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스테르담 로얄 콘서트헤보우 스트링콰르텟 내한공연 with 서혜경
http://to.goclassic.co.kr/news/6276

 


Amsterdam Royal Concertgebouw

 String Quartet

with Hai-Kyung Suh


암스테르담 로얄 콘서트헤보우 스트링콰르텟 내한공연

with 서혜경


1. 일시장소 : 2008년 11월 23일(일) 오후 2시30분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2. 프로그램 : 모차르트 / 현악 4중주 No.14 in G Major, kV. 387

                  그리그 / 현악 4중주 No.1 in g minor, Op.27

                  브람스 / 피아노 5중주 f minor, Op.34a

3. 주      최 : 고양문화재단, 케이스카이엔터테인먼트, 영음예술기획

4. 티켓가격 : R석 10만원 / S석 8만원 / A석 5만원 / B석 3만원

5. 공연문의 :  영음예술기획 02-581-5404

 

스트링 사운드의 명품이란 이런 것이다!

뛰어난 음악적인 기량으로 감동의 음률을 선사하는 완벽한 앙상블의 향연

Amsterdam Royal Concertgebouw String Quartet

with Hai-Kyung Suh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함께 유럽 3대 교향악단으로 손꼽히는 네덜란드의 국보급 오케스트라 ‘암스테르담 로얄 콘서트헤보우 오케스트라’의 악장과 현악파트 수석 단원들로 구성된 콰르텟의 내한공연이 오는 11월 20일(목) 오후 8시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 23일(일) 오후 2시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개최된다.


대한민국 대표 피아니스트 서혜경과의 협연으로 피아노 5중주와 현악 4중주의 향연을 펼칠 암스테르담 로얄 콘서트헤보우 스트링콰르텟의 이번 내한공연은 지난 2007년 2월에 내한하여 완벽한 앙상블로 찬사를 받았던 감동의 재현을 만끽할 수 있는 앙코르 초청공연이다.


지난 2007년 서울 예술의전당과 전주 소리문화의전당 에서의 공연을 통해 “현악 4중주의 명품”(연합뉴스)으로 호평을 받은바 있는 암스테르담 로얄 콘서트헤보우 스트링콰르텟.


“현악 4중주의 명품”인 암스테르담 로얄 콘서트헤보우 스트링콰르텟과 열정과 철학을 겸비한 피아니스트 서혜경의 음악적 만남이 더욱 기대되는 이번 무대에서 최고의 연주자들이 선사하는 완벽한 앙상블의 향연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Program

Wolfgang Amadeus Mozart

String Quartet No.14 in G Major, kV. 387

 Ⅰ. Allegro vivace assai

 Ⅱ. Menuetto (Allegro)

 Ⅲ. Andante cantabile

 Ⅳ. Molto allegro


Edvard Hagerup Grieg

String Quartet No.1 in g minor, Op.27 

 Ⅰ. Un poco Andante-Allegro molto ed agitato

 Ⅱ. Romanze : Andantino-Allegro agitato

 Ⅲ. Intermezzo : Allegro molto marcato-Allegro agitato

 Ⅳ. Lento-Presto al saltarello



Intermission



Johannes Brahms 

Piano Quintet in f minor, Op.34a _피아노 서혜경

 Ⅰ. Allegro non troppo

 Ⅱ. Andante un poco adagio 

 Ⅲ. Allegro

 Ⅳ. Poco sostenuto-Presto non troppo



■ Profile

* Amsterdam Royal Concertgebouw String Quartet

세계 정상 오케스트라의 악장과 수석으로 구성된 최상의 콰르텟

깔끔하고 정교한 음색을 구사하는

암스테르담 로얄 콘서트헤보우 스트링콰르텟


네델란드의 국보급 오케스트라이자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함께 유럽의 3대 교향악단으로 여겨지는 로얄 암스테르담 콘서트헤보우 오케스트라의 악장과 현악파트 수석들로 구성된 콰르텟이다.


