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3일~30일 소프라노 황수미 & 앙상블 마테우스 내한공연
http://to.goclassic.co.kr/news/22173

 

- 서울공연      2016년 10월 23일 (일) 2PM  롯데 콘서트홀

- 전국투어      10월 28일 (금) 8PM  구리아트홀       l  10월 29일 (토) 7PM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10월 30일 (일) 청주예술의전당

- 출 연 진       황수미(소프라노), 앙상블 마테우스, 장 크리스토프 스피노시(지휘)

- 프로그램      헨델: 오페라 <리날도> 중 '울게하소서'(sop.황수미)

                    헨델: 오페라 <세르세> 중 '우아한 몸짓 하나로'(sop.황수미)

                    라모: 오페라 <카스토르와 폴룩스> 중 '슬픈 준비'(sop.황수미)

                    비발디: 2대의 바이올린을 위한 협주곡 작품 511

                    텔레만: 리코더와 플루트를 위한 협주곡 TWV 52:e1(플룻, 리코더 협연)

                    모차르트: 엑슐타테 유빌라테(sop.황수미)

                    하이든: 교향곡 82번 "곰"

 

2014 퀸 엘리자베스 성악 콩쿠르 우승자 소프라노 황수미

그리고, 유럽 음악계에 태풍의 눈으로 등장한 앙상블 마테우스!

프랑스를 대표하는 최고의 챔버 앙상블 마테우스와 우리 시대의 진정한 퀸 황수미의 만남

 

새로운 시도를 두려워하지 않는 대담함과 에너지 넘치는 표현력 그리고 탁월한 연주력으로 명실공히 프랑스를 대표하는 챔버 앙상블로 자리잡은 앙상블 마테우스가 처음으로 한국 무대에 선다.

앙상블 마테우스는 세계적인 카운터테너 필립 자루스키가 버진(Virgin) 레이블에서 발매한 <히어로> 음반에 참여하여 ‘디아파종 도르(Diapason d”Or)’ 등 다수의 음반상을 획득하며 최고의 챔버 앙상블 대열에 합류했으며, 체칠리아 바르톨리, 필립 자루스키, 나탈리 드세이, 마리-니콜 르미외, 상드린 피아우 등 최고 성악가와의 협연을 통해 프랑스의 대표적인 앙상블로 성장했다. 최근 도이치 그라모폰 레이블에서 발매된 두 장의 음반으로 모든 언론의 극찬을 받으며 클래시카 매거진에서 최고의 음반에 수여하는 쇼크(CHOC)상을 받았다.

이번 공연은 2014년 퀸 엘리자베스 성악 콩쿠르에서 우승을 거머쥐며 한국을 대표하는 차세대 소프라노로 급부상한 황수미가 함께 한다. 힘있으면서도 서정적인 목소리, 정확한 발성과 뛰어난 표현력으로 단숨에 해외 성악 시장의 주목을 받은 황수미는 현재 독일 본 극장의 솔리스트이며 유럽 무대를 중심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바로크 음악과 고전 음악에서 특별한 강점을 발휘하는 앙상블 마테우스와 탁월한 표현력으로 세계 성악 무대의 주목을 받고 있는 소프라노 황수미가 선보일 모차르트, 헨델의 주옥 같은 오페라 아리아들은 벌써부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본 공연은 2015-2016 한불상호교류의 해 공식인증사업(Manifestation organisée dans le cadre de l’Année France-Corée 2015-2016)으로 선정되었다.

 

주요 출연진 소개

소프라노 황수미 (Sumi Hwang)

01-0357

퀸 엘리자베스의 위너! 우리시대의 진정한 퀸! 

2014년 국제 3대 음악 콩쿠르 중 하나인 벨기에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에서 우승을 한 소프라노 황수미는 현재 독일 본 오페라 극장에서 솔리스트로 활약 중이며 서울예술고등학교,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학사 및 동 대학원(사사: 윤현주)을 졸업하고 독일 뮌헨 국립음대 (사사:프리더 랑)에서 최고연주자과정 (오페라/리트&오라토리오)을 수료하였다.

국내에서부터 신영옥콩쿠르 2위, 세종음악콩쿠르 1위, 동아음악콩쿠르 1위, 국립오페라단콩쿠르 대상을 수상한 황수미는 독일 유학 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그란디 보치 콩쿠르에서 1위 및 청중상, ARD 뮌헨 국제 음악 콩쿠르 2위, 멘델스존 콩쿠르 1위, 아넬리제 로텐베르거 콩쿠르 1위를 하였으며 지난 해 1월에는 독일 남서부 방송국(SWR)에서 기획하는 에머리치 스몰라 콩쿠르에서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뮌헨 국립음대 재학 중 도니제티 오페라 <미치광이 대소동>의 주역 노리나를 맡아 뮌헨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지휘: 울프 쉬르머 Ulf Schirmer)와 공연을 하였고 이 공연으로 퀴트도이체 자이퉁 신문사에서 `금주의 스타`로 뽑히기도 하였다.

