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설이있는 청소년음악회-클래식과 친해지기 "The Classic"
http://to.goclassic.co.kr/news/3559

 

 2006 영음예술기획

해설이 있는 청소년 음악회

         클래식과 친해지기 “The Classic"


청소년들을 위한 유익한 클래식 프로그램을 재미있는 해설과 테마로 선보이는 2006 영음예술기획 해설이 있는 청소년을 위한 음악회가 다양한 주제로  8월 13일부터 8월 20일까지 금호아트홀과 세종문화회관, 성남아트센터에서 각 각 펼쳐집니다.


여름방학을 맞은 자녀들과 함께 공연장 나들이를 하는 것은 어떨까요? 미래를 이끌어나갈 청소년들에게 감성과 집중력을 키울 수 있는 특별한 음악들을 선곡하여 정서함양과 더불어 교육의 효과도 얻을 수 있는 이번 해설이 있는 청소년 음악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클래식과 친해지기 일정

Chapter I / 8월 13일(일) 오후 3시 _ 금호아트홀 “오감(娛感)의 시네마 클래식”

Chapter II / 8월 13일(일) 오후 7시30분 _ 금호아트홀 “I Soprani의 캬바레송과 오페레타”

Chapter III / 8월 14일(월) 오후 3시, 7시30분 _ 세종문화회관소극장 “모차르트와 친해지기”

Chapter IV / 8월 16일(수) 오후 3시, 7시30분 _세종문화회관소극장“바로크 식탁으로의 초대”

Chapter V / 8월 19일(토) 오후 3시 _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 “모차르트 건반위의 피리”

Chapter VI / 8월 20일(일) 오후 3시 금호아트홀 “피아노 트리오의 사계”

Chapter VII / 8월 20일(일) 오후 7시30분 _ 금호아트홀 “스트라블루 싱어즈”


# 클래식과 친해지기 티켓안내

- 전 공연 / S석 2만원, A석 1만원   

- 공연문의 및 예매 : (02)581-5404

- 예매하러가기 : 클릭해주삼~

# 클래식과 친해지기 (할인정보내역)

- 티켓링크, 인터파크 회원 10% 할인

- 금호아트홀, 세종문화회관 회원 10% 할인

- 단체 20인 이상 20%할인

- 세 가지 이상 공연 예매 시 20% 할인

- 단체, 세 가지 이상 공연 할인 _ 전화 예매 시 가능 (02)581-5404)


# 클래식과 친해지기 (이벤트)

- 매 공연 시 관객추첨을 통하여 알찬 문화상품을 선물로 드립니다.


# 클래식과 친해지기 공연 세부안내

Chapter I / 8월 13일(일) 오후 3시 _ 금호아트홀 “오감(娛感)의 시네마 클래식”


“아! 이 음악!”

곡명은 몰랐어도 들리는 선율에 “아!” 탄성을 지을 클래식들만 모았습니다. 드라마, CF 삽입곡으로도 우리에게 친근한 선율인 <엘가의 “사랑의 인사”>와 아르헨티나의 이국적인 정열이 느껴지는 탱고 <피아졸라의 “망각”, “리베르탱고”>, <쇼스타코비치의 “재즈 모음곡 2번”> 등 귀에 친숙한 클래식을 선곡하여 청소년들에게 좀 더 다가가기 위한 쉬운 클래식의 장이 될 것입니다.


피아노 최리라, 바이올린 이선진,이시은, 비올라 홍수정, 첼로 조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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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II / 8월 13일(일) 오후 7시30분 _ 금호아트홀 “I Soprani의 캬바레송과 오페레타”


“뜨거운 열정! 재치와 유머!”

음악은 각 문화권마다 발달된 독특한 문화와 정서가 가장 잘 녹아있는 예술장르입니다. 이번 음악회는 서민들의 정서가 가득한 노래로 뜨거운 열정을 품은 캬바레송과 재치와 유머가 감도는 오페레타의 무대를 마련하였습니다.

“캬바레송과 오페레타”

19세기 후반 식당이나 클럽에서 관객과의 거리를 좁히며 연주되어 온 캬바레송은 음악과 무용, 코미디를 종합한 예술형태입니다. 국내에서 잘 소개되지 않는 곡들로 구성된 이번 공연은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열정적인 무대가 될 것입니다.

