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제3회 서울 국제 고음악 페스티벌 프로그램 자세히~ (10/31~11/8)
http://to.goclassic.co.kr/news/6252

<제3회 서울국제고음악페스티벌>
 
서울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적 고음악축제인 서울국제고음악페스티벌이 올해로 세번째를 맞이하여 프랑스 음악을 테마로 공연과 워크샵, 마스터클래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푸르른 가을하늘을 수놓는다. 그동안 세계 최정상의 고음악연주자인 쿠이켄 앙상블, 자크 오흐, 료 테라카도, 라이너 치페를링과 네덜란드 헤이그 왕립음악원 바로크 오케스트라, 합창단 등 고음악계의 빅네임 아티스트와 함께해 온 서울국제고음악페스티벌은 올해 국내 연주팀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유럽 정상의 고음악 오케스트라 리체르카콘소트의 앙상블 초청공연 통해 해외와 국내 연주자가 조화를 이룬 안정적 프로그램이 돋보이는 무대로 함께한다.
   
   
   
블록플뢰텐 - 듀오, 트리오 리코더 연주로 듣는 프랑스 바로크
2008년 10월 31일(금)  저녁 7시30분 /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프랑스 바로로크의 섬세한 특징이 두드러지는 작은 편성의 실내악곡 중에서 듀오와 트리오를 들려주며, 프랑스 바로크 음악의 우아한 선율과 정교한 선율 장식 그리고 다른 나라와는 확연히 구분되는 프랑스 특유의 연주 양식을 리코더 특유의 섬세하고 순수한 소리와 더불어 느껴볼 수 있다.
   
음악감독 : 조진희 / 단장 : 이성실
단원 : 김옥화, 이지혜, 문은혜, 김규리, 조은정, 이효원
 
<프로그램>
  

Marin Marais(1656 - 1728)
Trio in C
  
Michel Pignolet de Montelair(1667 - 1737)
Sixieme Concert a deux Flutes traversieres sans Basse en si mineur
  
Jacques-Martin Hotteterre(1674 - 1763)
Premiee suitte de piees for 2 flutes in F Op.4(1712)
  
Louis-Antoine Dornel (1685 - 1765)
  
Joseph Bodin de Boismortier(1689 - 1755)
Sonate op. 7, No. 3
  
Michel Blavet(1700 ? 1768)
Suite in Bb
  
  
  
카메라타안티콰서울, 바흐솔리스텐서울 - 17세기 프랑스 성악과 기악음악의 밤  
2008년 11월 1일(토)  저녁 7시30분 /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두번째 무대는 최근 가장 활발한 활동을 해오고있는 고음악전문단체 바흐솔리스텐서울과 콜레기움보칼레서울, 바로크오케스트라 카메라타안티콰서울이 꾸미는 합동연주로 이번 페스티벌을 위해 새롭게 준비한 프랑스의 대표 작곡가 륄리와 쿠프랑, 샤르팡티어의 작품 등 국내에서 최초로 연주하는 수준높은 레퍼토리로 17세기 프랑스 성악과 기악의 매력을 소개한다.
  
지난 2005년 창단된 바흐솔리스텐서울은 주로 독일에서 고음악과 교회음악을 전문적으로 공부한 성악가들로 이루어져 시대연주를 추구하고 있으며, Bach의 작품을 중심으로 바로크시대의 다양한 성악작품을 레퍼토리로 연주하고 있다. 창단이후 바흐의 마태수난곡(발췌), 칸타타연주를 필두로, 지난 2007년에는 북스테후데 서거 300주년 기념으로 Membra Jesu nostri를, 2008년에는 카리시미의 Jephte를 한국초연하는 등 바로크 성악음악의 보고들을 아름답게 재해석하여 국내무대에 올리고 있으며, 2007년 창단한 콜레기움보칼서울은 바흐솔리스텐서울의 산하단체로 바로크시대(1600-1750)의 합창, 교회음악을 중심으로 그 당대의 양식과 스타일을 연구하여 연주하는 새로운 바로크합창음악을 위해 탄생한 단체이다.
   
음악감독 :  박승희 / 단장 : 박승혁 / 지휘 : 김선아
소프라노 : 신자민, 이수희, 신정원 / 알토 : 박진아
테너 : 박승희 / 베이스 : 박승혁, 박광우
  
옛것(Antiqua)을 함께 모여 연구하고 연주하는 연주단체(Camerata)라는 뜻을 가진 카메라타안티콰서울은, 오리지널 악기와 연주법으로 연주하는 바로크 전문연주단체로 예술의전당에서 기획하여 큰 호응을 얻었던 한국 최조의 바로크오페라'디오&에네아스'등 많은 한국 초연작품을 연주했으며, 일본 초청연주를 비롯한 60여회의 연주를 통해 국내 음악계에 주목받는 앙상블로 자리잡고 있는 연주팀이다.
   