1888년에 설립된 이 오케스트라를 이끈 지휘자들과의 면면을 살펴보면 이 오케스트라가 지난 100여 년간 유럽 음악계에서 어떤 위치를 차지했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리하르트 스트라우스, 말러, 라벨, 드비시, 스트라빈스키, 쉔베르그, 그리고 힌데미트 등이 이 오케스트라를 지휘했으며, 바르톡, 라흐마니노프, 프로코피에프 등의 작곡가들도 자신이 쓴 협주곡을 이들과 함께 연주하기도 했다.

이들 이외에도 이 오케스트라를 이끈 상임 지휘자들로는 빌렘 케스, 빌렘 멩겔버그, 에드워드 반 베니엄, 베르나르트 하이팅크, 리카르도 샤이, 베르나르트 하이팅크, 니콜라우스 아르농쿠르 등이 있으며 이들과 함께 자신들의 공연장인 <로얄암스테르담 콘서트헤보우>와 전 유럽, 북미와 남미, 일본과 중국 등에서 연간 120회의 음악회를 열고 있다.


이 오케스트라의 악장과 현악파트의 수석들로 구성된 스트링 콰르텟은 2000년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00년 로얄암스테르담 콘서트헤보우 홀에서 정상급 피아니스트인 엠마누엘 액스와의 피아노 5중주 <송어> 협연으로 활동의 서막을 연 이 콰르텟은 그동안 유럽의 페스티벌, 미국의 주요 공연장 등에서 활동해 왔다.


이 콰르텟은 특히 얼마 전 오케스트라의 악장으로 새롭게 초빙된 정상의 바이올리니스트 리비우 프루나루를 제 1 바이올린 연주자로 영입하여 더욱 활기찬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리비우 프루나루는 루마니아 태생으로 1991년 루돌프 리피처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1위, 1997년 우리나라의 동아국제 콩쿠르 1위 등 세계 곳곳의 콩쿠르를 석권한 정상급 솔리스트로서 세계가 주목하는 젊은 바이올리니스트 중 한 명이다. 현재 스위스 메뉴힌 아카데미의 교수를 겸하고 있기도 하며 얀 쿠벨릭이 대여해 준 1676년산 과르네리로 연주하고 있다.


제 1 바이올린 : 리비우 프루나루 (악장)     ❙ 제 2 바이올린 : 벤자민 펠레드

비 올 라 : 여룬 바우트스트라               ❙ 첼   로 : 호후리트 호흐훼인 


* Hai-Kyung SuhPianist

좀처럼 보기 힘든 열정적인 음악성과 드라마틱한 표현력

섬세함과 중후함,

낭만과 열정을 함께 아우르는 피아노의 女帝 서혜경


서혜경은 보기 드문 음악적 열정과 드라마틱한 표현(일본 아사히신문), 머리카락을 서게 하는 탁월한 기교(독일 타게슈피겔)로 청중을 몰입시킨다. 그녀는 뉴욕 콘서트 리뷰로부터 “음악적 신동에서 자신감 넘치는 대가로 변천하는 어려운 과정을 완벽하게 수행하였음을 세상에 울려 퍼지게 했다”는 평을 듣기도 하였으며 모차르트, 베토벤, 쇼팽, 차이코프스키, 라흐마니노프 등 고전과 낭만을 아우르는 피아노 명작들의 빼어난 해석가로 정평이 나있다.