  무거운 오페라보다 서민적인 가벼운 오락으로 만들려는 오페라의 대중판인 오페레타 (Operetta)는 낭만적이고 감상적인 줄거리, 구어체 대사와 더불어 화려한 춤이 더해져 처음 접하는 청소년들에게 더할 나위 없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I Soprani"

 I Soprani(이 소프라니)는 이화여자대학교 음악대학 선후배사이로 국내외 활발한 음악활동을 하고 있는 소프라노 서희정, 이경희, 정선경, 오승주와 메조소프라노 정은서로 구성된 여성연주자들로 피아니스트 이영민과 2005년 창단연주회를 시작으로 매년 2회 다양한 레퍼토리의 정기연주회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소프라노 서희정, 이경희, 정선경, 오승주, 메조소프라노 정은서, 피아노 이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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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III / 8월 14일(월) 오후 3시, 7시30분 _ 세종문화회관소극장 “모차르트와 친해지기”


◈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는 피리, 관악기

 리코더처럼 입으로 불어 소리를 내는 ‘플루트, 클라리넷, 오보에, 튜바’는 고음부터 저음까지 우리의 음성과 가장 흡사하여 편안한 음악을 들려주는 관악기입니다. 이번 음악회에서는 다양한 감정 표현과 부드러우면서 섬세한 음색을 들려줄 이번 무대는 ‘반짝반짝 작은별’로 시작하는 귀에 익은 선율의 12개 피아노 변주곡과 클라리넷, 플루트, 오보에, 튜바 작품은 악기와 작품에 대한 자세한 해설을 더하여 클래식음악의 이해를 돕기에 충분할 것입니다.

따뜻하고 부드러운 선율의 관악기 음색으로 치열한 학교생활과 선정적인 폭력적인 TV프로그램으로 지친 우리 청소년들의 감성지수를 회복할 수 있는 뜻 깊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피아노 심윤선, 플루트 이진원, 오보에 이성지, 클라리넷 이충희, 튜바 박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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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IV / 8월 16일(수) 오후 3시, 7시30분_세종문화회관소극장 “바로크 식탁으로의 초대”


“테이블 뮤직 - 우리, 귀족이 되어볼까요?”

◈ 古 앙상블 타펠무지크

“고 앙상블 타펠무지크”는 앙상블뿐만 아니라 연주자들 개개인의 독주곡과 앙상블의 조화로 청중에게 다양한 장르의 프로그램을 구성하며 활동하고 있는 단체입니다. 타펠무지크(Tafel Musik)란 르네상스 시대인 1400년경에 시작되어 20세기 초까지 유럽 각지에서 연주되어졌던 음악의 한 장르를 말하며, 주로 왕국이나 귀족사회의 연회나 모임 등에서 사용되었습니다.

◈ 리코더, 트라베소, 쳄발로, 바로크첼로의 여흥음악

여흥음악으로 편안한 울림과 다양한 음색의 변화와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고 앙상블 타펠무  지크는 300년 전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했던 세로 플루트 ‘리코더’와 단 한 개의 키만 달린 바로크 시대의 가로 플루트 ‘트라베소’, 건반악기의 전신인 ‘쳄발로’, ‘바로크 첼로’의 구성으로 고음악의 대중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고음악의 매력적인 세계로 초대

바흐의 대표적 건반음악 반음계적 환상곡, 무반주 첼로 모음곡, 바흐의 제자인 작곡가 뮈텔의 트라베소를 위한 소나타, 이탈리아의 대표적 바로크 작곡가 코렐리의 리코더 소나타, 프랑스 작곡가인 라모의 실내악 등 각 작곡가별 대표적인 곡들로 구성된 이번 연주회에서는 연주자의 친근한 악기에 대한 설명과 바로크음악에 대한 해설, 300년 전 우리나라에서는 어떤 음악이 울려 퍼지고 있었을까? 하는 궁금증도 자아내는 알찬 설명이 함께하는 유익한 음악회가 될 것입니다.


Traveso 강인봉, Recorder 조진희, Baroque Cello 이현정, Cembalo 이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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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V / 8월 19일(토) 오후 3시 _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 “모차르트, 건반위의 피리”


◈ 모차르트가 들려주고 싶은 음악

“나는 오보에, 클라리넷, 호른, 파곳, 피아노를 위한 5중주곡을 작곡하였습니다.

