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2일] 소피아 솔리스트 체임버 오케스트라 내한공연-Bach Piano Festiva
http://to.goclassic.co.kr/news/4048



노련함과 풍부한 음악성을 자랑하는 솔리스트들이 선사하는  완벽한 앙상블의 향연!!


소피아 솔리스트 체임버 오케스트라 내한공연

The Sofia Soloists Chamber Orchestra  


"Bach... Piano Festival"


2007년 3월 2일(금) 오후 8시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주최: (주)프로아트

공연문의: 02)585-2934~6 

회원권: R석 60,000원 / S석 50,000원 / A석 30,000원 / B석 20,000원


예매처: 티켓링크 http://www.ticketlink.co.kr/ticketlink/theater/index.jsp?LinkFile=/theater/catalog/P_theater_sch.jsp?ProCd=B0032612&PlaceCd=B0124

인터파크 http://ticket.interpark.com/Tiki/Main/TiKiGoodsinfo.asp?MN=Y&GroupCode=07000389&GoodsCode=07000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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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J.S.Bach

Suite No.3 in D Major "Air", BWV 1068

Concerto for Piano & Strings in f minor, BWV 1056 (함윤미)

Concerto for 2 Pianos & Strings in c minor BWV 1060 (이미현, 김혜진)

INTERMISSION

Concerto for 3 Pianos & Strings in C Major BWV 1064 (태수연, 박귀성, 이윤정)

Concerto for 4 Pianos & Strings in a minor, BWV 1065 (임동현, 장진영, 정진아, 김규환)

Toccata & Fugue in d minor, BWV 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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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아 솔리스트 체임버 오케스트라_The Sofia Soloists Chamber Orchestra


막스 레거(Max Reger)가 “모든 음악의 시작과 끝”이라 칭송한 요한 세바스찬 바흐 (Johann Sebastian Bach)와 불가리아 최고의 체임버 오케스트라인 소피아 솔리스트 체임버 오케스트라 (Sofia Soloists Chamber Orchestra)의 만남!


2007년 3월2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내한공연을 갖는 소피아 솔리스트 체임버 오케스트라는 1962년 창단되어 표현력 넘치는 연주와 생동감 넘치는 앙상블로 각광 받아오고 있다.

불가리아 최고의 지휘자이자 오케스트라의 예술감독을 맡았던 바씰  카잔지에프(Vassil Kazandjiev)에 의해 더욱 그 기반을 다진 후 1979년부터 에밀 타바코브(Emil Tabakov -현재 소피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가 그의 뒤를 이었고 1987년부터 현재까지 플라멘 쥬로프 (Plamen djurov)가 상임지휘를 맡아 더욱 더 그 진가를 발휘하고 있는 소피아 솔리스트 체임버 오케스트라는 불가리아에서 뿐만 아니라 독일, 프랑스, 스위스, 노르웨이, 호주, 스페인, 유고슬라비아, 폴란드, 체코 등 해외 에서도 그 명성을 더해가고 있는데 그 일례로 프랑스와 독일에서 열리는 주요 페스티벌에서는 일등상을 수상한 바 있고 유고슬라비아의 "Zagreb"와 "Lyubliana", 스페인의 "San Sebastian"과 "Santander", 이태리의
"Cita di Castella", 파리의 "Festival-Estival", 벨기에의 "Louvain", 노르웨이의 "Bergen Festival" 등
다수의 국제 페스티벌에서 완벽한 앙상블을 선보여 많은 찬사를 받기도 하였다.

또한 미국, 일본, 터어키, 러시아와 유럽 전역에 초청되어 가진 공연들을 대성공으로 장식하며 “정확성, 미묘한 음색이 풍부한 멜로디, 표현력이 넘치는 연주로 뭉쳐진 솔리스트들의 앙상블"이라는 호평을 받기도 하였다.

바로크 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레퍼토리를 섭렵하고 있는 소피아 솔리스트 체임버 오케스트라는 불가리아 작곡가들의 여러 곡들을 초연하기도 하였는데 초연된 많은 작품들은 정교한 곡 해석을 바탕으로 한 이들에 의해 그 빛을 더욱 발했으며 그로인해  소피아 솔리스트 체임버 오케스트라를 위해 여러 작품들이 헌정되기도 하였다.
음반작업 또한 꾸준히 해오고 있는데 200여곡이 넘는 풍부한 레퍼토리 중 다수의 곡들은 Balkanton, Harmonia Mundi, Columbia와 같은 Major Lavel 음반회사들의 의해 출반 되어지기도 하였다.


