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7일] 이현옥 오보에 독주회
http://to.goclassic.co.kr/news/27450

 

 

이현옥 오보에 독주회

LEE HYUN OK OBOE RECITAL

2019 9 7일 토요일 오후 8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주최 : CLASSY LOUNGE

후원 : Marigaux, 코스모스악기

티켓 : 전석 3만원

예매 : 예술의전당, 인터파크티켓

문의 : 클래시라운지 02-707-1550

 

OBOE / 이 현 옥

‘하인츠 홀리거’의 동양인 최초이자 마지막 제자, 오보이스트 이현옥!

현재 충남교향악단, 서울바로크합주단 수석연주자로 또 독주와 실내악 등 다양한 무대에서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는 오보이스트 이현옥!

회를 거듭하는 리사이틀에서 자신만의 감각적인 주법과 탁월한 음악성으로 관객들의 이목을 늘 집중시켜온 그는 이번 2019 리사이틀에서 다시 한번 혁신적인 공연을 준비하며 놀라운 이현옥 만의 무대를 선사할 것 입니다.

 

세련된 감각과 탁월한 음악성으로 주목받는 오보이스트 이현옥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예비학교 수료 후 서울예고 재학시절 도독하여 칼스루에 국립음대에서 학사과정과 프라이부르크 국립음대 석사과정, 뮌헨 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을 최우수 성적으로 졸업하며 전문연주자로서의 단단한 기반을 마련하였다.

 

일찍이 오보에 연주자로서의 입지를 굳힌 그는 2003 Heidelberg Symphonie 오케스트라의 객원수석을 시작으로 Ingolstadt Kammer 오케스트라, 지휘자 Zubin Metha, Gottfried Schneider와 함께 오케스트라 및 챔버 연주, 뮌헨 Konservatirium Chor와 함께 독일 다수의 지역에서 순회공연 때 협연무대로 다양한 연주활동을 펼쳤으며 뮌헨 국립음대 교수들과 함께 챔버 연주를 하여 호평을 받으며 오보이스트로서의 자질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

 

Yehude Menuhin LMN 장학재단에서 Solo Oboist 선정되었던 그는 이후에도 작곡가 Dutilleux 93주년 기념 방송연주, Qatar Philharmonic Orchestra 객원단원, 덴마크 국립방송챔버오케스트라 객원수석을 역임하였고 세계적인 교향악단 뮌헨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내한 공연 당시 객원단원으로 연주하였다. 또한 중국 Xi An 음악대학 초청 마스터클래스 강의 및 독주회와 협연, 중국 China Conservatory of Music 초청 마스터클래스 강의 및 독주회, 38th International Double Reed Society 초청 오프닝 독주회(영국)등의 해외활동과 더불어 국내 금호 영아티스트 독주회, 귀국 독주회(예술의전당), 예술의전당에서 주최하는 “2012 Great 3B series Bach”에서 연주 및 협연, 예술의전당 기획 문화햇살콘서트 협연, 서울바로크합주단 140회 정기연주회 협연, 금호아트홀 기획아름다운 목요일초청연주 등 다채로운 음악으로 왕성한 음악활동을 펼치고 있다.

 

국내에서 이희선과 김형섭을 국외에서 Thomas Indermuehle, Heinz Holliger, Francois Leleux, Maurice Bourgue을 사사한 오보이스트 이현옥은 현재 충남교향악단 수석, KCO(서울바로크합주단) 수석, KME(코리안모던앙상블) 리더, 앙상블 예무스 멤버, Marigaux(마리고) 아티스트로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한편 단국대, 충남대, 예원, 서울예고, 선화예중, 경기예고, 새소리음악학교에 출강하며 후학양성에도 열정을 쏟고 있다.

 

 

PIANO 문 재 원

- Cranbrook School 음악장학금 수혜 및 졸업

- AMEB A.Mus A, L.Mus A (Distinction) 수혜

- 하노버국립음대 Prof. Arie Vardi 사사

- 하노버국립음대 Künstlerische Ausbildung, Konzertexamen Soloklasse 졸업

- Chapple Bremner 장학금, DAAD (독일학술교류처) 장학금 수혜

- 야마하청소년국제피아노콩쿠르, 블라쎈코국제피아노콩쿠르, 시드니국제피아노콩쿠르 등 입상

- 피아니스트 손열음과 피아노듀오 앨범 'Under the Sun' 음반발매

- 현재 성신여자대학교, 계명대학교, 한세대학교 출강

 

CLARINET 김 주 현

서울예고 졸업. 한국예술종합학교 재학 중 도오,

오스트리아 빈 국립음대 학사과정, 석사과정, 클라리넷 최고연주자과정, 실내악 최고연주자과정 최우수성적 졸업,

동아콩쿨 2위 및 3, 중앙콩쿨 2위 및 3

Jenaer Philharmonie, Vienna Academic Soloists, 코리안심포니 오케스트라, 대전시립교향악단, 군포 프라임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등과 협연

Wiener Kammer Orchester. KBS 교향악단, 대전시향, 부산시향 객원수석 연주

현재 강남심포니 오케스트라 수석, 한국페스티발앙상블, 클라리넷 콰르텟 플레이어스, 앙상블 예무스 단원

수원대 겸임교수, 서울대, 이화여대, 예원, 서울예고, 경기예고, 덕원예고 출강

 

CELLO 최 경 은

예원학교, 서울예고 졸업 및 음악상 수상

서울대학교 수석 입학 및 졸업

영국 북부왕립음악원 석사 및 미국 남가주 대학 박사 졸업(전액장학생)

이화경향, 중앙, 동아, 난파콩쿨 우승

Julio Cardona International Competition, Beverly Hills Competition우승

호주Adelaide International Cello Festival, 미국 Piatigorsky Cello Festival초청 연주 및 마스트클래스 개최

Yan Pascal Tortelier, Micha Damev, Ewa Strusinka, KCO(구 바로크), 천안시향, 프라임 필 등과 협연

미국 El Camino College 교수 역임

현재 서울대학교, 서울예고, 예원학교 출강

미국 Montecito International Summer Festival 교수

 

<PROGRAM>

 

Clara Schumann

Drei Romanzen

 

Jisoo Lee

2 Suites for Oboe, Cello and Piano

 

Antinino Pasculli

Omaggio a Bellini

 

Antal Dorati

Cinq pièces pour le hautbois

 

Edouard Destenay

Trio en si mineur pour hautbois, clarinette et piano

작성 '19/08/17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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