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3일] 세계적인 소프라노 김영미 교수와 함께하는 "삶과 나눔"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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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
“행복나무”장학재단의 『2008 삶과 나눔 콘서트』


 “불우 청소년 장학기금 마련을 위한 특별연주회”

세계적인 소프라노 김영미 교수와 함께하는

“삶과 나눔” 콘서트

 

2008년 11월 23일 (일) 오후 8시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주최 : 노컷뉴스, 행복나무 장학재단, 꿈을 키우는 집(사회복지법인)
  주관 : 행복나무 Choir & Orchestra, 도서출판 예솔
  후원 : 굿네이버스, 어린이재단, 국제비영리협회(ICNPM),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한국합창총연합회, CBS , CGN TV
  협찬 : 한국수력원자력(주), TLI(주), 일양기정원프라젠, 한광(주),대산티앤에스(주),                        

        문의 : 도서출판 예솔 : 02-335-1662 yesol1@chol.com

 

 

P/R/O/F/I/L/E

 

*소프라노 김영미

 

 서울 예원학교 및 예고를 거쳐서 유명한 로마의 산타 체칠리아 음악원에서 학위를 받은데 이어 산타 체칠리아 아카데미에서 석사학위를 받은 소프라노 김영미는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성악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그는 1977년 이탈리아 베로나 콩쿠르 1위를 시작으로 1979년 이탈리아 푸치니 콩쿠르 1위, 1980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마리아 칼라스 국제성악콩쿠르 1위, 1981년 루치아노 파바로티 인터내셔널 성악 콩쿠르 1위 등 권위있는 국제적인 콩쿠르에서 1위를 휩쓸어 왔고 파바로티 콩쿠르 우승으로 오페라 ‘사랑의 묘약’의 여주인공 아디나로 발탁되어 파바로티의 상대역으로 세계 무대에 한국 성악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그러나 위와 같은 화려한 수상 경력보다도 주목할 만한 것은 바로 그의 쉼없는 왕성한 연주 활동 경력이다. 뛰어난 기량 못지않게 수준급의 연기력을 겸비하고 있는 소프라노 김영미는 수많은 오페라 대작들의 주역을 도맡고 있다.

P/R/O/G/R/A/M

 

 

I. “삶”

 

William Tell overture (윌리암 텔 서곡, 행복나무 오케스트라)            G. Rossini

Oh! Je veux vivre from opera "Romeo et Juliette" (김영미)                   C. Gounod

Conccerto for Violin and Orchestra in E minor Op.64, 1st movt. (고수지) F. Mendelssohn

O Mio Babbino Caro from opera Gianni Schicchi (김수정)     G.Puccini

I Could Have Danced All Night from musical My Fair Lady (김수정)         F. Loewe

Va, pensiero (히브리 노예들의 합창) from opera Nabucco (행복나무 합창단)   G. Verdi

Casta Diva  from opera Norma (김영미)                                     V. Bellini


II. “나눔”

Les voici! (투우사 입장의 합창) from opera Carmen (행복나무 합창단)        G. Bizet

Introduction &Tarantella for violin and Orchestra, Op.43 (고수지)  Pablo de Sarasate

Sta nell'Ircana from opera Alcina (이동규)                  G.F.Handel

Over the Rainbow from The Wizard of OZ (이동규)                         Harold Arlen

Sanctus from Messe Solennelle (김영미)                            C. Gounod

하나님의 은혜 (김영미, 신상우 piano)                                        신상우

 

 

*프로그램은 연주자 사정에 의하여 변경될 수 있습니다.
 

 

 


그중 주요 작품으로는 국립 오페라 <람메르무어의 루치아>의 루치아(1981), 필라델피아 오페라 도니체티 <사랑의 묘약>의 아이다 역으로 파바로티와 공연(1982), 이듬해 휴스턴 그랜드 오페라와 <나비부인>, 1984년 공연 당시 관객들의 열렬한 기립박수로 공연이 잠시 중단된 일화를 낳으며 공연의 질을 한 차원 높였다는 최고의 극찬을 받은 뉴욕시티 오페라 <라 보엠>의 미미 역, 이어 올란도 오페라 <나비부인> 초초상 역 (1985), <사랑의 묘약> 아디나 역(1987), 같은 해 <투란도트>의 리우 역, 오마하 오페라 <카르멘>의 미카엘라 역(1988), 로열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의 비올레타 역(1992), 이탈리아 로마 산타체칠리아 오케스트라 오페라 <마탄의 사수>(1998), 한국 오페라 초연 창작 오페라 <황진이>(1999), 예술의전당 오페라 페스티벌 <나비부인> 등을 꼽을 수 있다.

