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향 제27회 정기연주회-협연자 세계적인 Clarinetist
http://to.goclassic.co.kr/news/3444

<제27회 성남시립교향악단 정기연주회>

2006. 06. 23
저녁 7시30분
콘서트홀
전석 5,000원
문의) 성남시청 문화예술과 031) 729-4221
성남시립교향악단 031) 705-8177, 729-5645
청소년할인 3,000원

2006년 전반기를 마무리하는 시기에 현재 유럽에서 활발하게 활동중인 클라리넷주자 Florent HEAU를 초청하여 베버의 화려한 클라리넷 협주곡과 시벨리우스 교향곡 1번 등으로 우리에게 친숙하게 느낄 수 있으며 환상적인 하모니를 들을 수 있는 곡들로 100만 성남시민을 위한 성남시립교향악단의 27회 정기연주회를 올린다.

 

<연주회 프로그램>

1부

Die Hebriden(Fingal' Cave), Op.26 .............Mendelssohn
(핑갈의 동굴 서곡)
Concerto for Clarinet No. 2 in f minor op.74 ........................ Weber
Adagio for Clarinet .................................Baermann


-협연: Florent HEAU-

INTERMISSION

2부
Symphony No. 1 e minor Op. 39 ...................................... Sibelius
Andante ma non troppo - Allegro
Andante (ma non troppo)
Scherzo - Allegro
Finale (Auasi una fantasia) Allegro molto


성남시립교향악단은 성남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의 보급을 통하여 삶의 질을 높이고 ,성남시 문화단체를 대표하는 교향악단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하여 성남시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전국적인 공개모집을 통하여 2003년 5월 47명의 우수한 단원들로 구성, 창단되었다.
폭넓은 지휘경험을 갖고 있는 상임지휘자 주익성씨를 주축으로 단원들 모두가 단합된 분위기속에 연주에 전념하고 있다. 높은 경쟁을 뚫고 각 파트별 전문 연주 경험을 꾸준히 쌓아온 프로 단원들이 상당수 포진해 있고 향후 지속적인 단원 충원을 통해 국내 정상급 교향악단으로 성장하기 위한 충분한 자질을 겸비한 교향악단이라 할 수 있다.
2003년 7월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강동석을 초청하여 성황리에 창단연주를 개최하였고, 2004년 신년음악회로 런던필하모닉오케스트라 첼로수석인 다이비드 코헨과도 협연을 하였다. 그 외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테너 박기천, 바이올린 추승, 클래식기타의 안나비도비치 등 유명솔리스트와의 공연을 기획  추진하였으며, 2004년 10월과 12월에 국립 오페라단 주최 ‘오페라 아이다’를 의정부와 고양시에서 공연을 개최하였다. 또한 2004년 12월 송년음악회로 ‘불우이웃돕기 자선음악회’를 주제로 소프라노 조수미와 공연을 치룬 바 있다. 2005년 5월 중국정부초청 심양연주회를 다녀왔으며, 2005년 12월에는 국립발레단 초청으로 ‘발레 호두까기 인형’을 인천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하였다. 현재 25회의 정기연주회를 개최하고 1000명이 넘는 회원을 확보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새로운 음악에 대한 끊임없는 관심을 가지고 더욱더 의욕적이고, 참신한 프로그램 변화에 힘쓰고 있다.
향후 국내 정상급 교향악단으로 발돋움하기 위하여 시차원의 지속적인 투자는 물론 지휘자를 비롯한 단원모두의 노력여하에 따라 국내 오케스트라의 판도를 변화시킬 수 있는 충분한 잠재성을 지닌 교향악단으로의 성장하고 있다. 성남시립교향악단 창단으로 성남시도 전국 최고의 문화의 도시로 탈바꿈하고 있으며 이에 발맞추어 문화 인프라 구축의 일환으로 성남아트센터의 개관하여 질 높은 연주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현재로 만족하지 않고 국내에서는 물론이고 세계적인 교향악단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지휘자 | 주익성 (Dr. David Ik-Sung Choo)

