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타라"레이블 신보 ~.~
http://to.goclassic.co.kr/news/681

프랑스의 히스토리컬 레이블 타라(Tahra) 신보와 베스트 음반들이 주말쯤엔 음반매장에서 보실 수 있겠네요. ^^
수많은 신보들과 애호가들이 기다리시던 타이틀들이 대거 입고되었습니다.


FURT1063/66 푸르트뱅글러와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4for3)

베토벤 교향곡 5,6(1947뇬 5월 25일 / 멘델스죤 한여금밤의 꿈 서곡 (1947년 9월 30일)/ 베토벤 바.협(1947년 9월 30일)/ 브람스 교향곡 1번 (1953년 5월 18일) / 슈베르트 교향곡 8,9 (1953년 9월 15일)
푸르트뱅글러의 전후 레코딩 가운데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함께 하면서 남긴 명연주 실황을 넉장의 음반에 담은 음반. 1947년 메뉴힌과의 베토벤 바현 녹음을 포함했고 1947년 5월 25일 베토벤 교향곡 5,6번 역시 포함되어있다.


TAH403/404 바츨라프 탈리히가 지휘하는 드보르작

드보르작 7번 (1938.11.23 런던 레코딩)
드보르작 8번 (1935.11.23 런던 레코딩)
드보르작 9번 (1949.4.2 프라하 레코딩. 세계 최초 공개 녹음)
드보르작 첼로협주곡 제 1악장 리허설 레코딩 (1952. 로스트로포비치와..)
연주- 체코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체코 음악계의 간판인 체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를 세계적인 교향악단으로 끌어올리는 데 커다란 기여를 했던 바츨라프 탈리히가 체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함께 했던 전성기 시절 레코딩 모음.
특히 교향곡 9번 수프라폰 레이블에서 보관하고 있으면서 LP,CD로 전혀 공개되지 않았던 미공개 레코딩이다. 로스트로포비치와 함께한 첼로 협주곡 1악장 리허설 레코딩은 당대의 거장과 차세대 거장의 만남을 증명하는 사료로서 가치가 있다. <추천음반>


TAH 405/06 카렐 안체를 (앙코르)

하이든 104번 (1970.7.6 라디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실황 레코딩, 스트레오)
브람스 교향곡 2 (1969년 2.26 암스테르담 콘체르트헤보 실황 레코딩,스트레오)
스메타나 나의 조국, 팔려간 신부(1959,5.21 체코필)
보리세크 교향곡 d단조 (1966.6.26 체코필, 스트라스부르크 실황)
유구한 역사의 체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를 거쳐간 명 지휘자 가운데, 카렐 안체를이 지휘봉을 잡은 시기는 1935년 부터 단 3년간이였지만 체코 음악계를 세계에 알리는 데 커다란 공헌을 한 지휘자로 기억된다.
하이든 브람스는 물론 스메타나 작품에서 보듯 유려한 성율을 뽑아내면서 대편성 악단을 잘 통제하는 것으로 유명한 카렐 안체를의 역량을 확인할 수 있는 음반이다.


아파엘 쿠벨릭이 지휘하는 말러 교향곡 5번 ★

말러 교향곡 5번 (1951년 6월 21일)
암스테르담 콘체르트헤보 연주.
라파엘 쿠벨릭이 암스테르담 콘체르트헤보를 대동하고 1951.6.21일에 남긴 말러 교향곡 5번이다. 연도에 비해 녹음 상태가 매우 훌륭하지만, 무엇보다도 쿠벨릭이 평생을 바쳤던 말러 교향곡의 장점이 이 음반에 담겨 있다는 데 의의를 둘 수 있다. 이 레코딩 이후에도 audite레이블의 1981년 레코딩등 최고의 명연들이 있지만, 무엇보다도 전성기 시절의 최고 해석을 이 음반에서 만날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감격적이다.


빌렘 멩겔베르크의 미공개 실황 레코딩 3집

베토벤 교향곡 2번 (1936.5.14) / 6번 (1938.5.22)/ 7번(1936.5.21)
바이올린 협주곡 / 루이스 짐머만, 바이올린 암스테르담 콘체르트헤보
예술과 정치 사이에서 항상 수많은 이야기가 오가는 빌렘 멩겔베르크...
그러나 그의 창의적 음악 해석은 지금도 명연, 명반의 한가운데에서 인구에 회자되고 있다.
모두 타라 레이블을 통해 처음 공개되는 걸출한 레코딩들이다.


