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2]2007서울시티페스티벌"Stylish Classics"
http://to.goclassic.co.kr/news/4408

2007 Seoul City Festival 앙상블 오마쥬의 "Stylish Classics"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일시: 2007년 5월 22일

 

장소: 호암아트홀   Ticket: 전석 3만원

 

주최: 호암아트홀 크레디아

 

후원: 삼성생명 대한항공

 

공연문의 호암아트홀 크레디아 1577-5266

 

 

 

재즈트리오와 현악사중주의 절묘한 만남!!!

모리코네, 거쉰, 피아졸라, 조빔, 매카트니&레논

그들의 Classical Music

 

 

 

 

 

공연 개요

 

 

기존 레퍼토리를 독창적이며 스타일리쉬하게 표현함으로써 청중으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아 원곡의 감동을 발전시켰다는 평을 듣고 있는 앙상블 오마쥬. 그 들이 보여주는 20세기 클래식의 무대

 

탱고의 거장 피아졸라

재즈의 거장 거쉰

보사노바의 거장 조빔

대중음악의 거장 비틀즈

영화음악의 거장 모리코네  

 

 

이들을 20세기 클래식 음악의 거장이라 부를 수 있는 이유. 

 

 

클래식 (classic, 古典) : 예전에 만들어진 것으로 시대를 초월하여 높이 평가되는 예술 작품. 바흐와 헨델이 바로크 음악을, 베토벤과 모차르트가 고전파 음악을 상징했던 것은 그들의 작품이 동 시대의 음악상을 대표했던, 가장 영향력 있는 음악이었기 때문이다. 20세기는 대중문화의 시대였다. 다양성의 이름 아래 묶인 대중들에게 희망과 눈물, 감동을 그려내고, 그들이 삶 속에서 읊조리던 선율들이 곧 20세기의 클래식인 것이다. EBS 스페이스가 지난 100년간의 음악적 흐름을 주도하며, 한 세기의 문화상을 대변했던 다섯 명의 작곡가를 선정했듯 호암아트홀에서 다시 그들의 음악적 깊이와 세계를 탐구해 가는 여행을 통해 20세기 음악의 정리, 21세기 음악의 나침반을 찾고자 하는 기획을 마련한다.


*엔니오 모리코네 Ennio Morricone

1928년 이탈리아 로마에서 태어난 그는 영화음악이 생겨난 이래 그 음악의 유용함과 가치를 가장 폭넓게 전달한 선구자이다.그는 400편의 영화 음악 작곡을 통해 인류의 감동을 빚어냈던 장인이다.마카로니 웨스턴의 걸작 <황야의 무법자>, <석양의 무법자>에서부터, 천상의 선율로 종교적인 숭고함을 전해주던<미션>, 순수한 동심으로 풀어낸 영화를 향한 동경 <시네마 천국>등에 투영된 엔니오 모리코네의 성정적인 작곡은 스크린에 깊고 온화한 향기를 불어 넣었다.

*조지 거쉰 George Gershwin

뉴욕 출생의 미국 작곡가

대중적인 경음악을 작곡하면서 재즈기교에 의한 수준 높은 관현악곡과 오페라를 창작하여 새로운 측면을 개척하였다.소년시절 개인교사에게 피아노와 화성학을 배우고 16세 때 음악출판사의 피아니스트로서 작곡을 시작하였으며 19세 때부터는 극장 전속 피아니스트로 근무하였다. 21세때에 <스와니>를 발표하며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이 후 계속해서 인기를 모아 리뷰나 쇼의 일류 작곡가가 되었으며 1924(26) 폴 화이트먼이 위촉한 재즈의 기법을 따른 피아노 협주곡 <랩소디 인 블루> 를 내어 큰 성공을 거두었다. 고전 음악과 경음악을 조화시켜 관현악곡 <파리의 미국인>, <피아노 협주곡 F장조> 및 오페라 <포기와 베스> 등의 본격적인 작품외에도 많은 통속 희가극과 대중음악, 영화음악을 작곡하였다.

*안토니오 카를로스 조빔 Antonio Carlos Jobim

보사노바를 대표하는 거장 안토니오 카를로스 조빔.

브라질 출신의 작곡가이자 기타리스트, 피아니스트 였던 그는 1956년 연극 '흑인 올페'의 음악을 담당함으로써 명성을 얻기 시작하였다. 이어 1958년 즈음 '보사노바'라는 단어를 처음 언급하며 보사노바 유행을 선도하여 미국에서 본격적인 활동을 하며 많은 곡을 남겼다.

*아스토르 피아졸라 Astor Piazzolla

'누에보 탱고(Nuevo Tango, New Tango)'라 불리는 탱고의 신경향을 이끈 그는 탱고 음악의 최고봉으로 일컬어지는 작곡가이다.10세부터 연주해온 반도네온으로 명성을 얻기 시작한 그는 탱고의 선구자 카를로스 가르넬에게 사사를 받고 새로운 전기를 맞게 된다. 1960년 즈음 미국과 아르헨티나를 넘나들며 새로운 탱고음악이라 지칭한 '누에보 탱고'로 기존 탱고 음악에 새로운 활력을 생성했다. 70년대 유럽투어를 하며 활발한 활동을 한 그는 음악적 무대를 유럽 각국으로 넓히며 유럽 클래식계로부터 각별한 주목을 받았다. 파리를 거점으로 세계 각국에 '누에보 탱고'의 존재를 음악계에 각인시켰으며 '탱고의 황제'라는 호평을 받아오고 있다.

*존 레논 & 폴 매카트니 John Lennon & Paul Mccarteney

팝 음악사상 최대의 혁명가라고 불리는 존 레논과 팝 사상 가장 성공한 싱어 송 라이터라고 불리는 폴 매카트니와 전설의 비틀즈.

1960년대 비틀즈라는 그룹으로 세계적으로 영광된 지위를 누린 그들은 빌보드 차트를 비롯한 각종 차트에서 역사적인 기록을 세우며 활동한다. 그들은 단순한 엔터테이너를 뛰어넘은 음악적인 도약과 깊이 있는 주제, 음향효과, 다양화된 악기 도입 등 실험적

이고 예술적인 면모를 보여주었다.

 

※Program

엔니오 모리코네 Gabrel Oboe/ Love Affair/Cinema love theme

조지 거쉰 Summer time/ S'wondeful/ Someone to watch over me

안토니오 카를로스 조빔 Bonita/ So danso samba/ Wave/ Triste

피아졸라 Fugata/ Oblivion/ Decarismo/Adios Nonino

비틀즈 Yesterday/ Let it be

 

프로그램은 연주자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작성 '07/05/14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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