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립교향악단] 시벨리우스의 첫 번째 교향곡과 함께 울려퍼지는 수원시향의 피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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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벨리우스의 첫 번째 교향곡과 함께 울려퍼지는 수원시향의 피날레

시벨리우스 탄생 150주년 기념 수원시향 정기연주회 시리즈

차세대 피아노 여제 피아니스트 김규연이 협연하는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제1

 

시벨리우스 탄생 150주년을 기념하여 2015년 한해 강렬한 울림을 선사했던 수원시립교향악단의 대장정이 1126() 수원SK아트리움에서 그 끝을 향해 달려간다.

 

1126() 저녁 730분 수원SK아트리움 대공연장에서 열리는 수원시립교향악단 제241회 정기연주회 시벨리우스 1 & 베토벤 1’은 포스트 베토벤 중에서 독일계를 제외하고 최고의 지위를 섰다고 평가받는 시벨리우스의 첫 번째 교향곡과 교향곡 못지않게 피아노 협주곡에서도 그 역량이 돋보였던 베토벤의 첫 번째 피아노 협주곡을 연주하여 유종의 미를 거두고자 한다.

 

핀란드의 국민작곡가였던 시벨리우스의 교향곡에 대한 준비는 [쿨레르보 교향곡]이나 다수의 교향시를 통해 표제교향곡 형식으로 시작되어, 고전적인 형식을 갖추면서도 서정적인 주제를 아우르는 형태로 발전되었다. [시벨리우스 교향곡 제1번 마단조 작품39]는 그러한 과정속에서 처음으로 완전한 교향곡의 지위를 부여한 작품으로, 고향에서 들을 수 있는 원시적인 음악을 더 넓은 세상에 내놓으려는 노력의 결실이었다고 평가받는다.

 

이와 함께 연주되는 [베토벤, 피아노협주곡 제1번 다장조 작품15]은 모차르트나 하이든에게 받은 영향과 더불어 베토벤만의 독특한 화성법을 접목하여 작곡가의 개성을 드러낸 작품으로 작곡가는, 피아노 협주곡 1번에 자신만만하게 대협주곡이라고 이름을 붙였는데, 관현악 편성이 당시의 일반적인 협주곡보다 대규모여서 교향곡 규모라고까지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시벨리우스의 대표곡 [핀란디아]를 시작으로 차세대 피아노 여제로 부상하고 있는 피아니스트 김규연과 예술감독 김대진이 야심차게 선보이는 마지막 시벨리우스 시리즈, 수원시립교향악단 제241회 정기연주회 시벨리우스1 & 베토벤1’20151126() 저녁 730분 수원SK아트리움 대공연장에서 열리며, R20,000, S10,000, A5,000, 7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예매는 수원시립예술단 홈페이지(www.artsuwon.or.kr)와 전화(031-250-5362~5)를 통해 진행된다.



작성 '15/11/19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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