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24일]2016 도이치 방송 오케스트라 초청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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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하면서도 깊이감 있는 정통 사운드!

독일을 대표하는 방송 오케스트라 중 하나인 도이치 방송 오케스트라 초청 공연!!

명실 상부 독일을 대표하는 오케스트라 중 하나인 도이치 방송 오케스트라가 2016 9 24(),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내한 공연을 펼친다.

 

이미 지난 2012년과 2014, 2차례의 한국 방문을 통해 유럽 최정상급 오케스트라로서의 면모를 과시하며 국내 음악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바 있는 도이치 방송 오케스트라는 이번 내한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지휘자 성시연과 세계가 주목하는 재능을 보여주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에스더 유와 함께한다. 독일 오케스트라의 중후하면서도 세련된 사운드로 무장한 도이치 방송 오케스트라는 이번 예술의 전당 공연에서 베토벤의 프로메테우스의 창조물 서곡, 차이코프스키의 바이올린 협주곡, 브람스의 교향곡 1번을 들려주며 한국 관객들에게 또 한번의 잊지 못할 무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도이치 방송 오케스트라는 독일정부의 시책에 따라 2007, 서남부 독일교향악단을 대표했던 SWR 방송교향악단(SWR 방송교향악단에서 마에스트로 정명훈이 예술감독을 지낸 바 있다.) SR 방송교향악단이 합병하여 창단된 오케스트라로 독일 전역은 물론 프랑스, 룩셈부르크, 이탈리아, 영국, 스위스 등 전 유럽을 아우르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독일 대표 오케스트라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였다. 칼스루헤, 마인즈, 에쎈, 프랑크푸르트, 알테 오퍼, 루드비히부르크축제 등 국제적인 음악축제에 꾸준히 초청받고 있으며, 2005년부터 일본 순회 공연을 시작으로 아시아 지역으로도 영역을 확장해 그들의 깊이 있는 연주력을 선보이고 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지휘자,

세계가 주목하는 재능을 보여주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와의 만남!

이번 공연에서는 현재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예술감독을 맡고 있는 성시연 지휘자가 지휘봉을 잡는다. 2015년 독일 자를란트 국제 뮤직 페스티벌에 초청받은 경기필의 연주를 도이치 방송 오케스트라의 매니저가 눈 여겨 보게 되었고, 독일 현지 언론으로부터 호평을 받으며 존재감을 드러낸 그녀에게 이번 한국 투어의 지휘를 맡기게 되었다. 다음 시즌으로 음악감독 카렐 마크 시숑의 임기가 만료되어 오케스트라의 새로운 음악감독을 찾고 있는 상황에서 성시연 지휘자 역시 후보군으로 물망에 오른 상태이다. 국·공립 오케스트라 사상 첫 여성단장 겸 상임지휘자로 임명되며 화제를 모았던 성시연의 장점인 섬세한 곡 해석과 풍부한 사운드가 백미인 도이치 방송 오케스트라의 연주가 보여 줄 환상의 호흡이 기대된다.

 

나이에 비해 성숙한 연주로 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에스더 유와의 협연 역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유럽을 중심으로 활발히 연주활동을 펼치며 다음 세대를 대표할 바이올리니스트로 평가 받는 그녀의 연주는 성장해 나가는 젊은 연주자를 지켜 보는 즐거움을 관객에게 선사할 것이다.

 

도이치 방송 오케스트라의 연주는 이번 서울 공연 외에도 수원, 통영, 구미에서 진행 될 예정이며, 이번 공연 티켓은 5 27일부터 예술의전당 티켓, 인터파크 등 주요 예매처를 통해 판매된다.

 

<프로그램>

베토벤, 프로메테우스의 창조물 서곡

L.V. Beethoven, The Creatures of Prometheus Overture Op.43

 

차이코프스키, 바이올린 협주곡

P. Tchaikovsky, Violin Concerto D major Op. 35

 

브람스, 교향곡 제1 c단조

J. Brahms, Symphony No. 1 in c minor Op. 68

 

* 위 프로그램은 연주자의 사정에 의해 공연당일 예고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공연 일정>

 9.21() 8PM 수원 경기도문화의 전당

 9.23() 2PM 서울 롯데콘서트홀

 9.25() 5PM 통영 통영국제음악당

 9.26() 8PM 구미 구미문화예술회관

 

 

BIOGRAPHY

도이치 방송 오케스트라 (Deutsche Radio Philharmonie)

도이치 방송 오케스트라는 독일정부의 시책에 따라 2007년 서남부 독일교향악단을 대표한 SWR방송교향악단과 SR방송교향악단이 합병하여 창단된 오케스트라로 115명의 단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뮌헨국립음대 교수인 크리스토프 포펜에 이어 천재적 지휘의 대명사로 각광받는 카렐 마크 시숑이 2011년부터 예술감독을 역임하고 있다.

 

자뷔르켄시와 카이저스라우턴시를 중심으로 연주활동을 하며 독일전역은 물론 프랑스, 룩셈부르크, 이탈리아, 영국, 스위스 등 전 유럽을 아우르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칼스루헤, 마인즈, 에쎈, 프랑크푸르트, 알테 오퍼, 루드비히부르크축제 등 국제적인 음악축제에 초청받고 있으며 2005년부터는 일본을 시작으로 중국, 싱가포르, 마카오 등지의 순회공연을 통해 아시아 지역에서도 명성을 높이고 있다.