   이것은 대단한 호평을 받았습니다. 나 자신도 이 곡은 지금까지 작곡한 것 가운데 가장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얼마나 들려드리고 싶었는지 모릅니다.”


                - 1784년 모차르트 가 부친에게 쓴 편지 중에서-


 모차르트 자신도 지금까지 작곡한 것 가운데 가장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하며 그의 부친에게 너무나 들려주고 싶었던 피아노와 목관을 위한 오중주곡 Eb장조, 아름다운 멜로디, 꽉 찬 구성, 각 악기들의 호흡과 반복이 뛰어난 작품으로 잘 알려진 피아노, 비올라, 클라리넷의 케겔슈타트 트리오포근하면서도 부드러운 대표적인 목관악기군 “플루트, 오보에, 클라리넷, 바순, 호른” 이 “반짝반짝 작은 별”의 멜로디로 우리들 귀에 익숙한 “12개의 작은

별 변주곡“ 을 들려드립니다.

◈ 연주자의 친근한 해설로 듣는 유익한 음악의 장

 뛰어난 기량을 바탕으로 솔리스트와 오케스트라 주자들로 활발한 연주활동을 갖고 있는 김란도(플루트), 윤지원(오보에), 송호섭(클라리넷), 곽정선(바순), 김홍박(혼), 민경식(피아노), 윤진원(비올라)의 신선한 음악적 해석력과 세련된 앙상블을 만날 수 있으며, 연주자의 재미있는 해설로 각 악기의 특성과 소리의 풍부한 매력을 찾아주는 유익한 음악시간이 될 것입니다. 연주자와 관객의 소통이 있는 이야기가 있는 음악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플루트 김란도, 오보에 윤지원, 클라리넷 송호섭, 바순 곽정선, 혼 김홍박,

피아노 민경식, 비올라 윤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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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VI / 8월 20일(일) 오후 3시 금호아트홀 “피아노 트리오의 사계”


“ 음악으로 통하기 ”

친한 친구들끼리는 서로 눈빛만 봐도 친구가 고민이 있는지, 어디가 아픈 건 아닌지 짐작 할 수 있지요? 이번 클래식과 친해지기 Chapter VI 는 친한 친구들끼리의 텔레파시처럼 실내악 연주도 각 연주자의 눈짓과 느낌으로 조화를 이루어 내는 “마음이 연주하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음악적 대화가 있는 무대”

표현과 연주에 있어서의 자유로움과 파트별 연주자가 곡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 그리고 지휘자가 없는 대신 연주자들의 눈짓과 느낌으로 조화를 이루어 하나의 음악을 만들어내는 '음악적 대화'가 있는 이번 무대는 베토벤, 멘델스존, 아렌스키, 라벨 의 대표적인 피아노 트리오 작품을 친절하고 자세한 해설로 청소년과의 교감이 존재하는 이야기가 있는 음악회가 될 것입니다.


피아노 맹은지, 바이올린 이은영, 첼로 김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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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VII / 8월 20일(일) 오후 7시30분 _ 금호아트홀 “스트라블루 싱어즈”


딱딱한 클래식, 지루한 오페라는 가라!

 국내외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남성성악가들로 구성된 Strablu Singers(스트라블루 싱어즈)가 선보일 이번 무대는 유수 오페라 합창곡의 웅장한 화음을 노래하고 흥겹고 즐거운 깐죠네(이탈리아 민요)와 유명한 영화나 뮤지컬 OST를 준비하였습니다.


저마다 개성을 가진 남성성악가들의 웅장한 하모니!

친근한 옆집 아저씨, 윗집 오빠, 형 같은 스트라블루 싱어즈가 부를 노래는 재치있는 몸짓과 웅장한 화음으로 베르디의 오페라 리골렛토 중 “궁중 귀족들의 합창”, 바그너의 오페라 방황하는 화란인 중 “선원들의 합창”과 우리나라 민요 경복궁 타령을 비롯한 이스라엘, 러시아 민요를 부를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 뮤지컬 캣츠의 “메모리”등 귀에 익숙한 선율은

클래식의 딱딱한 고정관념을 재밌는 무대와 아름다운 음악이라는 전환의 기회가 될 것입니다.


Tenor 김대완, 김선만, 양광진, 임시현, 장성민,

Bass 성승민, 이영수, 이영훈, 이희갑, Piano 김현정


작성 '06/07/26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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