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휘자 장한나 유럽에서 활약대단하네요
http://to.goclassic.co.kr/news/26267

지휘자 장한나 몇년전 카타르필 초창기에 상임지휘자로 활동하다 서로 불화로 그만두고 노르웨이 트론헤임 심포니상임지휘자로 가더니 이제는 객원으로  Philharmonia Orchestra, Oslo Philharmonic, Staatskapelle Dresden, WDR Sinfonieorchester Köln, Bamberger Symphoniker, Royal Liverpool Philharmonic Orchestra, 신시내티, 세인트루이스, 인디애나 폴리스, 시애틀, Gothenburg, 싱가포르 및 도쿄 심포니 오케스트라, Royal 스톡홀름 필 하모닉 오케스트라, 오케스트라 델 테 아트로 디 산 카를로 디 나폴리 등 아주 바쁘게 활동 중이라고합니다. 그리고 내년 초에 마리스얀손스가 젊은시절있었던 오슬로필과 연주활동이 아주 돋보이네요 장한나 이제 몇년지나면 유럽에서 정상급 오케스트라와 활동하는  한국을 대표하는지휘자가 될것 같네요

관련기사

https://bachtrack.com/concert-listing/oslo-concert-hall-konserthus/with-conductor-han-na-chang/21-march-2019/19-00

 

https://www.harrisonparrott.com/artists/han-na-chang

작성 '18/12/01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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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

국내 언론에서는 소식이 뜸한 편인데 좋은 소식이네요. 여전히 여성 지휘자들에겐 상임 자리를 잘 안주는 것 같은데, 꾸준히 성장해서 유명 악단에 안착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잘하면 정명훈의 뒤를 잇는 한국의 대표적 지휘자가 될 수 있겠네요. 베를린필, 빈필 내한 공연에서 지휘봉을 잡으면 좋겠습니다.

18/12/01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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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

므스티슬라브 로스트로포비치처럼 첼리스트로서의 활동도 접지 않고 열심히 하면서 지휘자의 길로 매진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지휘에의 집착 때문에 첼리스트로서의 길을 중도에 포기한다면 큰 아쉬움이 남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18/12/01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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