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윤 파이프오르간 귀국 독주회
http://to.goclassic.co.kr/news/4165
 날짜: 2007년 4월 2일(월)
시간: 오후 7:30 
장소: 영산아트홀
티켓가격: 전석 10,000원
예매 및 문의: 세종예술기획 2273-4455

오르가니스트 한지윤은 성결대학교를 졸업하고 독일 프라이부르크 국립음대
(Staatliche Hochschule fr Musik Freiburg)에서 오르간 디플롬과
 최고 연주자 과정을 졸업(Auszeichnung)하였으며,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국립 음대(Conservatoire national de rgion de Strasbourg)에서
최고 연주자 과정을 취득하였다.

성결대학교 재학 당시 민동림, 정경님, 정경희 교수에게 사사를 받았고,
성적장학생으로서 재학 시절동안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Gnther Kaunzinger,
Jean Boyer교수의 마스터 클래스에 꾸준히 참가하였으며,
 각종 재학생 연주회 및 교내 외 연주회에서 두각을 나타내었다.
.
독일 프라이부르크 국립음대에서는 Zsigmond Szathmary 교수에게서 바로크 이전 과 바하,
 낭만 및 현대를 넘나드는 폭넓은 음악을,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국립음대에서
Christophe Mantoux 교수에게 프랑스 낭만과 현대 음악을,
Martin Gester 교수에게서 프랑스 고전음악을 공부하였다.
또한, Olivier Latry, Ludger Lohmann, Pieter van Dijk, Lorenzo Ghielmi, Felix Friedrich,
Michael Radulescu 교수의 마스터클래스에 참가하여 자신의 음악적 영역을 넓혀갔다.
유학 당시 독일, 프랑스, 스위스, 덴마크, 아이슬랜드 등지에서 다수의오르간 독주회와
초청 연주회,실내악 연주회를 가진 바 있으며, 그중, 프랑스의 샤르트르 대성당,
독일 뉘른베르크의 세인트 제발두스 대성당, 독일 하이델베르크의 하일리히 가이스트 교회,
아이슬랜드의 할그램스 교회 연주 등이 대표적으로 꼽힌다.
특히, 유서깊은 프랑스의 샤르트르 성당에서 열린 ‘유망 오르가니스트 초청 연주회'에서
 그는 유일한 동양인이며 유일한 여성 연주가로 초청되는 영광을 누렸다.
샤르트르 성당 주최로각국 굴지의 연주자들이 함께한 가운데 열린 이 연주회에서
 그의 인상깊은 연주는 관객과 언론의 특별한 주목을 받았으며,
현지의 언론들은 ‘그녀의 개성과 강요되지 않은 자연스러움이 발산되는 연주’,
‘생기있고, 깊이 어루만지는듯한 감수성을 엿볼 수 있었다’는 등의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한지윤은 2004년 독일에서 유럽 최고의 역사와 권위를 자랑하는 콩쿨인 제53회
뉘른베르크 국제 오르간 콩쿨대회에 출전하여 1등으로 우승을 차지하는 영애를 안았다.
이 대회를 계기로 그는 국내는 물론, 현지의 각종 언론매체와 음악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으며 전문 오르간연주자로서의 면모를 더욱 확고히 다지게 되었다.

독일 프라이부르크 국립 음대 재학 당시 독일의 Baden-Wrtemberg 주의 장학생으로
 선발되었던 그는 졸업 후 프라이부르크 국립음대에서 전공실기를 강의했으며,
 Denzlingen 소재 St. Georg교회의 오르가니스트로 봉사했다.
 독일 Denzlingen St. Georg교회 오르가니스트
 사사 : 민동림, 정경님, 정경희, Zsigmond Szathmáry, Christophe Mantoux
현재 : 연세대, 성결대 출강, 안동교회 오르가니스트
Program
L. Marchand (1669-1732)
        Deuxime livre d'orgue    
        Grand Dialogue

Zs. Szathmáry (*1939) 
        Feuertaufe (2004) - 한국 초연

J. S. Bach (1685-1750) 
        Fantasie und Fuge g-moll  BWV 542

O. Messiaen (1908-1992)
        Messe de la Pentecôte
                IV. Communion
                V. Sortie

                        Pause

J. Reubke (1834-1858)
        Der 94. Psalm.
        Sonate für Orgel c-moll


작성 '07/03/07 13:58
82***수정 삭제 트랙백 보내기
링크 글 (Trackback) 받는 주소: 로그인 필요
0/1200byte
한 줄 덧글 달기
 
 2
 


뉴스란에 등록하신 공연정보는 공연에도 링크될 수 있습니다.
번호 글쓴이 제목 날짜 조회추천
3303bi*** '07/03/153377 
3302ju*** '07/03/153448 
3301ju*** '07/03/153893 
3300eu*** '07/03/153226 
3299pu*** '07/03/1540601
3298re*** '07/03/1536573
3295re*** '07/03/143415 
3292lg*** '07/03/1334853
3290re*** '07/03/135445 
3289sy*** '07/03/133623 
3288kj*** '07/03/134378 
3287ce*** '07/03/1231351
3282an*** '07/03/0944322
3281li*** '07/03/0931503
3278sh*** '07/03/0950361
3276mu*** '07/03/0837712
3275cc*** '07/03/084429 
3274ev*** '07/03/0739013
3273gk*** '07/03/0745131
3272cy*** '07/03/073280 
3271re*** '07/03/078472 
3270ju*** '07/03/0733042
326982*** '07/03/0768442
3267hy*** '07/03/064617 
3266kj*** '07/03/064423 
새 글 쓰기

처음  이전  901  902  903  904  905  906  907  908  909  910  다음  마지막  
총 게시물: 26105 (908/1045)  뒤로  앞으로  목록보기
Copyright © 1999-2020 고클래식 All rights reserved.
For more information, please contact us by E-m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