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1] 트리오 쎌레스테 내한공연 (드보르작, 둘레이, 슈만)
http://to.goclassic.co.kr/news/23109

 

 

- 티켓예매: http://ticket.interpark.com/Ticket/Goods/GoodsInfo.asp?GroupCode=17004069

 

[Program]

 

드보르작: 피아노 3중주 제4번 E단조 작품90 “둠키”            

A. Dvořák: Piano Trio No. 4 in E minor, Op. 90 “Dumky”

 

둘레이: 피아노 3중주와 현악8중주를 위한 콘체트토 그로소 (아시아초연) 
P. Dooley: Concerto Grosso for Piano Trio and String Octet (2017 Asia Premiere)  
** Guest: 스누투오지앙상블

 

슈만: 피아노 5중주 Eb장조 작품44                                        
R. Schumann: Piano Quintet in Eb Major, Op. 
** Guest: 이경선(Vn), 신윤경(Va)

 

[프로필]

 

트리오 쎌레스테 (Trio Céleste)

미국 캘리포니아를 중심으로 미국전역과 세계무대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트리오 셀레스테는 한국태생인 피아니스트 케빈 권 룩스,     바이올리니스트 이리나 크레콥스키, 첼리스트 로스 게스월스에 의해 2012년 창단되었다. 특별히 이번 내한공연에서는 그들의  음악적 동료인 한국을 대표하는 바이올리니스트 이경선 서울대 교수와 실력파 비올리스트 신윤경 그리고 스누투오지 앙상블이 게스트로  출연하여 특별한 무대를 선사하게 될 것이다.

 

Piano 케빈 권 룩스 (Kevin Kwan Loucks)

한국태생인 케빈 권 룩스는 미국 줄리어드음대 석사과정 졸업 및 뉴욕주립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재원으로서, 솔로 무대 뿐 아니라 챔버뮤직, 그밖에 예술과 관련된 새로운 분야에서 활발하고 왕성하게 활동을 하고있다. 줄리어드음대 재학시절에는 줄리안 마틴, 헨크 귀타르트, 데이비드 핀켈, 우 한, 니나 스콜니크에게 사사받았고, 아스펜뮤직페스티벌, 멘로음악축제, 밴프센터음악축제에 참가한 경력이 있다. 박사과정 재학중에는 학내 예비학교 담당과, 에멀슨 현악사중주의 조교로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그의 수상 경력으로는 이태리 슈레른 국제콩쿨 1등, 보스톤 국제챔버앙상블콩쿨 1등, 로스앤젤레스 베버리힐스 국제오디션 1등과 더불어 미국인 피아노 연주상을 수상했으며, 뉴욕 카네기홀, 케네디 센터, 링컨센터, 이태리 프뢰셀 성, 체코 프라하 리흐텐슈타인 성, 서울 금호아트홀 등 세계의 여러 유명홀의 초청을 받았다. 또한 그의 연주는 국립 라디오, CBC 라디오, 클래식 음악 채널 KUSC, 미국의 공영방송 PBS, 미국 로스앤젤레스 KABC-TV,  한국의 KBS 라디오 통하여 방송되기도 하였다. 그의 연주와 재능은 세계유수의 언론 잡지의 찬사를 받은바 있는데, 몬트리올의 라프레스 지는 "완벽한연주!" 라고 칭찬했고, 이태리의 뵈세르 신문에는 "뛰어난 재능을 가진 피아니스트" 라는 평론인 실렸다. 그밖에도 미국 남가주 오렌지카운티의 신문, 레지스터 신문의 논평에서도, "완벽하게 다듬어진 청명한 소리와 모든것을 다갖춘 연주" 라는 극찬을 받았다. 가장 최근에는 미국 오렌지카운티 위클리 잡지가 선정한 "2015년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중의 하나로 선정된바 있습니다. 바이올리니스트인 그의 아내 이리나 크레콥스키와 함께 북아메리카, 유럽, 그리고 아시아를 돌며 수백개의 연주 스케쥴을 소화하고있는 케빈 권은 솔로 뿐만이아니라 챔버 연주자로서도 세계 유명한 대가들 레이첼 바튼 파인, 드니즈 브로트, 콜린 카, 폴 코렐티, 로버트 드메인, 유진 드러커, 에드가 메이어, 라나 세인트 존, 이경선, 케롤 윈센스 등과 함께 연주하였으며, 아피아라, 세실리아, 쥬피터 현악사중주단과 함께 콜라보 무대를 선보이기도 하였다. 또한 "그룹 몬테벨로" 의 멤버로서, 그리고 올스타 앙상블의 멤버로서 활발하게 연주하고 음반녹음을 하고있다. 교육자로서의 그는 현재 연주와 교육을 통해 커뮤니티에 도움이 되고자 하는 취지로 2012 년에 "오렌지카운티 챔버뮤직 프로젝트" 를 시작하여 활동하고있으며, 또한 한국 교육문화원에서 후원하는 국제 예술 멘토링 프로그램에서 예술감독으로서 아시아에 있는 불우한 어린이들에게 음악으로 도움주는일을 하고 있다. 또한 UC 얼바인 음대 앙상블 교수진으로서 챔버뮤직을 가르치고있으며, 학내 여름 챔버 페스티벌의 예술감독으로 재직 중 이다.