리더 : 김지영
바이올린 : 김지영, 김나정, 조은기, 김유리 / 비올라 : 홍수정
첼로 : 장유진 / 리코더 : 신윤희, 김옥화 / 쳄발로 : 박지영 / 오르간 : 이종실
   
<프로그램>
 
1부
 
J-B. Lully (1632-1687)    
  Passacalio from Opera 'Armide'
  카메라타 안티콰 서울
  
J-B. Lully
  Omnes gentes plaudite LWV 77/10 : Motet (온 백성아 손뼉쳐라)
  소프라노 : 이수희, 알토 : 박진아, 바리톤 : 박승혁
   
F. Couperin
  Le Parnasse, ou L'Apotheose de Corelli, Trio sonata for 2 violins & continuo (코렐리 찬가)
  카메라타 안티콰 서울
  
Marc-Antoine Charpentier (1634-1704)
  O vere, o bone, o care Jesu, H.273 : Motet (오, 진실하시고 선하시며 사랑스러운 예수여) 
  테너 : 박승희
  
  Nisi Dominus H.160 : Motet (주께서 집을 짓지 않으시면, 시편127편)
  소프라노:신정원, 알토:박진아, 테너:박승희, 베이스:박광우, 콜레기움 보칼레 서울
   
   
2부
  
Marc-Antoine Charpentier
  오페라 Acteon 서곡
  카메라타 안티콰 서울
  
  Beate mie pene, H.475 : Madrigal (행복한 내 고통이여)
  소프라노 : 신정원, 신자민
   
  Messe de Minuit pour Noel, H.9 (성탄성야미사)
  소프라노:이수희, 신자민, 알토:박진아, 테너:박승희, 베이스:박승혁, 박광우, 콜레기움 보칼레 서울

       
      
     
RISING STAR CONCERT -  리코더 김옥화 “리코더와 함께하는 프랑스 파리로의 여행”
2008년 11월 2일(일)  오후 3시 /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세번째 무대는 한국의 신예 고음악연주자를 소개하는 라이징스타 콘서트로 유럽무대에서 뛰어난 활동을 해오며 국내 바로크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있는 리코더 연주자 김옥화가 연주하는 프랑스 파리로의 여행이 함께한다.
 
- 리코더 김옥화
 오스트리아 비인 국립음대 Diplom (전문연주자과정)수석졸업 (리코오더 전공)
 오스트리아 마티하스하우어 콘서바토리움  Diplom(전문연주자과정) 퓰룻전공 수석졸업 (리코오더 부전공,교육학)
 오스트리아 비인국립음대  Magister(최고 연주자과정) 수석졸업(리코오더 전공)
 오스트리아 비인국립음대  트라베오소  부전공졸업
- 협연 : 하프시코드_이종실, 첼로_조현근
  
<프로그램>
Jr.Facob van Eyck (1590-1657) : Derde Daphne(solo) aus:Fluyten Lust-Hof(Amsterdam, 1649)
Johann Sebastian Bach (1685-1750) : Partita d-moll ,BWV 997 (orig.c-Moll"Lautenwerk")
Carl Philipp Emanuel Bach (1714-1788) : Sonata a-moll per il Flauto solo, Wq 132(Berlin,1749) - modern flute
Maki Ishii (1936-2003) : Black Intention for one recorder player(1975)
Jacques Martin Hotteterre (1680-1761) : Suite pour la flute avec la basse, op .2/4 (Paris, 1708) - traverso
Arcangelo Corelli (1653-1713) : "La Follia" g-Moll, op.5/12 (London,1702)
    
    
    
카펠라콘첸투스 - 패러디 미사 L'homme arme  
2008년 11월 3일(월)  저녁 7시30분 / 영산아트홀
    
르네상스 시대의 무반주 합창음악의 전문적 연주를 목적으로 2004년 음악전공자들이 모여 결성한 카펠라 콘첸투스 (Cappella Concentus)는 르네상스 시대의 '교회'란 의미의 아카펠라(A Cappella)처럼  무반주 합창의 대명사를 뜻하며, 콘첸투스는(Concentus)’ 는 ‘화음, 조화, 화합, 함께 부르다’를 뜻하는 라틴어이며, 합창문헌에 나타난 그레고리안 성가의 “노래하는 방식”을 뜻하는 단어이기도 하다. 르네상스와 바로크시대의 알려지지않은 중요 레퍼토리를 연주해오고 있는 카펠라콘첸투스는 이번 연주회에서 15~17세기 미사곡 '무장한 남자'를 5인의 르네상스 주요 작곡가들의 작품을 통해 역사적으로 재조명하는 연주회로 합창음악의 진수를 선보인다.
    
