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회 서울오라토리오 정기연주회 『Verdi Requiem』
http://to.goclassic.co.kr/news/4508
 
Soloist

Soprano. 신지화 (Ji-Hwa Shin)

소프라노 신지화는 이화여자대학교, 동대학원과 이태리 비첸짜(VICENZA)국립음악원, 이태리 파비아 티토 곱비 (PAVIA TITTO GOBBI) 아카데미를 졸업했다. 중앙콩쿨, 이태리 앤나 (ENNA) 국제콩쿨, 이태리 카를로 코치아 (CARLO COCCIA) 국제콩쿨에서 1위를 했으며, 이태리 베르디 국제콩쿨, 비옷띠(VIOTTI) 국제콩쿨, 스페인 바르셀로나 비냐스(VINAS) 국제콩쿨에서 입상하였다. 오페라 [헨젤과 그레텔], [사랑의 묘약], [춘희], [리골레토], [오텔로], [호프만의 이야기], [루치아], [황진이], [피가로의 결혼] 등 오페라 주역으로 출연하였고, 오라토리오 헨델[메시아], 멘델스죤[엘리야], 베토벤[장엄미사], [합창교향곡], 로시니[스타바트 마테르]등에 솔리스트로 수십회 출연하였다.
서울오라토리오 정기연주회 하이든[천지창조], [넬슨미사], [작은 오르간 미사], 모차르트[레퀴엠]2회, 멘델스죤[엘리야], 베토벤[장엄미사]5회, 바흐[b단조 미사], 구노[장엄미사]2회, 브루크너[테데움]2회, 드보르작[테데움]3회, 드보르작[레퀴엠], 베르디[레퀴엠]3회 등 솔리스트로서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연주하였으며, 예술의 전당 개관기념 초청음악회, 2002년 월드컵 기념 한일교류 음악회(요코하마), 2003년 말러 [교향곡 8번] 협연, 이태리, 스페인, 일본, 모스크바, 미국 등 초청독창회 및 오페라 음악회 등 다수의 연주회에 출연하였다.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

  
Mezzo-Sop/Alto 문 혜 경 (Hye-kyoung Mon)

대한민국 유일의 오라토리움 마이스터 싱어인 메조소프라노 / 알토 문혜경은 서울오라토리오 음악원 대학ㆍ대학원 과정을 수석 입학, 7년 동안 전액 장학생으로 수석 졸업하였으며 교환 교수로서 국립프라하음악원 대학원(최고 연주자 과정)을 졸업하였다. 바로크에서 국민악파에 이르는 다양한 레퍼토리를 가지고 있는 그녀는 벨칸토 발성의 모델을 제시하며 폭넓고 깊이 있는 음악을 추구한다. 서울오라토리오 제25회 정기연주회 공개오디션에서 메조소프라노부문 1위로서 바하[b단조 미사]솔리스트로 데뷔하였고, 제1회 서울오라토리오 콩쿨에서 메조소프라노 / 알토부문 1위와 대상을 수상하였다. 서울오라토리오 정기연주회 베토벤[장엄미사]3회, 베르디[레퀴엠]2회, 드보르작[레퀴엠]2회, 드보르작[스타바트 마테르]2회, 드보르작[D장조미사], 모차르트[레퀴엠]2회, 브루크너[테 데움], 멘델스존[엘리야]의 솔리스트로서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연주하였다. 이밖에도 서울오라토리오 음악원 정기연주회에서 페르골레지[스타바트 마테르], 하이든[넬슨 미사] 등을 솔리스트로 연주하였다.
끊임없는 연구와 독창회를 비롯한 100여 차례의 연주회로 탄탄히 다져진 연주력, 특히 교회음악 작품의 연주에 있어서는 누구도 따를 수 없는 해석력과 기량을 자랑한다. 연주회마다 발산하는 에너지와 호소력은 모든 청중들을 감동으로 사로잡는다. 베토벤[장엄미사], 특히 이번 연주회의 베르디[레퀴엠]은 그녀의 주된 레퍼토리이다. 2005~2006년 체코 프라하에서 가진 네 차례의 연주회에서 ‘유럽에서 찾아보기 힘든 마이스터 싱어’라는 찬사와 함께 대한민국의 국위를 크게 빛냈다. 오는 7월 프라하의 루돌피눔(Suk Hall)에서 두 차례의 초청 연주가 예정되어 있다.
현재, 국립프라하음악원과 서울오라토리오 음악원 교수로 재직 중이며, 서울 오라토리오의 Soli-Arte와 Seraphim Ensemble의 리더 그리고 수석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사사 : 최영철, Brigita Sulcova

  
Tenor. 성 영 규 (Young-gyu Seong)