이번 내한공연은 특히 화성의 아버지라 일컬어지는 바흐의 작품으로만 레퍼토리가 이루어져 있는데 "G선상의 아리아, Toccata & Fugue, BWV565"를 비롯해 바흐의 “솔로 피아노 협주곡”부터 “4대의 피아노를 위한 협주곡”까지 모두 4곡의 피아노 협주곡도 연주될 예정으로 있어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노련한 연주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탁월한 앙상블을 선사하고 있는 최고의 솔리스트들의 결정체!!  소피아 솔리스트 체임버 오케스트라가 바흐의 선율을 타고 전하는 봄의 향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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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휘_플라멘 쥬로프 (Plamen Djurov)
                                  

소피아 솔리스트 체임버 오케스트라의 상임 지휘자인 플라멘 쥬로프(Plamen Djurov)는 불가리아 국립 음악원 (Bulgaria State Conservatory)에서 작곡, 지휘, 피아노를 전공 했으며, 재학중 제4회 "Festival of the Art of Young Bulgarian Composers"에 참가하여 자신이 작곡한 곡인 "Variations for Symphony Orchestra"를 발표, 일찍이 많은 관심과 함께 그 재능을 과시하기도 하였다.

그 후로 그는 실내악, 피아노, 오케스트라 음악을 작곡해 왔는데, 그의 작품들은 생동감 있는 표현력과 플라멘 쥬로프의 분명한 음악적 스타일을 보여 주고 있다.
또한 그의 수많은 작품들은 특히 현대적임에도 불구하고 불가리아의 민속음악 리듬과 음계 등 전통적
요소들을 토대로 하고 있으며, 그 곡들은 이미 많은 오케스트라에 의해 연주되어지고 있다.

작곡가로서 뿐만 아니라 지휘자로서도 그 재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불가리아의 거의 모든 심포니 오케스트라를 지휘해 온 플라멘 쥬로프는 1976년 Pleven Philharmonic과의 일을 시작으로 오케스트라 지휘자로서의 확실한 자리매김을 하게 되었고 "많은 곡들에 대해 새로운 영감을 주는 능숙한 해석이 돋보이는 지휘자"라는 호평을 받기도 하였다.

또한 많은 작곡가들의 새로운 작품들을 불가리아에서 수차례 초연하기도 하였고, 1979년에는 "Sofia Festival of Symphony Orchestra"에서“Best Young Conductor Prize”를 수상하면서 그 명성을 더하기도 하였다.

1984년에는 비엔나에서 지휘자 Karl Osterreicher와 함께 활동 했으며, 1987년부터 현재까지 소피아 솔리스트 체임버 오케스트라의 지휘자로 활동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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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연

Solo Piano/Concerto for Piano & Strings in f minor, BWV 1056
*함윤미
-선화예고 졸업
-이화여대 음대 수석 졸업 및 동 대학원 졸업
-University of Illinois at Urbana-Champaign 박사학위 취득
-Aspen Summer Music Festival참가 연주
-The National Symphony Orchestra of Ukraine와 협연
-다수의 독주회 및 이화여대 창립119주년 음악대학창설 80주년 기념음악회, 한국피아노듀오 협회

 정기연주회, 일리노이 주립대학 동문음악회 등 출연
-KBS 1FM "KBS 음악실" 2회 출연
-현재: 이화여대, 국민대, 명지대, 한세대, 백석콘서바토리 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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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o Pianos/Concerto for 2Pianos & Strings in c minor, BWV 1060
*1st. Piano: 이미현
-한양대 음대 및 동 대학원 졸업
-미국 Ohio State University 음악대학원 졸업, 음악박사 (Doctor of Musical Arts) 취득
-국내외에서 다수의 독주회 및 앙상블 연주
-Columbus Symphony Orchestra Competition 입상연주
-서울 센추럴 심포니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서울 심포니 오케스트라, 서울시교향악단, 

 독일 뷔르츠부르크 챔버 오케스트라와 협연
-미국 Ohio State University 박사과정 전액장학금 (Teaching Assistantship) 조교, 