Rector : 장우형
Cantus: 이새롬, 김수영, 이고운
Counter Tenor: 김현
Altus: 윤경주, 조유진, 정은정, 김세정
Tenor: 조영주, 박두완
Bassus: 유성기, 허근도
   
프로그램
  

Missa "L'Homme armé"
  Kyrie I, II composed by Pierre de la Rue (c.1460~1518)
  Gloria Sexti toni composed by Josquin des Prez (c.1450~1521)
  Credo composed by Giovanni P. Palestrina (1525~1594)
  Sanctus composed by Johannes Ockeghem (c.1410~1497)
  Agnus Dei composed by Guillaume Dufay (c.1400~1474)
  
Marc-Antione Charpentier (c.1636~1704)
  Miserere a 2 Dessus 2 Flutes et Basse Cont.

       이새롬(Sop.), 조유진(Alt.)
       조진희 외 1명(B.Fl.), 강효정(Viola da Gamba), 김희정(Cembalo)
  
[Motets]
William Byrd (1543~1623) : Ave Verum Corpus
Thomas Tallis (1505~1585) : O Sacrum Convivium
  
[Madrigals (4v.)]
Henry VIII (1491~1547) :  Pastyme with good company
John Dowland (c.1562~1626) : Come Again!
  
[Madrigals (5v.)]
Arnold von Bruck (c.1500~1554) : So trinken wir alle
Hans Leo Hassler (1564~1612) : Tanzen und Springen
Giovanni Giacomo Gastoldi (c.1550~1622) : Amor vittorioso

   
   
   
리체르카르 콘소트 앙상블이 전하는 프랑스 음악의 향기
2008년 11월 4일(화)  저녁 7시30분 /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이번 페스티벌의 다섯번째 연주회로 해외 아티스트 초청연주이자 가장 기대되는 무대는 프랑스 바로크 음악의 향기가 가득한 유럽 정상의 바로크 오케스트라 리카르카르 콘소트의 연주회이다. 음악감독이자 정상의 비올라 다 감바 연주자인 필리프 피에를로의 리드로 그동안 전세계 고음악 무대와 음반을 통해 독보적인 연주력과 해석을 선보여 온 그들의 진가를 확인할 수 있는 공연이다. 특별히 이번 페스티벌 공연을 위해 마르크 앙타이, 첸이펜(트라베르소), 프랑수아 궤리에(하프시코드), 필리프 피에를로(베이스 비올)가 참여하여 대가들의 섬세한 조화와 유려함이 돋보이는 최고의 무대를 선사한다.
   

리체르카르 콘소트(Ricercar Consort)
필리프 피에를로(Philippe Pierlot) : direction & viola da gamba
마르크 앙타이(Marc Hantaï), 첸이펜(Yifen Chen) : transverse flute
프랑수아 궤리에(François Guerrier) : harpsichord
  
프로그램
1. François COUPERIN : Second Concert Royal   
2. Jean-Philippe RAMEAU : Pièces en sol (Les Tricotets - Musette - Les Sauvages)
3. Marin MARAIS : Couplets de folies
4. Jacques MOREL : Chaconne
5. Marin MARAIS : Rondeau – Plainte – Charivary
6. Jean Marie LECLAIR : Sonate à trois

   
   
   
무지카글로리피카 - 바로크 댄서와 함께하는 프랑스 왕궁의 춤
2008년 11월 5일(수)  저녁 7시30분 /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여섯번째 무대는 대한민국 최초의 고음악 연주팀 무지카글로리피카의 무대로 국내 고음악계에 세계적인 숨결을 불어넣은 바로크 바이올리니스트 김진이 이끄는 "무지카글로리피카 musicaGlorifica (영광을 돌리는 음악)"는 2002년 창단된 고음악 정격연주 단체로서, 창단 이후 10여회의 정기연주회와 해외연주회, 방송출연, 특별연주회 등으로 수준있는 고음악의 참된 공연을 위해, 국내외 정상의 고음악 연주자들과 함께 연주해오고 있으며, 바로크시대의 다양한 앙상블 구성과 레퍼토리를 소개하고, 바로크시대를 대표하는 성악과 무용을 소개하는 등 고음악이 갖는 역사적 의미와 그 정신 세계를 선보여 왔다. 이번 연주회에는 환상적인 바로크댄서가 표현하는 프랑스 왕궁의 춤과 쿠프랑, 마랭 마래의 바로크 음악이 함께하는 연주회를 선보이며, 앞서 연주회를 가진 리체르카콘소트 앙상블 멤버가 참여하여 국내와 해외 연주팀이 조화를 이룬 화려한 무대로 함께한다.
    
