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30일 (금) 서울바로크합주단 115회 정기연주회
http://to.goclassic.co.kr/news/4206

서울바로크합주단 제115회 정기연주회

Korean Chamber Orchestra, The 115th Regular Concert
1965-2007
 
  
□공연개요

 일    시: 2007년 3월 30일 (금) 오후 8시
 장    소: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주    최: (사)서울바로크합주단
 후    원: 유로통상(주), 막홀드 악기사
 협    찬: 몽블랑
 입 장 권: VIP석 7만원 / R석 5만원 / S석 3만원 / A석 1만원
           (예술의전당 회원 20%, 초.중.고생 및 티켓링크VIP회원 20%할인)
 예 매 처: 티켓링크 1588-7890 www.ticketlink.co.kr
 공연문의: (02) 592-5728 www.kce1965.com
 보도자료 다운로드: 웹하드 ID: myjj01 / password: myjj, 서울바로크합주단 폴더 

   
□연주 프로그램
 리 더: 김 민   (Leader  Min Kim)
 바이올린 솔로: 홍 의 연(Uiyoen Hong) 
 첼로 솔로: 백 나 영(Nayoung Baek)
    

 
      L.보케리니       교향곡 제6번 D단조 “악마의 집” (한국초연)
      J.하이든         첼로 협주곡 D장조 (첼로 솔로: 백나영) 
      F.왁스만         카르멘 환상곡 (바이올린 솔로: 홍의연)
                   

     intermission

    

     A.드보르작       현을 위한 세레나데     
    

서울바로크합주단의 새봄을 여는 2007년 첫 정기연주회
차세대를 이끌어갈 신예 바이올리니스트 홍의연과
첼리스트 백나영 협연
보케리니 교향곡 6번 국내초연 그리고 드보르작의 “현을 위한 세레나데”

서울바로크합주단 2007년 시즌 첫 정기연주회!
실내악단의 세계화! 세계 속의 한국실내악단!을 추구하는 목표 아래 끊임없는 노력과 실험정신으로 뭉친 연주력으로 전진하는 서울바로크합주단(해외명: Korean Chamber Orchestra)은 루이지 보케리니의 잘 연주되지 않은 숨겨진 걸작인 교향곡 제6번 d단조 (부제:“악마의 집-La casa del diavolo”)를 국내초연한다. 바로크시대 교향곡의 절제된 깊은 맛과 그 독특한 음악적 열기을 느낄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가 될 것이다.
이번 정기연주회에서는 앞으로 한국 음악계의 차세대 연주자될 두 명의 젊은 솔로이스트 연주자인 첼리스트 백나영과 바이올리니스트 홍의연과 협연을 한다.     
2006년도 비에니아프스키 국제콩쿨 1위, 리사본 국제콩쿨 1위에 입상한 진지하면서도 강렬한 톤과 열정적인 연주력을 들려주는 신예 바이올리니스트 홍의연을 초청하여 현악 오케스트라 버전으로 편곡된 왁스만 버전의 “카르멘 판타지”연주한다.
1999년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콩쿨에 우승하여 2000년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와 데뷔무대를 가진 차세대 첼리스트로 주목 받는 백나영을 초청하여 요제프 하이든의 첼로협주곡 D장조를 무대에 선보인다. 미국을 중심으로 활발한 연주활동을 하고 있는 첼리스트 백나영은 우아하고 밀도감 높은 보잉과 절제된 음색의 카리스마를 하이든의 첼로협주곡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의 후반부에는 스트링 오케스트라의 대표적인 명작인 안톤 드보르작의 “현을 위한 세레나데” 전곡이 연주된다.  서울바로크합주단만이 지닌 42년간 숙성된 현악앙상블로 지휘자 없이도 유연하고 정교한 현의 앙상블을 음미할 수 있다. 새봄을 여는 시즌의 신선하고 투명한 앙상블으로 2007년 첫 정기연주회의  포문을 연다. 

□ 협 연 자 프로필

바이올린  홍의연

2006년 비니에니아프스키 국제콩쿨  1위에 입상한
차세대를 이끌어갈 바이올리니스트


바이올리니스트 홍의연은 2006년 10월 폴란드 루블린에서 열린 제10회 비에니아프스키 바이올린 국제 콩쿨 시니어부에서 우승함으로써 세계에서 그 위상을 확고히 다진 한국 여성 바이올리니스트의 새로운 계보를 이어나갈 재목으로 크게 주목 받고 있다.

1987년 한국에서 태어나 4살 때 바이올린을 시작한 홍의연은 3년 후에 일본의 스즈키 페스티발(Suzuki Festival)에 초청되어 연주회를가지면서 두각을 드러내기 시작하였고, 이화경향 콩쿨 1위, 서울 청소년 실내악 콩쿨 1위, 비에니아프스키 국제 콩쿨 주니어 부문 3위 입상을 하며 일찍이 그녀의 뛰어난 음악적 재능을 인정 받았다.

2003년 금호아트홀에서 데뷔 독주회를 가진 바 있는 홍의연은 수많은 국제 콩쿨에 출전하여 화려한 성과를 거두고 있는데, 코퍼스 크리스티 국제 콩쿨에 최연소로 출전하여 바흐 특별상과 함께 2위 입상을 하였고, 칼 닐센 국제 콩쿨에 최연소로 출전하여 3위 입상, 제8회 파블로 드 사라사테 국제 콩쿨에 역시 최연소로 출전하여 3위 입상, 포르투갈에서 열린 리스본 국제 콩쿨에서 1위 입상 그리고 가장 최근에는 폴란드 비에니아프스키 국제 콩쿨에서 1위 입상을 한바 있다.