 한세대학교 겸임교수 역임
-현재: 한양대 및 동 대학원 출강

*2nd. Piano: 김혜진 
-한양대 음대 및 동 대학원 졸업
-일본 니찌대학 예술학부 석사
-다수의 독주회,  듀오연주회, 두화, Pro Music 정기연주회 출연
-서울시향, 수원시향, 목포시향, 서울 심포니 오케스트라, 서울 내셔날 오케스트라,
 루마니아오케스트라, 불가리아 Sofia State Orchestra, 헝가리 Kammer Philharmony  Orchestra와 협연
-루마니아 Constanza 문화상 수상
-경원대, 대진대, 예원, 선화예중,고 강사 역임
-현재: 한양대, 계원예고, 덕원예고, 충남예고 출강, 서울대 공개강좌 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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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ee Pianos/Concerto for 3Pianos & Strings in C Major, BWV 1064
1st. Piano: 태수연
-숙명여대 음대 졸업 및 동 대학원 재학 중 도미
-미국 Ohio State University 졸업 (master of music)
-미국 Ohio State University 박사과정 중
-숙명여대 춘계 정기연주회 협연
-Salzburg mozarteum, Juilliard school, Indiana University music festival 참가, 연주
-귀국 독주회 (예술의전당) 및 다수의 독주회, 실내악 연주
-현재: 숙명여대, 관동대, 서원대, 수원여대 출강

2nd. Piano: 박귀성
-숙명여대 음대 수석 입학 및 수석 졸업
-독일 뒤셀도르프 로베르트 슈만 국립음대 Diplom 졸업 및 최고연주자과정 졸업
-Schmolz+Biekenbach preis 콩쿨 1위, 숙명여자대학교 인재육성 장학금 수혜
-Koe-Matinee 일요 (신년)음악회 및 2006 Mozart festival 연주
-Duesseldorf의 PartikaSaal, C.Bechstein홀, Leipzig Mendelssohn Haus, Dortmund에서  독주회
-귀국독주회 (금호아트홀, 익산 솜리 문화예술회관) 및 다수의 실내악 연주
-현재: 숙명여대 출강

3rd. Piano: 이윤정
-이화여대 음대 및 동 대학원 졸업
-러시아 국립 그네신 음악아카데미 연주박사 수료
-러시아 차이콥스키 음악원 연수 (DIP), 러시아 그네신 음악원 연수
-러시아 차이콥스키 음악원 연주홀에서 연주
-Cantus firmus 오케스트라와 협연 (러시아 그네신 우칠리쉬 챔버홀)
-러시아 그네신 아카데미 슈벨롭스키홀 등 국내.외에서 독주회 및 다수의 실내악 연주
-현재: 포항예고, 전주예고 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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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Pianos/Concerto for 4Pianos & Strings in a minor, BWV 1065
1st. Piano: 임동현 
-계원예고, 중앙대 음대 (삼익악기사)실기 수석 졸업
-프랑스 파리 에꼴 노르말 고등 음악원 최고전문과정 (Superieur Diplom)수석 졸업
-프랑스 에브리 (Evry)국립음악원 최고 전문 연주자 과정졸업, 실내악 최고과정 수석 졸업
-조선일보 주최 제59회 신인 피아니스트 선정및 독주회
-중앙대 강사 역임
-현재: 계원예고, 관동대, 백석대, 한국 피아노학회, 브람스협회, 중임회 회원

2nd. Piano: 장진영
-중앙대 음대  졸업
-독일 칼스루헤 국립음대  KA (석사과정)졸업
-독일 뒤쎌도르프 국립음대 KE (최고 연주자과정) 졸업
-프랑스 파리 에꼴노르말 perfectionement 졸업
-우크라이나 방송 교향악단, 모스크바 국립 오케스트라, 광주시향과 협연
-IBLA 국제 콩쿨, 호남예술제입상. 독일문화원 초청연주. 유진재단 초청연주
-유럽과 한국에서 9회 독주회 및 다수의 실내악, 듀오 연주
-현재: 숭실대, 계원예고, 전주예고 출강, 중임회 회원

3rd. Piano: 정진아
-중앙대 음대 졸업
-러시아 St.Petersburg state conservatory 석사 및 연주박사과정 졸업 (D.M.A취득)
-불가리아 제8회 Internatinal youth music competition 국제콩쿨, 이탈리아 IBLA Grand  Prize

 국제콩쿨 입상.
-러시아 국립 오케스트라 (Classic)와의 협연 등 러시아와 유럽등지에서 다수의 독주회 및 실내악 연주
-중앙대, 포항예고 강사역임
-현재: 백석콘서바토리, 김천예고 출강, 한.독 브람스협회
, 국제 피아노협회 회원