테너 성영규는 서울오라토리오 음악원 성악과정을 졸업하고 국립프라하음악원 & 서울오라토리오 음악원 대학원(성악/지휘) 과정 중에 있다. 호소력 있는 목소리와 뛰어난 음악성으로 많은 청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성영규는 솔리스트로서 국내외의 유명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중견 성악가이다. 그는 2006년 체코 프라하에서 가진 음악회에서도 청중들의 환호와 박수갈채를 받았다. 많은 연주회에서 테너로서 최고 수준의 기량을 나타내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오라토리오는 물론 가곡과 오페라 아리아, 특히 베르디[레퀴엠]과 푸치니 오페라 [토스카], [투란도트]의 주옥과 같은 아리아는 그의 주된 레파토리이다.
제1회 서울오라토리오 콩쿨에서 테너부문 1위를 수상하여 콩쿨 기념음악회와 서울오라토리오 음악원 제15회 정기연주회 하이든 [넬슨미사] 솔리스트로 서울 심포니오케스트라와 영산아트홀에서 연주하였다. 서울오라토리오 제1회 음악원 한국가곡연주회 ‘가을맞이 가곡의 밤’, 서울오라토리오 저녁음악회
<Abendmusiken>등 수십 회의 연주회에 출연하였고, 서울오라토리오 정기연주회 베르디[레퀴엠] 2회, 부르크너[테 데움], 멘델스존[엘리야] 솔리스트로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서울심포니 오케스트라, 서울오라토리오 오케스트라 등과 연주하였다. 또, 올해 가진 4인 음악회(예술의 전당 리사이틀홀)에서 호소력 있는 목소리와 무대 매너로 좌중을 압도하여 관객들로부터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그리고 오는 7월 프라하 루돌피눔(Suk Hall)초청으로 두 차례의 연주가 예정되어 있다. 또한 그는 성악가로서는 물론 합창단과 오케스트라를 지휘하는 지휘자로서도 활동하고 있다. 서울오라토리오 청소년 합창단, 서울오라토리오 오케스트라와 여러 차례에 걸친 연주회를 통해 오라토리오 지휘자로서의 요건들을 갖추어 나가고 있다.
이 밖에도 현재, 서울오라토리오 음악원 교수로서 ‘이론’은 물론 ‘딕션과 발성’에 탁월한 지도력을 발휘하여 후진 양성에 힘쓰고 있으며 서울오라토리오 Soli-Arte, Seraphim Ensemble로 활동하고 있다.
사사 : 최영철, Zuzana Laszloova, Jirina Markova,
Miriam Nemcova

  
Bass. 최 승 혁 (Seung-hyuk Choi)

베이스 최승혁의 무대에서는 오라토리움은 물론 오페라 부파, 한국가곡 등 다양한 캐릭터를 경험할 수 있다. 특히 베토벤[장엄미사]와 베르디[레퀴엠], 하이든[천지창조]의 라파엘역, 모차르트 오페라 부파 ‘돈죠반니’의 레포렐로역과 한국가곡 ‘명태’ 등이 주요 레파토리로서 매 연주회마다 많은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06년에는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은 물론 국내외 연주회에서 솔리스트로 출연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서울오라토리오 음악원을 졸업하고, 국립프라하음악원 대학원을 졸업한 최승혁은 서울오라토리오 제32회, 41회 정기연주회 솔리스트 오디션 베이스 부문 1위로 선발되어 모차르트「레퀴엠」솔리스트로 연주하였고, 42회 정기연주회 하이든의 「천지 창조」에서 라파엘역을 연주하였다. 서울오라토리오 정기연주회 베토벤「장엄미사」2회, 드보르 작「레퀴엠」 2회, 드보르작「스타바트 마테르」 2회, 드보르작 「D장조미사」 솔리스트로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서울오라토리오 오케스트라와 연주하였다. 서울오라토리오 저녁음악회 <Abendmusiken> ‘송년·신년 음악회’, ‘아름다운 사람 아름다운 음악’, ‘사랑의 음악회’, ‘작은 사랑의 실천’(예술의 전당, 영산 아트홀 등) 등 수십 회의 연주회와 체코 민속예술단 루츠까 (Lucka) 초청 서울오라토리오 특별연주회에 독창자로 출연하여 훌륭한 연주를 보여 주었다. 특히, 2005년~2006년 체코 프라하의 Palffy Palace 와 Ledebour garden 에서 가진 서울오라토리오 저녁음악회 <Abendmusiken>에 출연하여 훌륭한 연주를 선보였으며, 올해 예술의 전당 리사이틀 홀에서 가진 4인 음악회에서도 뛰어난 기량을 발휘해 많은 관객들로부터 박수갈채를 받았다. 그리고 오는 7월 프라하 루돌피눔(Suk Hall) 초청으로 두 차례의 연주가 예정되어 있다.
현재, 서울오라토리오 음악원 교수이며 서울오라토리오 Soli-Arte, Seraphim Ensemble로 활동하고 있다.
사사 : 최영철, Jirina Markova Zuzana Laszloova

작성 '07/06/06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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