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사랑실천 - 사랑의 大 음악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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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사랑실천운동

국제와이즈멘 오메가클럽이 함께하는

 

2006 사랑의 大 음악회


○ 일    시 : 2006년 1월 21일(토)

○ 장    소 :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극장

○ 주    관 : A. M 예술기획

○ 티켓예매 : 티켓링크 www.ticketlink.co.kr / 1588-7890

○ 전화예매 : 053-623-0684

○ 티켓가격 : A석 40,000원   B석 30,000원   C석 20,000원

○ 티켓할인 : 10장이상 단체구매 10%  / 20장이상 단체구매 20%

 

 

김성녀, 이화영, 박경숙, 최승원, 우주호 5명의 음악인들이 펼치는
깊은 감동의 시간........
각 분야 최고를 추구하는 음악인들이 들려드리는 영혼의 울림과 하모니 이들을 하나로 묶어내는 강력한 카리스마의 정상급 지휘자 박상현......
이들이 세밑에 전해 드리는 따뜻한 사랑의 정성.......
대구에서 펼쳐지는 아름다운 음악의 드라마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박상현
지  휘 / 박 상 현
서울대학교 성악과를 졸업, 1993년 동 대학교 대학원에서 음악학 석사학위 취득. 1997년에는 미국 Westminster Choir College Summer Session 지휘과정을 뛰어난 성적으로 수료하였는데 이 때 지도교수 J. Jordan박사는 "이 사람는 동양의 숨겨진 보석이다“는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2002년 불가리아 소피아 국립음악원 대학원 지휘과 과정 수료.
1997년부터 서울대학교 오페라 연구소에서 특별 연구원(지휘)으로 활동하였고 2000년에는 국립극장으로부터 우수예술인상을 받았으며 월간지, 음악저널로부터는 "한국음악계가 보유한 재산"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국립발레단 주최의 발레 '호두까기인형'과 '스파르타쿠스' 에서 합창지휘를 하였다. 2002년 5월에는 세계 3대 오페라단인 ‘도이치 오페라 베를린'의 내한 공연 '피가로의 결혼' 에서 합창지휘를 하였고 8월에는 예술의 전당에서 주최한 오페라 '마술피리'에서 음악코치를 하였다. 오페라 가수로도 활발하게 활동하여 Purcell의 오페라 Dido와 Aeneas 중 Aeneas 역, Mozart의 오페라 Don Giovanni 중 Don Ottavio 역, Donizeti의 오페라 Lucia 중 Edgardo역, Puccini의 오페라 LaBohem 중 Rodolfo역, Mozart의 오페라 Die Zauberflote 중 Tamino 역을 하였다. 2001-2002년 뮤지컬’오페라의 유령' 음악감독 및 지휘자를 맡았으며 2003년 브로드웨이 주역과 함께한 레 미제라블 뮤지컬콘서트의 지휘자를 맡아 관객과 언론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그 외 한국로타리클럽 주최의 소아마비 박멸을 위한 자선음악회를 비롯, 창작 뮤지컬 ‘La Traviata’의 작, 편곡과 지휘를 하였다.
2003년 12월 세계적인 바이올니스트 김지연과 협연, 2004년 2월 세계적인 카운터 테너 요시카즈 메라 내한 공연 지휘, 2004년 6월 오페라 ‘마술피리’ 지휘, 10월 오페라 ‘라보엠’ 지휘를 하였고 우크라이나 국립교향악단, 서울심포니 오케스트라, 프라임 필하모니오케스트라 등 60여회 객원 지휘하였다. 12월에는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의 순회공연 지휘. 2005년 5월에는 국립합창단을, 7월에는 부천시립교향악단을 지휘할 예정이며, 2006년 뮤지컬 ‘미스 사이공’의 음악감독 겸 지휘 예정. Mostly Philharmony Orchestra, 서울 필하모니 합창단, 엘 샤다이 성가 합창단의 예술감독 및 상임지휘자 역임. 

