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향 가족음악회 -첼리스트 지진경협연 (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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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교향악단 가족음악회3

최 훈의 해설과 함께하는 Happy! 클래식

장르의 발견

 

  

 


  


















About the Artists

 

 

● 첼로_지진경

 

 

첼리스트 지진경은 대전 성모초등학교 1학년 때 첼로를 시작하여 대전여중 3학년 재학 중이던 14세에 도불, 파리국립고등음악원에 최연소로 입학하여 첼로부와 실내악부를 심사위원만장일치로 1등 졸업 하였고 이어 파리 에꼴노르말에서 최고연주가 디플롬을 받았으며 그 후 핀란드 헬싱키 시벨리우스아카데미 첼로부를 졸업한 다음 도미하여 시카고 루즈벨트 대학원에서 음악석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학생 시절 이미 이화경향콩쿨, 교대 콩쿨, 루즈벨트 음대콩쿨에서의 1위 입상과 국향, 서울시향, 대구시향, 이대쳄버 오케스트라, 루즈벨트음대 오케스트라와의 협연 등으로 그 뛰어난 음악적 재능을 일찍이 선보인 바 있고, 폴 토르토리에, 야노스 스타카, 라파엘 썸머, 볼프랑 멜호른, 알토 노라스, 로스트로포비치, 앙드레 나바라 등세계적인 교수들의 캠프에 참가하여 다양하고 폭 넓은 음악해석과 완벽한 기교를 닦았으며, 파리, 헬싱키, 시카고 등지에서 수회의 독주회를 가져 호평을 받았다. 1989년 귀국 후에는 불란서 문화원 초청 독주회, 카이스트 초청 독주회, 91년 예음 시리즈2 독주회, 93년 예술의 전당 독주회, 대전 엑스포 ‘93독주회, 96년 메트로 홀 독주회, 97년 금호갤러리 초청 독주회, 99년 문화일보사 초청 독주회, 포항 공대 초청 독주회, 토탈 미술관 초청 독주회, 배재대 초청 독주회, 인하대 초청 독주회, 01년 성균관대 초청 독주회, 01, 03년 금호아트홀 금요콘서트 초청 독주회, 일산 카메라타 초청 독주회, 05년 화랑 더 스페이스 초청 독주회, 07년 코엑스아트홀 초청 독주회를 비롯하여, KBS교향악단, 대전시향, 수원시향, 부산시향, 전주시향, 울산시향, 포항시향, 유라시안오케스트라,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서울심포니오케스트라, 서울내셔널 심포니오케스트라, 마드리실내악단, 충남교향악단, 과천쳄버오케스트라, 대구필하모닉오케스트라, 상록실내악단, 경북심포니오케스트라, 진주심포니에타, 그린오케스트라, 고려대오케스트라, 한국페스티발앙상블, 안산시립교향악단,분당오케스트라, 린나이콘서트밴드 등 국내 유수 오케스트라와의 협연과 세 차례의 예술의 전당 주관 “교향악 축제”에서의 협연, 한국페스티발앙상블, 토리트리오, 금호현악사중주단, 실내악단 화음, 계몽앙상블, 서울첼리스텐앙상블 등의 실내악 활동과 세 차례의 예술의 전당 주관 “실내악 축제”에서의 연주 등으로, 매년 30~40회에 걸쳐 폭발적인 에너지와 뜨거운 감성, 풍부한 음악성과 뛰어난 기교를 바탕으로 한 의욕적이고도 활발한 독주회, 협연 및 실내악연주 활동을 전개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특히, KBS국악관현악단 및 서울시립국악관현악단과의 협연, 아쟁과의 산조 듀오연주 등 국악과 어우러지는 조화에도 적극적인 활동을 아끼지 않고 있고, 새로운 레퍼토리 개발에도 여념이 없어 Fridrich Gulda의 Wind Ensemble과 함께 하는 Cello Concerto와 Johan de Meij의 Casanova를 한국 초연하기도 했다. 다양한 음반레코딩작업을 지향하여, 현재까지 KBS 주관으로 한국의 연주가 시리즈 CD 5매를 레코딩하는 한편, 독집 CD “Melodie”, “Memory”, “Rhapsody”, “Cello Eye”, “Espoir", "Old pal" 를 출반하였다. 1989년 귀국 이후 서울대, 경희대, 경원대, 서울시립대, 카톨릭대, 배재대, 침례신학대 등에 출강하였으며, 2007년부터는 “Academie du Festival Rouffach - Alsace”(프랑스) 여름 캠프 초빙 교수로 활동 중 이며 현재 중앙대학교 음악대학 조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대전시립교향악단, Daejeon Philharmonic Orchestra

 

 

대전시립교향악단은 1984년 창단이후 최고의 음악을 들려주려는 끊임없는 노력의 결과, 광범위한 레퍼토리와 치밀한 앙상블 그리고 신선하고 다양한 기획력으로 한국 정상의 교향악단으로 성장하였다.
   2007년 7월 스페인 출신의 명지휘자 에드몬 콜로메르를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맞이한 대전시향은 그의 탁월한 음악적 해석과 리더쉽으로 단원개개인의 기량을 한층 높임으로 최정상의 오케스트라로 거듭나고 있다.

  매 시즌 총 80여회를 펼치고 있는 대전시향의 연주회는 정통 클래식으로 진행되는 ‘마스터즈 시리즈’, 다양한 기획과 편안한 해설이 함께하는 ‘디스커버리 시리즈’, 재미와 즐거움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음악회’, 실내악의 진수를 느낄 수 있는 ‘챔버 뮤직 시리즈, 연구소와 기업체, 병원이나 시설 등을 찾아가서 연주하는 ’찾아가는 음악회‘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전시향은 2004년 미주 4개 도시의 세계적인 홀에서 순회 연주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현지 언론으로부터 극찬을 이끌어 냈으며, 2005년에는 한국대표로 '아시아 오케스트라 위크'에 초청되어 도쿄와 오사카에서 성공적인 데뷔 무대를 가진 바 있다. 또한 2006년에는 대한민국 음악제에 초청되어 연주했으며, 아트마켓에서 우수 공연단체로 선정되어 국내 순회 연주를 가진 바 있다.

   뛰어난 연주력과 탄탄한 기획력으로 이미 1,000여명의 시즌회원을 확보하며 매 연주마다 놀라운 객석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는 대전시향은 대전의 대표적인 문화상품으로 자리매김했으며, 우수단원 확보와 함께 선진 매니지먼트를 도입하여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운영으로 2005-2006년 운영ㆍ경영 평가에서 6대 광역시립교향악단 중에서 가장 우수한 단체로 인정받은 바 있으며, 2007년 교향악 축제에서 최고의 연주단체로 그 능력을 인정받는 등 세계 속의 오케스트라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

 

작성 '08/08/11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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