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너 박 웅 독창회 / 10월 26일(일) 오후 7시30분 / 영산아트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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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or Park, Oung Recital

테너 박 웅 독창회

"Four Impressions"


Piano ❙ David Lutz



 

1. 일시장소 : 2008년 10월 26일(일) 오후 7시30분 / 영산아트홀

2. 프로그램 : 슈베르트 / 나이팅게일에게, 브람스 / 내 여왕님은 안녕하신가, R.슈트라우스 / 내일 外

3. 티켓가격 : 전석 2만원

4. 공연문의 : 영음예술기획 (02)581-5404  

 

 

오는 2008년 10월 26일(일) 오후 7시30분 영산아트홀에서 ‘테너 박 웅 독창회’ 개최된다. 편안하고 따뜻한 음색으로 관객의 찬사를 받는 테너 박 웅은 이번 연주회를 통해 섬세한 독일가곡의 예술세계를 전한다.


섬세함과 열정의 소유자

깊이 있는 음악으로 학구적인 무대를 전하는 테너 박 웅

그가 전하는 네가지 색의 노래 “Four Impressions"


테너 박 웅은 서울예술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성악과를 졸업하였고, 오스트리아로 유학하여 모짜르테움 성악과 및 오페라학과를 졸업하였으며 모짜르테움 Postgraduierte를 수료하였다.


일찍이 서울예고 정기연주회에서 협연을 하는 등 두각을 나타냈으며 유학시절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등지에서 오페라 ‘오페라 연습’, ‘마술피리’, ‘사랑의 묘약’, ‘호프만의 이야기’, ‘가짜 여자 정원사’, ‘아르미다’, ‘가희’, 청소년을 위한 기획 오페라  ‘모모’ 등 다수의 오페라에서 주역 출연하였다. 이를 통해 관객들에게 따뜻하고 감성적인 테너라는 찬사를 받기도 하였다.

비엔나 Franz Liszt Saal에서 독창회 개최하였고 Weisses Rössl공연 특별출연과 벨기에 뮤직 페스티벌 참가하는 등 끊임없는 연주활동을 통해 탄탄한 음악성을 입증하였다.


현재 연세대학교에 출강하여 후학을 양성하고 있는 테너 박 웅은 영산아트홀에서의 귀국독창회를 비롯하여 다수의 독창회를 개최하였으며 서울내셔널심포니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으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연주하였다. 그 외 국내외에서 밸런타인 초청콘서트, 갈라 콘서트, 예울음악무대 정기연주회, 슈베르트 가곡연구회 정기연주회 등 다양한 기획연주회와 초청연주회를 통한 폭넓은 활동으로 자신만의 학구적인 음악세계를 구축해가고 있다.

 

■ Program

Franz Peter Schubert (1797-1828)         

Auf der Riesenkoppe D.611

Trost in Liebe D.546     

Der Jüngling an der Quelle D.300                   

An die Nachtigall D.196     

Im Frühling D.882

Sehnsucht D.879

Versunken D.715


Richard Strauss (1864-1949)

Breit über mein Haupt Op.19 No.2

Schön sind, doch kalt die Himmelssterne Op.19 No.3

Morgen Op.27 No.4

All mein Gedanken Op.21 No.1

Nichts Op.10 No.2


Johannes Brahms (1833-1897)

Wehe, so willst du mich wieder Op.32/5           

Du sprichst, dass ich mich täuschte Op.32/6    

Bitteres zu sagen denkst du Op.32/7                 

So stehn wir, ich und meine Weide Op.32/8     

Wie bist du, meine Königin Op.32/9               

Während des Regens Op.58/2                         


Sergei Vasilyevich Rachmaninov (1873-1943)

In the silent night Op.4 No.3

The Lilacs Op.21 No.5

Oh, never sing to me again Op.4 No.4

Spring Waters Op.14 No.11



■ Profile  

테너 박 웅은 서울예술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성악과를 졸업하였고, 오스트리아로 유학하여 모짜르테움 성악과 및 오페라학과를 졸업하였으며 모짜르테움 Postgraduierte를 수료하였다.


일찍이 서울예고 정기연주회에서 협연을 하는 등 두각을 나타냈으며 유학시절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등지에서 오페라 ‘오페라 연습’, ‘마술피리’, ‘사랑의 묘약’, ‘호프만의 이야기’, ‘가짜 여자 정원사’, ‘아르미다’, ‘가희’, 청소년을 위한 기획 오페라  ‘모모’ 등 다수의 오페라에서 주역 출연하였다. 이를 통해 관객들에게 따뜻하고 감성적인 테너라는 찬사를 받기도 하였다.

비엔나 Franz Liszt Saal에서 독창회 개최하였고 Weisses Rössl공연 특별출연과 벨기에 뮤직 페스티벌 참가하는 등 끊임없는 연주활동을 통해 탄탄한 음악성을 입증하였다.


현재 연세대학교에 출강하여 후학을 양성하고 있는 테너 박 웅은 영산아트홀에서의 귀국독창회를 비롯하여 다수의 독창회를 개최하였으며 서울내셔널심포니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으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연주하였다. 그 외 국내외에서 밸런타인 초청콘서트, 갈라 콘서트, 예울음악무대 정기연주회, 슈베르트 가곡연구회 정기연주회 등 다양한 기획연주회와 초청연주회를 통한 폭넓은 활동으로 자신만의 학구적인 음악세계를 구축해가고 있다.


 

# 피아노 / David Lutz

- 미국 펜실베니아 출생, 보스턴 음대 졸업

- 1978-2001년 비엔나 시립음대 교수 역임

- 2001-현재 비엔나 국립음대 교수

- Lucia Pop, Robert Holl, Thoma Hampson, Nicolai Gedda, Hermann Prey 등과

  유럽 잘츠부르크 음악페스티벌, 비엔나 음악페스티벌, 드레스덴 페스티벌 등

  유럽과 미국, 아시아 등지에서 수십회 연주

- 여러 유럽도시, 미국, 캐나다 등지에서 가곡코스를 개최

작성 '08/10/17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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