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25일]김 민 바이올린 독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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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 민 바이올린 독주회


바이올린: 김  민 / 피 아 노: 이대욱

L.v.Beethoven    Sonata for Violin and Piano No.1 in D Major,Op.12-1

                 S.Prokofiev      Sonata for Violin and Piano No.2 in D Major
                  
  - intermission-

 

C.Franck         Sonata for Violin and Piano in A Major 

1. 일시 및 장소 : 2007년 4월 25일(수) 오후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2. 주최 : 헥사공연예술기획
3. 협찬 : 몽블랑, 헥사공연예술기획
4. 후원 : 일신문화재단, (주)유로통상, (사)서울바로크합주단
5. 입장권 : R석/ 50,000원, S석/ 30,000원, A석/ 20,000원, B석/ 10,000원
                (예술의전당 회원 , 초.중.고.생, 단체20인이상  전석 20%할인)
6. 공연문의 및 전화예매 : 592-5727(헥사공연예술기획)
7. 예매처 : 시내 주요 예매처,  티켓링크(1588-7890)

바이올리니스트 김민의 독주회가 오는 4월 25일(수) 오후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그의 음악인생 60여년을 맞이하는 바이올리니스트 김민은 그의 다양한 음악분야에 걸친 활동으로 잘 알려져있다. 1960년부터 KBS 교향악단 단원으로 시작으로 시작되는 그의 음악활동은 지금까지 40여년, 그가 거쳐간 오케스트라만 KBS교향악단, 서울시향, 국립교향악단, 독일 NDR 방송교향악단, 베를린 방송교향악단(현 도이치 심포니 오케스트라), 바이로이트 페스티벌 오케스트라에서 초청단원, 악장으로 현재까지 40여년 넘게 활동하였고 최근까지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을 역임하였다.

1965년 서울바로크합주단 창단 악장부터 지금까지 40여년의 실내악에 대한 집념으로 불모지나 다름 없었던 한국 실내악 분야를 국제적인 수준으로 이끈 견인차 역할을 하였다.

교육자로서 27년간 서울대 음대 교수로 재직하며 수많은 후학을 배출하며, 서울대 최초로 연속 3선 음대학장으로 6년간 음악교육과 행정가로서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그리고 다방면의 활동속에서도 끊임없는 자신의 도전으로 3,4년 마다 독주회를 갖으며 항상 새로운 곡의 도전을 시도하며 쉴새 없는 예술가로서 불변의 의지를 지금까지 지켜오고 있다. 연륜과 함께 국제적인 음악가 대열에서 1995년부터 세계 유수의 국제콩쿨 심사위원으로 비니아프스키 국제콩쿨에 1997, 2000, 2003, 2006년 지속적으로 심사위원으로 초청되었으며 차이코프스키 주니어 국제콩쿨에 두 번 심사위원으로 초청, 2004년 센다이 국제음악콩쿨 심사위원, 동아국제콩쿨 심사위원, 윤이상 국제음악콩쿨 심사위원, 2006년 독일 레오폴트 모차르트 콩쿨 심사위원, 이어 2007년 독일 마르크노이키르헨 국제콩쿨(바이올린, 비올라) 심사위원, 루마니아 에네스쿠 국제콩쿨 심사위원, 2009년 다시 비니아프스키 국제콩쿨 심사위원으로 초청이 내정되어 있다.

이렇게 국제콩쿨 심사위원에 초청되어, 그의 음악인생에 또 다른 능력을 보이며 국제적인 명성을 얻고 있다. 이러한 그의 음악적 열정과 능력은 1984년 음악펜클럽이 수여하는 “이 달의 음악가상”, 1989년에는 서울바로크합주단과 함께 음악동아 선정 “올해의 음악가상”, 6인의 비평가 그룹이 선정한 “올해의 음악가상”, 2001년에는 한독협회가 선정한 제2회 “이미륵상” 2002년에는 한국인 최초로 독일 바이로이트 음악페스티발 총감독 볼프강 바그너로부터 “20년 음악제 참가 공로상” 그리고 파라다이스 문화재단이 선정한 “제10회 우경문화예술상”, 2007년 3월에는 폴란드와 한국 음악계에 기여한 교류 공로로 폴란드 정부가 수여하는 “폴란드 문화훈장”이 수여되었다.

이번 독주회는 항상 그가 추구하는 새로운 레퍼토리 소개 보다는 평소 그가 즐겨 연주하고, 청중이 즐길 수 있는 편안하고 음악적 표정이 풍부한 프로그램으로 짜여져 있다. 균형있는 예술적 감각과 연륜의 감성이 공존하는 이번 독주회에 많은 기대를 갖게한다.  
또한 우리 음악계에서, 그의 세대에서 예술가의 긍지와 투철한 직업관을 갖고 끝까지 노력하고 활동하는 소수의 한 그룹에 속한다고 평할수 있다.


작성 '07/04/11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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