 

 *소프라노 김수정

 

소프라노 김수정은 서울 예고를 거쳐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를 실기장학생으로 졸업하면서 중앙일보사 주최 콩쿨에서 1위를 수상함으로 일찍이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뉴욕 쥴리아드 대학원에서 성악전공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며 그해 1994년 세계 최고 권위의 성악 콩쿨인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콩쿨에서 당당히 우승함으로써 미국 성악계에 떠오르는 샛별로 주목 받았다.
 워싱톤 포스트지와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잡지에서 <소프라노 김수정의 데뷔는 지금까지 내가 지켜본 것 중 가장 흥분되는 데뷔...>라는 극찬을 받고 데뷔했으며 그 다음해 “Giulio Cesare"의 클레오파트라 역을 맡았을 때에는 그녀를 문화면 전면에서 인터뷰 기사로 다룰
만큼 크게 주목을 받았다. 

 지난 2008년 4월 7일 뉴욕 카네기홀에서 가진 독창회에서도 성공적으로 뉴욕에 데뷔하고 권위 있는 공연 비평 잡지인 New York Concert Review 잡지에서 크게 호평 받았다.

 New York Lincoln Center, Baltimore Opera, Pittsburgh Opera, Opera Carolina, Opera Columbus, Virginia Opera, Santa Barbara Grand Opera, Toledo Opera, San Jose Opera단 등 미국의 주요 오페라단을 비롯 한국의 국립오페라단, 한국 오페라단, 일본 니키카이 국립 오페라단등 여러 주요 오페라단과 La Traviata, Lucia di Lammermoor, Romeo et Juliette, Rigoletto, La Bohème, Le Nozze di Figaro, Don Giovanni, Die Zauberflöte, Falstaff, Giulio Cesare, Rodelinda, Agrippina, Orfeo e Euridice, Don Pasquale등 수많은 

 오페라 주역으로 활동하며 오페라 가수로서 그녀의 명성을 떨치고 있다.
뉴욕 링컨센터, KBS 오케스트라, 유라시안, 서울시향, 코리안 심포니, 부천시향, 수원시향, 대전시향, 울산시향 및 미국의 다수 오케스트라와 함께 헨델의 메시야, 말러 심포니, 카르미나 부라나, 베르디 레퀴엠, 브람스 레퀴엠, 포레 레퀴엠, 로시니 스타밧 마테르, 베토벤 심포니등 다수의 음악회 활동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1997년부터 Pinnacle Art Management사 소속 소프라노로 지금까지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13년 넘게 오페라 가수로서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그녀는
현재 안양대학교 교수로서 후진양성에 힘쓰고 있다.

 

*바이올린 고수지

 

한국에서 출생하여 6개월 되었을 때에 이스라엘로 입양 되었다. 예루살렘에 있는 대학에서 고고학 교수로 봉직하던 아버지의 권유로 세 살반때에 사라아놀드 선생님에게서 바이올린을 배우기 시작 하였고 예루살렘Rubin Conservatory of Music의 루드밀라 펠드만(Ludmila Feldman) 교수의 지도를 받던 중 일곱 살에 Jerusalem Symphony Orchestra와 협연하여 데뷔하였다. 지금은 미국에서 Northwestern University의 알미타베이모쓰(Almita Vamos)교수와 Music Institute of Chicago의 마르코드 레허(Marko Dreher) 교수의 지도를 받고 있다.
수지는 이스라엘에서 성장하면서 이스라엘 전국 바이올린 콩쿨에서 여러 차례 수상 하였고, 미국에서도 미국음악학회, 미국음악교사협회, 헌팅턴대학교, SAI 국제음악협회를 포함하여 많은 콩쿨대회에서 모두1등이나 그랑쁘리를 수상 하였다.
수지는 이스라엘과 미국에서 텔레비전방송에 출연하였으며 미국카네기홀에서 연주하였고 이태리, 한국, 노르웨이, 스위스, 미국의 여러 도시에서 콘써트에 출연하여 바이올린곡을 연주 하였다. 올 여름에는 미국 버몬트주, 유럽의 스위스와 노르웨이에서 열린 음악페스티발 들에 참가하여 바이올린 연주기량을 발휘 하였고 9월에 한국 KBS 교향악단과 협연하였으며, 11월에는 미국전역에방송되는 "Introductions"라디오 프로그램에 독주자로 특별 출연 할 것이다. 또한 내년도 KBS 교향악단의 신년 음악회에 이미 초대되었다.
열성적인 실내악연주자로서, Music Institute of Chicago의Academy Chamber Orchestra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음악계에 명망있는 Fischoff  미전국실내악콩쿨대회에서 수지가속한 현악4중주단이 동메달을 수상하였는데 수지는 이 콩쿨대회역사상 최연소 수상자였다.
아직 어린 사춘기 소녀이지만, 수지는 최상의 음악인이 되기위해 끊임없이 수련하면서도 음악자체가 자기삶의 목적이아니라 음악과 음악으로 발생하는 모든 좋은 것들을 활용하여 사람들을 섬기는것, 특히 암울한 환경에 갇혀 있는 고아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어 돕는 것을 자기 삶의 가장 중요한 중심 사역으로 삼고 있다. 근래에 월드비전(World Vision International)은 수지를 "희망의대사"(Ambassador of Hope)로 임명하여 수지와 함께 지구의 모든 곳에서 고아들을 돕는 일에 새로운 차원을 열었다.

