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화 첼로 리사이틀 - 대전 / 피아니스트 - 김선욱
http://to.goclassic.co.kr/news/4411


Myung-Wha Chung Cello Recital

정명화 첼로 리사이틀”

일시 : 2007. 6. 10(일) 오후 5시 대전문화예술의전당 아트홀

 




한국 첼로계의 거장 정명화가

첼로인생 51주년을 기념하여

아름다운 길을 나선다.

세계 음악계가 인정하는 중견 첼리스트 정명화의 첼로 인생 51년 연륜에서 배어나오는  깊은 음색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연주회를 대전에서 마련한다. 특유의 우아한 표현력과 안정된 기교로 세계 주요 무대에서 많은 찬사를 받아왔던 정명화는 솔리스트로서 뿐만 아니라 정 트리오의 멤버로서 국내외 음악 팬 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모았다.  최근 정명화는 독주회, 협연 등의 꾸준한 활동을 계속할 뿐만 아니라 한국예술종합학교의 교수로서 후학 양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고봉인, 최완규, 주연선 등 현재 한국에서 가장 전도유망한 첼리스트가 모두 정명화에 의해 발굴되었고, 정명화는 이들에게 음악적인 영감을 불어넣어 주고 있다. 프로연주가로서 스승으로서, 음악을 통해 세상을 아름답게 가꾸고 있는 첼로 명인 정명화의 투철한 음악정신을 살필 수 있는 이번 무대는 그녀의 50년 음악 정신을 살필 수 있는 기회로  2007년 감동의 무대를 선사할 것이다.


주    최 KBS 대전방송총국

주     관  멘토기획

기     획  공간기획․iENTERTAINMENT

관람등급  8세 이상 (초등학생이상)

공연시간 100분 (휴식시간 포함)

출    연 Cello. 정명화, Piano. 김선욱

문    의  042-710-2222

입 장 권  R석 70,000원  S석 50,000원  A석 40,000원  B석 30,000원  C석 20,000원     

예 매 처  티켓링크(1588-7890), 인터파크(1544-1555)

          콘서트 랜드(1588-4446), 아르스 노바(1588-8440)




프로그램



▶ Caix d’Hervelois - Suite Ⅱ

  < 데르벨루아 - 모음곡 2번 >

Ⅱ. Andante


▶ P. Locatelli - Sonata in D Major

< 로카텔리 - 첼로 소나타 라장조 >


Ⅰ. Allegro

Ⅱ. Adagio

Ⅲ. Minuet


▶ P. Hindemith - Sonata No.3 Op.25

  < 힌데미트 - 첼로 소나타 3번 작품 25 >


. Lebhaft, sehr markiert

Ⅱ. Massig schnell, Gemachilich

Ⅲ. Langsam

Ⅳ. Lebhafte Viertel

Ⅴ. Massig Viertel

Ⅵ. Massig schnell


▶ F. Chopin - Polinause Brillante Op.3

   < 쇼팽 - 화려한 폴로네이즈 >


- intermission -




▶ J. Brahms - Sonata in F Major Op.99

   < 브람스 - 첼로 소나타 F장조 작품 99 >

 Ⅰ. Allegro vivace

 Ⅱ. Adagio affetuoso

 Ⅲ. Allegro passionate

 Ⅳ. Allegro molto




 출연진 소개

 Cello. 정명화


우아 한 표현력과 안정된 기교로 세계 무대를 장악한

한국 클래식계의 거장!


초등학교 졸업 선물로 어머니에게서 받은 첼로로 50여 년을 첼로와 함께 살아 온 정명화는 이제 원숙한 예술가의 반열에 우뚝 서있다. 서울에서 출생한 정명화는 서울시향과 협연으로 국내 무대 데뷔한 후, 1961년 뉴욕의 줄리어드에서 레너드 로즈에게, 1965년부터 남부 캘리포니아 대학의 마스터 클래스 과정에서 3년간 피아티고르스키에게 수학하였다.

1971년 동생 정명훈을 반주자로 동반하고 참여한 제네바 국제 음악 콩쿠르에서 1등으로 입상하면서 정명화의 이름은 유럽 무대에 알려지기 시작했고, 1967년 샌프란시스코 심포니 재단상 수상을 시작으로 미국에서 이미 많은 상을 수상한 정명화는 1969년 주빈메타 지휘의 LA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협연으로 데뷔한 후 루돌프 캠페, 안달 도라티, 줄리니 등 명 지휘자들과의 협연으로 정상의 첼리스트로서의 위치를 다져왔다. 그는 유럽의 거의 모든 국가의 유수 오케스트라와 독주자로 협연하였으며, 이스라엘, 미국, 캐나다, 멕시코 등에서 연주했고 세계적인 텔레비전 프로그램에 출연했으며 UN본부, 백악관 등에서 특별 연주를 했다.