자크 티보의 위대한 유산- 1950년 51년 실황 레코딩 모음 ★

1944년 B.뒤상과의 인터뷰 /모차르트 바이올린 소나타 34번 K378(피아노 : 루빈슈타인)
모차르트 바협 5번 (1950.7.11 함부르크 실내 관현악단, 게오르크 루드비히 요훔)
모차르트 바협 3,4(1951.12.13 라디오 심포니/게오르규 에네스쿠)
"자크 티보 콩크르"의 주인공이자 바이올린 예술의 영원한 아이콘 자크 티보의 모차르트 연주집.
1944년 자크 티보와 가졌던 인터뷰를 포함, 아르투르 루빈슈타인과 함께 한 모차르트 바이올린 소나타... 최고의 티보 에디션이다.
테크닉이나 해석 등을 논할 수 없는 아름다운 모차르트 협주곡을 통해 그 전설의 신비를 체험 할 수있다.


TAH426 디누 리파티 헌정 음반 1951년 브장송 페스티벌 실황 레코딩

리파티/ 피아노와 관현악을 위한 신포니아 콘체르단체
에네스쿠/루마니아 광시곡 2번
바르톡/ 코드, 타악기와 첼레스타를 위한 음반
리파티/치간느
피아니스트가 아니라 작곡자로서 선보엿던 1951년 9월 6일 브장송 페스티벌 레코딩 실황연주.


아타울포 아르헨타의 예술

스트라빈스키/풀치넬라
로드리고/바협 (페라스 바이올린연주)
브랍스 교향곡 2번 (1951.4.4)
프랑스 국립 오케스트라
데카에서 남긴 <에스파냐> 레코딩 하나만으로 거장의 반열에 올렀던 지휘자.

...아이... 힘들어... ~.~...


요훔 탄생 100주년 기념음반 브루크너 레코딩 ★

브루크너 4 (1975.1.16) /5번 (1986.12.4) / 6번 (1980.11.12)
암스테르담 콘체르토헤보)
2002년은 타라 레코딩이 설립 10주년이 되는 해이자 요훔 탄생 100주년이기도 하다. 그만큼 타라에서 요훔에게 갖은 애정은 각별한데, 요훔의 브루크너 교향곡 레코딩을 모아 결정반을 소개한다.
교향곡 5번의 경우 서거 직전 레코딩한 1986년 판이고, 수록된 세 개의 교향곡 모두 암스테르담 콘체르트헤보와의 작품이다.


오이겐 요훔 브루크너 교향곡 레코딩

브르크너 4번 (1975.1.16)-텔레풍켄 레코딩, 함부르크 국립오케스트라
7번 (텔레풍켄 레코딩 1939.5.8-9)/5번 (1938.6.3-4)
3번 (1944.5.13-15 함부르크 국립 오케스트라)
오이겐 요훔의 브르크너 교향곡 4,5,6을 수록한 타라 에디션에 이어, 이번에는 교향곡 3번 부터 7번까지 ..에디션 두번째이다. 4,5,6번이 요훔 말년에 이루어진 위대한 업적이라면, 이번에 수록된 곡은 그의 음악적 행보가 읽혀지는 소중하고 희귀한 레코딩이다.


TAH429429 헤르만 세르헨 1962년 루가노 레코딩

베토벤/ 대푸가 작품 133 /드보르작 첼.협 104/ 브람스 교향곡2번(1962.4.25)
베토벤 7번 (1965.3 리허설)
피에르 푸르니에, 스위스 이탈리아 라디오 오케스트라
세르헨 루가노 레코딩과 베토벤 교향곡 7번 리허설 레코딩을 포함하여 새롭게 발표된 셰르헨 에디션.

좋은 정보가 되셨는지 모르겠네요. 참고하세요.
오늘 요한나 마르치 LP를 안고 주무시던 손님이 문득 생각나네요.^^(서XX님)
음악을 듣는 사람들의 모습이 아름답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좋은 음감하세요.^^



작성 '02/05/22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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