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 위의 오페라 -메트로폴리탄 2006/07시즌
http://to.goclassic.co.kr/news/4055

뉴욕 최고의 오페라 무대를 실시간 시즌으로 감상한다

 

Met Opera on Screen

 

스크린 위의 오페라 - 메트로폴리탄 2006/07

오페라의 꽃, 뉴욕 메트로폴리탄 라이브 무대!

 

전 세계 100개 극장에서 상영되어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그 현장의 감동이

 

이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1. / : 2007 2 22() ~ 24() /호암아트홀

 

2. 프로그램: 22() 오후 7 30 줄리 태이머 <마술피리>

 

23() 오후 2 안나 네트렙코 주연 <청교도>

 

오후 7 30 줄리 태이머 연출 <마술피리>

 

24() 오후 2 안나 네트렙코 주연 <청교도>

 

오후 7 30 탄둔/장이모우의 <진시황제>

 

3. : 전석 2만원, 클럽발코니 회원 10% 할인(2 패키지: 1 8천원)

 

  (패키지 판매는 클럽발코니에서만 판매)

 

 

 

4. : 클럽발코니 02) 751-9607~10, 티켓링크 1588-7890

 

5. : ()M&F, 호암아트홀

 

6. : 삼성생명, 무지크바움

 

7. : CREDIA 호암아트홀 기획운영팀 02) 751-9607~10

 

 

 

 

지루한 오페라는 가라!

 

- 지금 이 순간 메트 무대를 장식중인 2006/2007 시즌 프로덕션

- 전문 영화감독들이 완성한 역동적인 카메라 워크

- 최첨단 HD 화질과 일본 NEC사의 음향 장비들로 만끽하는 현장의 생동감

- 공연장에서는 목격할 수 없는 백 스테이지의 활기찬 움직임과 출연진들의 인터뷰

- 상세한 한글 자막

- 오페라 전문 해설가 유형종(무지크바움 대표)의 친절한 해설

- 공연을 완성하기까지의 과정을 담은 흥미진진한 메이킹 필름

 

  

작 품 소 개

1)마술피리

The Magic Flute

(90분 / 영어/ 한글자막)


원작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연출    줄리 태이머

대본    J. D. 맥클래치

안무    마크 덴디

지휘    제임스 레바인


메트로폴리탄이 대중화를 의도하고 최초로 시도한 가족용 오페라. 독어 원작을 영어로 번안하였으며 본래 러닝타임을 단축시켜 90분 버전으로 제작했다. 뮤지컬 <라이언 킹>, 영화 <프리다 칼로>의 연출가로 널리 알려진 줄리 태이머의 오리지널 연출로 특유의 화려한 시각효과가 장관. 각양각색의 날아다니는 새와 춤추는 곰, 장엄하게 빛나는 별, 화려한 밤의 여왕의 활약이 볼 만 하다.


2)청교도

I Puritani

(3시간 30분 / 이탈리아 어 / 한글 자막)


원작    빈센초 벨리니

연출    산드로 세크비

지휘    페트릭 서머스

출연    안나 네트렙코/ 에릭 커틀러 / 프랑코 바살로 외



대단히 유명하면서도 정작 국내 오페라 무대에서는 쉽게 접할 수 없는 벨리니의 대표작. 아리아 “Qui la voce sua soave(그의 달콤한 목소리가 여기 있었지)”를 부르는 여주인공 엘비라의 광란의 장면이 특히 유명하다. 안나 네트렙코의 엘비라 역에 데뷔작. 차세대 소프라노로 자리매김한 네트렙코를 위하여 메트는 기꺼이 프로덕션을 개작했으며, 지난 2007년 1월 27일 그녀는 열망에 가득 찬 열연으로 마리아 칼라스, 조운 서덜랜드와 함께 “시대를 대표하는 엘비라” 대열에 합류했다. 안나 네트렙코의, 네트렙코에 의한, 네트렙코를 위한 오페라.


3)진시황제

The First Emperor

(3시간 20분 / 영어 / 한글 자막)


대본    하 진

작곡    탄 둔

연출    장이모우

의상    에미 와다

출연    플라시도 도밍고외



2006/2007 뉴욕 메트로폴리탄과 로스엔젤레스 오페라단이 공동제작한 오페라로, 만리장성을 건축한 중국 최초의 황제 진시황제를 소재로 다룬 현대작품이다. 영화 <와호장룡>의 콤비 장이모우와 음악감독 탄 둔이 다시 힘을 합쳤다. 장이모우의 영화 <영웅>, 국내 영화 <중천>에서 의상을 담당하며 “영화에 날개를 다는 장인”으로 불리우는 에미 와다가 이번에는 오페라에 날개를 달아 주었다. 이 작품을 통해 탄둔과 장이모우는 중국 역사상 최초로 뉴욕 메트를 점령했으며, 우리 시대 최고의 테너 도밍고가 중국 최초의 황제가 되어 열연한다. 공연 전 영화배우 장쯔이가 출연해 오페라에 대한 의의를 소개한다.

작성 '07/01/30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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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얼핏 보면 영화관에서 영화 한 편 보는 것과 다를 것이 없는데 티켓값이 좀 비싸다는 느낌이 드는 건 제 생각이 너무 저렴해선가요?

07/01/30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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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

티켓값이 좀 어이가 없네요~
공들여 제작했다곤 하지만, 관객들이 제공받는 서비스의 질은 영화 한 편 보는 거랑 다를 게 없을텐데 말이죠ㅡㅡ

07/01/31 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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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원래 메트에서의 의도는 공연을 극장으로 생중계하여 오페라의 저변을 넓히자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현지 미국에서는 상영이 마술피리를 제외하고는 공연당일 시간에 맞춰 1회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일반영화보다는 비싸서 가격도 $18 정도하고 있습니다.
저는 녹화된 마술피리 공연을 메트에서 직접보았고 또 며칠전에 PBS에서 방영하는 것도 보았는데 아무리 화질과 카메라 워크가 훌륭해도 역시 공연장에 가서 보는 것 만은 못하더군요. 또, 마술피리의 경우 영어 대사에 100분으로 축약된 가족용이어서 매니아의 기준에는 못 미칠 수도 있겠지만 저는 최근의 아바도의 마술피리 녹음에 나오는 Rene Pape와 Erika Miklosa를 직접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개인마다 의견이 다르겠지만 뉴욕에 살지 않는 사람이 메트에서 보기 위해 드는 비용과 시간을 생각한다면 $18은 오페라 애호가에게 지나치게 비싸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호암아트홀과는 아무관계가 없습니다.

07/01/31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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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

영화처럼 수십,수백 개 관에서 수십 만 명 소화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1:1비교는 좀...

07/01/31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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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

영화라고 생각하면 좀 비싸다고 볼 수도 있겠지만 오페라 공연 한번 보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저렴하다고 볼 수도 있겠죠. 영화는 일반적으로 여러 상영관에서 여러 번 상영하고 광고 수익도 많지만, 이런 오페라 영상물을 단 한 번 상영하면서 영화처럼 저렴하게 제공했다가는 매진되어도 망할 겁니다. 저기 위에 후원업체 리스트를 보세요. 호암아트홀에서 한다고 형식적으로 붙은 삼성생명 말고는 겨우 무지크바움 한 군데? 무지크바움에서 후원해 줘 봤자 몇 푼 되겠습니까? 영화와 단순 비교하는 것은 너무나 불공평한 것 같군요.

07/02/01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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