서울=연합뉴스) 김정선 기자 = 차세대 지휘자 최희준(32)씨가 최근 독일에서 열린 바트 홈부르크 지휘 콩쿠르에서 우승했다.

최씨는 상금으로 1만유로(약 1천260만원)를 받고 부상으로 쾰른 신(新) 실내관현악단 연주회를 5회 지휘하게 된다.

최씨는 베를린 한스 아이슬러 음대에서 한스 디테르 바움 교수를 사사했다.

jsk@yna.co.kr

05/08/15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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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개인적으로 매우 기대되는 연주회입니다.
그동안 최희준씨가 지휘하는 연주회에 몇 번 참여했는데 좋은 연주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성실함과 신선함이 넘치는 연주. 김건철님의 좋은 파곳 연주도 기대하겠습니다. ^^

05/08/16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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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감사합니다
저도 작년 말러5번에 이어 기대가 되는군요^^

05/08/17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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