“힘차게 오케스트라를 리더하던 지휘봉이 허공에 멈추면서 격정으로 치닫던 음악이 피날레를 장식했다.....조지메이슨 예술센터를 가득 채운 관객들이 일제히 기립박수를 보내며 앵콜을 연호했다. 박수는 한동안 계속됐고 지휘자 주익성 박사의 커튼콜이 10여차례 이어졌다. 두곡의 앵콜곡이 연주됐지만 관중들은 여전히 자리를 뜰 줄 몰랐다. 음악은 멈췄지만 그 감동의 여운은 길었다.” - 워싱턴 중앙일보-
천부적인 예술성과 타고난 음악성 그리고 끊임없이 노력하고 탐구하는 학문적 재능을 겸비한 지휘자 주익성 박사는 1992년 덴마크 국제 지휘 콩쿠르에 입상하여 지휘자로 주목을 받기 시작하였다. 한․중 수교 전인 1991년 북경의 중국중앙교향악단 지휘를 필두로 헝가리 사바리아 심포니 오케스트라, 미국 아스펜 콘서트 오케스트라, 사바나 심포니 오케스트라, 래드랜즈 심포니, 뉴튼 미드-캔자스 심포니 오케스트라, 디 엔젤레스 오케스트라, 콜롬비아 카메라타 뮤지카 챔버 오케스트라, 루마니아 푸로이시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체코의 흐라데츠 크랄로베 필하노믹 오케스트라 및 러시아의 상트 페테르부르크 콩크레스 오케스트라, 상트 페테르부르크 뉴 필하노닉 오케스트라, 상트 페테르부르크 엘미타지 오케스트라, 상트 페테르부르크 카메라타 그리고 서울시립교향악단 등 여러 교향악단을 지휘하여 국제적인 명성을 쌓아왔다. 서울에서 태어나 10세 때 미국 로스엔젤레스로 이주,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본격적으로 공부하기 시작한 그는 매뉴얼 콤핀스키, 미와꼬 와타나베 및 캐슬린 렌스키에게서 바이올린을 노부코 후지모토로부터 피아노를, 프레드릭 프라우스니츠, 데니엘 루이스, 테리 하지메 무라이, 로렌스 크리스찬슨 그리고 게리 프레트에게 지휘를 사사 받았으며, 남가주대 음대(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와 피바디 음대(Peabody Conservatory of Music)에서 지휘전공 석사,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또한 마스터 클래스에서는 막스 루돌프, 머리 시들린, 새뮤얼 존스, 구스타브 마이어, 숭예, 커크 트레버, 알렉산더 폴리슈크, 크리스토퍼 윌킨스, 알렉산더 폴랴니츠코 등에게 사사 받았다. 또한 미국 전역에 분포한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로서 All 'A'학생만이 가입할 수 있는 파이 카파 파이(Phi Kappa Phi)에 선발되는 한편, 음악인으로서는 큰 영예 중 하나인 파이 카파 램브다 내셔널 뮤직 아너 소사이어티(Pi Kappa Lambda National Music Honor Society)에도 선발되어, 연주 활동 뿐 아니라 학문적인 능력도 인정 받았으며, 영국의 세계음악인명사전인 "International Who's Who in Music"과 "International Who's Who in Contemporary Achievement" 음악 부문에 이름이 올라있다. 뿐만 아니라 피터 더 그래이트 아카데미 지휘상, 모슬리 체코 음악 지휘상, 만씨니 장학금, 알프레드 뉴만 장학금, 아스펜 지휘 장학금, 허브 알버트 음악장학금, 뱅크 어브 아메리카 음악상 등 수많은 상을 받았다.
현재 성남시립교향악단 음악감독 및 상임지휘자이며, 목원대학교 대우교수로 후배양성에 힘쓰고 있다. 또한 미국의 워싱턴 메트로폴리탄 심포니 오케스트라, 워싱턴 솔로이스트 앙상블의 음악감독 및 상임지휘자로 활동 중이다.



○ 협 연 자 : Florent HEAU Clarinetist(클라리넷)

프랑스 파리 국립음악원에서 클라리넷을 전공한 'Florent HEAU'는
1991년 “Toulon 국제 음악콩쿨”에서 대상을 수상하고,
1994년 “파리 국제 실내악콩쿨”과 1995년 "FNAPEC"의 앙상블 부문에서 1등 수상하였다.

그 후, Marielle NORDMANN, Gerard CAUSSE, Regis PASQUIER 등 수많은 세계적인 대가들과 연주를 가진바 있다.

또, 그는 “l'European 쳄버 오케스트라”, “Picardie 오케스트라”, “프랑스 심포니오케스트라”, “Cannes PACA 오케스트라”, “파리 앙상블 오케스트라” 등과 협연을 하였다. 그리고 프랑스 국내음악제(Prades, Folles journées de Nantes, Deauville…)와 국제음악제(Belgique, Chine, Japon, Lettonie, Pologne, Espagne, Kosovo, Hong Kong…)에도 초대 되었다.

그의 대표적인 음반으로는
Musique Française pour clarinette et piano avec Patrick Zygmanowski, piano.(Lyrinx 195)
Schumann, confident. Avec V. Béranger, alto et A. L. Gastaldi, piano. (ZZT)
Bartok Stravinsky, avec D. Lefèvre, violon et A. L. Gastaldi, piano (ZZT)
Schubert, «Le pâtre sur le rocher» avec Katarina Jovanovic et Bruno Fontaine (transartlive)
Brahms/Reger, sonates pour clarinette et piano avec Patrick Zygmanowski (ZZT)
Thierry Escaich, Chorus chez Accord
Bacri, concerto et musique de chambre avec le sextuor de Monaco et l’European Camerata. (ZZT).
Ravel, introduction et allegro avec Marielle Nordmann, Patrick Gallois et le quatuor Parisii. (Saphir)
trios de Beethoven avec Henri Demarquette(violoncelle) et Jérôme Ducros(piano). (ZZT).

1999년부터 2003년까지 파리 국립음악원에서 M. ARRIGNON교수의 조교로 재직하였고, 그 후 프랑스 클라리넷 정통 후계자로 극찬을 받으며 현재까지 Rueil-Malmaison 국립 음악원의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작성 '06/06/13 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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