바로크 바이올린 : 김진, 김윤경 / 플루트 : 마크 앙타이
하프시코드 : 프랑수아 궤리에 / 베이스비올 : 필리프 피에를로
바로크댄스 : 호나미 코가, 기요타카 야요시
   
프로그램
  
Francois Couperin : "Concert Royal" n° 8
   
Sarabande pour femme
  Jean-Baptiste Lully:
                  Le Bourgeois gentilhomme,Ballet des nation,Ⅳ[LWV 43/27](1670)
                  Le Ballet des ballet[LVW 46/53](1670)
                  Le carnival mascarade[LVW 52/6](1675)
  
Sarabande a deux
  Andre Campra: Tancrede, Prol.,2(“Air des Paisirs”)(1702)
   
< Intermission >
  
Pierre Philidor : 3eme Suitte in d minor (flute duet)
  
Folie d`Espagne pour femme
  Arcangelo Corelli: La Folia, op.5 no.12.
              
Passacaille pour un home et une femme
  Jean-Baptise Lully: Peree,Ⅴ.4[LVW 60/82](1682)
  
Marin Marais : "suite en trio" in e minor

   
   
   
바로크 오라토리오 헨델<메시아> 원전연주회
2008년 11월 8일(토) 저녁 7시30분 / 남대문교회 본당

   
마지막으로 이번 페스티벌의 대단원을 장식하는 바로크 오라토리오 헨델의<메시아>원전연주회는 한국 고음악연주자가 총출연하여 서울국제고음악페스티벌 연합 합창단과 연합 오케스트라의 이름으로 참여한 대규모 연주회로 작곡가 헨델이 활동했던 바로크시대 원전 악기와 연주기법을 재현해낸 원전 연주로 공연하며, 리체르카콘소트의 음악감독 필리프 삐에로가 지휘를 맡아 바로크 음악의 아름다움과 감동을 표현한다.
   
   
   
바로크댄스 워크샵
2008년 11월 2일(일) 오후 3시~6시 / 한국예술종합학교

강사 : 바로크 무용가 호나미 코가, 기요타카 야요시
   
   
고악기 마스터클래스
2008년 11월 6일(목) 오전 9시~오후6시

강사 : 마르크 앙타이(플루트), 프랑수아 궤리에(하프시코드), 필리프 피에를로(베이스 비올)
  
고음악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보급을 위한 음악회와 워크샵, 마스터클래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하는 서울국제고음악페스티벌은 현대의 자극적이고 기계적인 음악의 주된 흐름속에서 인간의 손과 노래, 그리고 진솔한 마음으로 표현하는 예술적 깊이와 아름다움이 가득한 음악축제로 음악팬 여러분에게 풍성한 가을의 낭만과 포근함을 전해 줄 것이다.

작성 '08/10/29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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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

오늘 줄리아노 카르미뇰라와 베니스 바로크 오케스트라를 시작으로 몇 주간 고음악 공연들이 넘쳐날 것 같습니다. 이번 주 일요일에는 파비오 비온디와 에우로파 갈란테 공연이 있죠. 비온디는 이번 주 토요일에는 통영에서, 다음 주에는 대전과 울산에서도 공연합니다.

그리고 위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이번 주 금요일부터 다음 주까지 제3회 서울 국제 고음악 페스티벌이 열립니다. 무엇보다도 필리프 피에를로와 마르크 앙타이 등이 참여한다는 게 중요한 소식이겠고, 그 외에도 국내 고음악 연주단체들의 공연이 줄을 잇습니다. 프로그램도 정말 근사하지 않나요? ^^;

그리고 여기서 그치지 않고 그 다음 주에도 근사한 고음악 공연이 있을 예정이죠. 11월 11일(화)에 서울 세라믹팔레스홀에서, 11월 13일(목), 14일(금)에는 카이스트에서 일본 고음악 연주자 다케히사 겐조와 세렌딥 콜레기움이 공연한답니다. 몇 년 전에 내한했던 콘베르숨 무지쿰 연주회를 기억하시는 분들은 놓칠 수 없는 연주회라는 걸 아실 거예요. 자세한 건 다음 주 초쯤에 소개해 드릴게요. 무엇보다도 질버만 포르테피아노를 직접 구경하고 들으실 수 있는 연주회랍니다~

08/10/29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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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친절한 설명 감사합니다..^^

08/10/29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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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

아, 위의 글은 제가 쓴 건 아니고 기획사가 제공한 보도 자료를 조금만 고친 거예요. 설마 오해하시는 분 안 계시겠죠? ^^;

08/10/29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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