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교향악단 2008년 정기연주회 일정
http://to.goclassic.co.kr/news/5182
2월 21, 22일
지휘: 브램웰 토비
피아노: 알렉산더 멜니코프
슈만 피아노 협주곡
슈트라우스 영웅의 생애

3월 27, 28일
지휘: 아이온 머린
첼로: 리 웨이
무소르그스키 민둥산의 하룻밤 (림스키-코르사코프)
드보르작 첼로 협주곡
프로코피에프 교향곡 5번

4월 24, 25일
지휘: 알렉산더 라바리
바이올린: 오귀스탱 뒤메
브람스 바이올린 협주곡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10번

5월 15, 16일
지휘: 곽승
바순: 밀란 투코비치
번스타인 캔디드 서곡
하이든 바순, 스트링을 위한 콘체르티노
베버 바순 협주곡
림스키-코르사코프 세헤라자데

5월 29, 30일
지휘: 알렉산더 라자레프
하프: 자이비에 드 마이스트르
플룻: 최나경
엘리스 파리쉬-알바르스 하프협주곡
모차르트 하프와 플룻을 위한 협주곡
프로코피에프 교향곡 4번

6월 26, 27일
지휘: 피에타리 인키넨
바이올린: 니콜라이 쯔나이더
쇼스타코비치 바이올린 협주곡 1번
브루크너 교향곡 1번

7월10, 11일
지휘: 유베르트 수당
피아노: 프레디 켐프
라흐마니노프 피아노협주곡 2번
베를리오즈 환상교향곡

7월 24, 25일
지휘: 제임스 저드
소프라노: 김영미
바흐 칸타타 51번
말러 교향곡 9번

8월 28, 29일
지휘: 크리스토프 뮐러
피아노: 키릴 게르스타인
브람스 피아노협주곡 1번
슈베르트 이탈리안 형태의 서곡
하이든 교향곡 104번 '런던'

9월 25, 26일
지휘: 박은성
피아노: 피터 야블론스키
베를리오즈 로만 카니발
라흐마니노프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랩소디
차이코프스키 교향곡 6번 '비창'

10월 9, 10일
지휘: 스테판 젠더링
바이올린: 아키코 스와나이
림스키-코르사코프 키테츠 투명도시의 전설
바르톡 바이올린 협주곡 2번
라흐마니노프 교향곡 3번

10월 30, 31일
지휘: 드미트리 키타엔코
비아-로보스 브라질풍 바흐 7번
말러 교향곡 6번 '비극적'

11월 27, 28일
지휘: 함신익
브라스: 스페니시 브라스
후안호 콜로메르 La Devota Lasciva
호세 빈센떼 에게아 플라맹코 환상곡
프로코피에프 로미오와 줄리엣 모음곡

12월 18, 19일
지휘:
베토벤 교향곡 9번 '합창'

개인적으로 알렉산더 멜니코프의 슈만 피아노협주곡, 오귀스탱 뒤메이의 브람스 바이올린협주곡, 프레디 켐프의 라흐마니노프 피아노협주곡 2번, 드미트리 키타엔코가 지휘하는 말러 교향곡 6번이 기대되는군요.

뒤메이와 켐프의 협연은 근년에 보기 드문 중량감 있는 협연자가 초청된 경우라 매우 기대되네요. 2007년의 힐러리 한 협연을 놓친 터라 매우 기대됩니다. 또 상임지휘자로 있을 때는 러시안 레파토리에 치중했던 키타엔코가 이번엔 말러 교향곡, 그 중에서도 6번이라는 곡으로 돌아온다고 하니 무척이나 기대되는군요. 

유베르트 수당과 제임스 저드는 이제 거의 KBS 정기 연주회에 매년 1번씩은 참여하는 고정 지휘자가 된 것 같은데, 이들 중 한 명이 상임이 된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정기적 출연으로 보았을 때 상임 물망에 오르내리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되기도 합니다.

또 11월의 함신익 지휘의 정기 연주회도 기대되네요. 듣기 힘든 스페니쉬 레파토리에 협연 또한 브라스 악단이 와서 하는 것 같으니 매우 독특한, 보기 드문 공연이 될 것 같은 예감입니다. 함신익 지휘자는 실험적인 스타일로 정평이 나 있는데 이번에도 그 분의 성향이 잘 드러나는 프로그램인 것 같습니다.
작성 '07/12/24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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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

예술의의전당 홈페이지에는 마지막 정기연주회 지휘자가 오자와 세이지라고 나와 있습니다만 정말 올지는 잘 모르겠군요. 서울시향 공연 일정도 대부분 윤곽이 드러났습니다.

07/12/24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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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므허허허허...오자와 세이지 할아버지...정말 온다면 대박인데말이죠...
지휘자중에선 머린, 수당, 져드 등이 기대되고
솔리스트는 멜니코프, 뒤메(정말 오기는 온답니까?), 최나경
츠나이더, 캠프, 야블론스키 등이 기대되는군요...

제대로 된 연주만 들려준다면 실속형의 연주회가 될듯싶군요...

07/12/24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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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

6월 26, 27일의 쇼스타코비치 바이올린 협주곡 1번(바이올린: 니콜라이 쯔나이더) 정말 기대되네요..
2004 일본의 PMF에서 게르기예프와 협연했던 차콥 바협 동영상을 보고
완전히 반했었는데... 내심 차콥바협을 연주하지 않을까 기대했는데..
쇼스타코비치도 기대되네요.

07/12/24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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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p***:

제임스저드와 키타엔코의 말러 기대되네요

07/12/24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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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

올해 함신익 지휘자 KBS정기 연주회때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08년 모든 정기연주회 일정도 기대되지만.... 개인적으로 함신익 지휘자의 연주회가 많이 기대되는군요... 좋은 음악 기다립니다.

07/12/26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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