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llist Mstislav Rostropovich(1927.03.27∼2007.04.27)
http://to.goclassic.co.kr/news/4352

(사진 출처: Wikipedia)

 

아제르바이잔 출신의 러시아 첼리스트 므스티슬라프 로스트로포비치 선생께서 오늘 돌아가셨습니다.

 

고인께서 남기신 불후의 명연주들 앞에 머리 숙여,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출처: YTN News & BBC News

작성 '07/04/27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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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

이럴수가...

07/04/27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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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

이럴수가...2 ㅠ_ㅠ 차이코프스키 콩쿠르 홈페이지에 가면 Mstislav Rostropovich, President of the XIII International Tchaikovsky Competition 이렇게 나오길래 건강하신 줄 알았는데...-_ㅠ

07/04/27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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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

자꾸 눈물이 나는군요..

로스트로포비치가 있어서, 지난 20년이 너무나 행복했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07/04/27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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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삼각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늘에서도 행복하시길..

07/04/27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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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안돼!
내가 젤 좋아하는 첼리스트 였는데.........
아으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역사속으로 들어 가시는 군요.

07/04/27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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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이럴수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7/04/27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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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

후...

07/04/27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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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아직 더 활동하실 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ㅠ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7/04/27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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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g***:

안 돌아가시면 좋을 것 같은 분들이 하나 둘 떠나는 군요. 아름다운 분들을 얼마나 더 떠나보내야 하나. 에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살아 생전에 이미 전설이었던 분을 이젠 음반으로 밖에 만나 뵈올수 없네요.

07/04/27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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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아..로스트로포비치도..이젠 한 세기의 전설이 되겠군요..

07/04/27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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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

아! 가셨군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7/04/27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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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음악에서는 제 첫사랑이었는데...

07/04/27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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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

위대한 음악가 한 사람이 떠날 때마다 왠지 서글퍼지는 군요. 로슽로포비치의 영면을 빕니다.

07/04/27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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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ㅠ.ㅠ

07/04/27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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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

정말 위대한 아티스트들이 하나 둘씩 저 세상으로 가시는 군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7/04/27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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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다른 분은 몰라도 백세 정도까지 사실줄 알았는데 안타깝네요.

07/04/27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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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

삼가 명복을 빕니다.

07/04/27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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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

그의 활은 수많은 사람들의 가슴을 울렸었는데, 그의 힘찬 활은 그 어떤 첼리스트도 흉내낼수 없는 음악이였었죠. 참으로 아쉽습니다. 그의 음악과 함께 애도를 표합니다.

07/04/27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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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w***:

동안이셔서 그랬을까요? 아니 내면의 순수가 얼굴에도 표현되어서 일까요? 젊을때의 모습과 변함없이
항상 곁에 계시는분 같았는데..어느 일종의 당혹감이 느껴지네요
제일 처음 무반주 첼로 모음곡을 알게된 포비치선생의
연주를 다시 들어야겠습니다

07/04/28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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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

지휘자로서 내셔널 심포니를 이끌고 내한했을 때 차이코프스키 6번 4악장을 지휘하다가 지휘봉을 든 손을 떨구고 아무 동작도 안하던 모습이 떠오르네요. 차이코프스키의 비통함을 표현할때 굳이 지휘봉을 흔들 이유를 못느끼는 것 같아 보였습니다.
어렷을 적 그의 드보르작의 첼로협주곡 녹음은 저의 애장판이기도 했습니다. 그의 공연을 예매했다가 한국의 정정불안으로 최소되는 통에 못갔던 것이 아쉽고 도 약간은 야속했던 기억도 나네요.
명복을 빕니다.

07/04/28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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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

예당 연주회때 합창석쪽으로 돌아앉아서 연주하셨던 모습.. 정말 인상적이었죠. 참 따듯하신 분이었던 것 같습니다.

07/04/28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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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

위대한 음악가 한 사람을 잃었네요. ㅠㅠ

07/04/28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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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7/04/28 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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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l***: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7/04/28 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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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z***:

도저히 믿을 수가 없군요ㅠ 지난달 27일이 팔순이셨는데ㅜ 비록 지금은 전혀 다른 길이지만, 고등학생때까지 첼리스트의 꿈을 꾸고 있던 제게 영웅이자 룰모델이었는데ㅠ
오늘은 그분을 위해 오랜만에 첼로를 꺼내봐야겠습니다. 정말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명복을 빌며 그 동안의 모든 족적들 기억하며 또한 감사드립니다.

07/04/28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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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ㅜ.ㅜ

07/04/28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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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

아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7/04/28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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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

눈시울이 뜨거워지는 걸 느낍니다, 그는 위대한 음악가이셨습니다. ㅠㅠ

07/04/28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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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

고운 연두빛 잎새가 별안간 슬퍼보이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7/04/28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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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간의 질환과 합병증으로 사망한 듯한데, 그래도 평생 당신이 소원하였던 러시아 시민권을 되찾고 존경을 받으며 가셨으니 정말 다행이 아닐 수 없습니다.
어젯밤 늦게까지, 그리고 지금도 당신의 음반만 듣고 있습니다.
평생 너무나도 열심히 뛰어온 당신...이제 평안히 쉬시기 바랍니다.

07/04/28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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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7/04/28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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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 곳으로 가셨기를 바랍니다...

07/04/28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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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지성인의 살아있는 본보기였던 분이죠.
과거 군부쿠테타가 일어난 다음에
옐친 주도의 러시아 민주화 운동을 지지하기 위해
목숨을 걸고 모스크바로 향하셧던 분......
당신의 음악을 들으면서 행복했던 시간을 길이 기억하겠습니다.

07/04/28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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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아..너무나 슬프군요...존경과 찬사가 아깝지 않은 분이었는데...오늘 그의 음반을 들으면서 지내야겠습니다...ㅡ.ㅜ

07/04/28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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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

9시 뉴스를 보고 이제서야 알았습니다. 지금 선생께서 연주한 바흐의 무반주 첼로 모음곡을 듣고 있자니 가슴이 아려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7/04/28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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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7/04/30 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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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

20세기를 장식한 거장께서 떠나신다니 아쉽습니다.....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7/04/30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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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

힘들고 아픈 이별이 또 반복되네요. 이런 이별은 도무지 익숙해지질 않습니다. 줄리니 사망소식을 들었을 때도 한참을 망연자실했었는데... 첼로의 거장이여, 영원한 첼로의 연인이여, 이제 편히쉬시길...

07/04/30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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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어요...ㅠ

07/05/01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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