 

Violin 이리나 크레콥스키 (Iryna Krechkovsky)

유크레인 태생, 캐나다인 이리나 크레콥스키는 뉴욕 스토니부룩 주립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그녀에게 제롬그로스박사 상을 수여한 클리브랜드 음악대학에서 학사와 석사 학위를 받았고, 데이비드와 린다 세론, 필립 쎄쩌, 필립 그라핀, 파멜라 프랭크, 헨크 귀타르트에게 사사 받았다. 솔로이스트, 챔버뮤지션, 그리고 오케스트라 단원으로서 활발한 연주활동을 하고있는 그녀의 무대는 미국을 비롯해 유럽, 아시아 대륙에 걸쳐 다양하게 펼쳐지며, 뉴욕 카네기홀에서 가장 큰 연주홀인 아이작스턴 홀 에서 연주한 경력이 있다. 그밖에 뉴욕 링컨센터, 프랑스 파리의 어메리칸 교회와 캐나다 토론토의 로이토마스홀 등으로부터 초청 받아 연주하였다. 그녀의 뛰어난 연주는 국영라디오 방송,미국 로스앤젤레스 KABC-TV, PBS공영방송에서 전파를 탔으며, 가장 최근에는 미국 저명한 신개념 인터넷 강의 프로그램인 테드의 초청으로 채프만 대학교에서 강의와 연주를 하기도 하였다.그녀의 수상경력으로는 소란틴 국제 콩쿨, 캐나다 음악 콩쿨, 코시안 국제 바이올린 콩쿨(체코), 베버리힐스 오디션 등에서 입상하였고, 특히 캐나다의 카운슬 음악예술 악기은행 콩쿠르 에서 입상한 결과로 1689년에 제조된 스트라디바리 바움가르트너 바이올린을 3년동안 좋은가격에 살수있는 특혜를 받았다.그녀는 남편인 피아니스트 케빈 권 룩스와 함께 북아메리카, 유럽, 그리고 아시아를 돌며 수백개의 듀오연주 스케쥴을 소화하고 있다. 유크레인의 르비브국제심포니오케스트라, 토론토신포니에타, 서울비르투오지, 켈리포니아챔버오케스트라, 워렌필하모니오케스트라, 캐나다 아카데미챔버오케스트라 등 과 솔로이스트로서 협연하였고, 오르페우스 챔버 오케스트라,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오케스트라, 세인트류크 오케스트라, 뉴욕 여성 앙상블 오케스트라에서 객원악장으로서 활동한 바 있으며, 몬트리올 챔버 음악 페스티벌, 상 안젤로 피아노 페스티벌, 오타와 챔버 페스트, 아르토스피어, 스토니부룩 교수 연주회시리즈, 반프센터 에서 드니스 브로트, 콜린카르, 폴 콜레티, 데이비드 핀켈, 길버트 케일리쉬, 알란 케이, 이경선, 줄리안 마틴 등의 세계적인 음악인들과 함께 연주하며 두각을 나타내었다. 2012년에는 트리오 셀레스테를 결성하여 지금까지 활발히 연주활동을 하고있으며, UC 얼바인 대학의 음악대학에서 챔버앙상블 교수진으로 재직하면서 매년 여름 챔버음악 페스티벌 을 주관하고있다. 그녀는 스트라디바리 바움가르트너 바이올린 외에도 라이언 솔티스와 새뮤얼 지그문토위즈가 2007년에 생산한 바이올린을 소장하고 있기도 하다.