 


 *카운터테너 이동규

 
19세의 나이로 첫 오페라 무대에 주연으로 데뷔한 후 영국 오페라 페스티벌 초청공연, 미국 아스펜 오페라단(Aspen Opera)과 북미 프리미어 오페라 ‘골렘(Golem)’의 주연, 티모티 버는의 지휘로 헨델의 ‘솔로몬’, ‘줄리오 체자레’의 주역을 열연한 바 있다. 시카고 오페라극장(Chicago Opera Theater)에서 헨델의 ‘세멜레(Semele)’로 미주 첫 데뷔를 가졌으며 이 공연으로 “무대를 빛나게 만든 뛰어난 연기와 아름다운 목소리”라는 극찬을 받았다. 이어 몬트리올 심포니 오케스트라와의 ‘메시아’ 협연, The Bach Consort와 ‘크리스마스 오라토리오(Weinacht Oratorium)’, 시카고에서 비발디의 ‘글로리아’와 ‘마니피카트(Magnificat)’, 그리고 시카고의 자랑, ‘라비니아 뮤직 페스티벌(Ravinia Music Festival)’에서 시카고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크리스토프 에센바흐(Christoph Eschenbach)의 지휘로 본 윌리엄스의 ‘봄의 세레나데(Serenade To Spring)’를 협연하였으며 또한 세계적인 위니펙 현대음악 페스티벌(Winninpeg New Music Festival) 초청 솔로 공연에 이어 몬테베르디의 ‘오르페오’로 열연을 펼쳤으며, 모차르트의 ‘피가로의 결혼’ 에서 메조소프라노 역인 케루비노를 북미 최초로 카운터테너가 맡아 그의 음악성과 무궁무진한 재능을 입증했다. 2006년 이태리 산타 세칠리아 아카데미아 오케스트라(DECCA)와 ‘카르미나 부라나(Carmina Burana)’ 공연으로 유럽 무대에 데뷔한 이동규는 빈 국립오페라단과 ‘한여름밤의 꿈’의 주역인 오베론 역으로 열연을 펼쳤으며 특히 독일의 함부르크 국립오페라극장에서 마르틴 하젤뵤크(Martin Haselböck)의 지휘로 헨델의 오페라 ‘라다미스토’의 주인공 라다미스토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면서 가장 까다롭다는 유럽 클래식 팬들에게 그의 이름을 각인시켰다. 칠레 산티아고 로열 오페라단과 요한 슈트라우스의 ‘박쥐’에서 오르로프스키 공작 역으로 2007년을 마감한 이동규는 베를린 코미셰 오페라 극장(Komische oper)에서 알레산드로 데 마르키의 지휘로 헨델의 오페라 ‘테세우스’와 안드레아 마르콘(Andrea Marcon)의 지휘로 암스테르담 콘세르트헤바우브(Concertgebouw Amsterdam)에서 비발디의 ‘성난 올란도(Orlando Furioso)’를 공연할 예정이고, 국제 헨델 페스티벌로 유명한 독일의 ‘할레 헨델 페스티벌(Halle Handel Festival)’에서 헨델의 오페라 ‘벨샤자르(Belshazzar)’에서 다니엘 역이 예정되어 있다. 이동규의 2009년 시즌은 벤자민 브리튼의 해가 될 것이다. 이태리 볼로냐 오페라 극장(Teatero Communale di Bologna Filarmonici)에서 브리튼의 ‘한여름밤의 꿈’의 오베론 역 과 함부르크 국립오페라에서 ‘베니스에서의 죽음’의 아폴로의 역이 예정되어 있다.
 