국제적 명성을 얻고 있는 피아니스트로서 서혜경은 미국의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피츠버그, 찰스턴, 쥬피터 심포니, 독일의 베르린, 프랑크프루트, 슈투트가르트 심포니, 러시아 모스크바 필하모니, 상트 페테르부르그 심포니, 영국의 런던 필하모니, 로열 필하모니, 일본 동경 국립 교향악단, 중국 상하이 필하모니, 콜롬비아 국립 교향악단 등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들과 협연을 하였으며 리카르도 무티, 찰스 뒤뚜아, 알렉산드 드미트리에프, 드미트리 키타엔코, 프란츠 벨저 뫼스트, 파벨 코간, 헨스 니가드, 파올로 옴니 등 수많은 지휘자와 호흡을 맞추기도 하였다. 또 솔로이스트로서 그녀는 독일, 호주, 미국, 중국, 일본 등을 순회연주 하였으며 해마다 서울과 뉴욕에서 독주회를 개최하고 있다.


서혜경은 국제적으로 수많은 방송에 출연하였으며 카네기 홀에서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라자르 벨만, 밴 클라이번, 알프레드 브렌델, 루돌프 제르킨, 머레이 페라이어 등 20명과 함께 출연했던 스타인웨이 피아노 135주년 기념 연주회는 PBS방송에 의해 미국 전역에 중계되었으며 그녀는 이 식전에서 여성 MC로서 진행을 맡기도 했다. 또 그녀가 프랑크프루트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협연한 신년 음악회의 라흐마니노프 2번은 BR 뮌헨 방송국에 의해 유럽 전역으로 송출되기도 하였다.


안타깝게도 서혜경은 2006년 9월 유방암 진단과 동시에 의사들로부터 피아노를 포기하라는 권유를 받았다. 그러나 8번의 항암치료와 절제수술, 33번의 방사선 치료를 초인적인 의지로 이겨내고 성공적으로 무대에 복귀했다. 2008년 1월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컴백 무대에서 한국인 최초로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2번과 3번을 동시에 연주해 낸 것이다.

한국 최대 일간지 중의 하나인 중앙일보는 이 연주를 “라흐마니노프 폭풍 연주 90분 객석도 울었다”는 제목의 1면 톱기사로 보도했다.


놀라운 힘과 역동적인 연주로 널리 알려져 있는 서혜경은 피아니스트로서 국제 음악계에 이름을 알린 첫 한국인 중 한 명이다. 그녀는 9세에 데뷔하여 한국 국립 교향악단과 협연을 하였으며 약관 20세의 나이에 한국 정부로부터 문화훈장을 수여 받았다. 현재 그의 손가락은 한 열성 팬에 의해 한화 손해보험 회사에 100만불의 보험이 들어 있다.


 


 
 
작성 '08/11/03 11:23
bo***수정 삭제 트랙백 보내기
링크 글 (Trackback) 받는 주소: 로그인 필요
0/1200byte
한 줄 덧글 달기
 
 1
 


뉴스란에 등록하신 공연정보는 공연에도 링크될 수 있습니다.
번호 글쓴이 제목 날짜 조회추천
5382wa*** '08/11/03130352
5380bo*** '08/11/03130361
5379bo*** '08/11/0313036 
5378wa*** '08/11/0113036 
5377bo*** '08/11/0113035 
5376bo*** '08/11/0113036 
5375tc*** '08/10/31130353
5374to*** '08/10/3113035 
5373kj*** '08/10/3113035 
5372jo*** '08/10/31130351
5371ar*** '08/10/30130351
5369sk*** '08/10/3013035 
5368da*** '08/10/3013035 
5367un*** '08/10/3013037 
5365kj*** '08/10/3013038 
5364yu*** '08/10/3013037 
5363dm*** '08/10/2913037 
5362hy*** '08/10/2913036 
5361an*** '08/10/2913035 
5360ko*** '08/10/2913035 
5359ko*** '08/10/2913036 
5358to*** '08/10/2913036 
53572h*** '08/10/2913035 
5356st*** '08/10/2913035 
5355bo*** '08/10/2913035 
새 글 쓰기

처음  이전  831  832  833  834  835  836  837  838  839  840  다음  마지막  
총 게시물: 26104 (833/1045)  뒤로  앞으로  목록보기
Copyright © 1999-2020 고클래식 All rights reserved.
For more information, please contact us by E-mail.