 

Cello 로스 게스월스 (Ross Gasworth)

미국 텍사스의 와코 트리뷴 헤롤드 신문에서  "훌륭한 연주" 라는 찬사를 받았고, 오렌지 카운티 레지스터 신문에 "따뜻하고 풍부한 연주" 라는 평론이 실렸던 첼리스트 로스 게스월스의 연주는 미국, 유럽, 그리고 아시아 대륙에 걸쳐 선보였다. 솔로이스트로서 그는 로체스터 심포니, 버밍햄-블룸필드 심포니, 미시간 청소년 아트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디트로이트 심포니 오케스트라, UCI 심포니와 협연하였고, 세계적인 비엔나 필하모니, 베를린 필하모니, 시카고 심포니를 비롯하여 샌디에고 심포니, 오르페우스 챔버 오케스트라, 휴스턴심포니, 포트워쓰 심포니, 뉴월드 심포니, 아르토스피어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에서 주요단원으로 활동하였다. 또한, 저명한 지휘자 마이클 틸슨토마스 의 적극적인 추천으로 유튜브 심포니 오케스트라에서 수석 첼리스트로서 호주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에서 연주하였고,  영국 런던에서 개최된 구글의  자이트게이스트 페스티벌에서도 수석 첼리스트로서 연주하였으며, 그밖에 와코심포니, 마이애미 심포니에서도 수석 첼리스트로서 활동하였다. 크네이셀 홀 챔버뮤직 페스티벌, 아스펜 음악 페스티벌, 퍼시픽 음악 페스티벌에 참가하여 연주하였고, 소니픽쳐 스튜디오, 폭스 스튜디오, 워너 브라더스 스튜디오 등의 미국 의 유명한 영화사의 음반 녹음 작업에 참여하기도 하였다.열성적인 교육자로서의 그는 북텍사스 대학, 일리노이 대학교, 클리블랜드 음악대학 에서 조교로서 학생들을 가르쳤고, 현재는 그가 디렉터로 일하고 있는 미국 남가주에 있는 오렌지카운티 챔버뮤직 영아티스트 프로그램 에서 달크로즈 교수법을 가르치고 있다.  그와 더불어서, 크네이셀홀의 영뮤지션 프로그램, 아이덜와이들 예술학교, 달라스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청소년 프로그램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있다. 미국 일리노이주에 있는 알더 음악센터에 챔버뮤직 캠프를 공동 설립하고, 그곳에서 디렉터로 일하고 있으며,  또한 오렌지카운티 예술학교에서 챔버뮤직 교수진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2012에 쎌레스테 트리오를 결성한 후에 여러콩쿨에서 입상하였고, UC 얼바인 대학의 음악대학에서 챔버앙상블 교수진으로 재직하면서 매년 여름 챔버음악 페스티벌을 주관하고 있다. 만 3살에 첼로를 시작한 그는 클리브랜드 음대에서 학사와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리차드 아론 과 스테레판 게버에게 사사 받았다. 또한 북텍사스 대학교의 유진 오사드키 교수와 파리음악학교의 마이클 스트라우스 교수에게도 사사 받았다. 그는 현재 윌리암 웨드비(William Whedbee)가 2005년에 제작한 첼로를 소장하고있다.

 

** Guest Artists

 

Violin 이경선 (Kyung Sun Lee)
- 서울예고, 서울대, 피바디음대 석사과정, 줄리어드음대 전문연주자과정 졸업
- 현재: 서울대 교수, 서울비르투오지그룹 음악감독, 앙상블뉴화인아트 예술고문

 

Viola 신윤경 (Yoon Kyung Shin)
- 서울예고, 서울대, 뉴잉글랜드음대 석사과정, 줄리어드음대 전문연주자과정, 뉴욕주립대 박사과정 졸업
- 현재: 국민대 교수, 서울비르투오지그룹, 세종솔로이스츠, 화음챔버오케스트라 단원

 

스누투오지앙상블 (SNUtuosi Ensemble)
한국을 대표하는 바이올리니스트 이경선 서울대 교수가 창단한 서울대 출신 연주자들로 구성된 현악앙상블

 

작성 '17/03/24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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