오페라뿐만 아니라 가곡, 오라토리오에서도 많은 연주활동을 하였는데 2012년에는 금호 영 아티스트로 선발되어 금호아트홀에서 독창회를 하였으며 뮌헨 필하모니 가스타익홀과 미국 워싱턴 필립스 컬렉션에서 지난 해 10월 독창회를 가진 후 워싱턴 포스트에서 `서정적인 목소리의 소프라노` 라는 호평을 받았다.

올해 1월에는 세계적인 지휘자 주빈 메타가 운영하는 메리 메타 음악 재단의 초대로 인도 뭄바이에서 독창회를 가졌으며, 헨델 <메시아>, <크리스마스 오라토리오>, 바흐 <마태 수난곡>, <요한 수난곡>, 베르디 레퀴엠, 브람스 레퀴엠, 드보르작 레퀴엠, 모차르트 레퀴엠 등 많은 가곡과 오라토리오 레퍼토리를 가지고 있다.

지난 해 여름, 독일 바트 키싱엔 썸머 페스티벌에서 뮌헨 필하모닉과 오페라 <사랑의 묘약>의 잔넷따 역으로 갈라 콘서트를 가졌으며 올 해는 같은 페스티벌에서 영국 BBC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 연말 독일 방송국 ZDF의 주최로 독일 대통령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콘서트>에서 세계적인 소프라노 디아나 담라우, 바리톤 토마스 크바스토프, 지휘자 패트릭 랑 및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 오케스트라와 함께 연주를 하였고 서울시향(지휘 정명훈)과 함께하는 제69주년 광복절 기념 연주에도 출연하였다.

현재 독일 본 극장에서 오페라 <리날도>의 알미네라, <마술피리>의 파미나, <진주 조개 잡이>의 레일라, <투란도트>의 리우 역으로 활동 중이며 런던, 브뤼셀, 룩셈부르크 그리고 아인트호벤 등 여러 나라에서 독창회 계획이 있다.

 

앙상블 마테우스 (ENSEMBLE MATHEUS)

Groupe 3 _DSC0174
유럽 음악계의 돌풍을 일으킨 앙상블

 앙상블 마테우스는 지난 20년간 대담하고 이해하기 쉬운 연주로 클래식 음악계 최고의 자리에 오른 앙상블이다. 1991년 장-크리스토프 스피노시가 설립한 ‘마테우스 4중주단’은 그의 혁신적이고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 지금의 ‘앙상블 마테우스’로 발전하였다.

실내악에서 교향악에 이르는 다양한 편성으로 연주하며, 전통악기와 현대악기를 활용해 바로크부터 현대음악까지 폭넓은 레퍼토리를 선보여 왔다. 수많은 공연과 녹음을 통해 체칠리아 바르톨리, 필립 자루스키, 나탈리 드세이, 마리-니콜 레미욱스, 상드린 피우와 같은 세계적인 연주자들과 음악적인 교류도 활발히 이뤄냈다.

앙상블 마테우스는 2007년부터 매 시즌 파리 샤틀레 극장에서 로시니의 <시금석>, 메사저의 <베로니끄>, 몬테베르디의 <성모 마리아를 위한 저녁 기도>, 벨리니의 <노르마>,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 그리고 하이든의 <성기사 오를란도>와 같은 새로운 오페라를 선보고 있다.

또한 파리 국립 오페라 극장에서 헨델의 <알치나>를, 샹젤리제 극장에서 모차르트의 <코지 판 투테>와 <마술피리>, 비발디의 <광란의 오를란도> 등의 작품으로 관객의 기립박수를 받는 등 성공적인 공연을 펼쳤다.

1996년 이후에는 연고지인 브르타뉴 지역에서도 적극적인 연주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나아가 반느, 생브리외, 모를랙스와 같은 인근지역과 렌 오페라극장을 순회하며 지역 활동에도 열의를 쏟고 있다.

앙상블 마테우스는 더 많은 사람들이 클래식을 쉽게 접하게 하기 젊은 세대들이 관심 가질만한 다양한 음악 기회를 만들기 위해 고심한다. 대표적인 예로,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지역의 오페라 ‘프로젝트가 대표적인 예인데, 이는 브르타뉴 전 지역을 대상으로 하는 오페라 투어 공연 행사이다.