한국예술종합학교와 예원에서 김남윤과 구본주를 사사하고, 미국 오벌린 콘서바토리에서 이경선과 Milan Vitek을 사사하며 퍼포먼스 디플로마(Performance Diploma)를 취득한 홍의연은 현재 독일 쾰른 음대에서 막심 벤게로프, 바딤 레핀 등 세계 유수의 거장들을 키워낸 자카르 브론을 사사하고 있다.


미국, 독일, 오스트리아, 일본, 중국, 폴란드, 덴마크, 룩셈부르크, 러시아, 크로아티아, 스페인, 영국 등 여러 나라에서 협연 및 독주회를 가지며 활발한 연주 활동을 하고 있는 홍의연은 진지하면서도 강렬한 그녀만의 빼어난 음악성과 무대에서 관객을 휘어잡는 뜨거운 열정과 카리스마로 현지 언론으로부터많은 찬사를 받고 있다.  2007년 역시 활발한 일정이 계획되어 있으며, 런던의 아시아 하우스에서 초청 리사이틀과 오는 4월 말 런던의 로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의 데뷔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미국을 중심으로 눈부신 활약 중인 신예 첼리스트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콩쿨에 우승한
차세대를 이끌어갈 연주자                    
           

첼리스트  백 나 영


1999년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콩쿠르에서 우승을 차지한 백나영은 2000년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으로 미국 데뷔무대를 장식했다.
그녀는 허드슨밸리필하모닉, 뒤파쥬심포니오케스트라, 아카데미심포니, 월드심포니오케스트라, 서울시교향악단 등 다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다. 또한 미국과 한국 전역에서 콘서트에서 매진 사례를 가지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연주자이기도 하다.
최근의 시카고에서 가진 데임 마이라 헤스 콘서트시리즈에서의 연주는 인터뷰와 함께 생중계되기도 했다.

열 살이 되던 해에 첼로를 시작한 백나영은 일년 뒤인 1989년 선화 콩쿠르에서 최연소 참가자로 1위를 차지했다.
1992년에는 주니어 차이코프스키 콩쿠르에서 “The Special Prize of Virtuoso”을 수상하였으며, 중앙일보, 세계일보, 이화-경향 콩쿠르 등 한국의 유수 콩쿠르에서 1위 상을 수상하고, 미국 커티스 음대 입학해 전액 장학생으로 입학했다. 커티스 음대에서 학사 수료 후, 예일대학에서 Aldo Parisot에게 사사하여 석사 학위를 받았고, 줄리어드 음대에서 Artist Diploma 과정을 이수했다.

2001년에 그녀는 허드슨 밸리 필하모닉 콩쿠르와 2002년 Holland-American Society
콩쿠르에서 1위를 수상했고, 2003년 윤이상을 기리는 경남국제음악콩쿠르에서 상위에 입상하였다. 또한 전액 장학생으로 Verbier Academy, Schuleswig-Holstein Music Festival, Banff Centre for Arts, Issac Stern Seminar, Piatigorsky Seminar, Sarasota Music Festival, the New York String Seminar와 같은 여러 국제 음악제에 참가했다. 이들 음악제에서 Gary Hoffman, Issac Stern, Joel Krosnick, Lawrence Lesser, Timothy Eddy, Miriam Fried, Felix Galimir, Pamela Frank, David Finckle, Peter Wiley, Karen Tuttle, Gary Graffman, Steve Tenenbom, Michael Tree 등과 같은 여러 거장들과 함께 공연했다.
Collin Carr 교수의 지도하에 뉴욕 스토니브룩 음대 박사과정을 마쳤다. 
현재 세종 솔로이스츠 단원으로도 활동 중이다.

협연자 인터뷰 문의:

(사) 서울바로크합주단 사무국   담당: 이진숙 기획실장 
     02-592-5728

작성 '07/03/16 19:15
pf***수정 삭제 트랙백 보내기
링크 글 (Trackback) 받는 주소: 로그인 필요
0/1200byte
한 줄 덧글 달기
 
 1
 


뉴스란에 등록하신 공연정보는 공연에도 링크될 수 있습니다.
번호 글쓴이 제목 날짜 조회추천
3317lo*** '07/03/194897 
3316ss*** '07/03/192973 
3315ss*** '07/03/192792 
3314st*** '07/03/1935112
3313yb*** '07/03/1730781
3312sc*** '07/03/1734161
3311lo*** '07/03/173958 
3310pf*** '07/03/1655551
3308ad*** '07/03/1637051
3307fa*** '07/03/163873 
3306pu*** '07/03/162989 
3305gk*** '07/03/1635832
3304se*** '07/03/164684 
3303bi*** '07/03/153347 
3302ju*** '07/03/153421 
3301ju*** '07/03/153858 
3300eu*** '07/03/153198 
3299pu*** '07/03/1540231
3298re*** '07/03/1536233
3295re*** '07/03/143379 
3292lg*** '07/03/1334563
3290re*** '07/03/135386 
3289sy*** '07/03/133588 
3288kj*** '07/03/134334 
3287ce*** '07/03/1230991
새 글 쓰기

처음  이전  901  902  903  904  905  906  907  908  909  910  다음  마지막  
총 게시물: 25993 (903/1040)  뒤로  앞으로  목록보기
Copyright © 1999-2020 고클래식 All rights reserved.
For more information, please contact us by E-m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