4th. Piano: 김규환
-중앙대 음대 및 동 대학원 졸업
-미국 Oklahoma City University 석사 (전액 장학금으로 수학)우등으로 졸업
-OCU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협연
-독주회 및 실내악, 마스터클래스 연주
-현재: 중앙대 출강, 중임회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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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소피아 솔리스트 체임버 오케스트라는 정말로 그 이름을 가질만한 가치가 있다.
멤버 모두가 예술적인 앙상블  연주력에 필요한 능력과 동시에 그 접근법을 가지고 있는 완벽한
독주가들이다. 그들은 멋진 앙상블 연주력을 가지고 있으며 그 음악적 특징은 가장 부드러운 부분과 가장 거친 부분들을 연주하는 동안 변하지 않고 유지되는 인상적인 동질성이다.

오케스트라의 이 뛰어난 질적 수준이 음악적 표현을 가능하게 하는 훌륭하고 고무적인 태도속에 그 풍부함이 나타나 있다.
완벽함과 이례적인 업적이 이 오케스트라에게서 받은 청중들의 인상을 가득 채우고 있다. 

-Gewandhaus Hall, Leipzig, 14 June 1989-


소피아 솔리스트 체임버 오케스트라는 세계적 수준으로 평가되어야 한다. 연주자 모두가 음악적 대가이면서도 훌륭한 공연의 완벽한 하모니 속에서 각자의 역할을 찾고 있다.   

-Arthur West Volksstimme, Vienna, 1 August 1980-

소피아 솔리스트 체임챔버 오케스트라는 노련한 연주력을 가진 연주단체로 묘사된다.
생명력 있고 창조적이면서 표현이 풍부한 연주기법을 가진 정말 First Class의 스트링
오케스트라이다.                
-Luxembourger Wort, 7 July 1981-

소피아 솔리스트 체임버 오케스트라의 콘서트는 쉽게 경험할 수 없는 것이었다.

그들은 청중들에게 폭풍같은 박수갈채를 자아내는 매력적인 인상을 주었다.

굉장히 재능있는 이 음악가들은 2개의 앵콜곡을 선보였는데 이로써 그들의 환상적인 음악성이 다시한번 더 설명된다. 이례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이 앙상블은 그 칭찬에 어울리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Olten, Swizerland, 1 February 1982-

감각적인 음악성과 "Streich"효과의 신비함이 혼합되어 있는 평범하지 않은 앙상블!       

-West Australian, 12 February 1982-

소피아 솔리스트 체임버 오케스트라는 정말로 이름에 걸맞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멤버 각자가 독주가이므로 오늘밤 일류급의 연주단체가 연주하는 공연을 볼 수 있었다. 모든 것이 흠잡을 곳이 없으며 아주 정확하다.  
-Aachener Volkszeitng,Germany, 2 June 1986-

하이든은 그 자신의 작품이 그렇게 완벽하고 우리의 귀를 의심할 수밖에 없을 정도의 그런 음악성으로
연주되는 걸 들어본적이 있을지.....     

-Saaluis, Germany, 24 September 1984-


음악으로 가득찬 이 경험을 말로는 설명할 수가 없다.  음악과 완벽하게 하나가 된 이 느낌을 설명할 수도 이해할 수도 없다. 매혹적인 공유!  
-Gunes, Istanbul, Turkey, 1982-
 
하이든의 "Divertimento" 공연은 불가사의하다고 말해 질 수 있을 것이다.
불가리아인들이 청중들로부터 받은 전례 없는 앵콜곡을 가지고 인도의 수도로 감으로써 콘서트 역사의 새
 장을 열었다.         
-Krishna Chaitaniya,Delhi, 19 October 1983-

오케스트라 사운드의 깨끗함이 정말 우리를 깜짝 놀라게 했다. Kamani Hall에서 그렇게 큰 박수갈채는
거의 본적이 없다.                 
-Saloni Cole Hindustan Times, Delhi, 17 Octorber 1983-

소피아 솔리스트 체임버 오케스트라는 우리의 시간을 최고로 만들어준 것들 중의 하나로서 세계적인
음악엘리트가 되는 길을 찾은 경이적인 오케스트라이다.             
-Ashrille Citizen,USA,1976-

작성 '07/01/28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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