앙상블 마테우스는 뉴욕 (카네기홀), 빈 (콘체르트 하우스, 안데르빈 극장), 취히리 (톤할레), 런던 (로얄 알버트 홀의 BBC 프롬스, 바비칸 센터, 위그모어 홀), 로마 (산타 체칠리아 학회), 빌바오(소시에다드 교향악단, 빌바오 오페라), 퀘백(대극장), 도르트문트 (콘체르트 하우스) 등 전세계를 넘나들며 왕성한 활동을 해왔다. 특히 2013년 2월, 안데르빈 극장에서의 <오리백작> 공연에서 큰 성공을 거두며 체칠리아 바르톨리와 가까운 인연을 맺었고, 이후 잘츠부르크 페스티벌 때 로시니의 <오텔로>와 <신데렐라> 공연에서 두 차례 더 호흡을 맞추었다.

앙상블 마테우스는 드보르작, 쇼스타코비치, 가브리엘 포레뿐 아니라 베토벤, 로시니, 비발디의 작품을 다루며 클래식 음악의 종합적인 레퍼토리에 대한 열정을 보여왔다. 최근 프랑스 투어를 통해 열 다섯 차례나 연주한 헨델의 오페라 <오를란도>와 샤틀레 극장에서 선보인 로시니의 오페라 <시금석> 재공연에서 볼 수 있듯 이들의 중심은 다름 아닌 오페라 작품이다. 최근 도이체 그라모폰 레이블로 발매된 음반 <Miroirs>로 모든 언론의 극찬을 받았고, 특히 클래시카 매거진의 쇼크 (CHOC) 음반으로 선정되었다.

2014-2015 시즌 초에는 스톡홀름의 아티펠라그에서 헨델의 오페라 <세르세> 공연을 무려 29차례나 성공적으로 마쳤고, 같은 공연을 2015년 6월에 베르사유 궁전에서도 선보였다. 2015년 2월에는 브르타뉴 지역에서 교향악 순회공연을 진행하였으며, 공연 프로그램으로는 모차르트의 오페라 <양치기 임금님>, 헨델의 <메시아>, 베토벤의 <장엄미사>와 <메조 푸리오조>를 연주하였고, 세 명의 메조소프라노 성악가 말레나 엘만, 제니퍼 할러웨이와 소니아 프리나가 한 무대에서 섰다.

앙상블 마테우스는 프랑스 항구도시인 ‘브레스트’ 내의 ‘쿼츠’ 지역에 상주하며 브리트니 지역 협의회, 피니스테르 지방 협의회, 브레스트 시 그리고 브리트니 문화 담당 지역 이사회로부터 지원을 받고 있으며 BNP파리바그룹이 스폰서로서 공연과 행사를 지원하고, 공식 파트너로 에어 프랑스를 두고 있다.

 

지휘 장 크리스토프 스피노시 (JEAN-CHRISTOPHE SPINOSI)

JBM-02287--짬Jean-Baptiste Millot

 음악계의 « 무서운 아이enfant terrible»로 불리는 스피노시는 타고난 리듬감과 몸동작으로 음악을 온몸으로 표현하는 안무가적 음악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전통 악기와 현대 악기를 접목시켜 바로크 음악부터 현대음악까지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바탕으로 1991년, 브레스트에서 그와 함께 세계를 누빌 ‘앙상블 마테우스’를 결성한다.

끊임없이 독창적인 레퍼토리를 발굴하고자 했던 장 크리스토프 스피노시는 앙상블 마테우스와 함께 비발디의 작품 중 그 동안 녹음되지 않은 곡들을 녹음하기 시작했고, 그 결과 몇 장의 앨범과 네 개의 오페라 작품을 완성시켜 세계적인 호평을 받으며 전설적인 작품으로 남겼다. 그러는 동안에도 고전, 낭만시대뿐 아니라 쇼스타코비치, 허비 행콕, 스트라빈스키, 프로코피에프, 조리 헨리 크럼, 아르보 패르트, 니콜라스 바크리, 헨릭 고레츠키, 존 케이지, 기욤 코네슨에 이르는 20~21세기의 다양한 작품들을 계속해서 다루며 놀라운 결과를 이루어왔다.

장 크리스토프 스피노시는 수많은 프로덕션을 통해 체칠리아 바르톨리, 마리-니콜 르뮤와 같은 세계적인 음악가들과 친분을 쌓았고, 버진 클래식스에서 발매한 필립 자루스키의 <Heroes> 앨범으로 판매량 부문 3관왕을 기록하기도 했다.