 

도이치 방송 오케스트라는 매년 새로운 레퍼토리를 끊임없이 초연하는 시도를 하고 있는데, 세계적인 현대 작곡가 카롤 시마노프스키, 에리히 볼프강 콘골드, 아람 하차투리안, 아리베르트 라이먼, 세르게이 하차투리안,카롤린 위드만, 르노 카퓌송 등에게 위촉, 세계초연을 하고 있으며, ARD국영방송을 비롯, ARTE와 유럽의 라디오 클래식전문방송인 SR2, SWR2, HR2 등으로 유럽전역에 방송되고 있다. 최근에는 안네 소피 무터, 안젤리카 키췌라거, 줄리안 밴스와 같은 최정상의 바이올리니스트와의 협연은 물론 엘리나 갈랑차, 요나스 카우프만, 안드레아스 숄, 치몬 바르토, 프란체스코 피에 몬테시 등의 세계적인 성악가, 피아니스트로는 로버트 레오나르디 지휘자로는 에밀리오 포마르코, 유카페카 사라스테, 스타니슬라브 스크로바체프스키, 귄터 헤르비히, 미하엘 길렌 등의 최고의 스타들과 함께하고 있다.

 

또한 녹음작업에도 열정을 보이고 있는데, 멘델스존, 차이코프스키, 브람스, 슈만 등의 교향곡시리즈는 독일 방송에서도 자주 듣게 되는 음반으로 특히, 브루크너 교향곡 시리즈는 최고의 음반으로 평가 받기도 했다. 이 밖에도 독일과 프랑스 방송국 합동작업으로 대중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클래식 프로그램을 기획, 2011/2012년 시즌부터 차세대 세계 클래식 계를 주도할 영국의 젊은 지휘자 카렐 마크 시숑을 내세워 음악애호가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휘 성시연

리듬과 다이내믹을 장악한 명확하고 열정적인 지휘로 오케스트라를 완벽하게 이끌었다."

- Saarbrücker Zeitung

"성시연의 지휘는 맑고 투명하며 우아하다"

- Boston globe

                

2006년 게오르그 솔티 국제 지휘 콩쿠르에서 우승 이래 성시연은 국제무대에서 뛰어난 젊은 지휘자로 진가를 발휘하고 있다. 2007년 보스턴 심포니 오케스트라 137년 역사상 최초 여성 부지휘자에 위촉돼 세계적으로 주목 받았으며 2010년까지 명지휘자 제임스 레바인의 부지휘자로 활동하였다. 또한 국내에서는 2009년부터 2013년까지 서울시립교향악단 부지휘자를 활동하며 이름을 알려왔다.

2007년 밤베르크에서 열린 구스타프 말러 지휘 콩쿨에서 최고상, 2011년 독일 음악협회 지휘 포럼 콩쿨 2, 2004년 졸링엔 여성 지휘자 콩쿨 1등을 수상했다. 2010년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전설적인 극장인 테아트로 콜론의 재개관 공연을 성공적으로 이끌며 아르헨티나 언론은 ‘비르투오스의 능력으로 지휘했다’라는 전폭적인 찬사를 받았으며 보스턴 심포니와의 다수의 연주, LA 필하모닉, 내셔널 심포니 오케스트라, 시드니 심포니 오케스트라, 런던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 로열 리버풀 필하모닉, 로열 리버풀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 스톡홀름 필하모닉, 스웨덴 방송 교향악단, 로테르담 필하모닉, 저팬 필하모닉, 도쿄 필하모닉, 뮤제움 오케스트라 프랑크푸르트, 콘체르트 하우스 오케스트라, 두이스부르크 필하모닉, 말뫼 심포니 등 해외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공연했다.

2014년 국·공립 오케스트라 사상 첫 여성단장 겸 상임지휘자로 임명되며 화제를 모았던 성시연은 뛰어난 기획력과 통솔력으로 경기필의 역량을 국내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협연 에스더 유 (바이올린)

에스더 유는 4세에 바이올린을 시작하여 8세 때 오케스트라와 협연, 12세 때 제10회 비에니아프스키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주니어부분 1위 입상(2006), 유럽 EU 청소년 음악예술상 수상(2006), 16세 때 최연소 시벨리우스 바이올린 콩쿠르 입상(2010), 17세 때 최연소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바이올린 입상을 하였으며 세계적인 방송 BBC(영국 방송협회)가 선정한 2014 ‘신세대 예술인’으로 한국계 음악인 최초로 선정되었다.

유럽을 주요 무대로 런던 로열 페스티발홀, 벨기에 로열 콘서트홀, 로열 알버트홀, 팔레 데 보자르, 이태리 아퀼라 오페라하우스, 이스라엘 텔아비브 오페라하우스, 벨라루스 민스크 필하모닉 콘서트홀, 민스크 오페라하우스, 독일, 체코, 포르투갈, 폴란드, 오스트리아, 우크라이나, 러시아와 함께 미국 줄리어드 Paul Hall Carnegie Hall 리사이틀홀에서 연주활동을 활발하게 해 왔다

협연을 한 영국 런던 필하모니오케스트라의 감독 데이비드 웰튼은 “가장 완벽하고 나이에 비해 성숙한 연주와 선명하고 감동적인 언어 구사로 레퍼토리를 표현한다. 다음 세대의 가장 촉망 받는 젊은 바이올리니스트”라며 극찬하였다. 독일의 세계적 바이올린 명교수 자카르 브론은 “ 천재적인 재능으로 풍부하고 개성 넘치는 아름다운 사운드와 빛나는 테크닉을 두루 겸비해 21세기를 대표할 바이올리니스트로 주목된다”고 평가할 만큼 전 세계에서 주목 받는 차세대 한국 음악가 이다.

현재 도이치 그라마폰과 음반 계약을 맺고 있는 에스더 유는 작년에 데뷔 앨범을 발표하며 호평을 받기도 했다.

작성 '16/07/06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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