국내 활동으로는2003년 예술의전당 제야음악회를 통해 국내 팬들과 첫 만남을 가졌던 카운터테너 이동규는 이후 통영국제음악제, LG아트센터 첫 리사이틀, 소프라노 임선혜와의 ‘러브듀엣’ 공연을 통해 본격적으로 자신의 재능을 국내에 선보였다. 작년에는 이소영이 연출한 글루크의 ‘오르페오’에서 주인공 오르페오를 맡아 호평 속에 국내 오페라 무대에 데뷔하였으며 2008년에는 LG아트센터에서 2번째 리사이틀을 가졌다.

 

 *지휘자 조익현

 

시스코 비냐스 국제 성악 콩쿠르 1위를 포함 6개 부문 수상, 영국 BBC 카디프 세계 성악가 대회에서 콘서트 우승, 뉴욕 조지 런던 콩쿠르에서 로이드 리글러상 수상 등 카운터테너로서는 유래 없는 기록들을 세우면서 클래식 무대에 화려하게 데뷔하게 된다.
서울대학교 작곡과(이론전공)와 동 대학원 음악학과를 졸업한 지휘자 조익현은 미국 북텍사스 주립대학교(University of North Texas)에서 합창 지휘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도미하기 전 조익현 지휘자는 91년도 <객석>의 서양음악평론 부문에 당선된 후 음악평론가로 의욕적인 활동을 펼친 바 있다. 미국 댈러스 유학 시절 달라스 코리안 챔버 콰이어라는 전문 합창단을 창단하여 교민 사회뿐만 아니라 미 주류 사회에 한국 음악인의 영향력을 보여주기 시작한 후, 댈러스 챔버 오케스트라, 댈러스 여성합창단, 달라스 코리안 어린이 합창단, 댈러스 유스 솔로이스트 앙상블(청소년합창단) 등을 창단하여 댈러스 및 텍사스 한인 사회에 음악 부흥을 일으켰었다. 또한 UNT 최고의 합창단인 A Cappella Choir와 Canticum Novum 등 미국의 여러 합창단을 지휘 및 협연을 하였으며, 동양인으로서는 처음으로 미국 최고의 연주 홀 중의 하나인 댈러스 마이어슨 심포니 센터에서 합창단 공연을 이끌었다. 

조익현 지휘자는 박사학위 수여식에서 전체 졸업생 중 1명에게 수여되는 UNT총장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귀국 후 부천시립합창단과 안양시립합창단을 그리고 광주시립합창단을 객원지휘하여 호평을 받았으며, 서울오라토리오 페스티벌, 합창지휘자협회(KCDA)의 학술세미나, 합국합창심포지엄, 이화여대음악연구소, 예술의전당 등에서 세미나 강사로 활발한 활동을 통하여, 이론과 실제를 겸비한 지휘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출판물로는 컨템포러리 예배성가 1,2집(중앙아트), 동요 편곡집 ‘아이들의 노래’
(중앙아트), 찬송가 편곡집 ‘저 장미꽃 위에 이슬’(예솔), 번역서 ‘리듬시창’ (예솔), ‘합창음악의 역사, 양식, 그리고 연주 관습’(예솔) 등이 있다.
2004년부터 부천시립청소년 합창단 지휘를 맡은 조익현 박사는 협성대학교 합창지휘과 겸임교수를 역임한 후, 현재 장로회신학대학교 합창지휘과 겸임교수로 있으며, 서울대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연세대학교, 한국교원대학교, 가톨릭대학교, 백석대학교 등에서 지휘 이론과 실기를 지도하고 있다.
현재 부천시립합창단 지휘자와 온누리교회 성가대 지휘자로 있으며, 2007년도에 ‘행복나무’ 합창단 및 오케스트라를 창단하여 음악감독 겸 지휘자를 맡고 있다.
 

 

 

작성 '08/10/24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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