2007년부터는 앙상블 마테우스와 함께 사틀레 극장에서 매 시즌 새로운 오페라 공연을 선보였고, 샹젤리제 극장, 안데르빈 극장, 빈 국립 오페라 극장에서 정기적으로 공연을 가지고 있다.

장 크리스토프 스피노시는 국제무대에서 피에릭 소린(2007, 2014, 로시니의 <시금석>), 올렉 쿠릭(2009, 몬테베르디의 <성모 마리아를 위한 저녁 기도>), 클라우스 구스(2009, 안데르빈 극장, 헨델의 <메시아>), 패트리스 커리어와 모쉬 라이저(2014, 샹젤리제 극장 및 잘츠부르크 페스티벌, 로시니의 <오텔로>) 등 세계적인 무대감독들과 수년간 함께 작업을 진행해왔다.

그는 또한 빈 국립오페라극장, 베를린 도이체 심포니 오케스트라, 몬테카를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프랑크푸르트 라디오 심포니 오케스트라, 툴루즈 시립관현악단, 스코트랜드 챔버 오케스트라, 뉴재팬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로열 스톡홀름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베를린 방송교향악단, 에스파냐 국립관현악단 등 수많은 관현악단과 꾸준히 호흡을 맞춰왔으며, 이 외에 주목할만한 사항으로 버밍엄 시립 교향악단, 하노버 북독일 방송교향악단,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관현악단, 베르비에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그리고 파리 관현악단과의 협연이 있다.

2013년 2월, 안데르빈 극장에서 공연한 <오리백작>이 크게 성공하였고 함께 출연했던 체칠리아 바르톨리와는 이후 잘츠부르크 페스티벌과 샹젤리제 극장에서 <오텔로>와 <신데렐라>도르트문트에서 <알제리의 이탈리아 여인>까지 세 편의 로시니 오페라 작품으로 호흡을 이어갔다. 당시 세계 언론은 이들의 음악성과 로시니 오페라의 대담한 음악적 해석에 대해 입을 모아 칭찬을 했다.

장 크리스토프 스피노시는 앙상블 마테우스와 함께 유럽 투어를 통해 샤틀레극장에서 모차르트의 오페라 <양치기 임금님>과 안데르빈 극장에서 <포페아의 대관식> 그리고 유럽 투어 에서 헨델의 <메시아>와 베토벤의 <장엄미사> 등 일련의 공연을 포함한 유럽 투어를 가졌다. 최근 안데르빈 극장에서 새로운 프로덕션인 비제의 <진주잡이공연을 무사히 마친 그는 곧 함부르크 오페라 극장에서 <마술피리>와 빈 국립 오페라 극장에서 <세비야의 이발사>를, 그리고 체칠리아 바르톨리와 함께 한 취히리 오페라 극장에서는 <오리백작>을 지휘하였다. 또한 북미와 일본에서 생상스, 라벨, 쇼스타코비치, 프로코피예프를 포함한 여러 관현악 작품을 지휘하였다.

작성 '16/09/29 11:48
jh***수정 삭제 트랙백 보내기
링크 글 (Trackback) 받는 주소: 로그인 필요
0/1200byte
한 줄 덧글 달기
 
 0
 


뉴스란에 등록하신 공연정보는 공연에도 링크될 수 있습니다.
번호 글쓴이 제목 날짜 조회추천
21947se*** '16/09/3013078 
21946be*** '16/09/3013104 
21945be*** '16/09/3013077 
21944cl*** '16/09/3013172 
21943zm*** '16/09/3013057 
21942je*** '16/09/3013078 
21941ye*** '16/09/3013067 
21940bu*** '16/09/3013065 
21939mm*** '16/09/2913100 
21938cl*** '16/09/2913077 
21937be*** '16/09/2913090 
21936be*** '16/09/2913074 
21935wl*** '16/09/2913070 
21933fl*** '16/09/2913060 
21932cs*** '16/09/2913059 
21931jh*** '16/09/2913076 
21930jh*** '16/09/2913078 
21929or*** '16/09/2913063 
21928ge*** '16/09/2813067 
21926se*** '16/09/2813081 
21925kh*** '16/09/2813075 
21924pu*** '16/09/2813082 
21923pe*** '16/09/2813075 
21922nf*** '16/09/2713075 
21921yg*** '16/09/2713086 
새 글 쓰기

처음  이전  241  242  243  244  245  246  247  248  249  250  다음  마지막  
총 게시물: 26169 (246/1047)  뒤로  앞으로  목록보기
Copyright © 1999-2020 고클래식 All rights reserved.
For more information, please contact us by E-m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