○ 김성녀(金星女)
무대에서는 배우로, 한국을 사랑하고 전통을 생각하는 국악소리가로, 대학강단에서는 교수로 1인 다역을 소화해 내고 있는 이시대의 가장 한국적인 마돈나 김성녀.
언제나 무대 위에서가 아닌 관객 옆에서의 감동을 선사하는 메신저.
단국대학교 - 중앙대학교 음악대학원 음악학석사 
중앙대국악대음악극과학과장, 극단미추운영위원, 중요무형문화재 제23호 가야금병창 이수자
마당놀이 - ‘애랑전’, ‘춘향전’, ‘홍길동전’ 등 22편
춘사영화제 여우조연상, 한국뮤지컬 대상 여우조연상, 서울연극제 여자연기상, 백상예술대상

○ 이화영
지방이라는 불리함을 무시하고, 중앙무대에서 그 화려한 비상을 이룬 오페라의 프리마돈나.
콘서트에서 오페라무대에서 가장 자주 볼 수 있는 성악가이자, 계명대학교 교수로써 후학을 지도함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는 선생님.....
오페라 속에서의 화려함과 강의실에서 제자들을 향한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이번 2006 사랑의 대 음악회에서 느껴 보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계명대학교-동대학원
계명대학교 음악대학 및 동대학원 졸업
“BENIAMINO GIGLI" Opera Academia DIPLOMA
“ATENEO" Opera Academia DIPLOMA
“VALSESIA" Music Academia DIPLOMA
“MARIA CANIGLIA" 국제성악콩쿨 1위 입상
“FRANCO CORELLI" 국제성악콩쿨 특별상수상
“VIOTTI" 국제성악콩쿨 입상 등 다수 콩쿨 입상
오페라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 “라보엠” “사랑의 묘약” “나부코”
“돈 카를로” “아이다” “라 트라비아타” “전쟁과 평화”
“토스카” “마탄의 사수”등 주역 출연
이탈리아 오페라극장 “라보엠” 데뷔후 “춘희” “나비부인” “수녀 안젤리카”등 주역 출연
현 : 계명대학교 음악․공연예술대학교수                           

○ 박경숙
40대 중반, 뒤돌아보면 아쉬움이 많다. "그동안 죽도록 사랑해 본 것 같지도 않고, 그렇다고 누군가에게 큰 즐거움을 주지도 못했던 것 같아요."그래서 이번 독주회는 "지금까지 받은 것들을 되돌려주는 무대로 꾸밀 것"이라고 했다.
지난 1999년부터 한 복지재단의 홍보대사로 활동하면서 각종 음악회를 열어 마련한 수익금을 조용히 이웃들에게 전해왔던 그녀가 이번만큼은 드러내기를 주저하지 않는 이유는 '나눔 바이러스'를 퍼뜨려 많은 사람이 함께 손을 잡고 동참할 수 있는 길을 터놓고 싶은 마음에서다.
그녀에겐 인생의 동반자로 함께 갈 첼로가 있어 든든하다. 첼로는 이제 그녀에게 자신보다 더 소중한 존재다.
각종 음악콩쿠르의 시상자 명단에 올랐고, 계명대 재학 중에 부산시립교향악단 수석 첼리스트로 입단하는 기회도 잡게 됐다. 국내외 유명 악단의 협연 의뢰도 잦았다. 그녀를 데려가려는 '러브콜'도 잇따랐다.
지난해 5월 발매된 세계적 피아니스트 니나 코간과의 협연 앨범 '러시안 로망스'가 유명 레코드가게에서 판매 순위 1위를 차지했다는 또 하나의 기쁜 소식도 최근 귀에 들렸다. 러시아인의 삶의 애환과 기쁨을 담으려 홀로 으스스한 모스크바 지하철에 몸을 실었던 기억들, 그리고 계속된 연습들이 결국에 빛을 발한 것이라고 그녀는 자평한다.
직접 안아야 소리를 낼 수 있는 악기 첼로. 그래서 첼로는 연주자의 내면속 감정을 그대로 읽어낼 수 있는 '심미안'과 같은 악기다. 그녀는 "첼로는 손으로 연주하는 것이 아니라"고 했다. "마음으로 연주하는 것이죠. 제게 첼로는 세상과 통하는 통로였고, 묵묵히 속내를 받아 주었죠."'풍부한 저음과 고음의 화려한 음색의 밸런스를 조화시켜 진지하게 연주에 임하는 첼리스트'라는 평에도 그녀는 아직 모자란다고 말한다. 그래서 늘 자신에게 비판을 가하는 것을 주저하지 않는다.
내년에는 더 바쁠 것 같다고 했다. 1월에 상하이 심포니오케스트라와의 협연, 5월에는 레닌 필하모니 오케스트라와의 협연 등 세계적인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이 예정돼 있다. 물론 더 많은 자선 연주회 공연들도 일정표를 빼곡하게 채우고 있다.