'멋과 재능, 그리고 기교의 연주가'

뉴욕 타임즈는 정명화의 기교적인 안정감과 개성있는 음색이 많은 첼로 연주자를 제치고 그가 정상에 올라설 수 있는 이유이며 '멋과 재능, 그리고 기교의 연주가' 라고 하였고, 로마의 Il Messaggero지는 그의 첼로 음악을 ‘빼어나고 우아한 구사’라 극찬하였다.

특히 정명화, 정경화, 정명훈으로 구성된 정 트리오의 활약은 1978년 시작부터 세인들의 관심을 끌며 방송과 언론으로부터 스포트라이트를 받았고, 각자의 연주 활동과는 별도로 바쁜 공연 일정을 보내야 했다. 1992년 5월 30일, 정 트리오는 유엔마약퇴치기구(UNDCP)의 친선대사로 임명되어 5년 여의 활동을 하는 동안 비엔나 본부와의 협조 하에 마약퇴치를 위한 음악회를 열었고, 이후 정명화는 1999년 12월 한국 유니세프 친선대사로 임명 되었다. 정명화는 개인적으로 뿐만 아니라 정 트리오와 함께 데카, EMI, 도이치 그라마폰 등을 통해 앨범을 출반했다.






Piano. 김선욱

 힘과 기교, 열정을 두루 갖춘 천재 피아니스트  김 선 욱!

해 18세의 나이로 세계 권위의 리즈 국제피아노콩쿠르에서 우승한 피아니스트 김선욱 은 한국 음악계를 이끌어갈 차세대 피아니스트로 주목 받고 있다. "클라라 하스킬 콩쿠르 최연소 우승", "리즈 콩쿠르 한국인 최초 우승", "순수 국내파로 세계권위 콩쿠르 우승" 등 숱한 화제를 뿌린 바 있는 그는, 언론으로부터 "힘과 기교, 열정을 두루 갖춘 천재 피아니스트" 로 평가 받고 있다. 3세 때 처음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한 김선욱 은 어릴 때부터 남다른 재능을 보여 금호문화재단의 영재콘서트를 통해 음악영재로 발굴되었으며 대한민국 청소년콩쿠르를 비롯한 국내 유수의 콩쿠르를 석권했다. 중학교 졸업 후 곧바로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입학해 김대진 교수를 사사하고 있는 그는 순수 국내 교육만으로 미주리 국제콩쿠르에 입상하면서 그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았고, 2004년 독일 에틀링겐 국제 피아노콩쿠르에서 우승함으로써 음악계의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또한2005년 클라라 하스킬 국제피아노 콩쿠르에서 사상 최연소로 우승을 차지해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으며, 2006년 리즈 국제피아노콩쿠르 우승으로 세계 정상의 피아니스트로 발돋움 하고 있다. 현재 콘서트 피아니스트로서 활약하고 있는 김선욱은 금호아트홀 라이징 스타로 발탁되어 금호 영아티스트 콘서트에 출연했으며, KBS교향악단, 서울시향, 울산시향, 수원시향과 협연하여 강한 터치와 열정 그리고 빈틈없는 테크닉을 가지고 있다는 평을 받았고, 지난 8월 세종문화회관 세종체임버홀 개관 기념 연주회에서는 연주시간만 120분이 넘는 열정적인 무대로 뜨거운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또한 독일의 다름슈타트와 에틀링겐에서의 독주회, 바덴바덴 필하모닉과의 협연, 독일의 루어 페스티벌과 미국 아스펜 음악제 초청연주 등, 해외에서도 활발한 연주활동을 해왔다. 올해 홍콩에서의 독주회와 창원시향, 부천시향과의 협연과 앞두고 있는 김선욱은, 올해에도 스위스, 독일, 영국, 한국에서의 리사이틀과, 정명훈 이 지휘하는 라디오 프랑스필하모닉과의 협연, 독일 루어 페스티발, 런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의 협연 등 많은 연주회를 펼치고 있다. 김선욱 은 2005년 제1회 대원예술인상을 수상하여 현재 대원문화재단의 후원을 받고 있다.

작성 '07/05/14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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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

정확히 언제 어디서 하는지 안 나와있네요?

07/05/15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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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

6월 10일(일) 5시 대전문화예술의전당 아트홀입니다

07/05/15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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