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0]서울챔버오케스트라 창단30주년 기념연주회
http://to.goclassic.co.kr/news/5604
“창단 30주년 기념”

서울챔버오케스트라 제72회 정기연주회
                                                      
The 72nd Regular Concert of Seoul Chamber Orchestra

 
2008년 `5월 10일(토) 오후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최   서울챔버오케스트라, 동아일보
    관   ㈜ 마스트미디어
    원   서울특별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서울문화재단, 
                     LIG손해보험, 송우무역, 스트라드
    주   서울챔버오케스트라 (지휘:김용윤 협연:Violin 서세원)
티켓가격   R석 5만원, S석 3만원, A석 2만원, B석 1만원
예 매 처   티켓링크 1588-7890
    의    ㈜마스트미디어 02-541-2512
 
 
연주단체
 
서울챔버오케스트라 Seoul Chamber Orchestra
‘나는 아직까지 서울챔버오케스트라 연주 이상의 좋은 연주를 들어본 적이 없다’ 1999년 2월 워싱턴포스트지 - 평론가 조셉 메크레란
 
1978년 창단된 ‘서울챔버오케스트라’는 정선된 연주자 선발을 통해 맑은 음색과 앙상블의 긴밀한 일체감에서 오는 절도와 박진감을 자랑하는 실내악단이다. ‘서울챔버오케스트라’는 당시 거의 불모지나 다름 없었던 국내 실내악 운동을 정착시키고 활성화 시키는데 적지 않은 자극제가 되었고 현재 한국에서 많은 실내악단이 활발하게 활동하는 음악적 토양이 이뤄지는데 실질적인 공헌을 하였다. 
20여명의 젊고 탁월한 단원으로 이루어진 서울챔버오케스트라는 작은 앙상블이 소화할 수 없는 독특한 레파토리를 무대에 올렸을 뿐 아니라 때로는 3관 편성까지도 수용함으로써 실내악의 다양한 연주 무대를 선보였다. 또한 국내 음악계 각 분야에서 제자를 가르치는 정상급 연주자들로 앙상블을 이룸으로써 언제나 질 높은 집단적 연주력을 과시하였고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연주 활동을 통해서도 전문 예술집단으로서의 모습을 분명히 했다.
창단 이후부터 매년 2회의 국내 정기연주회를 개최하는 이외에도 ‘대한민국음악제’, ‘서울국제음악제’, ‘예술의전당 개관기념 음악제’ 등에 초청되어 그 연주 기량을 인정 받았으며, 특히 해외에서는 1986년 ‘빈 여름음악제’, 1994년 ‘잘츠부르크 여름음악제’ 등에 초청되어 유럽에서도 역량을 발휘했다. 
특히 1998년 2월에는 창단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미국 뉴욕과 워싱턴에서 연주회를 성공리에 마쳤는데, ‘워싱턴 포스트지’는 이날 연주회에 대하여 “서울챔버오케스트라는 바로크 시대부터 현대에 이르는 작품들을 모아 프로그램을 구성하였고, 24명의 연주자들이 원숙한 기교와 상상력을 갖고 세련되게 연주하였다. 또한 지휘자 김용윤은 확고한 음악성을 바탕으로 한 명확한 제스쳐로 오케스트라를 이끌어 나갔는데, 벤자민 브리튼의 <프랑크 브리지 주제에 의한 변주곡>은 뛰어난 효과와 대비를 요구하는 기술적으로 난해한 곡인데 이 오케스트라는 이 곡을 매우 잘 연주하였으며 나는 아직까지 이 이상의 좋은 연주를 들어본 적이 없다.”는 평론가 조셉 맥크레란의 평을 실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지휘 – 김용윤
 
서울챔버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 김용윤은 우리나라 최초의 비올라 독주자로 국내 비올라 음악 발전의 기초를 다지는데 기여해 온 연주자이다. 경희대 음악대학을 거쳐 오스트리아 빈 음악 아카데미에서 비올라와 지휘를 전공하였고 빈 음악원 마스터 클래스에서 비올라 연주자 디플롬을 획득하였다. ‘부르크너 오케스트라’ 의 제2수석으로 활약한 데 이어 ‘린츠 방송실내악단’의 수석주자와 빈 국립 폴크스오퍼(Volksoper) 오케스트라’의 비올라 주자를 역임하였다.
귀국 후에도 독주, 협연 그리고 실내악 연주 등 많은 연주활동을 펼친 그는 1978년 2월 ‘서울챔버오케스트라’를 창단하여 오늘까지 이끌어 오고 있다.
또한 ‘광주시립 교향악단’, '전주시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를 역임하였으며, ‘KBS교향악단’, ‘서울시향’, ‘부산시향’, ‘인천시향’ 등에서 객원 지휘자로써 활발한 활동을 하였고,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명예교수로 재직중이다.
 
 
협연 – Violin / 서세원
 
바이올리니스트 서세원은 서울예고를 졸업하고 서울 대학교 음악대학 재학 중 도독하여, 독일 쾰른 음악대학을 거쳐 스위스 베른 음악대학을 수석으로 졸업(Solist Diplom취득)하였다. 일찍이 국내외의 콩쿨에 입상하였는데 독일 쾰른 Tonger 콩쿨 1위, 스위스 Tibor Varga 국제 바이올린 콩쿨, 중앙 음악 콩쿨 ,동아 음악 콩쿨 등에서 입상하여 탁월한 음악적 재능을 인정받았을 뿐 아니라 1990년 스위스 음악협회가 선정한 “최우수 연주가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그는 국내외의 교향악단인 서울 시립 교향악단, 인천시립교향악단, 광주시립교향악단, 부천 필하모니, 코리안 심포니, 독일 쾰른 음대 오케스트라, 스위스 베른 음대 오케스트라, 독일 Siegerland 오케스트라, 스위스 베른 심포니 오케스트라, 짤쯔부르거 캄머 필하모니, 한-오 오케스트라, 오스트리아 케른트너 캄모 아카데미, 오스트리아 케른트너 심포니 오케스트라등과 협연 무대를 가졌고, 서울, 스위스 베른, 오스트리아 클라겐푸르트, 독일 쾰른, 비엔나 뮤직 페어라인등에서 다수의 바이올린 독주회를 가졌다. 서울 대학 시절 서울 챔버 단원으로 활동한 바 있으며 수차례의 실내악 연주도 가졌다.
또한 1999-2003년까지 슬로베니아 국립교향악단의 객원악장을 역임하였고 오스트리아, 슬로베니아, 이탈리아, 하기 마이스터 코스에서 지도교수로 활동하고 있으며, 슬로베니아, 이탈리아 국제 콩쿨 심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는 오스트리아 케른트너 주립음대 교수로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
프로그램     
 
 
L.v.Beethoven
overture<Fidelio> Op.72b E major
 
 
L.v.Beethoven
Violin Concerto in D major Op.61
I. Allegro ma non troppo
II. Larghetto attaca
III. Rondo Allegro
 
 
L.v.Beethoven
Symphony No.5 in C minor, Op.67
I. Allegro con brio
II. Andante con moto
III. Allegro
IV. Allegro
작성 '08/04/24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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