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9] 부천시립합창단 - 위대한 작곡가 시리즈 5 (Ⅱ) - J.S. B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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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시립합창단 제131회 정기연주회

- 위대한 작곡가 시리즈 5 (Ⅱ) - J.S. Bach

 2017년 10월 19일 (목) 19:30 부천시민회관 대공연장

 

 

지휘 : 조익현
협연 : 알테무지크서울
연주 : 부천시립합창단

 

[공연 소개] 

부천시립합창단 제131회 정기연주회 
- 위대한 작곡가 시리즈 5 (Ⅱ) - J.S. Bach 

부천시립합창단의 <위대한 작곡가 시리즈>는 인류 역사상 거대한 족적을 남긴 위대한 작곡가들을 집중 조명하는 시간으로2013년부터 시작되어 참신한 프로그램과 놀라운 스케일로 관객을 압도하였다. 2017년 부천시립합창단이 선택한 위대한 작곡가 시리즈5의 두 번째 프로그램은 ‘J. S. Bach’이다. 요한 세바스찬 바흐는 바로크시대의 가장 중요한 인물 중 한명이다.유명음악가 가문에서 태어나 현재까지도 가장 뛰어난 음악가로 명성을 떨치고 있으며, 교회의 오르가니스트로 활동하며 다수의 교회음악작품을 남겼다. 이번공연에서는 작센의 선제후였던 프리드리히 아우구스트2세에게 헌정한 <미사곡>, 바로크시대에 성행했던 성악곡 형식의 <칸타타>, 사순절을 위한 <수난곡> 등 그의 대표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으로 음악애호가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이다. 음악의 아버지 바흐가 한음, 한음 가치있는 의미를 담아 전하는 선율의 아름다움을 조익현지휘자와 부천시립합창단의 연주로 함께 느껴보길 바란다. 
 

 

[프로그램] 

1. 모테트
Motet
·예수, 나의 기쁨 작품 227
  Jesu meine freude BWV 227
   - Jesu, meine Freude (예수, 나의 기쁨)
   - Es ist nun nichts Verdammliches (그러므로 정죄함이 없나니)
   - Unter deinem Schirmen (당신의 보살핌으로)
   - Denn das Gesetz (성령의 법이)
   - Trotz dem alten Drachen (고대의 뱀에도 불구하고)
   - Ihr aber seid nicht fleischlich (하지만 당신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 Weg mit allen Schatzen (다른 어떤 보배 보다도)
   - So aber Christus in euch ist (또 그리스도께서 너의 안에 계시면) 
   - Gute Nacht, o Wesen (피조물이여 안녕)
   - So nun der Geist (그러나 성령이 거하시면) 
   - Weicht, ihr Trauergeister (신음하는 영혼들이여 외쳐라)

2. 미사
Mass
˙ 미사곡 b단조 작품 232 중 ‘키리에’
  Mass in b minor BWV 232 - ‘Kyrie’
˙ 루터미사곡 A장조 작품 234 중 '글로리아'
  Lutheran Mass (Missa brevis) in A Major BMV 234 - 'Gloria'

3. 수난곡
Passion
˙ 마태수난곡 작품 244 중 ‘저를 불쌍히 여기소서, 주여’
  St. Matthew Passion BWV 244 - ‘Aria: Erbame dich, meinGott’
˙ 요한수난곡 작품 245 중 ‘주여, 우리의 주여’
  St. John Passion BWV 245 - ‘Herr, unser Herrscher’

4. 칸타타
Cantata
˙ 세속 칸타타 작품 209 '그는 그 고통을 알지 못한다' (Sop. 정재령)
  Secular cantata BWV 209 ‘Non sa che sia dolore’
· 커피칸타타 작품 211 ‘가만히, 말하지 말아요’(Sop. 이가연, Ten. 엄세준, Bass 김대훈)
  Secular cantata BWV 211 ‘Schweigt stille, plaudert nicht’ (Coffee Cantata)
  - Recitative: Schweigt, stille 조용, 조용히
  - Aria: Hat man nicht mit seinen Kindern 애 낳아봐야 소용없다니까
  - Recitative: Du boses Kind 몹쓸 딸
  - Aria: Ei! Wie schmeckt der Kaffee suße 아! 어쩌면 커피가 이렇게 맛있을까
· 교회칸타타 작품 63 ‘크리스찬이여, 이 날을 명심하라’ 중 제1번 합창
  Sacred cantata BWV 63 ‘Christen, atzet diesen Tag' - No.1 Chorus
 

[지휘_조익현]

- 서울대 작곡과 (이론전공) 학사 
- 서울대 음악대학원 음악학 석사
- 노스텍사스 대학교(University of North Texas) 합창지휘학 박사 (총장상 수상)
- 협성대학교, 장로회신학대학교 합창지휘과 겸임교수 역임
- 서울대, 한국예술종합학교, 한국교원대학교, 숙명여자대학교, 중앙대학교, 성결대학교, 수원대학교 등에서 강의
- 부천시립청소년합창단 지휘자 역임
- 부천시립합창단, 안양시립합창단, 광주시립합창단, 고양시립합창단 등의 객원지휘
- 달라스 챔버 오케스트라, 달라스 여성합창단, 달라스 코리안 어린이 합창단, 달라스 유스 솔로이스트 앙상블 창단 및 음악감독 역임
- 음악평론가 - 객석 서양음악평론부분 당선(1991)
- 경기도 문화재단 음악부문 심사위원 역임
- “합창음악의 역사, 양식, 그리고 연주관습” 등 다수의 저서 및 작·편곡집
- 현재, 부천시립합창단 상임지휘자
(사)행복나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 합창단 예술총감독 겸 지휘자
무지개상자 오케스트라 지휘자, 서울싱잉커플즈 지휘자, 서울센트럴남성합창단 지휘자, 한국시립합창단연합회이사, 한국합창지휘자협회이사, 한국합창연구학회이사  


[협연_알테무지크서울]

알테무지크서울 “알테 무지크”는 “옛 음악”을 의미하는 독일어로 르네상스부터 바로크 시대의 음악을 뜻한다. “알테 무지크 서울”은 옛 음악을 사랑하는 연주자들이 그 시대의 음악을 당시의 음악 언어로 되살림과 동시에 현대적 의미로 재해석하여 이 시대에 어우러질 수 있는 연주법과 작품을 연구하고 발굴하기 위한 연주단체이다. 종교음악과 세속음악, 기악음악과 성악음악의 다양한 레퍼토리와 테마, 스카를랏티, 텔레만 등 한 작곡가에 대한 집중연구, 비올라 다 감바와 트라베르소 등 시대악기의 연주로 알테 무지크 서울은 청중과 함께 옛 음악의 아름다움과 순수함을 나누며 아름다운 사회, 선한 사회를 만들어 가고자 한다.


제1바이올린 한혜리 박소영 이정현
제2바이올린 전나경 조아라
비올라 전혜성 김미나
첼로 강효정
플루트 야마시타모에 음선희
오보에 임정희 강민주
팀파니 이진주
오르간 김연주
쳄발로 김재연 

 

 

공연 상세 및 예매 : https://goo.gl/hRqbup

 

* 주최측 사정으로 인하여 일부 내용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작성 '17/09/26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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