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7일]마르타 아르헤리치&정명훈 티켓오픈
http://to.goclassic.co.kr/news/5385
  피아노의 여제(女帝) 마르타 아르헤리치

  세계가 사랑하는 마에스트로 정명훈 

  카리스마 넘치는 두 거장의 화려한 만남























                                   지휘: 정명훈/서울시립교향악단

  2008년 5월 7일(수) 8:00 PM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R석 20만원 S석16만원 A석12만원 B석8만원  C석5만원 (부가세 10% 별도)

 

  주최: ㈜CMI

  공연문의: ㈜CMI (02) 518-7343 www.cmikorea.co.kr
                                                    

  *티켓오픈 : 2008년 3월 3일(월) 오전 10시

열정적이면서도 감성적인 건반과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카리스마로 대중을 사로잡으며 이 시대 최고의 피아니스트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마르타 아르헤리치, 세계가 사랑하는 마에스트로 정명훈. 카리스마 넘치는 두 거장이 드디어 우리나라에서 역사적인 명연을 펼친다. 정명훈과 아르헤리치는 세계 주요 무대에서 여러 차례 호흡을 맞춰왔지만 국내 무대에서 함께 연주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더욱이 이번에 선보일 프로그램이 아르헤리치의 연주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프로코피예프 피아노 협주곡 3번이라 그녀의 공연을 기다려왔던 많은 음악애호가들에게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오랜만의 단독협연으로 기대 모으는 아르헤리치의 프로코피예프 협주곡 3번
 
특히 피아노 파트가 매우 화려하고 기교적인 프로코피예프 피아노 협주곡 3번은 프로코피예프의 다섯개 피아노 협주곡 중 가장 뛰어난 작품으로 알려져 있으며 역동적이면서도 서정성이 매우 뛰어나 피아노 협주곡 중에서 가장 많이 연주되는 곡이다. 또한 이 곡은 지휘자 샤를르 뒤투아와 녹음하여(EMI Classic, 1998) 아르헤리치에게 1999년 42회 그래미상 최고 오케스트라 협연 솔리스트 연주 부문 수상을 안겨 주었던 곡이기도 하다. ‘그녀의 프로코피예프 협주곡 3번 연주는 뛰어난 기교와 섬세함으로 프로코피예프의 서정성을 잘 끌어낸다’(런던 타임즈 2004. 3)는 평을 받고 있는 만큼, 아르헤리치의 연주로 감상하는 프로코피예프 피아노 협주곡 3번은 더욱 특별한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또한 ‘영적인 지휘자(Chef spiritual 르 몽드 2002)’(2002년)’라 얘기되고 있는 정명훈이 국내에서 처음 연주하는 브루크너 교향곡 6번도 음악애호가들의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작성 '08/03/01 13:00
ya***수정 삭제 트랙백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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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

아, 역시 예상했던 가격이군요!! ㅡ_ㅡ;;;;

08/03/01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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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

휴..역시 가격이 ㄷ

08/03/01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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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

헉.........

08/03/01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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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헉 거기다 부가세 별도

08/03/01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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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

3월4일오후로 예매가 연기되었다네요~~~

08/03/03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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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a***:

오늘(4일)오후5시부터 예매가능~~~~

08/03/04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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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

티켓링크에선 예매오픈날짜를 아직은 말할 수 없다고 그러던데.. 정식 공지에도 날짜는 명기되어 있지 않더군요.
R석을 얼마나 많이 배정할까 고민중인가봅니다...

08/03/03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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