○ 최승원
신체적 불구는 불구가 아니다, 단지 육체적으로 다른이들 보다 조금 불편할 뿐이라는 믿음으로 세계를 향해 나아가 오페라 무대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는 메트로폴리탄(미국)을 감동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던 테너 최승원.......
우리에게는 다소 생소할 수 있으나 이미 국내,외에서 너무나 많이 알려져 있는 이름이다. 신앙이라는 방패와 불굴의 노력으로 오늘을 이루어낸 그에게 이번 사랑의 음악회는 남다른 감회로 다가온다.
장애라는 말조차 사용하기를 싫어하는 그가 다른 누군가를 향해 사랑의 감동을 전하고자 하기 때문이다.
2006 사랑의 대 음악회가 무대에서 ‘사랑 승화의 장’이 된다면 그것은 바로 최승원이 있기 때문일것이다.

○ 우주호
오페라의 카리스마, 무대의 웅장함이 가슴과 소리에서 뿜어져 나오는 성악가.....
오페라의 본 고장 이태리에서 조차 무대를 울렸던 쩌렁쩌렁한 카리스마의 목소리가 이번 사랑의 음악회에서는 어떻게 사람들에게 감동을 전해 줄지 기다려진다.
수많은 국내, 외의 연주회를 통해 오페라 팬들에게 많이 알려진 그가 색다른 무대에서 다른 연주자들과 함께 사랑의 감동을 위한 메신저로변신한 모습은 너무나 이채로운 기회가 될 것이다.
국립 오페라단 데뷔이후 팔리아치, 시몬 보까네그라, 라보엠, 리골렛토등 유명오페라작품으로 우리에게 최고 바리톤임을 알려줬고, 독일 최고 메니저를 통해 그의 무대가 독일 프랜츠부르크시극장에서 오텔로의 “이야고”를 연주 할 수 있게 되어 유럽에서 까지 그의 실력을 인정받기에 충분했고, 세계적인 잡지 “오픈 벨트”에 그의 “이야고”는 “베르디와 세익스피어를 표현하는 ”이야고“.. 완벽한 ”이야고”라는 평을 받게 된다.
그의 무대 장악력은 하늘이 주신 완벽한 달란트라고 말하는 그의 선생 따소니와 실베리는, “그는 무대를 위해 태어난 자”라고 칭찬하고 있다. 그리고 베르곤지 선생은 “찾기 힘든 진짜 바리톤이며, 무대를 위해 최상의 조건을 갖춘 최고의 한국인이라고...” 칭찬하고 있다.

▶  공 연 프 로 그 램  ◀

< 1 부 >
/ Sop. & Ten. 이중창
   - Brindisi(축배의 노래)
     Opera "La Traviata(춘희)"중 - G. Verdi
/ Bar. 우주호
   - Di Provenza il mar, il sol(프로벤자의 바다, 태양)
     Opera "La Traviata(춘희)"중 - G. Verdi
/ 오케스트라연주 - OST
/ Bar. 우주호
    - Largo al factotum della citta(나는 이 거리의 만물박사)
      Opera "Il Barbiere di Siviglia(세빌리아의 이발사)" - Gioacchino Rossini
/ Sop. 이화영
    - VOCI DI PRIMAVERA(봄의 소리) - J.STRAUSS
/ Ten. 최승원
    - Il lamento di Federico(페데리코의 탄식)
      Opera "L'Arlesiana(아를르의 여인들)"중 - Francesco Cilea
/ 오케스트라연주 - OST
/ Bar. 우주호
    - 뱃노래 - 조두남 작곡
/ Ten. 최승원
    - 내 맘의 강물 - 이수인 작시, 작곡
/ Sop. 이화영
    - 산촌 - 이광석 작시, 조두남 작곡
/ Ten. & Bar. 이중창
    - Au fond du temple saint(신성한 사원에서)
      Opera "Les Pecheurs de Perles(진주조개잡이)"중 - Georges Bizet


< 2 부 >
/ 오케스트라연주 - OST
/ 박경숙
    - 타란텔라, 콜니드라이
/ 김성녀
    - 불인별곡, 진도아리랑 외 다수

 

 

 

 

 

작성 '06/01/06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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