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문예회관 11시모닝콘서트 - 정열의 스페인 음악
http://to.goclassic.co.kr/news/4343

"정열과 아름다움이 함께하는 스페인"

오전 음악회 11시 모닝콘서트가 한국예술종합학교 홍승찬교수의 재미난 해설로

4. 16(목) 11:00 울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열린다.

입장권 구입은 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www.ucac.or.kr)와 전화예매 ☎ 275-9623~8 로 예매할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 림스키 코르사코프 - 스페인 기상곡
  ▷ 로드리고 - 아랑훼즈 협주곡 제2악장(기타협주 / 장승호)
  ▷ 타레가 -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기타독주 / 장승호)
  ▷ 라벨 - 스페인 렙소디

 

봄기운이 완연한 4월 26일 목요일에 마련되는 『11시 모닝 콘서트』는 정열적이고 아름다운 스페인을 주 배경으로 하여 스페인의 대표적인 음악들과 함께 국내 유명 기타리스트 장승호가 함께 한다.

첫 곡의 【림스키 코르사코프 - 스페인 기상곡】은 강렬한 스페인의 정서를 잘 나타내 주고 있는 관현악곡으로 화려한 오케스트레이션이 눈부시다. 두 번째로 이어질 연주곡은 누구나가 한번쯤은 들어 봤을 귀에 익은 선율을 가진 오케스트라와 기타를 위한 협주곡으로 스페인의 대표적인 작곡가 【로드리고 - 아랑훼즈 협주곡】중 제2악장 아다지오이다. "아랑훼즈" 는 스페인의 수도 마드리드에서 조금 떨어진 옛 도시의 이름으로 아름다운 자연과 이국적인 스페인의 정취를 정열적으로 표현한 연주곡으로 흔히 영화의 배경음악으로 많이 쓰이는 매우 아름다운 악장이다. 협연으로 함께할 기타리스트 장승호는 스페인 왕립음악원을 졸업, 세고비아, 폰세, 일 드 프랑스 등 여러 국제콩쿨 수상 및 세계 3대 기타리스트 데이비드 러셀과 같이 연주 한 이력을 가진 연주자이다. 연이은 장승호의 독주곡 【타레가 -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은 실연의 아픔을 노래한 기타의 트레몰로가 인상적인 곡으로 매우 가냘프면서도 아름다운 연주기교가 뛰어난 기타 연주곡이다. 마지막 연주 될 【라벨 - 스페인 랩소디】는 스페인의 정서를 매우 독특하게 표현하고 있으며 스페인의 짙은 색채가 강하게 표현한 연주곡이다. 전체의 프로그램이 정열적이고 화려한 스페인의 음악들로 그려져 있어 스페인 음악에 대한 새로운 경험과 아름다움으로 매료 될 것으로 기대한다. 

작성 '07/04/24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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